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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쌤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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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방교육행정직 공무원을 십여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자유로운 삶을 꿈꾸며, 어딘가 있을 제 꿈을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2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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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교육행정직 공무원을 십여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자유로운 삶을 꿈꾸며, 어딘가 있을 제 꿈을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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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들 키우고 일 하고 그렇게 사는 거죠 뭐~ - 되도록 자주 일상의 흔적을 남겨야 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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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만 살이는 3년이 넘었다. 대만에서의 하루하루는 예상치 못한 소소한 경험들로 가득하다. 아침마다 집 앞 시장에 나가면 신선한 과일과 채소, 그리고 향긋한 차 냄새가 나를 반긴다. 어느 날은 시장 한구석에서 노점상이 팔던 망고빙수가 너무 맛있어 자주 찾게 되었고, 작은 가게 주인과 눈인사를 나누며 자연스레 인사말도 배우게 되었다. 출퇴근길 버스에서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ch%2Fimage%2F0UOdOh4fd_AtZ2_GiMmheD9Xr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2:41:58 GMT</pubDate>
      <author>쌤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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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는 모기약은 중국말로 뭐야? - 중국말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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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만은 완연한 초여름에 들어가고 있는 듯 하다. 요사이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 이제 한증막 같은 대만 여름날씨가 시작되려나 보다 싶은데 이렇게 날씨가 좋아지는 4월이 되면 덩달아 모기도 극성을 맞는다. 대만에는 한국과 같은 모기도 있고 '샤오헤이원'(우리말로는 작은검정모기)이라는 하루살이 보다 작아 잡기도 힘들고, 한번 물리면 간지러운 정도가 보통 모기의</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22:19:20 GMT</pubDate>
      <author>쌤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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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잘 - 하루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6Hch/7</link>
      <description>대만 살이도 벌써 1년이 더 지났네요, 둘째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고(대만은 9월부터 1학기가 시작이라 둘째는 한국으로 치면 초등 조기 입학을 한 거와 같아요), 첫째는 한국학교 2학년 2학기를 시작 중인데 무척이나 잘 다녀주고 있어 참 다행입니다.  처음 대만에 가자 결심했을 때, 아이들은 엄마 나라에 가니 막연히 아이들에겐 좋겠다 싶었지요 (물론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ch%2Fimage%2F8I8zJeSUIDrbRyPrCf3p-PMtj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15:17:39 GMT</pubDate>
      <author>쌤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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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잘 살고 있는가? - 여러분은 하루하루 잘 살고 계신가요?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6Hch/4</link>
      <description>브런치나 유트브를 통해 공무원이나 사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퇴사한 사람들의 글과 영상을 접하곤 한다. 위계질서가 싫어서, 업무과중 때문에, 혹은 정말 해보고 싶은 도전(꿈)이 있어서 등등 여러 이유로 퇴사를 한다는 이야기이다. 나 또한 그런 생각을 십년은 해오고 살고 있다.  하지만 삶은 여전히 제자리이고, 나쁘지 않지만 맘 속 한 곳이 빈 듯하게 그렇</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13:34:58 GMT</pubDate>
      <author>쌤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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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으로 갑니다. - 마흔둘에 불혹하지 못 해 미안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ch/5</link>
      <description>1월 초에 글을 쓰고 5달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그동안 교육청에서 근무하면서 이런저런 업무를 하였고, 그러다가 7급 승진을 하였습니다. 또, 제가 계속 원했던 재외한국학교에 채용되어 앞으로 근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일로 인해 시간도 없었고, 브런치에 무슨 글을 적어야 하나, 왜 이런 걸 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하며 지내왔습니다. 지금도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ch%2Fimage%2Ft-axBXX9GtCLBFxAFXJFIJK34u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10:12:14 GMT</pubDate>
      <author>쌤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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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나는 지방교육행정직 공무원이 되었다. - 흘러간 시간은 되돌아 오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ch/3</link>
      <description>석달 정도 였던 것 같다. 소방서 퇴근 후 다른 약속이 없다면 나는 고시원에 바로 들어갔다.  6월에 있을 시험에 올인해야 했기 때문이다.  일반행정직 시험을 준비할 때 공부했던 5개 과목 중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은 어느 정도 점수가 나오는 상태였기 때문에 최대한 감을 유지하는 식으로 준비를 했고, 처음 접하는 교육학개론은 동강, 회독, 문제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ch%2Fimage%2F3KPHQWHtfhW4UixnnB1Csfvxb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16:48:00 GMT</pubDate>
      <author>쌤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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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 첫 출동 첫 경험들...... - 소방공무원으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ch/2</link>
      <description>소방공무원으로 최종 합격하면 보통, 발령 인원수에 맞춰 소방학교에서 몇 주간 신규임용자 교육을 받은 후 119소방안전센터(이하 소방서) 등에 배치되어 근무를 하게 된다. 하지만 나는 (아마도 실기시험 점수가 낮아서 그랬는지 발령 순위가 뒤였음) 최종 합격 후 2달 정도 후에 발령이 났고, 발령 인원이 적다보니 소방학교에서 교육을 받지도 않고 센터에서 자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ch%2Fimage%2F4hiwqvOjbajLiP2xg27caPCbBu8.jpg" width="297" /&gt;</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21 06:33:35 GMT</pubDate>
      <author>쌤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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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공무원을 시작하지 않았어야 했다. - 지방교행 근무, 아딸바보, 아내바라기, 노마드공무원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ch/1</link>
      <description>2005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부터였다. 국방의 의무를 마칠 때 즈음이면 누구나 했을 고민이었다. 나는 그렇게 공무원이 되면 어떨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했고,  몇 번의 고민 끝에 전기직공무원(공고 전기과를 졸업했고, 당시 군대 보직이 발전기운용병이어서 저런 결심을 했었나 보다.)을 준비해보고자 기본서를 구입하여 조금씩 읽어 보곤 하였다. 제대를 몇 달 앞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ch%2Fimage%2FG2uVT7evwMJ_773DcuTLnm5j1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03:34:10 GMT</pubDate>
      <author>쌤송</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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