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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이랑</title>
    <link>https://brunch.co.kr/@@6HZX</link>
    <description>contact@withok.k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27: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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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tact@withok.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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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고와 오프셋 각 인쇄의 장단점을알아보자. - 자신에게 필요한 제작 방법을 눈여겨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HZX/18</link>
      <description>오프셋과 인디고의 결과물은 비슷하지만 미세한 차이가 있을 뿐이다. 자신의 책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그 미세한 차이로 판가름이 난다.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지 같이 아래를 살펴보자.  대량 제작 오프셋 시 장단점 첫 번째, 인디고보다는 들어가는 종이 종류가 확실히 많다. 위 그림과 같은 종이를 인디고와 오프셋에서 교정 테스트 둘 다 해보았다. 테스트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X%2Fimage%2FcUg64rBY5gc2iyUoxxgRp5JBs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04:36:00 GMT</pubDate>
      <author>옥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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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디고와 오프셋 인쇄기의 단가와 망점 차이 - 책 제작에 있어 단가 차이 그리고 퀼리티 차이가 얼마나 날까?</title>
      <link>https://brunch.co.kr/@@6HZX/9</link>
      <description>책 제작 시 단가 차이? 인디고와 오프셋 인쇄기는 단가가 얼마나 차이 날까. 소량 제작은 기본인 요즘 인디고라면 싸다는 공식이 생겼다. 근데 몇 부부터가 싼 건지 도저히 짐작조차 안 가는 이들을 위해 직접 견적 비교에 나서본다. 국내 유명 애드피아에서 오프셋과 인디고의 비용차를 한번 비교해보았다.  판형: A5페이지 수 : 256페이지 (16대수)내지: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X%2Fimage%2FJ847hfS9d15qqzVnI6me8UXXk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04:36:09 GMT</pubDate>
      <author>옥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6HZX/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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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디자이너라면 알아야 할 종이의 결 - '종이의 결'은 책을 제작할 때의 기본 상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ZX/5</link>
      <description>판형 기준 종이는 세로로 휘어 넘겨지기 때문에 제작이 완료된 판형은 세로 결이어야만 한다. 판형이 다양한 만큼 이에 대응할 다양한 전지 사이즈가 시중에 나온다. 이때 종이 손실률이 적은 전지 사이즈와 결을 찾아야만 하는 게 이게 바로 전지에 종목과 횡목이 존재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amp;quot;전지를 종목만 사용하면 되는 게 아닌가?&amp;quot;하고 생각할 수 있다.&amp;nbsp;종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X%2Fimage%2FxxZPA7JgPz3kAqHVlrZ5UyGpA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04:29:41 GMT</pubDate>
      <author>옥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6HZX/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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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종이 주문을 더 쉽게, 판형조견표 보는 법 - '북 디자이너가 판형을 결정짓기 전 알아야 할 제작 상식' 후속작</title>
      <link>https://brunch.co.kr/@@6HZX/8</link>
      <description>우선 책을 만들 때 정하는 판형(책의 사이즈)에 대해 궁금하다면 해당 게시물에서 설명해 놓았다.   판형조견표의 존재 1. 내가 제작할 판형은 전지에 몇 벌 얹힐지를 계산한다. 2. 변규격을 제작하면서 여분을 최소화하는 방법 이러한 사례를 위해 존재하는 게 바로 &amp;lsquo;판형조견표&amp;rsquo; 이다. 앞선 게시물에서 설명했듯, 대부분의 판형은 재단 시에 종이 손실을 최소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X%2Fimage%2FhhWL8_sfstFZ9v47fegtUWFwn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21 16:57:20 GMT</pubDate>
      <author>옥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6HZX/8</guid>
    </item>
    <item>
      <title>북 디자이너가 판형을 결정짓기 전 알아야 할 배경 - 국제표준, 영국&amp;amp;일본 판형의 차이. 그리고 우리나라의 판형 운용</title>
      <link>https://brunch.co.kr/@@6HZX/10</link>
      <description>의문 1&amp;nbsp;A4=국배판이다? 전 게시물을 보면 A4는 국배판인 식으로 쓰여있는 사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엄연히 다른 판형이다. A4의 사이즈는 210 &amp;times;297 국배판의 사이즈는 227 &amp;times;303으로 확연한 사이즈 차이를 볼 수&amp;nbsp;있다.&amp;nbsp;많은 이가 A4=국배판이라고 같은 사이즈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이 문제는 근본적으로 인터넷 여기저기 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X%2Fimage%2F7uIVnoGNHcaFFdzgZB0Vki04f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04:03:46 GMT</pubDate>
      <author>옥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6HZX/10</guid>
    </item>
    <item>
      <title>판형(책 사이즈)은 어떻게 정하는 건가요? - 잡지, 보고서, 단행본 등등 분야마다 판형은 정해져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HZX/6</link>
      <description>이 책은 무슨 판형이 어울릴지 분야마다 판형이 비슷한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 했을 고민이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하게 된 것도 용도에 따라 판형이&amp;nbsp;비슷한 것 끼리 모여있다는 거였다. 출판사끼리 약속한 것도 아닌데, 서점에 가면 코너마다 대개 사이즈가 비슷한 애들끼리 전시되어있다.  그렇다면 용도에 따라 판형이 규격화된 것인가? 사실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X%2Fimage%2Fz0PsjO2uGco9_B47lAK-qWk6v3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11:03:06 GMT</pubDate>
      <author>옥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6HZX/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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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무 편집 디자인을 독학하는 방법 - &amp;lt;국립현대미술관 출판 지침&amp;gt;을 읽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6HZX/7</link>
      <description>실무를 독학하고 내 돈 내산 후기입니다. 양장 후가공에 두꺼운 책등에 치인 한 명의 출판 디자이너입니다. 이 사양에 만원이라는 엉청난 책입니다.  결국 책을 가치 있게 만드는 건 인쇄된 종이가 아니라 수십 명의 사람이 쏟아부은 수천 시간의 노동이다.존 그린  편집 디자인을 배웠던 시점 시각 디자인과 학생이라면 1~2학년 때 한 번쯤 해보는 편집 디자인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X%2Fimage%2F1MkpCkEFKQYCyYxawSg1DXWSF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13:38:48 GMT</pubDate>
      <author>옥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6HZX/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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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권지(간기)에는 무엇을 작성하는 것일까? - 이 복잡한 정보가 어려워요. 대체 판권지가 왜 중요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6HZX/4</link>
      <description>출판사와 저자의 출판관계를 보여주기 위한 존재다. 출판사의 출판권을 주장하는 곳이기도 하다. 판권지를 통해 도판(그림)이나 인용에 관련해 저작권을 문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각 전문 분야 담당자를 찾는 역할 &amp;quot;번역이 마음에 들어서 출판사를 통해 소개받고 싶다.&amp;quot; 출판사에 일하면서 판권지(간기)가 어떻게 활용됐는지 다양한 사례를 보아왔다. 판권지에 기입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X%2Fimage%2FCNzaq9f3FXiAtz08SKu2xvNCE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13:43:20 GMT</pubDate>
      <author>옥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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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장 부호(글리프) 어떻게 사용하면 될까? - 따옴표말고 문자 부호를 다양하게 쓰고, 전문성을 높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HZX/3</link>
      <description>따옴표를 대체할 문장 부호를 찾아 들어온 디자이너라면 해당 게시물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문장 부호만큼 원고의 전문성을 드러내는 요소는&amp;nbsp;없다. 디자이너에게는 편집의 세계는 너무도 넓다. 하지만 그만큼 가이드가 많으니 이것저것 배우다 보면, 언젠간 편집에 흥미를 붙일 수 있을 것이다.  2020년에 열린 〈강연〉에서는 매년&amp;nbsp;『매거진』을 발간해 배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X%2Fimage%2Fdo60HzxrA4VyJKvQ1-EVx5e2i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14:15:18 GMT</pubDate>
      <author>옥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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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 디자인의 실무 용어와 텍스트 배치에 관하여 - 우리가 알고 있는 표지는 실제로 표지라고 불리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ZX/2</link>
      <description>표지 앞면에 추천사 넣어주세요. 만약 앞면에 추천사를 넣어달라고 말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대부분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근데 출판사에서 앞면 뒷면이라는 단어만큼 많이 쓰이는 단어가 또 있다. 표지의 &amp;lsquo;표&amp;rsquo;와 숫자를 붙여 사용하고는 한다. 표지의 앞면은 &amp;lsquo;표1&amp;rsquo;, 표1의 날개를 &amp;lsquo;표2&amp;rsquo;라고 부른다.  표1에 추천사 넣어주세요.  그렇다. 앞선 말과 같은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X%2Fimage%2FNf3zpAVktE23MSS-WO1uEL8go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20 09:52:35 GMT</pubDate>
      <author>옥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6HZX/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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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입 세팅을 하기 위한 기초 지식 - 본문, 병기,&amp;nbsp;주석, 각주, 미주, 조판, 합성 글꼴, GREP</title>
      <link>https://brunch.co.kr/@@6HZX/1</link>
      <description>시작하며 출판사에서 갓 일을 시작하고 편집자와 소통할 때 어려운 단어가 많았다. 면주, 병기, 주석, 각주, 미주, 보조 용언&amp;hellip; 모르는 단어가 회의 때 내 귀를 스쳐 지나갔다. 막 출판사에 발을 딛었을 때는 &amp;lsquo;아까 편집자가 말한 게 뭐지&amp;rsquo;하면서&amp;nbsp;내가 일을 못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했다. (애꿎은 검색창만 괴롭혔던 기억이 난다.)&amp;nbsp;오늘은 그 험난한 과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X%2Fimage%2F-szKoSOsvrEXB5sPRTT1Vtjn4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03:58:37 GMT</pubDate>
      <author>옥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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