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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잎클로버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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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삶을 목표로 일상을 디자인하고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더 풍성하고 의미 있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5:1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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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삶을 목표로 일상을 디자인하고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더 풍성하고 의미 있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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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아보하의 기록을 시작하며 - 지금 이 순간,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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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1.1 2025년 아주보통의 하루를 기록해 보고자 &amp;lt;2025 아보하&amp;gt; 매거진을 만들었다. ^^ 새해 첫날 기록했다가 작가의 서랍장에 넣어두었던 글. 그 순간의 추억에 잠시 머물러본다. ^^    2024 마지막날 &amp;amp; 2025 첫날, 그리고 1년 전...^^ 매해 연말, 연초면 아쉬움도 남고 새로운 도전들이 생긴다.  올해는 무엇으로 채울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A1byK2TWWZgdCtFC5cSdftGXrr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13:11:45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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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비밀은 클리셰에 숨어있다 - 나의 클리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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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클리셰란? 진부한 표현이나 고정관념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진부한 장면이나 판에 박힌 대화, 상투적 줄거리, 전형적인 수법이나 표현을 뜻하는 용어로 많이 사용된다. -시사상식사전- 문득 '인생의 비밀은 클리셰라는 단어 뒤에 숨어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많이 들어 평범하고 진부해진, 그런 곳에 진리가 숨 쉬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4rOuVoLUHOnzSFzS-CrwSgxexF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14:36:37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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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사람이 미래를 얻는다 - 타이탄의 도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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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기와 쓰기를 더 즐기고 싶은 한 해, 작가 빛나다님의 글모닝 365와 함께 시작한다.     연초라서 동기부여가 될 책을 선택해서 읽어본다. &amp;lt;타이탄의 도구들&amp;gt; 세상에서 가장 부유하고 지혜롭고 건강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본다.   워드프레스 개발자 매트뮬렌웨그는 오토매틱사의 CEO이기도 하다. 오토매틱의 직원 채용은 순전히 이메일을 통한 지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x5W4Kn3JkYVi4NoZcI6Tx2dJQ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15:25:34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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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은한 미타임의 향기에 미며 들다. - 엄마 성장 공간, 미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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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의 선순환이 시작되는 곳, 미타임캠퍼스  &amp;lt;엄아독&amp;gt;의 좋은 인연들은 또 다른 인연으로 이어진다. 엄마가 나다움을 찾는 시간 &amp;lt;미라클 미타임&amp;gt;을 위해 엄마의 성장공간인 &amp;lt;미타임캠퍼스&amp;gt;에 입학한다. 일과 가정에서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복직 전 마중물을 붓는다. '뮤직멘토(김연수 작가)'님의 코칭아래 꿈이 있는 엄마들과 느슨한 연대를 시작한다. * 엄아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ikXy2qAFSKJkMR5QKjM6KKp48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15:05:47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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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물지도에는 정말 특별한 것이 있다. - 내가 만난 꿈의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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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물지도에는 정말 특별한 것이 있다.  이제부터 &amp;lt;보물지도&amp;gt;로 꿈을 이룰 사람은 지금 이 책을 손에 들고 있는 당신입니다. 걱정할 것은 전혀 없습니다. 아주 사소하고 쉬운 일부터 시작할 테니까요.  인생은 생각하는 대로 이뤄진다. 사고가 곧 현실이 된다. 이미지에는 굉장한 힘이 있어서 선명하게 그린 꿈은 반드시 실현된다. 입버릇 하나로 인생이 달라진다.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mA2n4TBjRc-lrD9i2KDV8s_jp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4:59:08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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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발견하는 여행 1 -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순간, 캐미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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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해 &amp;lt;캐미글쓰기&amp;gt;와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회상한다.   캐미 글쓰기 워크숍 마지막날은 평소보다 더 애틋한 시간이었다. 서로의 보물들을 발견해 주는 시간을 가지면서 유종의 미를 거두는 시간이었다. * 캐미 글쓰기는 내 안에 보물을 캐내는(캐미) 글쓰기라는 의미를 가진 안세영작가(세영드림)님의 글쓰기 클래스이다. 우리 안에 있는 고유한 강점과 재능을 글쓰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ePISjO-NLKxXB4twWeuyZ-Cc_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14:54:26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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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 단순한 삶이 불러온 극적인 변화 | 에리카 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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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amp;nbsp;에리카 라인  진정한 미니멀리스트의 방식이란 로렌이 그랬듯이 일상적인 선택에도 자신이 진정으로 소망하는 것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의미한다.  계획을 세울 시간을 가져라. 그러면 자유로운 시간이 더 많아질 것이다. 나는 수년에 걸쳐 나만의 시스템을 확립했다. 매주 일요일에 30분을 할애해 다음 주 업무 일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IqaDjx1h1FyP2_I2HgSWNubEF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14:39:57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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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추억, 제주 한 달 살기 2 - 두 번째 제주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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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번째 한 달 살기, 여행 이상의 값진 경험이었다. 여행인 듯 일상인 듯, 밀도 있는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곳곳에 쌓여간 우리들만의 이야기는 따뜻한 추억이 되었다. 이 추억들은 우리 삶의 곳곳에서 이야기의 소재가 되어 불쑥불쑥 튀어나오곤 했다. 다시 제주 한 달 살기가 시작되었다.  2022년 여름. 삶과 여행 사이 그 중간쯤에서 우리의 두 번째 한 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a_VoXzbASdkmDAOYk-H4Iugba5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22:02:14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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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추억, 제주 한 달 살기 1 - 첫 번째 제주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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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애들아~ 제주도 갈래? 한 달?&amp;quot; &amp;quot;한 달이나요? 누구누구 가는데요?&amp;quot; &amp;quot;우리 가족 함께 가는 거지. 아빠는 첫 일주와 마지막 일주만 함께 있을 수 있고 중간 기간에는 집으로 돌아가서 회사에 가야 하지만.&amp;quot; &amp;quot;좋아요~! 예~~~~ 제주도 간다.^^.&amp;quot;  몇 년 동안 미루었던 버킷리스트. 한 달 살기. 코시국으로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지금 아니면 안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YunxMdXhmDJmrBPc_PyooGEc2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02:23:15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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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오늘 참 행복해 보여서 내가 너무 기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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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  2020.2.9 전도폭발 훈련 수료 감사예배 날이다.  전도폭발 훈련자의 특별 찬양곡은 &amp;lt;평생의 사명&amp;gt;이다. 내 마음을 울린 곡. 이 시간 이 기회 아니면 경험할 수 없었는데 이런 시간과 기회주심에 감사하다.  전도폭발 훈련 수료 감사예배를 마치고 목사님과 훈련생들, 축하의 자리에 찾아온 가족들, 다락방 식구들과 기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QjymjJ9nm1KekYYSedhvTgSHB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7:38:05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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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바쁘지는 말고 바쁜 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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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지금 바쁘죠?&amp;quot; &amp;quot;미안한데, 이거 좀 부탁해도 될까요?&amp;quot; &amp;quot;바쁠 테지만, 지금 차 한잔 할까요?&amp;quot;  사회 초년생 시절에 늘 듣던 말. 바쁘다.&amp;nbsp;나 역시 무의식 중에 대화를 할 때&amp;nbsp;&amp;quot;바쁘겠지만...&amp;quot; &amp;quot;바쁠 테지만...&amp;quot;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바쁘다는 말은 어느새 습관이 되었다. '바쁘지?'라고 묻는 말은&amp;nbsp;'나 바쁘다. 너도 바쁘니?'와 같은 말로 들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eB0Kuyw8BNw3zpmIYlM2u1YCqe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09:06:00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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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뭐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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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오늘은 뭐 하지?&amp;rdquo; ...  &amp;ldquo;오늘은 어디 가요?&amp;rdquo; 주말 아침이면 아이들이 늘 하는 말이다. &amp;ldquo;오늘은 뭐 먹지?&amp;rdquo; 주말 아침이면 남편이 늘 하는 말이다.  맞벌이였던 우리 부부는 주말이면 언제나 산으로 들로 어디든 자연의 푸름을 감상하러 나가야 했다. 주말은 온전히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의 시간이었고 우리 부부의 힐링 시간이었다. 주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m_s5hCIjvOZlb7duet0zH6Xhp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09:13:38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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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로 천 냥 빚 갚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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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amp;rdquo; &amp;ldquo;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amp;rdquo; &amp;ldquo;아 다르고 어 다르다.&amp;rdquo; 말의 힘을 알고 소중하게 했으면 해서 아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아이들이 어려서는 대화와 공감이 중요했지만 커가면서 점차 소통이 중요해진다. 사춘기가 접어들기 전, 대화가 단절되기 전에 좋은 관계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이다. 지나친 간섭 No!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5fJsrrs7p9E47TEhlZhtGOboA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09:01: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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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엄마의 반성문 좀 읽어야 겠어요! - 마음을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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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의 반성문이라니!  동생이 태어나고 나서 큰아이의 감정에 더 많은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잘 놀아주는 듯하면서도 뒤돌아서면 싸우다가 혼나고 우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아이는 마음을 다쳤던 것 같다. 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 때쯤엔 문득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amp;ldquo;엄마! 엄마도 &amp;lt;엄마의 반성문&amp;gt; 좀 읽어야겠어!&amp;rdquo; &amp;ldquo;응? 책 말이니? 네가 그 책을 어떻게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NSyLpdnk-We7DtYRJDLltcWbn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06:43:45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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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Why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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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 사람들은 삶의 목표를 어떤 것으로 삼을까? 행복한 삶. 가치 있는 삶. 의미 있는 삶 정도로 대답할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동안 WHAT과 HOW에 매달려 왔다면, 사회는 이제 WHY에 더 집중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나의 WHY는 무엇인가?  어릴 적 꿈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다. 장래희망을 적는 시기에 가장 멋있어 보이는 분은 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u4dao6WXrBhuX3r_q3rcmZM0A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5:11:42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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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쉼표의 순간에 함께했던 끄적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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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기와 함께 성장한 시간들 그 순간을 담아놓은 기록을 돌아본다.   꼼지락 꼼지락 끄적끄적  사십이 넘어서 늦게 찾은 나의 취미라고 해야 할까? 즐기고 싶은 취향이라고 해야 할까?  어린 시절 이후 자유롭게 끄적끄적, 꼼지락 꼼지락 한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사십 즈음 여유가 생겼다. 붓, 종이, 펜, 색연필, 더 나아가 드로잉을 위한 디지털기기는 각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DqW0g_qxz_C1vI59Njvw07UNl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22 15:11:22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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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빠! 동생 낳아주셔서 고마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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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은 정말 바빴다. &amp;ldquo;엄마, 아빠! 언제 출발해요?&amp;rdquo;  오늘은 다음 달에 태어날 내 동생(축복이)의 성장앨범용 만삭 사진을 촬영하러 가는 날이다.&amp;nbsp;설레는 마음으로 아빠 차를 타고 촬영 장소에 도착했다.  준비해온 아빠와 나의 의상에 맞추어 스튜디오에서 엄마의 캐주얼 의상과 드레스를 선택한다. 선택한 의상에 맞게 디자이너님이 엄마 화장과 헤어스타일을 살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U5C7pyjgbDRZS0IrX53eim4bH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13:01:22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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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특별한 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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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오늘 하루 완벽했어.&amp;quot; 함께 있는 시간이 감사해지는 순간  워킹맘으로, 주말부부로, 연고 없는 곳에서 바쁜 남편의 몫까지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게 많았던 시절, 아이는 감사하게도 입원을 할 정도로 심각하게 아픈 일은 없었다.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일주일에 2~3번은 지속적으로 병원을 방문하기 했지만 어린이집,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에게 통과의례이겠거니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BW0tN6Zqwk-JyMRErXWfK-zmu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02:04:58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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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췄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 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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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느낌일까? 새로운 취미생활을 시작하다.  아이들이 없는 오전 시간에 운동을 시작하고 문화 강좌나 강의 세미나를 들으러 다녔다. 엄마표 영어나 사교육 없이라는 강좌가 뜨면 열일 제쳐두고 들으러 다녔다. 육아에 활용하고자 팁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평소에 관심 있었던 캘리그래피를 배우고자 교회 문화 프로그램에서 진행하는 서예 캘리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pn_ocvBv_LnAxkNBpbA-hiCv3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14:33:13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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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열심히 벌어 경험에 투자하라! - 소유보다 경험으로 행복 채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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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 3학년. 초등 중학년 시작이다. 엄마 눈에는 아직 어리다.  그동안 첫째 아이의 하루는 학교 - 방과 후 - 학원 &amp;ndash; 집이었다. 엄마의 휴직으로 학교와 집 사이에 놀이터 문화도 생기고 엄마와 단둘이 평일 외출 문화도 생겼다.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늘어나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경험들이 시작되었다.  아들의 새로운 경험을 위해 친구와 함께 키즈 쿠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oj%2Fimage%2FSeCq4ksY_ujmgcsNhwna20yIR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21 07:09:12 GMT</pubDate>
      <author>세잎클로버처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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