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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형</title>
    <link>https://brunch.co.kr/@@6IKA</link>
    <description>영상 콘텐츠 제작사 뉴스펀캐스트의 대표/프로듀서입니다. 기업 경영과 콘텐츠 분석/비평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0:46: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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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콘텐츠 제작사 뉴스펀캐스트의 대표/프로듀서입니다. 기업 경영과 콘텐츠 분석/비평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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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분석] 왕사남에서 생각난 그 영화 - 2005년 웰컴투 동막골이 떠오르는 왕과 사는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6IKA/13</link>
      <description>오래간만에 영화를 본 것 같다. 영화 예매 앱 기준으로는 왕사남 이전에 본 마지막 영화가 브런치에 썼던 콘크리트 유토피아였던 거 같다.  1000만 관객이 넘고 환한 얼굴로 유튜브부터 뉴스 초대석까지 나오는 장항준 감독의 모습을 보면서, 처갓집 다녀오는 길에 예매를 했었다 피곤을 이유로 한 번 취소했던 '이 영화'를 영화관에 가서 보지 않을 수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A%2Fimage%2FIiotV84OB7iebZX2pMiTtg_L9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7:17:06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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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단상] 내 사업이 실패라고 느껴진다면. - 3.6.9를 지나 10년차를 맞은 결코 만족하지 못하는 나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6IKA/12</link>
      <description>보통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늘 듣는 이야기 중에 하나는  &amp;quot;유지하는 것만해도 대단한거야&amp;quot;라는 말 물론 이것도 항상 그 유지하는 것만 보이는 대표만 들을지도 모른다.  10년동안 '겨우' 유지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다보면 결국 이 사업이 실패한 것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항상 마음 한켠으로 어린 나이에 시작한 사업이기에 남들보다 성공이나</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8:13:45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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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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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글] 유튜브 시작합니다. - 창립 10주년, 10년만에 돌아온 오리지널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6IKA/11</link>
      <description>2016년 하반기. 회사를 다니며 번 돈을 탈탈 털어 여러가지 일을 했지만. 그 중에 하나는 그 당시 한 창 붐이었던 팟캐스트를 만들어보는 계획이었다.  그때도 지금도 사람 좋아하는 성격에, 주변에 똑똑하고 능력있는 분들을 모아 콘텐츠를 기획한 바. 그당시 만들어진 팟캐스트가 바로 이것이다. (현재도 애플 팟캐스트에서는 들어볼 수 있다.)  공모전의 여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A%2Fimage%2FasSlpE06dVXhOYlHQhwBR9HBU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8:49:57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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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단상] 2025년 대한민국에 사업을 한다는 것은. - 대한민국 자영업자 100만 폐업시대, 업종은 다르지만 뼈 아픈 사업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IKA/10</link>
      <description>코로나와 경기침체, 비상계엄과 탄핵을 거쳐.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정상화를 외치고 있는 대한민국은 저성장의 늪이라는 내용으로 연일 낮춰져 가는 경제 성장률에 시름하고 있다.  사업단상을 쓰면서 대한민국에서 사업을 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은 꼭 쓰고 싶은 내용이었지만. 항상 사업에서 생기는 어려움에 대해 나 스스로의 문제인가를 우선 들여다보는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A%2Fimage%2FYWYRstmHMgFgi_LB6LLPobwwJ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19:23:36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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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업단상] AI 발전방향의 우려와 인간 노동력에 대해 - 인간 노동력의 아포칼립스(Apocalypse) 도래와 인류 존속</title>
      <link>https://brunch.co.kr/@@6IKA/9</link>
      <description>요즘 어떤 미디어나 매체를 보던 혹은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A.I.(artificial intelligence)에 대한 내용을 하루에도 몇 건식이나 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24'의 AI 기능, 영상까지 창조하는 오픈 AI '소라'의 등장까지 금방이라도 세상의 모든 일들이 AI로 대체될 것만 같은 시류로 흘러가고 있다.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A%2Fimage%2FDUlb9mj4o4y25kn_HFzX9aQeER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17:43:46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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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업단상]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에 대하여 - 강한 리더십을 가지지 못한 대표는 과연 어떻게 조직을 이끌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6IKA/8</link>
      <description>'리더십'  평생 자라오면서 수도 없이 들었던. 삶을 살면서 인간의 덕목 중 마치 으뜸인 것 같이 추앙받는 능력.  조직을 이끌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능력.  사업을 하기 전. 내가 어떠한 조직에서 리더를 해본 적이 있나를 돌이켜 본다면. 학창 시절 반장과 대학시절 조장. 공모전 팀장. 정도였을까.  초등학생 시절. 야인시대가 유행하던 시기에도.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A%2Fimage%2FAQQAx7f8SmowLboqboDTRpB0K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06:49:48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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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업단상] 사업하기 좋은 때라는 것은 존재하는 걸까? - 불가항력에 대항하다 장렬히 전사하고 싶진 않지만 모든 걸 피할 순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6IKA/7</link>
      <description>단 한 번도 9년 사업을 하면서 최고의 시기는 없었다.  항상 경기는 끝없이 추락하고 물가와 최저임금만 오르고 내가 하지 않는 투자와 생각지도 못한 비트코인 같은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돈을 벌어주고 있다.  2011년 방송법이 개정되면서 신문사가 방송사를 동시에 소유할 수 있게 되면서. 흔히 말하는 종편채널이 개국하게 되었다. 그 당시 대학교 2학년이었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A%2Fimage%2FBjnE6naEh-FvQepIl0CC3uLlp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7:23:13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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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업단상] 9년 차 중소기업의 새해를 열며 - 한 해 한 해가 두렵지만 사업은 해 단위로 끊기는 게 아니라는 사실</title>
      <link>https://brunch.co.kr/@@6IKA/6</link>
      <description>2023년이 끝나고 2024년 새해가 밝았다. 2016년에 시작해 벌써 9년 차. 이제는 관성으로 끌고 가는 게 아닌가 싶은 우리 회사는 잘 가고 있는 걸까?  기업의 영상을 외주 제작하는 우리 회사는 그리고 사장인 나는 올해를 마무리했다는 기쁨보다는 새해에는 일이 많이 들어올까. 기업들이 기획만 하고 집행이 거의 없는 1/4분기에 뭔가 대안이 될만한 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A%2Fimage%2FGT8T8TjSmDoMDZRFwmhmVJKk7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07:32:16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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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분석] 콘크리트 유토피아(NO스포) - 영화 제목을 재구성한다면 기생열차(기생충+설국열차)라고 짓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6IKA/5</link>
      <description>2023년 8월 18일 금요일 저녁. 오펜하이머를 볼까 하며 들렸던 극장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 '오늘(토요일)' 아침부터 일을 나가야 하는 아내를 위해 조금이나마 상영시간이 짧은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선회.  재난영화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관객들을 사로잡으면서도 뭔가 아쉬운 마음에 영화를 보자마자 분석글을 짧게 적어본다.  영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A%2Fimage%2Fifeeh5rjxTqfkjVeoO9q7tN8m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08:04:13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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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분석] 뿅뿅 지구오락실(3) - 키워드를 선정/분석해 보는 비욘드 더 예능 '지구오락실' 유니버스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IKA/4</link>
      <description>TV는 2D매체일까? 평면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우리는 편집이라는 임의적 조작을 거친 화면을 보게 된다. X, Y축으로 그려진 평면의 세계이지만, 임의로 창작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아니고서야.TV예능에 출연하는 인간/인물은 인격을 가진 자아로써 각자의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우리가 문학시간에 배웠던 평면적 인물과 입체적 인물이라는 개념처럼.  플랫폼의 다양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A%2Fimage%2FjdiIEwABlivR2jEzYUbKqonKC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5:22:38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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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콘텐츠 분석] 뿅뿅 지구오락실(2) - 키워드를 선정/분석해 보는 비욘드 더 예능 '지구오락실' 나영석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IKA/3</link>
      <description>대학생 시절. 방송특성화 대학이었던 우리 학교 특성상 전임이 아닌 초빙이나 겸임교수님들 중에는 방송 3사 출신의 교수님들이 많았다.  특히나 개인적으로는 KBS가 남산에 있던 시절부터 재직하셨고, 흔히 말하는 5공시절 보도제작국장까지 지내셨던 한 교수님의 제작 수업에서의 이야기를 잊지 못한다.  사람들이 TV를 보는 것은 인간의 관음증적인 심리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A%2Fimage%2F3629awG2EUq1WvhA9qQifFF8H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07:43:59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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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콘텐츠 분석] 뿅뿅 지구오락실(1) - 키워드를 선정/분석해 보는 비욘드 더 예능&amp;nbsp;'지구오락실' 캐릭터 분석 편</title>
      <link>https://brunch.co.kr/@@6IKA/2</link>
      <description>첫 분석 글을 들어가기 전에...  초등학교 고학년 즈음이었을 것이다. 종합학원에서 국어 수업을 듣던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푸는 국어 문제들에 대한 내용을 실제로 이 글(지문)을 쓴 글쓴이(작가)도 정말로 이렇게 생각할까?' 뭐 이를테면 이런 것이다. 이 글 속에 밑줄 친 문장은 글쓴이의 어떤 심리를 나타내고 있는 것인가? 우리는 사지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A%2Fimage%2FYmvej4O_uquOXcjnC3G5FAlX99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8:12:51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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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여는 글] 콘텐츠에 대한 진심을 꺼내는 시작 - 10년 차 콘텐츠쟁이가 시작하는 이유 있는 콘텐츠 비평과 분석의 서막</title>
      <link>https://brunch.co.kr/@@6IKA/1</link>
      <description>[브런치 여는 글]  페이스북이 아닌 내 공식적인 의견이나 사유(思惟)를 정리해서 글을 적는 행위가 출판을 위한 원고나 대학 수업을 위한 교육자료가 아닌 그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면 아마도 대학 재학 시절 학보사 기자로 글을 쓰던 시기가 최초이자 가장 반복적으로 글을 쓰던 시기가 아닌가 싶다.   대학을 졸업하고 2014년부터 시작한 PD생활부터 현재 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A%2Fimage%2FbgdC1wiNKLzS_i2Z4FoACaMrqK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8:12:28 GMT</pubDate>
      <author>이준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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