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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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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유와 사랑의 시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09: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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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와 사랑의 시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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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감으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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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을 감으면 빛이 보여요  그 빛 속에는 여러분들이 간절히 바라는  평화, 기쁨, 행복, 사랑 풍요, 감사, 축복, 생명  그 모든 것들이 들어있어요  눈을 뜨면 세상이 보여요  그 세상 속에는 여러분들이 바라지 않는  불안, 걱정, 분노, 결핍 고통, 불행, 전쟁, 죽음  그 모든 것들이 들어있어요.  눈을 감고  그대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빛을 보아요</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7:01:42 GMT</pubDate>
      <author>자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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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감으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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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을 감으면 참 세상이 보여요  그곳에서는 아무도 화를 내지 않아요.  서로를 미워하지 않고 다투지 않아요.  서로를 판단하지 않고 비교, 경쟁하지 않아요.  눈을 감으면 참 세상이 보여요  그곳에서는 누구나 사랑을 해요  아무에게도 죄가 없고 아무것도 부족한 것은 없어요  평화는 완벽하고 모든 것은 풍요로워요  황금빛 무한한 원에서 하나로 결합된 우리는</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7:00:35 GMT</pubDate>
      <author>자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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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가 자신을 어떻게 보든</title>
      <link>https://brunch.co.kr/@@6Iu2/56</link>
      <description>그대가 자신을 어떻게 보든 그에게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그대가 자신을  &amp;ldquo;나는 우울해&amp;rdquo; &amp;ldquo;나는 게을러&amp;rdquo; &amp;ldquo;나는 초라해&amp;rdquo; &amp;ldquo;나는 무능해&amp;rdquo;라고 보든  &amp;ldquo;나는 훌륭해&amp;rdquo; &amp;ldquo;나는 성실해&amp;rdquo; &amp;ldquo;나는 대단해&amp;rdquo; &amp;ldquo;나는 유능해&amp;rdquo;라고 보든  그에게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그에게 그대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  존귀하고 거룩한 존재  사랑스러운 존재이기 때문이에</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6:59:47 GMT</pubDate>
      <author>자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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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는 아름다운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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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대는 아름다운 빛  거짓된 모든 것들을 버리고 그대 안의 참된 빛을 찾아  기쁘게 발아하기를 기쁨의 꽃피우기를 기쁨의 열매맺기를  그대는 아름다운 빛  그대의 아름다운 빛으로  자신을 구원하고 서로를 구원하며 세상을 구원하기를  그대는 아름다운 아름다운 빛  그것이 이 세상에서 그대가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6:58:19 GMT</pubDate>
      <author>자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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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여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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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대여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요  찬란한 태양이 그대를 환히 비추고 있어요  그대여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요  무한한 그의 사랑이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대여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요  영광이 그대를 향해 미소 짓고 있어요  그대여 과거를 돌아보지 말아요.  지금 여기 이곳에 있어요  그대를 비추고 세상을 밝히는 찬란한 태양을 향해  그대여 고개를 들어</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6:57:19 GMT</pubDate>
      <author>자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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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뻐하는 것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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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뻐하는 것이 그대의 신성한 권리  행복한 것이 그대의 신성한 권리  사랑하는 것이 그대의 신성한 권리  기쁨, 행복, 사랑이 우리의 신성한 권리</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6:56:09 GMT</pubDate>
      <author>자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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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의 별들이 빛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Iu2/52</link>
      <description>밤하늘의 별들이 빛나는 이유는  그대가 어둠 속에서도 아름다운 빛임을 기억하라는  사랑의 선물  밤하늘의 별들을 보며 ​ 어둠을 보지 말고 그대 안의 빛을 보기를  그 빛을 보고 대화하며  신이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이 세상이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우리가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그대가 알게 되기를  영원히, 무한한 우리들의 사</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6:55:16 GMT</pubDate>
      <author>자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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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네 마음 안에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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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밖에서 나를 찾지 마 나는 오직 네 마음 안에 있어  네 마음 안에 모든 것이 있어 밖에는 아무 것도 없어  오직 네 마음 안에 모든 것이 있어</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6:53:49 GMT</pubDate>
      <author>자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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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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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람이 불어 네가 온 줄 알았다  천국이었다  바람이 불어 네가 온 줄 알았다  사랑이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6:52:54 GMT</pubDate>
      <author>자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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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Iu2/49</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아니다.  여자, 남자, 나이, 직업, 재산 학력, 경력, 외모, 지식, 역할  누구의 엄마, 아빠 누구의 딸, 아들  그 모든 것들은 내가 아니다.  나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하나씩 버리다보니  나는 내가 아니고 나는 없다.  잃어버린 나를 찾아 하늘을 보고 길을 걷는다  한낮의 더위에도 뜨겁게 타오르는 해  어둠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달  밤하</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6:51:48 GMT</pubDate>
      <author>자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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