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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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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의 못다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3:42: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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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의 못다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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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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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 시절, 나는 우리 학과에서 거의 유일한 외국인이었다. 국제 프로그램이 아닌, 한국 학생들과 똑같이 일반 학사 과정으로 학교를 다녔다. 우리 과에는 교환학생들이 자주 오갔고, 그중에는 나와 같은 국적을 가진 친구도 있었다. 잠시 어울리긴 했지만, 생각만큼 가까워지지는 못했다.   돌이켜보면 나는 같은 국적의 친구를 일부러 찾아다니지도 않았고, 그렇다고</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2:15:53 GMT</pubDate>
      <author>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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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생활 - 어쩌다가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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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한국?  고2 때 대학교 어디로 갈지 생각해보았다. 엄마와 논의하고 결국 한국으로 유학 결정했다. 그 수 많은 나라들 중에 왜 한국이었을까? 10년동안&amp;nbsp;처음 만난 사람 볼 때 마다 이런 질문을 한번씩 받았다. 나는 가족과 항상 있고 싶어서 고향에서 너무 멀리 가고싶지 않았다. 아시아권 나라들 중에 그래도 한국에 관심이 더 있었던 것 같다. 아니요, K팝</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5:12:12 GMT</pubDate>
      <author>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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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 - 체리가 실천하고 싶은 미니멀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6FkL/4</link>
      <description>몇 년 전부터 넷플릭스에 미니멀리스트라는 다큐 영화를 보았다. 최근 몇 년 전에 마리콘도도 인기가 많아져 그냥 그러려니 했다. 나와 거리가 먼 주제라고 생각했다.&amp;nbsp;&amp;nbsp;물론 나는&amp;nbsp;맥시멀리스트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 해도 미니멀리스트도 아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삶의 변화가 느껴 나에게 무엇인지 더 중요한지, 물질적인 것들은 결국 나에게 진정한 행복을</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5:42:18 GMT</pubDate>
      <author>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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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019년의 끝자락 - 외국인이 브런치를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6FkL/1</link>
      <description>끝과 또 다른 시작  모두가 느끼고 있겠지만 어느새 2019년이 곧 지나갈 것이다. 2019년, 한 해동안 나 자신이 무엇을 하였는지 되돌아보면서 생각해보았다. 솔직히 말하면 바로 답이 나오지 않았다. 여러&amp;nbsp;일들이 있었겠지만 일상 속 어떻게 보내는지 기록하면서 공유하고자 브런치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나는 8년 차 한국 생활중인 외국인이다. 한국 와서 한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kL%2Fimage%2F-8t9Cz8eMSWkcA61q-LnmQoc2v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15:45:29 GMT</pubDate>
      <author>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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