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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an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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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리산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명상을 하고 차를 좋아해요. 마음발효를 하며 자연의 이치에 맞는 음식을 먹습니다. 숲의 시간으로 삶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1:25: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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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산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명상을 하고 차를 좋아해요. 마음발효를 하며 자연의 이치에 맞는 음식을 먹습니다. 숲의 시간으로 삶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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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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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이 되면서 개인적인 일정과  SNS를 멀리하고 싶어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새로운 소식 업데이트가 진척이 되지 않았다. 아무도 기다리지는 않았겠지만 ㅋ_ㅋ 평생 인천에 살다가 새로운 공간으로 큰 마음을 먹고  옮긴곳이 지리산. 벌써 귀촌한지 꽉채운 3년이다. 시골의 낭만따위는 찾기 어려울정도로  여유있게 즐기며 일상을 보내지 못했다.  그저 지리산 능선</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10:58:00 GMT</pubDate>
      <author>Aran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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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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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도권에서 평생을 붙박이로 살았던 지난 시간들, 그 곳을 떠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마치 꿈결 같이 여겨진다. 작은 시골 도시 함양에서의 생활은 크게 다르다고 할수도  그렇지 않다고도 말할수가 없다. 초반에는 서울과 인천에서 끝맺지 못하고  내려온 일들 때문에  매주 주말에  왕복 8시간, 교통비 15만원을  들이고, 서울과 함양을 오며 가며 수고스러웠다</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10:57:39 GMT</pubDate>
      <author>Aran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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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읍내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Hg8/5</link>
      <description>낮에는 매미 밤에는 귀뚜라미  여름이 슬며시 물러나고 가을이 오고 있다. 오늘은 절기상 &amp;quot;처서&amp;quot;라고 한다. 뜨겁고 또 뜨겁던 2022년 여름도 이제 자리를 내주어야 할 때, ​ 오전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식탁에 앉아서  잠시 생각을 하기 시작한다 ​ 1.관공서 볼일 2.도서관 도서대출 두가지 일 때문에 읍내를 가야한다. 그런데 오늘은 차가 없이 혼자</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10:57:21 GMT</pubDate>
      <author>Aran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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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갈 퇴로를 고민한 순간부터  - 우리에겐 사랑받을 자격은 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g8/4</link>
      <description>태어나서 세상에서 제일 많은 별을 본 날 한 시간이 넘게 밤길을 걸었다. 간혹 지나가는 자동차들... 무서운 것은  어두운 밤 길이 아니라 어두운 내 마음이였다. ​ 주머니에서 꼼지락거리는 식어버린 손 한 발 한 발 내딛을 때마다 템포를 맞쳐서 나오는 하얀 입김 바람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곳 코 끝이 시리다  ​ 힘을 빼고 걸으면  고개가 자꾸 땅으로 향한다</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10:57:02 GMT</pubDate>
      <author>Aran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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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고향 - 영종도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g8/1</link>
      <description>막연하게 지리산 자락에서 살고싶다 라는 꿈을 꾸었던 적이 있었다 정말 말 그대로 막연한 꿈 이었고  나이가 더 먹기전에 자연에 녹아든 삶을 살아야겠단 다짐은 늘 있었다.  눈을 떠보니 난 지리산 자락 함양에서 7개월차 생활에 접어 들고 있다 눈깜짝할 사이 지난 일상들...  함양은 우리나라의 명산 지리산도 있지만 황석산,백운산,삼봉산등 첩첩이 산중이다. 등</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10:54:22 GMT</pubDate>
      <author>Aran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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