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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datodo</title>
    <link>https://brunch.co.kr/@@6GEe</link>
    <description>사람과 생명, 우주, 시간에 깊은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글은 스스로를 구원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좋은 글 쓸 날을 바라보며 뚜벅뚜벅 걸어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3:23: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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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생명, 우주, 시간에 깊은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글은 스스로를 구원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좋은 글 쓸 날을 바라보며 뚜벅뚜벅 걸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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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연기에도 좋은 기분 들지 않는 양가적 감정의 영화 - 모순 같은 감정의 격한 요동 속에 감상한 영화 '서울의 봄'</title>
      <link>https://brunch.co.kr/@@6GEe/5</link>
      <description>그해 겨울밤을 명확하게 기억한다.  당시 우리집은 고양시에서 서울 도심 광화문으로 진입하는 유일한 도로인 통일로 주변이었다.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쿠쿠쿵 쿠쿠쿵' 지축을 흔드는 듯한 소리와 바닥 진동 때문에 잠에서 깨어 잠옷 바람으로 밖에 나왔다. 소리보다 진동이 더 나를 놀라게 했을 것이다.  추운 겨울의 한밤중이었다. 집이 조금 언덕에 있었기에 도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Ee%2Fimage%2FBF42F_HRhbEt2v6XhE4u8vBga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12:16:46 GMT</pubDate>
      <author>nadato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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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적 근거 없는 MBTI MZ세대 몰입, 불안 때문? - 인간의 무궁무진함을 16개로 유형화, 획일 단순화 아닌지</title>
      <link>https://brunch.co.kr/@@6GEe/4</link>
      <description>MBTI에 빠진 한국 MZ세대를 외신도 주목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읽었다. 기댈 곳 없는 N포 세대의 불안한 미래를 반영한다고 외신이 보도했단다.  MBTI가 별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건 오래전 얘기다. 언젠가 과학잡지 스켑틱(SKEPTIC)에서도 봤고, 국내 여러 심리학자나 뇌과학자들도 같은 얘기를 한다.  그런데 유난히도 우리나라에서는 방송을 비롯해 기업</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0:46:30 GMT</pubDate>
      <author>nadato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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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년 만의 귀환, 가슴 설렘 줄고 뜨거움 더욱 강렬 - 탑건:매버릭, 박진감을 즐길 것인가 드라마를 느낄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6GEe/3</link>
      <description>무려 36년 만의 귀환이다. 본편과 후속 편 단 두 개의 형제작이 나오는데 그리도 길고 오랜 세월의 강을 건너온 영화는 흔치 않을 것이다. 강산이 세 번 바뀌고 한 세대를 뛰어넘었다는 표현은 그 격세지감을 설명하기에는 올드하고 진부할 뿐만 아니라 실감마저 나지 않는다. 게다가 '도대체 왜 지금' 후속 편이 나와야 하는지 배경이나 까닭이나 당위성을 당최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Ee%2Fimage%2Fj8qf3pYkuXlvxz-9zbJ7cBAHa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18:14:47 GMT</pubDate>
      <author>nadato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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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보다 더 진짜가 된 가짜 가족의 진짜 가족 흉내내기 - 영화 '브로커', 진짜 가족을 되돌아보게 하는 가짜 가족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GEe/2</link>
      <description>생명의 본능은 이기적이다. 이기적인 생명을 공통 분모로 맺어진 공동체가 가족이라서일까, 가족도 때로는 지독히 이기적이다. 이기적인 동시에 배타적이다. 가족의 구성 토대인 혈연이 다른 어떤 인연보다도 배타적인 탓이다.  핏줄로 엮인 관계는 서로에게 불가분적이다. 원심력보다 구심력이 강하다. 그래서 가족은 지향하는 가치가 옳지 않거나 구성원끼리의 관계가 비틀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Ee%2Fimage%2F0OhexoGN6nMhwZhrl2rQH2DtZC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17:45:23 GMT</pubDate>
      <author>nadato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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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날을 보내고 떠오르는 나의 어린 날 - 아날로그 시대의 정겨움, 관용과 이해의 너그러움이 그리운 오늘</title>
      <link>https://brunch.co.kr/@@6GEe/1</link>
      <description>어린이날을 보내면서 수십 년 전 나의 어릴 때가 떠올랐다.  '사건 당일'은 5월은 아니었다. 사람들이 붐벼야 할 어린이대공원이 인적 없이 한적했는데 내가 학교를 안 갔으니 추정컨대 내가 다녔던 국민학교 개교기념일 아니었나 생각된다. 12월 1일이 개교 기념일이었는데,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인 데다 평일이었으니 어린이대공원에 사람들이 많지 않았을 것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22 03:57:14 GMT</pubDate>
      <author>nadato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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