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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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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를 풀어가는 과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0:39: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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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풀어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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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가 꿈꾸던 판타지 - 영화 붉은 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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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다시 감상했습니다. 어렸을 때 극장에서 감상했던 그 때의 감정과 어른이 되어서 보는 감정이 동일선 상에 놓여지면서도 어렸을 때는 몰랐던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예를 들면 치히로 아빠 차는 아우디이고 일본에서 모시는 신의 다양성과 사당에 관한 디테일한 부분들을 영화를 보는 내내 생각하면서 봤습니다. 과거 작품을 어른이 되어서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FBzcEB1S6FbRsPfciPiKGWU6f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15:25:17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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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문명의 이기는 인간을 어디로 이끌고 있는가? - 영화 카니발 홀로코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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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스포 주의  무작정 잔인한 영화가 있습니다. 하지만 잔인하면서 메시지가 담겨있는 영화도 있죠. 오늘 이야기할 영화는 잔인하지만 단순하게 잔인함을 보여주지만은 않습니다. ﻿영화 카니발 홀로코스트가 그런 영화입니다. 간단하게 영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실제인가?  영화 카니발 홀로코스트를 보면서 처음 들었던 의문은 진짜인가?라는 의문이었습니다. 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r2zkq7YNewW0lGkpXhtuf5Zu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13:50:39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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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 씨의 기억 조각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6GLq/14</link>
      <description>※ 스포가 있습니다.  82년생 김지영 소설을 읽고  다음 날 바로 영화를 감상했습니다. 소설을 읽고 난 후 느꼈던 것들이 영화에서도 그대로 느껴지는지 궁금했고 영화에서는 어떠한 부분이 달라졌는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몇 분 보지 않고도 여러 문제점들이 보였습니다. 이미 유튜버들의 리뷰는 여러 번 봐서 문제점이 무엇인지는 아주 살짝 감지하고 있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dLKS3kTn_7atw4_3JtUSQrf-2Vc.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0 11:23:34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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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전장 - 끝날 수 없는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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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영카 시사회로 &amp;lt;주전장&amp;gt;을 보고 왔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만감이 교차했고 역시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상상을 초월하는 사상이 밑바탕에 깔려있다는 점에서 기존 위안부 문제를 보던 시점을 조금 바꾸기로 했습니다. 영화에 대해 조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amp;lt;주전장&amp;gt;은 주된 전쟁터라는 뜻으로 영화를 보면 전쟁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PhKHLwID3rvKjihVxti4SF05V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19 05:47:55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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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이스토리 4 - 기존 토이스토리와는 다른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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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수업에서 배운 거 써먹겠다고 정신분석학 이야기가 들어갑니다. 스포 있고 쿠키 영상 5개 있습니다. 스포 있습니다.  너무나 너무나 기다리던 &amp;lt;토이스토리 4&amp;gt;가 개봉을 했습니다. 저도 개봉한 주말에 달려가서 보고 왔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3편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가볍게 100만은 넘었고 예매율 2위의 성적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zKDVWbYS5yZH-9hap8VpMtx9ueM.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19 16:23:47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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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생충 - 우리는 누군가에 기생하며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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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의! 봉준호 감독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스포를 했습니다.  보고 왔습니다. 화제의 그 영화! 봉준호 감독님의 신작이자 황금 종려상의 주인공! &amp;lt;기생충&amp;gt;을 무대인사와 함께 보고 왔습니다. 저는 영화를 보면서 봉준호 판 &amp;lt;올드보이&amp;gt;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색깔은 더 강해졌고 특이점은 늘었고 함축하는 장치들 역시 더욱더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영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mB6jJ1nhMfwL6UbrEFKX21WyZlo.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19 08:34:11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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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돈&amp;gt; - 나는 부자보다 차라리 돈이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6GLq/9</link>
      <description>※스포 주의   오늘 이야기할 영화는 &amp;lt;돈&amp;gt;입니다.  영화와 현실 속에서 돈은 빠질 수 없는 존재입니다. 돈 때문에 은행을 털고 사람을 죽이는 등 다양한 악행과 연결되어 있으며 정치가와 금융가 이야기는 필수로 등장합니다. 영화 &amp;lt;돈&amp;gt; 역시 증권가 이야기입니다.   영화 &amp;lt;돈&amp;gt;이 개봉한다고 했을 때 딱 두 작품이 생각났습니다. &amp;lt;작전&amp;gt;과 &amp;lt;더 울프 오브 월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pcK3PBtFHLOlxiNOAoZnIonSCww.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19 13:10:00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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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6GLq/8</link>
      <description>※ 스포 주의   이번 영화는 &amp;lt;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amp;gt;입니다. 저는 대단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떡밥이 지난 영화이지만 보지 않은 분이라면 꼭!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물론 제가 쓴 글을 읽기 전에 말이죠.  영화는 극명하게 초반부와 후반부로 나뉩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 나눌 수 있는 구조입니다. ㅋㅋㅋㅋ     [초반부 -&amp;nbsp;&amp;nbsp;카메라가 돌아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daC6DbHEnCOpNIZERAWzyhMjWsw.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19 06:26:33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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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벤져스 4 : 엔드게임 - 우울증마저 엔드 시켜버린</title>
      <link>https://brunch.co.kr/@@6GLq/7</link>
      <description>스포 주의  말도 안 되는 속도로 관객 수를 끌어들이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amp;lt;어벤져스:엔드게임&amp;gt;입니다.  예매부터 10 UBD을 돌파하더니 지금은 인터넷에 대량 스포가 떠도는 실정입니다. 정확히 따져보면 코믹북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스포가 아니지만 대부분의 관객이 코믹북을 보는 사람이 아니니 스포가 정확합니다. 어떠한 측면에서든 &amp;lt;어벤져스:엔드게임&amp;gt;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T1h22NCjMml55dYGo4DJ-LP2Gqk.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19 08:17:11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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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운더 - 골든 아치 마케팅의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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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스포 주의  이번에 이야기할 영화는 &amp;lt;파운더&amp;gt;입니다. 이 영화는 맥도날드 창업자 '레이 크로크'의 실화 바탕의 영화입니다. 그런데 저는 영화를 보기 전에 당연히 마이클 키튼이 맥도날드 창업자이면서 그의 성공기를 다룬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셨겠지만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영화를 3가지 관점에서 보려고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i0Ab9sRcQyEkVedxP_Jo9Dgdk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9 22:40:59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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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탄 소년 - 아이의 자아확립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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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영화는 &amp;lt;자전거 탄 소년&amp;gt;입니다. 다르덴 형제의 작품으로 작품성은 뛰어났지만 영화가 어렵고 영화적 재미는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스토리 흐름과 상관없이 임의적으로 아이의 성장 과정으로 나눠봤습니다. 스포가 있으며 영화를 보신 분들이 글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초기 부정 단계 - 버림받은 시릴 첫 장면부터 궁금하게 만듭니다. 아이는 전화기를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Je4Dpscc3InBbZbxFDNOkXfP4Bc.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19 13:04:52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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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에 투영시킨 나의 모습... - 영화 &amp;lt;여자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GLq/4</link>
      <description>과거에 &amp;lt;여자들&amp;gt; 리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이해 못할 작품이며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한 사건을 계기로 영화 속 주인공에 저를 투영시키게 되었습니다. 영화 리뷰 최초로&amp;nbsp;에세이&amp;nbsp;형태로 쓸 예정이고 제 이야기가 들어간다는 점 미리 알려드리면서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대사&amp;nbsp;해석보다 제 느낌대로 해석했음을 말씀드립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Rac0LPl4GtOMlK3zhplHXPXSK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19 16:00:56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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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를 쓰는 과정 - 영화 &amp;lt;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GLq/3</link>
      <description>시를 쓰는 과정은 고통을 수반합니다. 저는 영화 &amp;lt;시&amp;gt; 속 주인공인 미자에게 창작의 고통과 삶의 고통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영화 속 스토리는 미자가 시를 쓰는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영화 &amp;lt;시&amp;gt; 속에서 시를 쓰는 과정을 미자의 뒤를 밟으며 정리해봤습니다.  과정 1 - 손자 (자신의 언어로 만들기) 미자에게는 손자가 있습니다.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Lq%2Fimage%2FsGz6uImEHpwm0uXp9CfhZT7Eb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19 11:28:03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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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가 흐르는  - 소개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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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영화, 일상 블로그를 운영하는 시바라고 합니다.  이번 글은 브런치에서 첫 글이라 간략하게 써보려고 합니다.   1. 작가 신청의 이유   첫 번째로 브런치의 UI에 끌렸습니다. 글을 쓰고 싶게 만들고 글을 읽고 싶게 만드는 UI가 끌렸고 제가 이런 공간에 글을 쓴다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하면서 작가를 신청했습니다. 두 번째는 영화에 대해 글을</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19 15:32:13 GMT</pubDate>
      <author>시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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