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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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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을 여행하고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18: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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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여행하고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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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 안녕&amp;hellip;안녕! - Guardians of the Galaxy : volume3</title>
      <link>https://brunch.co.kr/@@6IKp/27</link>
      <description>반지하 집구석에 박혀서 마블 영화를 몰아보던 20대 초반의 나는 32살이 됐을 때도 여전히 마블 영화를 볼 것이라는 걸 예상이나 했을까. 그시절 나에게 마블 영화는 그저 흥미로운 볼거리였다. 뒤늦게 마블 영화를 알게 됐지만 그 후로 마블 영화가 개봉하면 무조건 영화관에 가서 봤다. 아직까지 아쉬운 한 가지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이 나왔을 때 영화관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KakFtMu7rYygbzros010O0XLp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4:37:31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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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 최악의 나를 마주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IKp/26</link>
      <description>사랑 영화를 미친 듯이 몰아서 보던 때가 있었다. 아니, 이별 영화라고 해야 맞을 것이다.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찾아온 이별에 휘청거리고 있을 때 나는 영화의 힘을 빌어 울고 다시 일어났다. 이별을 경험하기 전에 봤던 영화도 이별한 후에 보니 느끼는 감정이 무척이나 달랐다. 그제야 영화도 이별의 경험치가 쌓여야 제대로 볼 수 있구나 싶었다. 예를 들어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jCOJOtrVjnnXMF1pBAKr8vnT_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11:17:55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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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 그럼에도 살아가고 사랑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6IKp/25</link>
      <description>&amp;lsquo;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amp;rsquo; 참으로 시적인 제목이 아닐 수 없다. 이 제목에 끌려 언젠가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2021년을 넘겨 2022년이 돼서야 영화를 보게 됐다. 작년에는 네이버 영화로 영화를 보곤 했는데 최신영화에 속하는 이 영화의 가격이 4,500원이라 가격의 벽 때문에 영화를 보지 못한 채 2022년 새해를 맞이했다. 웨이브에서 &amp;lsquo;꽃다발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X-Dli4_MG4miq9TEMSFvoORrZ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3:24:52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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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내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게 보내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IKp/24</link>
      <description>요즘은 예전보다 영화를 많이 보지 않는다. 영화관에도 거의 가지 않고 가끔 생각나거나 보고 싶은 영화가 생기면 보고 있다.  오늘 이야기할 영화는 바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라는 영화다. 꽤나 유명한 일본 영화인데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다. 사실 이 영화를 보려고 할 때마다 그다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언젠가 보겠지 하고 미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pjp_vqqZtBvbHC9eGo8Ic7R4i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1:52:50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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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나에게 남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IKp/21</link>
      <description>여행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순간이 있었다. 처음으로 혼자서 떠났던 날, 기차를 타고 처음으로 여행을 가던 날, 배낭을 메고 장기 여행을 떠났던&amp;nbsp;기억이 지금의 나를 살아가게 한다.  처음 여행을 떠나는 날, 새로운 곳에 도착하면 모든 것들이 새롭게 다가온다. 여행이 길어지면 어느새 여행도 익숙해지는 순간이 온다. 한 나라에 오래 머물게 됐을 때 나는 거</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07:28:16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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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좋아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꿈꾸며 살아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IKp/20</link>
      <description>누구나 여행을 꿈꾼다. 국내여행이든 해외여행이든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한 번쯤은 가보고 싶어 하는 곳이 있기 마련이다. 해외여행을 가보지 않은 아빠가 어느 날 TV에 방영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보며 '저기는 가볼 만하겠다'라는 말을 남겼다. 아빠가 말한 여행지는 페루의 마추픽추였다. 나도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라 아빠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5birzdL5_8sAIz9or7ZVsfJ-4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15:37:08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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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끝난 후에 나는 - 어쩌다 보니 서른</title>
      <link>https://brunch.co.kr/@@6IKp/19</link>
      <description>어린 시절부터 꿈꾸던 여행을 다녀왔다. 성인이 되면 배낭을 메고 자유롭게 세계를 여행하고 싶었다. 여행을 어린 날의 꿈으로만 남겨두지 않기 위해 2017년 7월에 한국을 떠나 2018년 4월에 돌아왔다.       나는 사소한 선택을 할 때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 점심 메뉴를 고른다거나 옷을 살 때 비교하고 고르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ZlAqrnikvN5L4K6J9wBZkGfsA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Sep 2021 15:11:43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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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5달러, 부끄러운 기억 - 카파도키아에서 열기구 투어를 했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6IKp/18</link>
      <description>터키 여행을 하고 있었을 때 있었던 일이다. 터키 여행을 하게 되면 꼭 가고 싶었던 곳이 카파도키아였다. 가지안테프에서 카파도키아로 가는 야간 버스를 탔다. 새벽에 도착할 예정이라 버스에서 눈을 붙였다. 잠을 자다가 일어났는데 주변이 온통 깜깜했지만 가로등 사이로 익숙하지 않은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세상이 맞나 싶을 정도의 낯선 모습에 나는 조금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j0LycFXJP7yX1F1MmQpLF6aYe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21 09:05:23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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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알게 된 건 -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6IKp/17</link>
      <description>여행은 생각지도 못한 만남을 선물해 주기도 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을 때의 일이다. 내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알게 된 건 중학생 때 읽었던 한 권의 책을 통해서였다. 당시에 나는 여행에 관심이 많아서 여행책을 자주 읽었다. 도서관에서 여행책을 빌려 읽으며 성인이 되면 언젠가는 나도 배낭을 메고 여행을 떠나겠다는 꿈을 꿨다. 그 당시 많은 여행책이 있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5pYqs9GU_zus4tgFQ3mGg3J2n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14:25:05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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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만난 사람들 2</title>
      <link>https://brunch.co.kr/@@6IKp/16</link>
      <description>나는 블라디보스톡에서 이르쿠츠크, 그리고 이르쿠츠크에서 모스크바로 이동할 때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탔다.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며 만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처음 만난 사람은 바로 내 앞자리였던 한국인 언니였다. 언니의 목적지도 이르쿠츠크여서 우리는 이르쿠츠크까지 가는 동안 함께 기차에서의 시간을 보냈다. 우리 자리는 1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5KNFuC1u9NZYm-BIMF7KfePOC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10:44:33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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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만난 사람들 1 - 기차에서 만났던 북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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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베리아 횡단열차는 느린 듯 빠르게 달렸다. 정차하는 도시마다 사람들이 타고 내리기를 반복했고 나는 덜컹이는 기차 안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내 자리는 일층이라서 늘 사람들이 앉아 있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암묵적인 룰은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2층 자리의 사람이 1층에 앉아서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그렇게 내 자리에는 여러 사람의 흔적이 스쳐 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Q72yNRyXLVL3ZqVSNf5nOds53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21 08:42:30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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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베리아 횡단열차 -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보낸 2017년의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6IKp/14</link>
      <description>나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러시아 여행을 시작했다. 그저 세계에서 가장 긴 철로를 달리는 기차에 대한 막연한 로망 때문이었다. 블라디보스톡에서 출발해 모스크바까지 러시아 전역을 가로지르는 이 열차는 3일을 꼬박 달려 나를 블라디보스톡에서 이르쿠츠크까지 데려다줄 것이었다. 무더운 여름날, 배낭을 메고 기차에서 먹을 음식과 물을 바리바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GRHwrLAXa11_uwd7FT5lLIZkr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21 02:38:24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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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여행지에서 카우치 서핑을 - 블라디보스톡</title>
      <link>https://brunch.co.kr/@@6IKp/13</link>
      <description>기간을 정하지 않고 떠난 여행, 그저 돈이 다 떨어지면 한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하며 시작한 여행의 첫 행선지는 블라디보스톡이었다. 한국과 가장 가까운 유럽이라 불리는 블라디보스톡까지는 비행기를 타고 두 시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 나는 블라디보스톡에서 4일 정도 머무르는 일정으로 여행 계획을 세웠다. 첫 여행지를 블라디보스톡으로 정한 이유는 시베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eHCTGTWgUW3pKnrhUxQhVl44Y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7:53:08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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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시작은 - 처음으로 혼자 떠난 해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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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 여름,&amp;nbsp;나는 인생 처음으로 혼자서 해외여행을 떠났다. 여름휴가를 이용해 3박 5일 동안 대만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당시 대만은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여행지였고 나는 대만 정도라면 혼자서 충분히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대만에 관련된 여행책을 구매하고 인터넷으로 여행지 관련 정보도 알아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SZtnLJrOFp_him5vaYS-5Noca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7:47:19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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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 여행의 시작 - 지난 여행 다시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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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의 기록     나는 어린 시절부터 늘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 것을 꿈꾸며 살았다. 과거의 나는 어디론가 떠나야만 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어느 정도 나이가 들고 나서야 이제는 굳이 먼 곳으로 떠나지 않아도 내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됐지만 아직도 내 마음 한 켠에는 여행에 대한 갈망이 남아있다. 2020년 코로나19가 세상을 뒤덮고 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X6E6xEF7TWfk8Kj4ZLksUiuBSf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7:38:54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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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2020년, 숫자의 의미 - 아아, 브런치를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IKp/10</link>
      <description>29살, 2020년, 이 숫자들이 나를 짓누르는 날이 올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소설이나 영화처럼 내가 어느 날 갑자기 29살이 된 것만 같다. 만 나이로는 아직 27살이지만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니 29살이다. 내 나이의 무게가 실감이 나지 않지만 실감 난다면 이건 역설인가.  완전한 경제적 독립을 목표로 전문대학을 졸업하고서도 어언 6년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ExiovxaMSx5jSvSOXsIrKG9cM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10:04:21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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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을지로에서 만난 이야기  - 방산시장과 청계천 헌책방 거리 그리고 을지다방</title>
      <link>https://brunch.co.kr/@@6IKp/9</link>
      <description>을지로 촬영이 있기 전까지 나는 을지로를 지나쳐 보기만 했지 구석구석 둘러본 적이 없었다. 그 때문이었을까 촬영이 있던 당일, 나는 왠지 모를 기대감을 안고&amp;nbsp;을지로에 도착했다.  이 글은 추위가 한풀 꺾여 걸어 다니기 좋았던 어느 날, 을지로에서 만난 것들에 대한 기록이다.   1. 방산시장  광장시장에서 청계천 방향으로 나오면&amp;nbsp;바로 방산시장이 보인다.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iPutyC0ofcF-b0M2ICWNJuDMe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19 05:03:08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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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지로 카페 4F - 방산시장에서 만난 감성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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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팀원들과 함께 을지로에 촬영을 나갔던 날, 방산시장의 한&amp;nbsp;좁은 골목에서 취향 저격 카페를 만났다.  이미 핫한 레트로의 성지가 돼버린 을지로. 촬영을 나가기 전에 을지로가 요즘 말로 힙스터들은 다 들린다는 곳이라고 해서 사실 반항심 조금&amp;nbsp;섞어 '도대체 뭐가 그리 좋다는 거지?'라는 생각을 했다.&amp;nbsp;그런데 막상 을지로에 가니&amp;nbsp;내 취향을 저격한&amp;nbsp;게 한두 가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78nlGUT8wz17oXdXUJ2iJ61PI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19 06:25:35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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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구 영천동을 걷다. - 독립문을 지나 동네 한 바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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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풀리는가 싶더니 서울의 하늘은 미세먼지로 가득 뒤덮였다. 미세먼지 때문에 파란 하늘을 보기 힘들었던 2019년 1월의 어느 날, 영천동에 다녀왔다.  * 영천동은 서대문구에 위치한 작은 동네다. 근처에 냉천동, 행촌동, 천연동 그리고 독립문과 서대문 형무소가&amp;nbsp;있는 현저동까지 오밀조밀 모여있다.   1. 독립문  독립문역(3호선)에서 내리면 독립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K2kG5HQF3ac2bTcA8g_8E0i3e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an 2019 05:32:31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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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도성을 걷다. - 내가 몰랐던 서울의 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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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양도성을 걷고 기록하다.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진 12월의 어느 날 한양도성길을 걸었다.  요즘 회사에서 액티비티를 준비하며 여기저기 체험한다고 외근이 잦았는데 일 덕분에(?) 한양도성에서 보는 야경이 예쁘다는 걸 알게 됐다. 특히나&amp;nbsp;낙산 구간에서 보는 서울 야경이 예쁘다고 해서&amp;nbsp;일도 하고 내 욕망도 채울 겸 한양도성을 찾았다.  사실 한양도성을 알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Kp%2Fimage%2FwVaOz0mqtfHIP48ZRd-uRs1i2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18 02:34:34 GMT</pubDate>
      <author>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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