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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라리며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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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은 워킹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7:56: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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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은 워킹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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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같은 딸 꼭 낳아봐! - 예비 부모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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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녀 사이에 한 번씩 찾아오는 전쟁에서 엄마가 나 같은 딸 꼭 낳아보라고 하신 주문(?)이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그렇다. 나는 나를 꼭 닮은 딸을 20시간의 진통 끝에 낳았다. 그땐 엄마가 화를 참지 못하고 하신 말씀이니 딸에게 내린 저주(?)나 마찬가지였다. 물론 딸의 불행을 원하는 엄마는 없을 것이다. 홧김에 하신 말씀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s_-yAf6bmFb_nU_rt-am6iTfY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14:57:22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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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산후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 - 경청과 관심이 주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6KCH/55</link>
      <description>전세사기로 전 재산을 다 날렸을 때도 우울해 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이성적으로 변했던 나였다. 그랬던 내가 우울한 감정으로 고생을 했던 적이 있었다. 출산 후 85%에 달하는 여성들이 일시적으로 경험한다는 '산후우울증'을 통해서였다. 일반적으로 자연스레 사라진다고 했지만 나는 오히려 더 심해지는 경우였다. 긍정의 아이콘이었던 내가 산후 조리원에 있을 때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X0klRexJkPwk-DXyyT_PaQ3AX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4:19:53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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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슈타인과 BTS는 닮았다. - 아인슈타인'과' 전쟁을 치르며 알게 된 점</title>
      <link>https://brunch.co.kr/@@6KCH/54</link>
      <description>숫자를 보면 머리가 아프고 영화조차도 SF영화, 공상과학,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다. 완벽한 '문송합니다'(문과라서 죄송합니다) 그 자체인 사람이 나다. 그런 내가 '아인슈타인의 전쟁'이라는 책을 읽고 서평을 써야 한다는 것은 나에게 엄청난 도전이었다. 책을 읽기 전부터 걱정이 앞서 머리가 지끈거렸다. 책을 읽기도 전에 아인슈타인'과'의 전쟁은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I1dCl-BivYhCgvneG0bmrViF3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16:05:38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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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이스라엘을 여행했다. - 기억하고 싶은 히브리어 5개</title>
      <link>https://brunch.co.kr/@@6KCH/53</link>
      <description>그동안 유대인들의 하브루타 교육 방법에는 관심이 많았지만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나였다. 이스라엘이 '스타트업 국가'로 불린다는 사실도 몰랐다. 서울보다도 적은 750만 인구를 가진 나라가 전 세계에서 인구 대비 스타트업 기업이 가장 많은 나라인 동시에 미국 다음으로 글로벌 기업가정신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는 나라가 이스라엘인 것도 이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NNHtN6zjADAqV1Jxqr2584sIq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20 14:48:03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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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주 주식을 산다. - 아이들에게 주식을 선물하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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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내가 최근 들어 하나 더 추가한 습관이 있다. 그건 바로 '투자 습관'이다. 예전의 나라면 투자의 'ㅌ'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주식은 하면 큰일 나는지 알았고 투자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공부를 하면서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지 깨달았다.    글쓰기 커뮤니티에서 만난 동료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DPtgLFNqsinuX57sW4Uii0kgl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13:39:24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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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 없이 열흘 동안 살아 본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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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리핀에서 10여 년 정도 산 적이 있다. 한국에 비해 환경이 열악하다 보니 정전도 자주 되고 물도 석회질이 섞여 있어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지 않았나? 금방 물과 전기의 소중함을 깨닫고 물과 전기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다. 필리핀 기후 특성상 태풍이 자주 발생하는데 내가 사는 지역에 태풍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TZhV7x_McFt_NHJ4hiwXCCl5g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20 13:37:45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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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옥주현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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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돌 1세대인 핑클의 메인보컬이었던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배우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연예인을 떠나 다이어트 계의 인간 승리라고 일컬어지기까지 한다. 그녀가 인터뷰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비법으로 한 명언이 있다.    '먹어봤자 내가 아는 그 맛이다'라는 말을 듣고 처음에는 '그래 맞아, 어차피 다 아는 맛이지'라며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나도 그런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uwlrtjtSd5mN2vg-snOKwcW5X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4:43:10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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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가 절정일 때 OO이 우리 가족을 살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CH/49</link>
      <description>내가 사는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 19가 절정일 때 거의 두 달 동안 우리 가족은 남편을 제외하고 집 밖에 나가지 않고 생활한 적이 있었다. 재택근무를 하고 아이들도 학교를 안 가고 남편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러 나갔다. 그때 집 안에 갇힌 우리 가족을 먹여 살려준 것은 바로 쿠팡이었다. 집에 필요한 거의 모든 것을 쿠팡을 통해 전달받았다고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FeU2cIiABQU9517Oyg6P5RvDs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14:01:44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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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리틀 헨리가 되어주면 안 되겠니? - 전지적 엄마 시점으로 읽은 폴리매스</title>
      <link>https://brunch.co.kr/@@6KCH/47</link>
      <description>*전지적 엄마 시점으로 폴리매스를 읽었음을 기억하시길 바라며 지나친 엄마의 사심이 드러날 수 있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amp;quot;엄마, 창의 수학이랑 영어 학원 다니고 싶어&amp;quot; &amp;quot;그래? 그러고 싶어? 근데 지금 학교 다니면서 피아노 학원이랑 댄스 학원 다니는 것도 힘들지 않아? &amp;quot;아니, 하나도 안 힘들어. 할 수 있어. 다른 학원도 보내줘요~네?&amp;quot; &amp;quot;일단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_JrcpzRrOQA7Y5AXAZ9NjhQ0g5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08:45:35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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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소문을 낼 수 있는 6가지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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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2wBHgcQSTa0  https://www.youtube.com/watch?v=tF1F8vjuPuo  이 광고를 보고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행동이 가족과 지인들에게 공유하는 것이었다. 첫 번째 광고는 너무 엽기적이라 호불호가 갈릴듯한 광고이나 워낙 임팩트가 강해 계속 기억에 남았다. 한국보다 바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y-Ss15OXdaGgL7igSR70QbL6A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14:55:59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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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따였던 아이가 인기쟁이가 되었다. - 패스오프 잉글리쉬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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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르치는 학생 중 내게 특별한 아이가 있다. 지금은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내가 학원 일을 시작할 당시에 이 친구는 초등학교 신입생이었다. 또래 친구들에 비해 키도 월등히 크고 덩치도 커서 몇 살은 더 형처럼 보였다. 그런 아이가 별명이 순둥이라 할 만큼 조용하고 얌전했다. 하지만 주위 친구들은 준형이(가명)를 놀리고 따돌리며 괴롭혔다.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HcCKilyXfMuNPCdOnoT7Kjdj7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07:56:00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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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다는 며느리와 오지 말라는 시어머니 - 시댁에 못 가서 슬픈 날라리 며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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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는 시댁에 가는 걸 좋아한다. 공식적인 집안 행사가 있을 때는 남편보다 더 적극적으로 가려고 하는 편이다. 남들은 이해가 안 가겠지만 난 전혀 시댁 스트레스가 없다. 이번 추석 명절에도 시댁 가는 걸 손꼽아 기다렸는데 코로나 때문에 가지 않는 걸로 어렵게 결정을 내렸다. 수도권으로 방문을 자제하라는 문자가 하루에도 몇 번씩 오는데 거스르고 가자니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NahPtNwejNRU8WRqJISVs93hO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06:55:53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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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자생존의 법칙 - 모든 기록은 쓸모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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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서 적자생존의 법칙은 '적는 자가 살아남는다'는 의미다. 다윈의 그것이 아니다. 필자의 본격적인 기록은 데일리 리포트(Daily Report)를 쓰면서부터다. 자신의 24시간을 기록하는 데일리 리포트를 쓰면서 나를 깊이 알 수 있게 되었다. 내가 낭비하는 시간부터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 습관 등을 파악하며 메타인지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WSX2Wu2grf-WU_0WRYtmJubrQ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0 08:49:12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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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는 어떻게 월드클래스가 되었을까? - 입소문에 필요한 요건 세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KCH/42</link>
      <description>왜 BTS 노래만 들어? EXO가 더 인기 있지 않아?   필리핀에 살 때 안경점 매니저로 일을 한 적이 있었다. 그때 매장 특성상 K-POP을 틀어야 했는데 직원들이 BTS 노래만 내내 트는 거다. EXO 노래는 왜 잘 안 듣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이구동성으로 EXO보다 BTS가 더 인기가 많다고 했다. 우선 노래가 좋고 퍼포먼스도 EXO보다 더 멋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dxK4iiUlHQrsZUMjfsN7iM6bn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0 03:59:34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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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만 하던 사람이 쓰는 사람이 되었다. - 쓰기의 말들</title>
      <link>https://brunch.co.kr/@@6KCH/41</link>
      <description>* 오늘에야 한 달 전에 선언했던 '30일 동안 매일 서평 쓰기'가 마무리된다. 사실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어려웠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나에게 있어 서평이라는 장벽은 높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어느새 혼자 도전할 만큼 낮아져 있음을 느낀다. 내 인생에 있어 쓰기의 시작은 서평을 써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C58mp5k3gOt1kSVWYF18PlZP8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0 14:20:12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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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던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을 마무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6KCH/39</link>
      <description>조던 피터슨의 '12가지 인생의 법칙'은 나에게 참 특별한 책이 되었다. 이 어려운 책을 완독 했다는 것과 한 챕터씩 서평을 썼다는 점에서 그렇다. 내 수준과 안 맞는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점이 있다. 이런 책일수록 한 챕터씩 꼭 서평을 써야겠다는 것이다. 12가지 법칙에 대해 하나씩 써보니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다 난다. 평소에 독서하는 것처럼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XUfQed020ZKA2AGES_GQ4_PLEG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10:34:22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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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로 전재산 날린 부부 - 법칙 12. 길에서 고양이를 마주치면 쓰다듬어 주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6KCH/38</link>
      <description>내 인생에서 최대 위기는 전세사기로 전재산을 날렸을 때였다. 우리 부부가 결혼하고 4년째 되던 해다. 그 사실을 알았을 때 현실세계에 내가 존재하지 않는 기분이었다. 아직도 그 당시 상황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 정도로 충격적이었고 믿기 힘든 일이었다. 그런 힘든 현실 속에서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던 게 아직도 놀랍다. 평소에 감정적인 내가 이렇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SKlZdlbgvp0L4Fy-4NDuteuu9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13:57:19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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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믿는 만큼 성장한다. - 법칙 11. 아이들이 스케이트보드를 탈 때는 방해하지 말고 내버려 두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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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과 있을 때 굉장히 예민해질 때가 있다. 주로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동을 할 때이다. 특히 안전 문제에 관해서는 최악의 상황까지 상상하게 된다. 별별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하다. 예를 들어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브레이크를 잡지 못하고 도로로 무방비 상태로 들어가 사고가 난다거나 아이 손을 잡고 길을 가다가도 아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Op7YH9-lNWQ1lkLOd1kuGjHwR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0 10:41:43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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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 차 부부는 어떻게 싸울까? - 법칙 10.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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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과 나는 결혼 14년 차 부부이다. 엊그제 결혼한 거 같은데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다. 14년 동안 우리 부부가 딱 한번 싸웠다고 하면 믿을 사람이 있을까? &amp;nbsp;딱 한번 오점을 남긴 날도 불과 5개월 전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사실이다. 보통 부부들이 결혼하면 초기에 많이 싸운다고 하지만 우리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연애할 때보다 사이가 더 좋아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yLD4SwGDmTsMi7MtofvaUrVxU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0 13:17:29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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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이 아닌 귀를 열어라. - 법칙 9. 다른 사람이 말할 때는 진심으로 경청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6KCH/35</link>
      <description>즐겨보는 TV 프로그램이 있는가? 요즘 TV를 거의 보지 않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은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다. 지금도 다음 시즌이 나오길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여행을 하며 인문학적 대화를 나누는데 그 내용들이 얼마나 재밌는지 모른다. 정말 유익한 프로다. 생각하는 관점이 다른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CH%2Fimage%2F0gSksvtTPXfabva5Nmv3f7fui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0 14:58:46 GMT</pubDate>
      <author>날라리며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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