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Chang</title>
    <link>https://brunch.co.kr/@@6Htv</link>
    <description>스토리 작가인 chang의 여러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16: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스토리 작가인 chang의 여러 이야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_Y353ZYdke7fjSbZAvzSFieLdbs.jpeg</url>
      <link>https://brunch.co.kr/@@6Ht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작업 일지-16 - 웹소설 연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74</link>
      <description>#1 3주 만에 글을 쓴다. 3주 전에 웹소설 무료 연재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ㅈㅇㄹ와 ㄷㄹㅌ 두 곳에 동시 연재를 하고 있는데 이번 작품은 연재하는 것에 의의를 둬야겠다고 생각한다. ㅈㅇㄹ의 경우 매회차 선작 5 정도씩 늘고 있다. 내 최악의 예상보다는 많다. 장르는 BL인데, 당분간 계속 BL만 계속할 생각이다. BL로 구상한 작품 아이템이 너무 많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QtSWtH6L-CfhkcTq4LIWG1HpN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4:15:44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74</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15 - 웹소설 연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73</link>
      <description>#1 이번 주에 무료 연재를 시작할 생각이다. 세이브 원고는 적당히 준비 됐고, 세이브 원고가 소진될 즈음 반응을 보고 방향을 바꿀지, 접을지 정할 것 같다.  #2 피부 알러지 때문에 엄청 고생했다. 수면 부족으로 인한 면역력 문제인 것 같아 수면 시간을 늘리고 있다. 확실히 전보다 수면 시간이 늘어나서인지 생활의 질이 조금 나아진 느낌이다. 연재고 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rXli10IADOYAT3b_qpRqgtmeO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3:32:53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73</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14 - 웹소설 연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72</link>
      <description>#1 최근 업데이트를 해서인지 구글의 재미나이의 기본 모드 작업 속도와 AI 그림 작업이 더 좋아진 것 같다. 나노 바나나 탑재 때문인지 그림이 정말 빨리 뽑아진다. 요즘은 AI 엔진 중에 재미나이 외에는 거의 쓰질 않는다. AI를 스토리 어시로 쓰는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 했었다.  #2 가끔씩 챗 지피티나 다른 AI와 대화한다는 사람을 보곤 한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7D7oZYx7MtTmNa1tanyd1UwzG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1:19:48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72</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13 - 웹소설 연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71</link>
      <description>#1 작업 43일차는 틀렸다. 작업을 시작한 지 두 달은 훌쩍 지났을 거다. 이런저런 일로 브런치는 올리고 싶을 때 올리는 식이 된 것 같다. 그래도 매일 글을 써야지라는 동력 중 하나가 이곳이다.  #2 웹소설 무료 연재를 시작하고 싶은데, 튀어나올 변수들이 걱정돼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 웹소설 플랫폼에서의 연재는 에이전시나 플랫폼들이 보는 곳이라 연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wkNguV9pcSNGwDU9-_rVdfxq89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2:38:14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71</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12 - 웹소설 연재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70</link>
      <description>#작업 일지-1 #1  다음 주에는 웹소설 무연을 해보려고 한다. 속도가 꽤나 붙었고, 이제는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2  그동안 작업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작가들이 모여있는 디스코드방에서 작업을 했다. 다양한 시간 대에 다양한 목적(마감이든 차기작 준비든 등등)으로 열심히 일하는 작가분들의 모습이 많은 자극이 됐다. 만약 혼자 하는 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TRVsySe90fR2R8aJZZHHNB7HY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13:14:32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70</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11 - 웹소설 연재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69</link>
      <description>#작업 일지-1 #1 꾸역꾸역 웹소설을 쓰고 있다. 세이브를 몇 화까지 만들고 무연(무료 연재)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2 웹소설이나 웹툰의 재밌는 점은 아마추어나 기성 작가나 투고 때의 제한 외에는 같은 레벨로 경쟁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 웹소설의 경우엔 기성 작가들도 필명을 바꿔가며 아마추어 작가들과 무연 경쟁을 한다. 거기서 인기가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0o0jGkZrGSg9pBw5Bs9jOziA7-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5:04:52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69</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10 - 웹소설 연재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68</link>
      <description>#작업 일지-1 #1 바쁘다 바쁘다 현대 사회다. 2주 정도를 정신없이 보냈다. 어머니의 인조 혈관에 문제가 생겨 병원을 가야 했고, 그 사이에 주 3일을 새벽마다 일어나 투석 병원을 동행했다. 그 와중에 새로 시작한 알바 때문에 체력도 떨어졌다. 그래서 그냥 푹 쉬었다. 번아웃이 올 것 같아서.  #2 2주 사이에 작업 루틴을 위한 방법을 찾긴 했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FuzjD-OeYesJmC9Y3mKKfoEh1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10:49:45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68</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9 - 웹소설 연재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67</link>
      <description>#1 월요일 7화 작업 후 진행을 거의 하지 못했다.  #2 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혹은 꽤 긴 시간을 내 직업은 무엇일까란 정체성 혼란에 빠져있는 것 같다.  나는 사회적으로는 엄마의 보호자이다. 직업적으로는 엄마를 간병하는 요양보호사이자 프리랜서 스토리 작가다. 잠자고 먹고 쉬는 시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이 엄마의 건강 변수에 따라 고무줄이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SXoGAYhHDtu4azJD_8_7ag_pp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5:22:26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67</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8 - 웹소설 연재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66</link>
      <description>#작업 일지-1 #1 7화 작업 중이다. 이제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도 어느 정도 잡혀가는 느낌이다. 프롤로그부터 7화까지 재밌는지, 안 재밌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감은 사라졌다. 잦은 수정 때문이다.  #2 11월 달은 이런저런 계획이 있다. 그중에는 죽는 순간까지 이해할 수 없었던 이의 49제도 있다. 그의 49제날은 11월 18일이다.  49제란 죽인 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8pxpydAmu5Wr_jtIJYYzei-Ai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4:12:49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66</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7 - 웹소설 연재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65</link>
      <description>#작업 일지-1 #1 월요일에 4화를 완성하고, 그 사이 5화에서 막힌 개연성이 있어 1화부터 4화를 수정했다. 현재까지 5화 완성, 6화 작업 중. 일주일에 5편은 나와야 하는데, 2.5편이 나오고 있다. 세이브를 쌓아 무연을 한다고 해도 현재 속도로는 무리다. 하지만 오랜만에 쓰는 웹소설이니 조금씩 늘려갈 생각이다. 이번 주는 2.5편이었으니, 다음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YYNGsd1o_D6Bkafe1CyTv7qD57M.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5:39:15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65</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6 - 웹소설 연재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64</link>
      <description>#작업 일지-1 #1  4화까지 완성했다. 느리긴 해도 점점 속도가 붙고 있다. 뭔가 다르게 쓰려다가 자꾸 막히는 건 있지만, 완벽하게가 아닌 완성을 목표로 쓰려고 한다. 이번 주는 좀 더 속도를 내보자.  #2  유명 웹소설/웹툰 글작가님도 최근 투고가 여러 번 반려됐다는 글을 읽고 업계가 힘들어도 너무 힘들다란 생각을 했다. 몇 년 사이 독자들은 떠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dftaOeFPtvnBSNnxlPUaBHwOG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5:04:53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64</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5 - 웹소설 연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63</link>
      <description>#1  2화를 계속 고치다 이제야 3화를 완성했다. 낯선 장르물을 하다 보니 이 에피소드가 괜찮을지, 재밌을지를 고민하며 쓰다가 뒤엎기 반복이다. 이래서 경험이 중요하고 다독이 중요한 것 같다. 초반엔 느리더라도, 어느 정도 잡히면 속도를 내야한다. 웹소설은 속도전이니까.  #2 갑자기 추워지더니 11월 1일이 됐다. 가을을 느낄 새도 없이 겨울이 와버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oWbV7kek8nAoDoYQ4xjcoiBQw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3:20:32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63</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4 - 웹소설 연재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62</link>
      <description>#작업 일지-1 #1 2화를 쓰면서도 1화가 계속 마음에 걸렸다. 결국 고민 끝에 프롤로그와 1화를 분리했다. 그렇게 분리하고 나니 스스로 조금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다.  #2 2화의 초고를 완성했다. 캐릭터성이 조금 잡힌 것 같아서, 5화까지 쓰고 나서 초고들을 고쳐볼까란 계획을 세웠다.  #3 클로드나 구글 제미니에게 원고를 계속 보여주면서 조금씩 고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PURDjhETBLfvlmj8m0lFdJ8le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4:03:16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62</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3 - 웹소설 연재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61</link>
      <description>#작업 일지-1 #1 역시 웹소설은 어렵다. BL과 남성향 현판 중 그래도 문피아 아카데미에서 배운 게 있으니 좋은 소재도 생각난 김에 남성향 현판을 하자고 선택했다. 근데 막상 1화를 완성하고 보니 재밌는지 모르겠다란 고민이 들었다. 그동안 틈틈이 BL을 쓸 때는 재미 여부를 고민해 본 적이 없었는데, 현판은 트렌드가 중요한 장르라 그런지 스스로 고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Tez2vUqkBwA23iFGeF6StReUG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9:18:44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61</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2 - 웹소설 연재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60</link>
      <description>#작업 일지-1 #1 토요일에 정식으로 시작한 웹소설 1화 쓰기와 목표는 이루지 못했다. 2500자를 써갈 무렵, 전개가 막혔기 때문이다. 보통 전개가 막히는 경우는 쓰면서도 재미가 없을 경우다. 이 전개보다 더 재밌는 게 있을 텐데, 이렇게 늘어지는 느낌은 아닌데라는 고민에서 나오는 무재미. 보통 이런 경우에 나는 영화나 애니메이션 같은 걸 본다. 아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SPP-XZiHF2euknfo52QzO3xM7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4:00:16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60</guid>
    </item>
    <item>
      <title>#작업 일지-1 - 웹소설 연재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tv/59</link>
      <description>#1 브런치 북 연재를 하면서 번아웃 살짝 극복 및 초심을 찾은 나는 몇 달 만에 투고에 실패했던 작품을 재분석했다. 몇 달간 번아웃이란 핑계로 손을 놓았다 다시 보니 부족했던 점이 많이 보였다. 그래서 두달 정도 디벨롭을 했다. 당장 과거처럼 협업할 그림 작가님을 찾아 작업할 에너지는 없으니, 투고분 글콘티 3화까지만 완성해보자는 게 목표였다. - 그림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133_mFLa3DDNju3uDAg5NUp0-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7:19:08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59</guid>
    </item>
    <item>
      <title>#30 번아웃 시리즈를 끝내며 - 20120330 사진</title>
      <link>https://brunch.co.kr/@@6Htv/58</link>
      <description>2012년 03월 30일에 폰으로 찍은 사진  당시에 썼던 글  오늘은 이상하게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었다. 욕실에서 본 얼굴은 이틀 넘게 잠을 자지 못한 사람처럼 보였다. 너무나 푸석했고 얼굴도 퉁퉁 부어 있었다.  밤에는 스탠드 불빛에 기대 잔다. 어둠 속에서 나를 쳐다보는 눈빛을 느끼지 않고 싶어서, 내 귀에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기를 바라며 기대 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w0WcUoYIz2gJ6CmWTPbCG1KpP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2:00:13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58</guid>
    </item>
    <item>
      <title>#29 이해에 관하여 - 20120323 사진</title>
      <link>https://brunch.co.kr/@@6Htv/57</link>
      <description>2012년 03월 23일에 폰으로 찍은 사진  당시에 썼던 글  &amp;quot;세월이 흐를수록 내가 점점 더 자주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인간은 자신의 나이 속에서만 존재하고, 모든 것은 나이와 함께 변한다는 점이다.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가 지금 먹어 가는 나이를 이해한다는 것이다.&amp;quot; - 쿤데라 전집 14 &amp;lt;만남&amp;gt;에서 - ​ 2012년 3월 23일엔 비에 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JrlE-AvjfgWfDPzciyaqxaG3Z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7:27:43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57</guid>
    </item>
    <item>
      <title>#28 막다른 길 - 20120313 사진</title>
      <link>https://brunch.co.kr/@@6Htv/56</link>
      <description>2012년 03월 13일에 폰으로 찍은 사진  당시에 썼던 글  11시쯤 집에 들어가는 길에 전화가 걸려왔다. &amp;quot;서울지방법원 - 전라도 박종남 - 대포 통장 - 공범&amp;quot; 등등의 얘기가 들려왔다. 법원이라는 말에 10대 시절의 기억이 나 순간 움츠러들었다. 하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어눌한 말투에, 읽고 말하는 티가 나 의심이 가기 시작했다. 게다가 아버지 덕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ru56vzIFPbkTiNomKzU_T5vtnxc.jpg"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2:00:15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56</guid>
    </item>
    <item>
      <title>#27 거울 - 20120310사진</title>
      <link>https://brunch.co.kr/@@6Htv/55</link>
      <description>2012년 03월 10일 폰으로 찍은 사진  당시에 썼던 글  #1 자동차의 룸미러를 볼 때면 빔 벤더스의 영화 &amp;lt;Paris, Texas&amp;gt;가 생각난다. 누군가를 기다려야 될 때, 신호를 기다릴 때면 룸미러나 앞을 보면서 시간을 때운다.  나는 사람의 얼굴을 찬찬히 뜯어보는 취미가 있다. 차 안에서도 그 버릇은 쉽게 사라지지 않아서, 룸미러로 옆자리의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tv%2Fimage%2FBwFBRUWd-EKCoBHp5sfsIWCSF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2:00:11 GMT</pubDate>
      <author>Ch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Htv/5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