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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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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6:57: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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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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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의 사랑에 대해 - 또 한 번의 사랑을 보낸 후</title>
      <link>https://brunch.co.kr/@@6JX8/44</link>
      <description>친구에게서 연락이 와선,&amp;nbsp;또 한 번의 사랑을 떠나보냈다고 한다. 슬프게 가라앉긴 했지만 힘이 없진 않은 목소리를 들으며 생각한다. 내 친구의 사랑에 대해.  내 친구는, 입버릇처럼&amp;nbsp;운명이라는 건 믿지 않는다고 하지만, 눈동자는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기적을 기대하는 눈빛으로 초롱초롱 빛나고 있는 그런 친구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거나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람이</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14:31:10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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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봉역 앞에서 널 기다리는 중이야. - 밤늦게 삼호선 지하철 타고 / 라디오 타임이 준 선물#4</title>
      <link>https://brunch.co.kr/@@6JX8/39</link>
      <description>언젠가 날씨가 조금 추웠던 어느 날, 이제는 미국에 살고 있는 친구가 일본으로 놀러를 왔다. 미국에서 한국 본가를 오랜만에 길게 가는데, 어차피 먼 길 온 김에 일본을 들러 놀고 가겠단다. 자주 연락은 하지만 얼굴을 못 본 지 몇 년이나 된 나의 친구가 일본에 온다니. 드디어 만날 수 있다니! 한창 일에 지쳐있던 나에게 그 연락은 마치 가뭄 속의 단 비 같</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5:11:49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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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가지 약속은 -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 라디오 타임이 준 선물#3</title>
      <link>https://brunch.co.kr/@@6JX8/40</link>
      <description>항상 듣던 라디오의 DJ 목소리가 다르길래&amp;nbsp;얼른 공지란을 봤더니, 며칠 동안 특집 방송을 한다고 적혀있었다. 5일 동안 각각 다른 게스트가 DJ를 한다고. 이 날의 게스트는 최근에 엄청 유명해진 어떤 코미디언이었다.  DJ로서 접하는 그의 목소리는 평소 미디어에서 듣던 톤이 아니었다. 진지한 톤으로, 처음 해보는 진행에 긴장했다는 게 라디오 너머로 전해지는</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11:27:28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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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은 맑았단다, 구름 한 점 없더란다. - 네가 세상에 태어나던 그날말이야. /&amp;nbsp;라디오 타임이 준 선물#2</title>
      <link>https://brunch.co.kr/@@6JX8/37</link>
      <description>이른 아침의 선선했던 공기도 잠깐,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흘러 점심시간이 되었다. 배고픈 정오를 지나, 뜨끈한 공기가 채워지는 게 아마 한 시 반 즈음 됐을까. 언제나처럼 틀어두었던 라디오에서는 노래자랑이라는 코너가 시작되고 있었다. 노래를 부르고 싶은 청취자들이 사연을 보내면&amp;nbsp;디제이가 그중에 고르고 골라 전화를 걸고, 연결된 청취자가 자기소개 후 노래도</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06:20:27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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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일본에서 방 구하기 - part3. 매물을 찾고 계약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JX8/36</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tokyo12oclock/6 에서 이어집니다.  일본에서 방 구하기 파트 쓰리, 부동산에 방문하여 매물을 찾고 계약하기. (여기서는 '외국인 등록증'을 가지고 있는&amp;nbsp;'장기 체류자'로서 '월세'를 계약하는 경우에 해당되는 절차에 대해 적었습니다.&amp;nbsp;어디까지나 과거 저의 경험에 의한 것이므로 현재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X8%2Fimage%2Fe-CHv_X5r5AIV32L71uFpWmw8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03:52:14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36</guid>
    </item>
    <item>
      <title>#4-2 일본에서 방 구하기 - part 2. 살고 싶은/살 수 있는 조건과 예산, 동네 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JX8/6</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tokyo12oclock/4 에서 이어집니다.  일본에서 방 구하기 파트 투, 원하는 조건과 동네 선정에&amp;nbsp;대해. (여기서는 '외국인 등록증'을 가지고 있는&amp;nbsp;'장기 체류자'로서 '월세'를 계약하는 경우에 해당되는 절차에 대해 적었습니다.&amp;nbsp;어디까지나 과거 저의 경험에 의한 것이므로 현재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X8%2Fimage%2FPm24vVxHQN2V1pTC0TyjNuUyc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03:27:47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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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하지 말아요, 아직 새벽 두 시니까. - 저녁의 라디오 타임이 준 선물#1</title>
      <link>https://brunch.co.kr/@@6JX8/12</link>
      <description>유난히 힘든 하루였다. 언제나 해왔던 일은 마음처럼 풀리지 않았고 원래도 사이가 좋지 않던 후배는 평소보다도 부딪쳤다. 날씨는 무더웠고, 길을 오가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을 보기도 싫었다.  지긋지긋하다..   아침 출근길에서부터 저녁 퇴근길까지 어떤 마음으로 버텼는지, 아니 버틴 게 용하다 싶은 하루였다.   집으로 와서 샤워를 하고는, 건강을 생각한다며</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3:12:41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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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보지 못할 너에게 보내는 편지, #4 - 우리의 관계는 마치 늦여름의 크레이프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6JX8/19</link>
      <description>Dear,&amp;nbsp;언제나 바쁘게 지내던 나의 오랜 친구 H에게   친구야, 어떻게 지내고 있니? 나는 오늘도 이어지는 잔업을 어떻게 겨우 끝내고 집에 가는 길이야. 한눈에 봐도 힘든 싸움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간다 싶은 다른 승객들은, 다들 어딘가 지친 표정으로 앉아 스마트 폰을, 허공을 바라보고 있거나 고개를 푹 숙이고 있어. 그중에 좀 신나 보이는 얼굴을 한 사</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15:26:50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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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격리 생활 7일째의 기록 - 드디어 집으로! 내일부턴 자택 격리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6JX8/29</link>
      <description>걱정하며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눈을 떠보니 또 아무렇지도 않았다.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뭐였을까 어제의 그 무거웠던 몸은?  눈을 뜸과 동시에 방송이 나왔고, 익숙하게 검사 키트를 들고 들어와 깔때기를 플라스틱 통에 장착했다. 이것도 경험이라고, 벌써 세 번째 해보니 큰 어려움 없이 끝낼 수 있었다. 담당자분이 방을 노크하면서 회수하는 걸 기다렸다가 전</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11:01:53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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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격리 생활 5,6일째의 기록 - 격리 시설에서 주말과 공휴일 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JX8/28</link>
      <description>어제가 토요일이었고, 오늘은 일요일이다. 그러면 내일은 월요일. (내 기준) 직장인이 제일 슬픈 시각은 일요일 저녁 7시. 하지만 오늘의 나는 슬프지 않다. 왜냐면 내일은 공휴일이라서,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 토요일이 될 때까지 잊고 있다가, 일요일에 알게 되었다. 갑자기 내일이 공휴일이라 생각하니&amp;nbsp;마치 오래전 입고 넣어두었던 외투 속에서 지폐를</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22 09:38:04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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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격리 생활 4일째의 기록 - 3일째 되는 날. PCR 검사를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JX8/27</link>
      <description>들어온지는 4일째. 여기 규칙으로는 3일째가 되는 오늘. PCR 검사를 하는 날이다.  알람을 언제나 아침 6시로 맞춰두고 있는데, 오늘은 5시 55분에 눈이 떠졌다. 조금 더 잘까, 말까, 하다가 깜박 잠이 들었나 보다. 누군가가 노크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일어났다.  똑똑, 똑똑! 오늘 PCR 검사하셔야 됩니다~!!  시계를 보니, 오늘 PCR 검사를</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08:28:13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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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격리 생활 3일째의 기록 - 엄연히 따지자면 2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6JX8/26</link>
      <description>어제로 이틀째라고 생각했는데, 격리 날짜는 입소 다음날부터 카운트한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그렇게 따지면 오늘로 호텔에 온 지 삼일 째,&amp;nbsp;격리 카운트로 이틀째가 된다.  오늘도 나는 언제나처럼&amp;nbsp;아침에 일어나 운동을 포함해 몇 가지 루틴을 행했다. 1월 1일은 지나갔지만, 어쩐지 입국한 날부터 새해가 된 기분이다. 이대로 올 한 해 꾸준히, 하겠다 정한 루틴을</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3:04:03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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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격리 생활 2일째의 기록 - 함박눈이 펑펑 내리던 도쿄</title>
      <link>https://brunch.co.kr/@@6JX8/25</link>
      <description>어제는 멋진 야경을 제대로 감상하지도 못한 채 눕자마자 잠이 들었던 것 같다. 아침 6시, 알람이 울렸다. 원래라면 일어나서 아침 루틴을 해야 하는데.. 오늘만 알람 끄고 조금만 더 잘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 갑자기 들려오는 전체 방송에 깜짝 놀라 눈이 떠졌다. 내용은 오늘 퇴소하는 사람들은 PCR 검사를 해야 하니 일어나라는 것이었다. 나와 다른 날짜에</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03:41:40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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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슬기로운 격리 생활 1일째의 기록 - 한국에서 일본으로의 입국, 그리고 시설 격리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6JX8/24</link>
      <description>어제 다 챙겨둔 짐을 한번 더 살펴보며, 빠진 것은 없는지 체크를 했다. 오늘은 장장 4개월에 걸친 한국 출장을 끝내고 일본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제일 중요한 PCR 검사는 어제 음성이 나와 검사지 출력까지 마쳐두었다. 짐을 잘 챙겨서 시간에 맞춰 비행기를 타기만 하면 된다, 아마도.. 사실 비행기를 타는 것 까지는 괜찮을 것 같은데 그 후의 상황은 사실</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05:57:34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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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보지 못 할 너에게 보내는 편지, #3 - 쏟아지는 감정을 멈출 수가 없어서요</title>
      <link>https://brunch.co.kr/@@6JX8/23</link>
      <description>Dear, 깊은 눈동자를 가진 G에게   안녕, 오늘도 바쁘게 일하고 있나요? 부디 아픈 곳 없이&amp;nbsp;건강히 지내고 있길 바라요. 이제는 남보다도 더 남이 되어버려 안부도 묻지 못하게 되었네요. 오랜 기간을 함께 한 것도 많은 추억을 서로 나눈 것도 아니어서 금방 괜찮아진 줄 알았어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왈칵, 많은 감정들이 쏟아져버렸고</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11:14:31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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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보지 못 할 너에게 보내는 편지, #2 - 올해 여름밤에도 어김없이 네 생각이 났어.</title>
      <link>https://brunch.co.kr/@@6JX8/22</link>
      <description>Dear, 나의 친구 A, 보고 싶은 A에게. 언제 이렇게 여름이 한창 짙푸르게 진행되었는지도 모른 채로 바쁘게 살다가, 퇴근길에 맡아지는 녹음의 향기에 정신이 번뜩 들었어. 언제, 언제 이렇게 여름이 깊어졌지? 장마가 시작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게 어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후덥지근하긴 하지만 걷기엔 딱 좋을 것 같은 습도를 한 오늘 같은 밤이면 난 너와</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21 13:51:34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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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보지 못 할 너에게 보내는 편지, #1 - 너와 함께 한 추억의 색깔은 짙은 남색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6JX8/18</link>
      <description>Dear, 언제나 자상한 나의 친구 Fe  나의 오랜 친구 Fe, 정말 오랜만에 편지를 쓴다. 잘 지내고 있지? 내가 살고 있는 이 곳 일본의 도쿄는 초여름의 선선하고 기분 좋은 날씨가 제법 오래 지속되고 있었는데, 드디어&amp;nbsp;무더운 한여름으로 가려는지 오늘부터 강렬한 햇빛이 내리쬐기 시작했어. 네가 살고 있는 곳은 어떠니?  갑자기 너무 뜬금없이 너에게 편지</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12:11:16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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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일본 직장 생활의 추억_ 일본도 똑같다.&amp;nbsp; - 직장에서는 '직장인 000'이 되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JX8/5</link>
      <description>직장에서는 '직장인 000'이 되어야 한다 나의 첫 직장엔 같은 날 함께 들어간 동기가 있었다. 우리는&amp;nbsp;초반에 아무런 차이가 없었다. 처음 사회에 나온 새내기들이 그러하듯 내가 아는 것과 동기가 아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동기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비슷했다. 성과도 고만 고만했다.  그랬는데,&amp;nbsp;언제부턴가 모든 좋지 않은 화살은 나에게로&amp;nbsp;쏠리고,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X8%2Fimage%2FStLOkQak7093l62NyBifTt1gS9g.JPG" width="369"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0 09:05:05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5</guid>
    </item>
    <item>
      <title>#4-1. 일본에서 방 구하기 - part1. 일본 자취방의 종류</title>
      <link>https://brunch.co.kr/@@6JX8/4</link>
      <description>지금 사는 집은, 일 년 전부터 살고 있다. 벌써 일 년이 지났구나 싶어 방을 둘러보다가, 예전에 살았던 방 생각이 나서 이사 횟수를&amp;nbsp;한번 세어 보았더니 이제껏 열 번 정도의 이사를 한 것 같다. 이사 비용이 만만치 않은 이 나라에서 자랑할 만한 일도 아니고, 의도한 것도 아니었지만,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이 때에 맞게, 방 값에 맞게, 흘러 왔던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X8%2Fimage%2FAgk43esdB3MjmO_p76TEdSjLK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19 02:06:15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guid>https://brunch.co.kr/@@6JX8/4</guid>
    </item>
    <item>
      <title>#3. 일본 취업 활동의 추억 - 일본 회사 사원증을 목에 걸다</title>
      <link>https://brunch.co.kr/@@6JX8/3</link>
      <description>한가한 오후 시간, 잠깐 여유가 생겨 창 밖을 보았더니&amp;nbsp;이른바 취업용 슈트를 입은 학생이 보였다. 취업 활동이라는 게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이 나라의 취업용 슈트. 오늘은 면접일까? 필기시험일까? 어쨌든 파이팅! 이라며 알지도 못하는 학생을 마음속으로 응원해주다가, 문득, 그러고 보니 나는, 외국에서 일을 한 지 몇 년정도 되었지? 란 생각이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X8%2Fimage%2FF2hIRhd1DeLASWzn373LpSprN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19 05:46:22 GMT</pubDate>
      <author>도쿄열두시Tokyotwelveoclo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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