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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eulso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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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공기관 3년 차 직장인이자 산림치유지도사 노을숲(Noeulsoop)입니다. 산이 깊을수록 붓은 무겁다고 합니다. 숲에서 행복과 삶, 힐링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11: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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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3년 차 직장인이자 산림치유지도사 노을숲(Noeulsoop)입니다. 산이 깊을수록 붓은 무겁다고 합니다. 숲에서 행복과 삶, 힐링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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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림복지와 산림치유 용어 정리 -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행복을 전하는 산림치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IuG/17</link>
      <description>숲은 우리에게 어떤 공간인가?  '수풀'은 나무들이&amp;nbsp;무성하게&amp;nbsp;우거지거나&amp;nbsp;꽉&amp;nbsp;들어찬&amp;nbsp;것을 말하여 '숲'은 수풀의 준말이다.'산림'은 산과 숲, 산에 있는 숲을 말한다.(표준국어대사전)  숲은 생명의 시작으로 자연의 질서나 조화의 상징적인 공간이다. 지구 상의 모든 종이 존속할 수 있었던 것은&amp;nbsp;숲이라는 터전이자 안식처가&amp;nbsp;있었기에 가능했다. 과거 인류가 문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uG%2Fimage%2FLaV802PZ6pY3puU40vWUpXHPG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09:07:18 GMT</pubDate>
      <author>Noeulso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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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에 가기 좋은 계절 - MZ세대 산림치유지도사가 들려주는 자연감성 라이프스타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IuG/12</link>
      <description>당신은 어떤 계절을 좋아하나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의 숲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야외활동 중에서도 산악레포츠나 아웃도어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어느 계절에 숲을 가는 것이 좋은지 물어보면 대답은 늘 다양하다. 평소에 산이나 숲을 자주 방문하는 사람일수록 더 구체적인 답변이 나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uG%2Fimage%2FMm52rzX4cE80EXPx11Zf1zm6Kl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02:45:33 GMT</pubDate>
      <author>Noeulso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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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숲을 닮은 대학생 자원봉사단(2) - MZ세대 산림치유지도사가 들려주는 자연감성 라이프스타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IuG/8</link>
      <description>자원봉사단에서 대학생으로&amp;nbsp;다시&amp;nbsp;돌아가는 시간  같이 숲에서 활동하면서 봉사단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바쁜 와중에도 나 또한 그들의 멘토이자 선생님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2주간의 봉사 일정이 끝나갈 무렵에 다 같이 모여서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활동 후기를 나누는 시간이지만 각자의 기억과 고민,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uG%2Fimage%2FbRlvtIqR5-Zb2QmtChprQ0AcW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21 10:10:00 GMT</pubDate>
      <author>Noeulso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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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숲을 닮은 대학생 자원봉사단(1) - MZ세대 산림치유지도사가 들려주는 자연감성 라이프스타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IuG/7</link>
      <description>생동감과 활력이 느껴지는 여름 숲  여름은 폭염과 태풍, 장마를 몰고 오기에 변덕스럽다. 습도가 높은 날에는 숲에 날벌레도 많고 장시간의 야외 활동은 건강에 무리를 주기도 해서 숲을 방문하는 것이 꺼려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다른 계절보다도 이 시기에 숲을 찾는 사람들이 가장 많다. 날씨가 잘 도와준다면 청명한 하늘 아래 녹음으로 가득 찬 초록색의 여름 숲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uG%2Fimage%2FzrN_Ar7y3lmiw_bNQJXVquW51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05:08:12 GMT</pubDate>
      <author>Noeulsoop</author>
      <guid>https://brunch.co.kr/@@6IuG/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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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과 가까이 지냈던 어린 시절 - MZ세대 산림치유지도사가 들려주는 자연감성 라이프스타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IuG/13</link>
      <description>내가 산림치유지도사가 된 계기 #1. 산과 가까이 지냈던 어린 시절  나는 1991년 가을에 경북 구미에서 태어났다. 1990년대의 구미는 백색가전, 전기전자를 주력으로 하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었다. 부모님 차를 타고 지나가다 파란 하늘에 하얀 연기가 자욱한&amp;nbsp;공장들이 모여있는 산업단지를 바라본 기억이 있다.&amp;nbsp;내가 살았던 동네는 그런 공장들의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uG%2Fimage%2FVknd5q7imCuspHCzas_l_RytM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07:07:58 GMT</pubDate>
      <author>Noeulso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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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의 숲을 찾는 산림학도들 - MZ세대 산림치유지도사가 들려주는 자연감성 라이프스타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IuG/14</link>
      <description>진로에 대한 답은 숲(현장)에 있다.  '저는 현장 경험을 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현장 경험이 정말 중요한가요?'  산림이 인간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면서 가공하는 것을 배우는 '산림학'(세부적으로는 다양한 분야가 있지만 그것을 통칭하여 산림학이라고 함)은 상당한 불편함이 따른다. 책으로만 하는 공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tmHYjI9fkdZvzLsXX8EAnIwS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09:06:04 GMT</pubDate>
      <author>Noeulso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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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가지의 물음으로 바라본 전 여친 이야기(2) - 영화 '500일의 썸머'</title>
      <link>https://brunch.co.kr/@@6IuG/11</link>
      <description>2. 톰은 영화&amp;nbsp;&amp;lsquo;졸업&amp;rsquo;을 보면서 우는 썸머를 보고&amp;nbsp;왜 당황했을까? - 남자는 여자의 상처와 아픔을 안아줄 만큼 사랑의 깊이를 갖지 못했다. 하지만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톰이 썸머에게 사실상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를 받은 상황에서 집에 돌아와 취한 행동은 애꿎은 접시를 깨는 것이다. 많은 여자를 차본 적도, 차여본 적도 있는 톰이 그토록 말없는 분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uG%2Fimage%2F0-DjGgBlOvDHvzyPBf_atk1ZA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05:49:25 GMT</pubDate>
      <author>Noeulso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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