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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구석마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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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고 듣고 배운 것들은 기록하고 공유하는 마케터입니다. 밀고 있는 별명은 '집구석마케터'지만, 실제 별명은 '개복치'로 불리는 이재선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5:1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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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듣고 배운 것들은 기록하고 공유하는 마케터입니다. 밀고 있는 별명은 '집구석마케터'지만, 실제 별명은 '개복치'로 불리는 이재선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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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은 말포이, 속은 덤블도어 - 창업팀 후배 Kong이 본 '만능 형' 이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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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이 콘텐츠는 '나 됨 보고서 : 주간 이재선' 프로젝트의 일부로, 주변인이 바라본 이재선이라는 사람의 모습을 수집해 정리한 텍스트형 인터뷰 콘텐츠입니다.  이번 편의 인터뷰이는 대학 시절 창업팀의 팀원으로 만난 후배, Kong(가명)입니다.  아래의 인터뷰 내용은 그가 구글폼 설문에 3시간 가까이 진솔하게 써 내려간 긴 답변을 바탕으로, 실제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qY71VTRs7J0EwcI4Vsnnpzdhr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0:36:21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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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구리의 두 얼굴, 이재선을 말하다 - 본질을 꿰뚫는 조용한 질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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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이 콘텐츠는 '나 됨 보고서 : 주간 이재선' 프로젝트의 일부로, 주변인이 바라본 이재선이라는 사람의 모습을 수집해 정리한 텍스트형 인터뷰 콘텐츠입니다.  아래의 인터뷰는 대학교에서 같은 팀으로 졸업 전시를 준비했던 동기, YJ님의 설문 응답을 대화 형식으로 재구성된 글입니다.  인터뷰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해 질문 순서는 일부 조정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n1s-zpb5NsL8rYx2Znv8AaNFE-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4:38:08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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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확하지 못한 계산기, 그러나 따뜻한 전략가 이재선 - 업계 동료가 바라본 이재선이라는 사람의 계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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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이 콘텐츠는 '나 됨 보고서 : 주간 이재선' 프로젝트의 일부로, 주변인이 바라본 이재선이라는 사람의 모습을 수집해 정리한 텍스트형 인터뷰 콘텐츠입니다.  아래의 인터뷰는 인터뷰는 사회에서 만나, 커뮤니티 활동으로 알게 된 박한석 님의 응답을 바탕으로, 대화 형식으로 재구성된 글입니다.  인터뷰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해 질문 순서는 일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oayqkS-DzN2DW0mPHlsN7K2qe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1:05:59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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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종인데 계획적이고, 웃긴데 생각이 깊은 - 10년 친구가 말하는 이재선이라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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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이 콘텐츠는 &amp;lsquo;나 됨 보고서 : 주간 이재선&amp;rsquo; 프로젝트의 일부로, 주변인이 바라본 이재선이라는 사람의 모습을 수집해 정리한 텍스트형 인터뷰 콘텐츠입니다. 아래의 인터뷰는 이재선과 10년 지기 친구이자 전 직장 동료로 지낸 &amp;lsquo;ZUM(가명)&amp;rsquo;의 응답을 바탕으로, 대화 형식으로 재구성된 글입니다. 인터뷰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해 질문 순서는 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Fu1cdiCAYJ7vfB5fjPZku5o1s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4:44:08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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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친 쿼카, 조용한 브랜더 - 이재선은 묵묵한데 중심을 잡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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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이 콘텐츠는 '나 됨 보고서 : 주간 이재선' 프로젝트의 일부로, 주변인이 바라본 이재선이라는 사람의 모습을 수집해 정리한 텍스트형 인터뷰 콘텐츠입니다.  아래의 인터뷰는 테드창(가명)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한 전 직장 동료의 응답을 바탕으로, 실제 응답 내용을 바탕으로 일부 각색된 형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대화 흐름을 위해 질문 순서는 재구성되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IcxtL0I1EFE77tUV1sUjo4jmT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4:47:32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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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아십니까? - 이재선은 어떤 사람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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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꽤 오래전부터 나를 정의하고 탐구하는 데 관심이 많았다. 어릴 때부터 혼자 사색하는 시간이 많았고, 그 시간 대부분 나에 대한 상상과 탐구로 가득 채워졌다.  &amp;quot;나는 왜 이런 선택을 했지?&amp;quot; &amp;quot;나는 어떤 상황에서 기뻐하고 불편해하지?&amp;quot;  그런 질문들을 나에게 자주 던졌다. 그건 단순한 자기분석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이해 없이는 어떤 선택도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S_YG5MTc4PeNDRk9jMxinHlpZ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3:34:47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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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전) 포트폴리오 대신, 증명되게 만들었다 - 네이버 인물등록 속성으로 끝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EL/60</link>
      <description>이전 화에서 네이버 인물등록에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보기로 했던 만큼, 오늘 그 내용을 작성해 보려 합니다. 혹시 이전화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읽고 와주세요.  들어가며  '집구석마케터'라는 별명으로 검색 키워드를 만들어두었지만, 결국 그 키워드는 '이재선'이라는 사람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쉽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재선'으로 검색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4umSz4VW5nOqbKVChyhYzwh9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7:24:22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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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전) 포트폴리오 없이 제안받기, 가능한가요? - 가장 자주 받은 질문 Top 10</title>
      <link>https://brunch.co.kr/@@6HEL/59</link>
      <description>오늘은 본편을 보고, 강연이나 개인적으로 문의하신 질문들을 모아 Q&amp;amp;A로 정리해 봤습니다. 본편을 아직 안 보셨다면 읽고 와주세요.   1) 포트폴리오 없이 제안을 받는 게 정말 가능할까요?  가능합니다. 제가 실제로 이 방식으로 꾸준한 제안을 받고 있는 만큼 저에게 있어서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대신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의 빈자리를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nA51BPLw6I_v6CYPO8O0N0jjp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5:57:31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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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 AI 슈퍼앱으로 진화 중 - AI로 시작되는 카카오 생태계의 대전환</title>
      <link>https://brunch.co.kr/@@6HEL/58</link>
      <description>이번에 지인의 초대를 받아 카카오 IF 행사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오늘 글은 행사에서 발표된 내용을 기반으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한 글이니 저와 다른 생각과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편하게 말씀 주세요.  들어가며  최근 한 달 전부터 카카오가 새롭게 바뀔 것이라는 찌라시가 있었습니다. '인스타를 따라 할 예정이다', '숏폼이 생길 것이다' 등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OBdXTcQJDjJDeqnmS9FA9pt81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8:08:46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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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 대신, 연결되게 만들었다 - 실제 제안이 들어오는 구직 플랫폼 관리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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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시리즈는 앞선 스토리에 이어서 봐야 이해하기 적용하고 이해하기 좋은 이야기입니다. 되도록이면, 전반적인 스토리를 모두 읽어주세요.  들어가며  오프라인에서 신뢰를 쌓고, 브런치로 맥락을 기록하고, 링크드인과 웹사이트, 네이버 인물등록 등으로 발견과 탐색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다면, 이 시리즈의 마지막 단계 '실제 제안'으로 이어지는 전환 퍼널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_rCq0JAzjjddZK8jwP_YlHV55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12:08:11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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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한 세계선의 어벤저스 - 최고의 동료와 함께하다 - 최고의 동료와 최악의 적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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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화부터는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던 전반부에 이어서, 회사원으로서 성장하는 길을 찾아가며 현재까지의 시간선이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전반부에 대해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한 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들어가며  교육 회사에 들어가며, 저는 회사원으로서 복귀와 동시에 극단적인 성장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극단적인 시련도 함께 겪었죠.  인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YV6P80pH38KWehMTuAgvq0TRK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4:51:11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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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 대신, 보이게 만들었다 - 이름과 키워드로 트래픽을 자석처럼 모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EL/55</link>
      <description>앞선 글에선, '링크드인'이라는 채널을 어떤 목적과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이어질 '개인 웹사이트'와 구직 플랫폼에 관련된 내용은 앞선 '오프라인'에 대한 얘기와, '브런치'에 대한 글에서 연결되는 글이니, 이전 글을 못 보셨다면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들어가며  오프라인에서 신뢰를 쌓고, 브런치로 맥락을 기록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tdK7uZOcy3B_lwjVn4ew2j5gK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14:31:06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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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 대신, 검색되게 만들었다 - 내 키워드로 링크드인 프로필 설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EL/54</link>
      <description>앞선 글에선, '브런치'라는 채널을 어떤 목적과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이어질 '링크드인'에 관련된 내용은 앞선 '오프라인'에 대한 얘기와, '브런치'에 대한 글에서 연결되는 글이니, 이전 글을 못 보셨다면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들어가며  오프라인에서 신뢰를 쌓고, 브런치로 맥락을 기록했다면, 링크드인은 '검색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uh8zT1Do39nkgu1DzZ2FKAeUR8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5:37:00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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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출근길에 서다 - 불안과 기회가 한꺼번에 몰려온 새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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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선 1~8편까지가 남들과는 달랐던 저의 주니어 연차 시절의 경험입니다. 나눠보자면 이 개복치 시리즈의 전반부에 해당되는 내용이죠. 이 글을 통해 들어오셨다면, 앞선 전반부를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들어가며  정육 브랜드를 내려놓은 시점은 졸업과 딱 맞물리지 않았습니다. 졸업 후에도 반년 정도는 더 고기를 썰고, 포장하고, 사진 찍고, 포장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HHTRM8chrYBTqW69aebO5OC3Z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4:58:41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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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 대신, 글로 말했다 - 생각을 기록하고 발견으로 연결한 글쓰기 퍼널</title>
      <link>https://brunch.co.kr/@@6HEL/52</link>
      <description>앞선 글에선 '오프라인'이라는 채널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이어질 '브런치'에 관련된 내용은 앞선 '오프라인'에 대한 글에서 연결되는 글이니, 이전 글을 못 보셨다면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들어가며  오프라인에서 신뢰를 쌓은 뒤, 제가 두 번째로 집중한 채널은 '브런치'였습니다.  처음엔 오프라인에서 얻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Gd08Bf9TdH4TF0M3ky7r6ES0b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16:13:55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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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 전시 낮, 고기 파는 밤_최종 - 젊어서 해봤고, 젊어서 망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EL/51</link>
      <description>이번 이야기는 앞선 졸업 전시부터 정육점으로 이어지는 스토리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이전 스토리와 흐름이 이어지니, 전편을 못 보셨다면 아래 링크에서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들어가며  오프라인 정육점이 조금씩 안정되기 시작하자, 그제야 미뤄두었던 '온라인 브랜드 런칭'에 눈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이름부터 로고, 쇼핑몰, 랜딩페이지, 제품 이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SbcktJXgsxTc0cO4d20xByTLDO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5:34:37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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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 대신, 발로 뛰었다 - 사람과 연결되는 모든 순간이 나를 브랜딩 하는 현장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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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선 글에선 포트폴리오를 버린 후 활용할 수 있는 채널을 바탕으로 나만의 이직 퍼널을 설계한 내용을 이야기했습니다. 오늘 내용도 이전 글을 봐야 이해하기 쉬우니, 앞선 글을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들어가며  솔직히 말하면, 제가 포트폴리오를 버릴 수 있었던 건 그만큼 '쌓아온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결과물을 모아두는 대신, 저는 성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3nu51-fQ06W4hFOpC82mCmLoY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17:10:39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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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를 버리고, 퍼널을 설계했다 - 이직은 '발견되는 사람'이 되는 것에서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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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선 얘기는 포트폴리오를 없애고 이직 제안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던 계기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혹시 못 보고 오셨다면 먼저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들어가며  취준을 하는 입장에서&amp;nbsp;'포트폴리오를 포기한다'는 건 꽤나 위험한 선택처럼&amp;nbsp;보입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그래서 고민했죠.  포트폴리오가 정말 나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수단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QNIH1kmnGqNYOxH_-Q-_qpP-1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16:47:07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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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 전시 낮, 고기 파는 밤_2 - 일개 학생이었던 내가 갑자기 정육점 사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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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이야기는 앞선 복학 생활 동안 경험했던, 정육점 브랜드 창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졸업 전시 이야기를 보고 와야 이야기 흐름이 이어지니,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보고 와주세요.  들어가며  졸업 전시 준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만, 마음 한구석에선 슬며시 이런 생각이 고개를 들었습니다.  &amp;quot;근데... 생각보다 시간이 좀 남네? 알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_5ocEeYcnt751EQ9_p6cT1EIC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15:00:13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guid>https://brunch.co.kr/@@6HEL/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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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를 없앴더니, 이직 제안이 100건이 넘어갔다 - 왜 나는 포트폴리오를 버리기로 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HEL/48</link>
      <description>앞선 프롤로그를 못 보고 오셨다면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들어가며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포트폴리오'는 애증의 존재입니다.  수많은 레퍼런스를 찾아보며 '나다운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가도, 막상 만들다 보면 뭔가 부족해 보이고, 그 부족함을 채우다 보면 또 과해보이는.... 정말 어려운 녀석이죠.  특히 더 버거운 건, 지원하는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EL%2Fimage%2FajQgD2rVTEik2iMeSaH1LWX6l9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6:40:20 GMT</pubDate>
      <author>집구석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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