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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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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의 출발은 &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 이란 생각이 든다. 낯설고 이질적이기만 한 나 자신을 제대로 직면하고 싶은 마음에 오늘도 글을 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1:1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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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출발은 &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 이란 생각이 든다. 낯설고 이질적이기만 한 나 자신을 제대로 직면하고 싶은 마음에 오늘도 글을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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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느끼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vo/10</link>
      <description>인간을 인간답게 대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게 가면을 쓰고 연기를 하듯 사람들을 대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친절한 웃음, 넉넉한 마음을 가진 듯 호의를 보이는 내 모습이 진짜 나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상대의 기분을 고려해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진짜 내가 상대에게 보이고 싶은 모습인지도 헷갈린다. 그저 늘 하던대로, 자동반사처럼</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5:27:37 GMT</pubDate>
      <author>앨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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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버려두기라는 말 앞에서 - 책 [렛뎀 이론]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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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꽤 오랜 시간 동안 스스로를 &amp;lsquo;내버려두며&amp;rsquo;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누군가가 어떤 선택을 하든, 어떤 태도를 보이든 &amp;ldquo;그래, 네가 그러든 말든.&amp;rdquo; 속으로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상태를 나는 내버려두기라고 믿었다.  그런데 『렛뎀이론』을 읽고, 책을 읽기 전의 나를 다시 돌아보며 그 믿음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내가 내버려둔 것이</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6:38:08 GMT</pubDate>
      <author>앨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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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람들은 겉과 속이 달라요? - 세상읽기가 어렵기만 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title>
      <link>https://brunch.co.kr/@@6Hvo/3</link>
      <description>눈치가 없고 말길을 못알아듣는 나의 기질은 사는동안 늘 나를 긴장하게 했다. 지금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삶의 지혜를 터득하게 되었지만 그 과정은 실로 힘겨웠다. 11살이 되면서 울진에서 서울로 전학을 온 나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람 사이의 미묘한 흐름을 잘 읽어내질 못했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를 가감없이 드러내는 유아기적 미숙함으로 엄청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vo%2Fimage%2Fqe7fk6UE77ST35XyyNbV0r-95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9:35:08 GMT</pubDate>
      <author>앨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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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밤하늘의 별들은 내 이야기를 들어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Hvo/2</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기억속의 나는 대부분 &amp;ldquo;혼자&amp;rdquo; 였다. 사촌언니방 책장 가득한 만화책을 읽고 있던 나, 한달된 새끼들을 돌보던 이모네집 강아지 제니를 신기하게 보고있던 나,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옛 성곽 담벼락의 돌들을 하나하나 만져보며 걷던 나. 나의 어린 시절은 어떤 장면으로 기억되고 늘 그 곳엔 나 혼자였다.  주위에 사람들이 없어서는 아니었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vo%2Fimage%2FIjQLtFeRHbpdva-S-JaaF8Pk2Q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9:34:43 GMT</pubDate>
      <author>앨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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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브런치북 목차 - 쓰고뱉다 15기 숙성반 목차를 한편의 에세이로 만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vo/4</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세상 밖에 서 있던 아이, 그 문을 열다.  늘 불편한 곳에 와 있는 기분이었다. 오지 말아야 할 곳에 온 불청객이 되어 평생을 살았다. 아무도 나를 반기지 않는 것이 기본값이었고, 누군가 나를 환영하면 무슨 의도인지 의심을 하며 한발 뒤로 물러났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었지만 &amp;ldquo;사랑&amp;rdquo;이 뭔지 그 실체를 잘 알지 못했다.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vo%2Fimage%2FM0m6xgdobBWsxZamYYPER1jzu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9:33:58 GMT</pubDate>
      <author>앨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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