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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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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주형 여행자, 현재 싱가포르 거주중. 외국에서 한국인으로서, 여행자로서, 엄마로서 바라보는 시선을 담담하게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9:3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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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주형 여행자, 현재 싱가포르 거주중. 외국에서 한국인으로서, 여행자로서, 엄마로서 바라보는 시선을 담담하게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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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하게 싱가포르 - 싱가포르 여행계획을 하신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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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카이신입니다. 한동안 브런치 글 작업이 주춤했었죠. 네 개인적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신상의 변화가 많았던 터라 이곳에서의 작업을 약간 내려놨던게 사실입니다. 그동안 한국 귀국준비와 더불어 아이들 학교문제, 집 문제 등으로 골치가 아팠지만 잘 마무리되어 계획대로 진행이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반기에 온 신경을 집중한 일은 바로 제 책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6gLgtf9b60WdgN6NpJRyBHM_v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23 00:53:58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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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과 바다를 가르는 자유 - 아이가 있다면 싱가포르 어디 가요? 8편_Mega Adven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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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게는 아직 어린 자식 2명이 남아있사옵니다&amp;hellip;&amp;hellip;  그래서 저는 주말이나 방학이면 부지런히 아이들과 함께 놀만한 곳이 없나 호심탐탐 노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꽤나 친근한 엄마상으로 비칠지 모르지만 실상은 집에서 널브러져 있다 보면 핸드폰이나 게임만 들여다보는 모습이 보기 싫어 차라리 몸이라도 움직이자라는 저만의 캠페인이랄까요. 무엇보다 싱가포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gfdRJNXflUFV1LLWpSUWeO7p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04:01:54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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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으론 만족 못할걸 - 아이가 있다면 싱가포르 어디 가요?_7편 Skyline Luge</title>
      <link>https://brunch.co.kr/@@6I1k/43</link>
      <description>제게는 아직 어린 자식 2명이 남아있사옵니다&amp;hellip;&amp;hellip;  그래서 저는 주말이나 방학이면 부지런히 아이들과 함께 놀만한 곳이 없나 호심탐탐 노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꽤나 친근한 엄마상으로 비칠지 모르지만 실상은 집에서 널브러져 있다 보면 핸드폰이나 게임만 들여다보는 모습이 보기 싫어 차라리 몸이라도 움직이자라는 저만의 캠페인이랄까요. 무엇보다 싱가포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SyFsjbW-n9rl4xjnI9XxV6ZWc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03:16:40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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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비탄 세대도 드루와 드루와 - 아이가 있다면 싱가포르 어디 가요? 6편_너프건 체험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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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게는 아직 어린 자식 2명이 남아있사옵니다&amp;hellip;&amp;hellip;  그래서 저는 주말이나 방학이면 부지런히 아이들과 함께 놀만한 곳이 없나 호심탐탐 노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꽤나 친근한 엄마상으로 비칠지 모르지만 실상은 집에서 널브러져 있다 보면 핸드폰이나 게임만 들여다보는 모습이 보기 싫어 차라리 몸이라도 움직이자라는 저만의 캠페인이랄까요. 무엇보다 싱가포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7qJiW0NnYBU0pElfMmNwUPL-XG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05:02:00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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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 끝판왕 워터파크  - 아이가 있다면 싱가포르 어디 가요? 5편_Wild Wild W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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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게는 아직 어린 자식 2명이 남아있사옵니다&amp;hellip;&amp;hellip;  그래서 저는 주말이나 방학이면 부지런히 아이들과 함께 놀만한 곳이 없나 호심탐탐 노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꽤나 친근한 엄마상으로 비칠지 모르지만 실상은 집에서 널브러져 있다 보면 핸드폰이나 게임만 들여다보는 모습이 보기 싫어 차라리 몸이라도 움직이자라는 저만의 캠페인이랄까요. 무엇보다 싱가포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KG63wxayZTp73eSZ4fF6TlmLz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00:38:17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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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 속 놀이터 보물찾기 - 아이가 있다면 싱가포르 어디 가요?_4편 제이콥 발라스 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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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게는 아직 어린 자식 2명이 남아있사옵니다&amp;hellip;&amp;hellip;  그래서 저는 주말이나 방학이면 부지런히 아이들과 함께 놀만한 곳이 없나 호심탐탐 노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꽤나 친근한 엄마상으로 비칠지 모르지만 실상은 집에서 널브러져 있다 보면 핸드폰이나 게임만 들여다보는 모습이 보기 싫어 차라리 몸이라도 움직이자라는 저만의 캠페인이랄까요. 무엇보다 싱가포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gLC0BJrf1Myo8oanahhx9mkK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02:23:11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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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를 어떻게 이겨 - 뭘 해도 예쁜,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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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는 안 쓰거나 필요 없는 물건을 사고파는 중고거래인 '캐롯마켓'이 꽤나 성행하고 있는 모양이다. 싱가포르에서도 주로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촌 벼룩시장이나 육아 맘카페, 그리고 현지인들이 사용하는 카로셀(carousell)&amp;nbsp;등에서 중고거래가 제법 이루어지고 있다.  나도 이런 곳들에서 구매도 해봤고 무료드림도 받았으며 실제 판매도 몇 번 해봤다. 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ndjFxIh9sU88qPjFiQovS8iH0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22 01:53:14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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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발 드림팀' 한번 찍으실까요 - 아이가 있다면 싱가포르 어디 가요? 3편_Hydro Dash</title>
      <link>https://brunch.co.kr/@@6I1k/39</link>
      <description>제게는 아직 어린 자식 2명이 남아있사옵니다&amp;hellip;&amp;hellip;  그래서 저는 주말이나 방학이면 부지런히 아이들과 함께 놀만한 곳이 없나 호심탐탐 노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꽤나 친근한 엄마상으로 비칠지 모르지만 실상은 집에서 널브러져 있다 보면 핸드폰이나 게임만 들여다보는 모습이 보기 싫어 차라리 몸이라도 움직이자라는 저만의 캠페인이랄까요. 무엇보다 싱가포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CKr9ivsCtg8V57ynnclq8J3w_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10:34:35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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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드레날린 뿜뿜솟는 레이싱 - 아이가 있다면 싱가포르 어디 가요? 2편_The Karting Arena</title>
      <link>https://brunch.co.kr/@@6I1k/38</link>
      <description>제게는 아직 어린 자식 2명이 남아있사옵니다......  그래서 저는 주말이나 방학이면 부지런히 아이들과 함께 놀만한 곳이 없나 호심탐탐 노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꽤나 친근한 엄마상으로 비칠지 모르지만 실상은 집에서 널브러져 있다 보면 핸드폰이나 게임만 들여다보는 모습이 보기 싫어 차라리 몸이라도 움직이자라는 저만의 캠페인이랄까요. 무엇보다 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bpzXFm4viWbUHDFg9v294A7MaT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02:32:11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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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 속에서 즐기는 담력 테스트 - 아이가 있다면 싱가포르 어디 가요? 1편_ Forest adven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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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게는 아직 어린 자식 2명이 남아있사옵니다......  그래서 저는 주말이나 방학이면 부지런히 아이들과 함께 놀만한 곳이 없나 호심탐탐 노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꽤나 친근한 엄마상으로 비칠지 모르지만 실상은 집에서 널브러져 있다 보면 핸드폰이나 게임만 들여다보는 모습이 보기 싫어 차라리 몸이라도 움직이자라는 저만의 캠페인이랄까요. 무엇보다 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NTJ3ARMTpgIR8z-BiBSc4Yi38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1:35:50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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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서의 독박 이사 - 닥치면 다 하기 마련이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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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필 받아서 열심히 쓰던 브런치도 놓게 만들었던 그것, 바로 이사였다. 처음 싱가포르에서 집을 구할 때만 하더라도 이곳 지리를 잘 몰라서 그저 아이들 통학이 가까운 곳으로, 매월 몇 천불의 월세를 내고(왠지 생돈 날리는 기분)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최소한의 비용으로 각종 부대시설이 잘 되어 있는 콘도를 찾기에만 급급했다.  물론 한국에서 살던 집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kAeJnTSbQwu1hcb3454EaYV8K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0:21:32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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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YB, 가방에 뭐가 들어있나요  - 매일 들고나디는 몇 가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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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요즘 일주일에 5일, 주야장천&amp;nbsp;들고다니는 가방은&amp;nbsp;빨간 에코백이다. 물론 한국에서 가져온 가죽 소재의 명품 가방도 몇 있지만 평소엔 영 손이 가질 않는다. 나같은 일상 생활인에게는&amp;nbsp;덥고 습한 날씨에 무겁고 장식적인 가방은 그저 예쁜 장식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이다. 작년 초 입싱하자마자 P.S CAFE에서 구매한 이 35불짜리 에코백은&amp;nbsp;두껍고 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8tIM2dkOw8hdr4B9zQDetQZ5Y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01:16:41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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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 데이트, 친구가 생겼다는 신호 - 첫 물꼬를 터준 외국 친구가 너무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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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기 초반부터 아이들과 생각보다 잘 적응한 5학년 딸아이와 달리 2학년에 올라간&amp;nbsp;아들은 아직 어려서인지 아이들과 어떻게 어울려야 할 지조차 잘 몰랐다.&amp;nbsp;처음 겪어보는 낯선 외국인들의 문화도 큰 아이는 신선한 문화충격으로 즐긴 것과 달리 둘째는 마냥 어색해하기만 했다. 오히려 어려서 훨씬 잘 적응할 거라는 건&amp;nbsp;크나큰 착각이었다. 이건 나이의 문제가 아니고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0lL_NWCLEi-MxD2GABE9k_vZX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9:36:09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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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래 이모작 - 적도의 햇살을 가진 발코니에서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6I1k/28</link>
      <description>싱가포르를 돌아다니다 보면&amp;nbsp;다양한 고층 아파트들이 이 좁은 나라에 어찌나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지 신기할 노릇이다. 무주택자 자국민에게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에서 운영하는 장기임대아파트인 HDB를 빼고&amp;nbsp;보통 일반 아파트(수영장이나 GYM을 비롯한 부대시설이 갖추어진 민영아파트 단지를 여기서는 콘도라고 부른다)는 보통 2-3동, 많아도 10동이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tpn1MsLI7TSx0U2yUzfZHe5ca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13:36:20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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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것들 - 설마 나만 그런 거 아니죠?</title>
      <link>https://brunch.co.kr/@@6I1k/27</link>
      <description>이제 3개월만 있으면 나도 어엿한&amp;nbsp;싱가포르 생활 2년 차. 동서남북&amp;nbsp;지역별 동네 구분도 제법 가능해졌고&amp;nbsp;어딜 데려다 놔도 집에는 찾아갈 만큼 대중교통 이용에도 능숙해졌다.(열일한다 구글맵!!) 그리고 처음 싱가포르행 비행기에서 내릴 때부터 숨이 턱 막혔던 이 더위와 습도의 느낌을 지금도&amp;nbsp;생생하게 기억한다. 대중교통이 구석구석 잘 발달되어 있는 데다&amp;nbsp;택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3tZ_ZmZoU01dszIFvWdZWXfOw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02:37:38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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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코피 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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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피를 좋아해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딴 여자, 바로 나.  한국 떠날 때 짐을 줄인다고 커피머신을 못 가져왔는데 아쉬운 대로 모카포트를 챙겨 와서 아주 유용하게 잘 써먹고 있다. 요즘엔 구독 서비스를 통해 격주로 배달받아 내려마시는 드립백 커피에 푹 빠졌다.  하지만 싱가포르에 온 이상 진하고 달큼한 현지식 코피도 절대 놓칠 수 없다. 여기에 둘도 없는 짝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cj_tNq1_IIFeTsilmEYbn0X8p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02:01:11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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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싱가포르, 오길 잘했어 - 다행이다 이 시국에 외국에 있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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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가포르에 도착하고 2개월이 지날 때까지도 코로나가 전 세계적으로 이렇게 퍼질지, 또 이만큼 길어질지 아무도 몰랐다.&amp;nbsp;입성 초반의 사진을 보면 지금은 어색하기만 한 마스크 없는 얼굴로 환하게 웃으며&amp;nbsp;사진 찍은 일이 아직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코로나는 전 세계도 처음이라 확진자 숫자에 따라 손바닥 뒤집듯 자주 급변하는 코로나 정책으로 정신을 차릴 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urHVoNmirLq3nJx8CQKDuAoYA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21 03:54:14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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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 생활 인간 - 코로나로 변화된 조금은 신박한 생활패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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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동력 좋은 싱가포르 정부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증가한다 싶으면 하루가 멀다 하고 정책을 변경한다. 외식 금지라든가 모임 인원 제한 등 애써 잡은 모임 약속을 취소해야 하는 것쯤은 이제 이골이 난다. 게다가 지난 8월부터는 위드코로나를 선언한 만큼 만일 백신 완료자가 코로나 확진이 되면 무증상이거나 경미한 증상에 한해 자택 일주일 격리를 해결책으로 내놓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4728w9mPRFxk8EOq5hRAwtd98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3:38:40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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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시국에 조기유학, 1년 반 이후_2화 - 싱가포르에서 국제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아이들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I1k/18</link>
      <description>처음 싱가포르에 와서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거의 안 되는 아이들이 한국인도 전혀 없는 환경(호주 학교는 미국계 학교보다 한국인 비율이 현저히 낮은 편)에서 잘 견딜 수 있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유학을 결정하고 준비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던 만큼 바로 현지인들의 영어를 따라잡기에는 많이 부족한 실력이었다. 아이들은 어찌 됐든 금세 적응한다, 1년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nEQuzbxl7LRk5_YJ75_0PHQ5P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17:12:23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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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 있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 비싸도 계속 찾을 수 밖에 없는 한식</title>
      <link>https://brunch.co.kr/@@6I1k/22</link>
      <description>해외여행 이력이라면 지금까지 3번의 갱신한 여권 페이지가 입출국 도장으로 꽉꽉 채워져 있을 정도다. 그래서인지 여행지의 음식이라면 매우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편. 한식이랑 비슷해 보이는 음식은 최대한 배제한 채 어떻게든 그 나라 음식을 하나라도 더 먹어보려 하는 것이다.   하지만 남편은 3박 4일의 짧은 동남아 여행지에서조차 한국음식 타령을 해댄다. 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1k%2Fimage%2FxHQOqLCuZZLtarHbJlHRtG1mt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09:02:09 GMT</pubDate>
      <author>카이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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