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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CE 기획자 Michelle</title>
    <link>https://brunch.co.kr/@@6KNO</link>
    <description>닷플래너 - THINK, CONNECT, REALIZE &amp;hearts; 매주 금요일, 지식네트워크와 컨텍스트를 설계하며 사람, 산업, 세상을 연결하는 컨벤션기획자로서의 인사이트를 공유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8:07: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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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닷플래너 - THINK, CONNECT, REALIZE &amp;hearts; 매주 금요일, 지식네트워크와 컨텍스트를 설계하며 사람, 산업, 세상을 연결하는 컨벤션기획자로서의 인사이트를 공유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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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참가자의 진짜 마음을 움직이는 여정 설계 - 익숙한 행사의 동선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닷플래너의 기획 디테일</title>
      <link>https://brunch.co.kr/@@6KNO/46</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우리는 'Core PCO'로서 예산을 재배치하고 거시적인 생태계를 짜는 관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거시적인 생태계는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할까요? 결국 모든 행사의 성패는 행사장을 걸어 다니는 '참가자 한 명의 여정(Journey)'에서 판가름 납니다.  오늘은 주최사의 진정한 목적(KPI)을 달성하기 위해, 참가자가 행사장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87LeU1NH22VqQ454JGF01b_cy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5:35:31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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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부의 재편에 현명하게 편승하는 법 - 유효상 교수 신간 &amp;lt;부의 재편&amp;gt; 북토크에서 얻은 기획자와 리더의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6KNO/44</link>
      <description>오늘 유효상 교수님의 신간 &amp;lt;부의 재편&amp;gt; 북토크에 다녀왔다.  그동안 교수님과 스터디를 하며 경영학과 경제학 '이론'과 '사례'를 공부해 왔지만, 오늘의 강의는 완전히 다른 무게감으로 다가왔다.   과거의 공부가 지식을 쌓는 과정이었다면, 오늘은 내가 현장에서 온몸으로 부딪히며 겪었던 실수와 경험들이 퍼즐처럼 맞춰지는 기분이었다.  아, 세상이 이렇게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bvg_egmrXzTrcbqJ5Ve5gLDF4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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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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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락은 부실한데 10만 명이 몰린다? - 행사의 목적: 한국의 '완벽한 의전' vs 해외의 '비즈니스 플랫폼'</title>
      <link>https://brunch.co.kr/@@6KNO/45</link>
      <description>혹시&amp;nbsp;웹서밋(Web Summit)이나&amp;nbsp;슬러시(Slush)&amp;nbsp;같은 해외 유명 컨퍼런스에 참석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한국에서 온 참가자들이 이런 글로벌 행사에 가면 십중팔구 당황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100만원이 넘는 티켓을 샀는데 VIP 대기실은 커녕 차가운 샌드위치 하나가 식사로 제공되고, 쉴 공간조차 부족해 바닥에 주저앉아 노트북을 두드려야 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rjZHfl_fXUSugU-cXun667R0k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4:27:49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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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진짜 무기는 'RFP 너머를 묻는 힘'이다 - 실행의 최적화를 넘어, 기획과 예산을 주도적으로 리드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KNO/41</link>
      <description>지난 다짐에 답하며: 닷플래너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  지난 글에서 우리는 행사가  매년 0으로 휘발되는 이벤트가 아니라,  산업의 네트워크와 데이터를 축적하는 생태계가  되어야 한다는 묵직한 다짐을 나누었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일을 실행하는 역할을 넘어,  산업의 중심을 잡아주는 'Core PCO'로  한 걸음 더 진화하겠다는 이야기였죠.  하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YDRpn7SPLm2mrCpR2FgfTlQPs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6:45:34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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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사적인 애정들이 모여 단단한 '뿌리'가 되길 - 여러 세계관이 충돌한 전시에서 진짜 우리다운 서브컬처의 모습을 발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NO/40</link>
      <description>지난주 현재 DDP에서 진행되고 있는 울트라 백화점 vol. 2를 다녀왔습니다.  MICE 기획자로서의 인사이트를 담아 리뷰를 올려봅니다.    치밀하게 설계된 취향의 UX, 울트라 백화점  오래전부터 눈여겨보던  어반플레이의 프로젝트, '울트라 백화점'.  시즌 1부터 렛츠플로피(Let's FLOPPY)가 다루는  서브컬처에 대한 이야기라서 꼭 한번 가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g43YV_uQETCaoFH2UOsNpMKpb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00:04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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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음악 페스티벌에서 완벽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목격하다 - 콘텐츠 빌더가 아닌 우리가 '판(MICE)'을 짜야 하는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KNO/39</link>
      <description>지난 3월, 계속 눈팅만 하던 실내 뮤직 페스티벌인  &amp;lsquo;더 글로우(The Glow)&amp;rsquo;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원래 스트레스를 풀러  1년에 1번 이상 페스티벌을 다녔는데, 어느 순간부터 일처럼 느껴져서 안갔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정말 라인업이..! 작년에 제가 꼭 모시고 싶었던 아티스트들 천지라서 꼭 다녀오고 싶단 생각에 정신없는 와중에 짬을 내서 다녀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6BGMnGFMv67S8Cl_-YqOxd18q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00:08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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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단계 진화: 주최자의 무게, '행사'에서 '생태계' - 돈 쓰는 법만 알았던 기획자가 주최자가 되어 마주한 혹독한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6KNO/38</link>
      <description>샌드박스를 꿈꾸며 쏘아 올린 첫 '우리의 판'  남의 무대를 대행하는 조력자의 역할을 넘어,  우리만의 판을 벌려보겠다는 야심 찬 결심.  그 시작점은 사실 아주 작고 소박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던 시절,  우리는 '부모콘'이라는 작은 자체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육아에 관심이 많았던 한 팀원의 주도하에,  300만 원 남짓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L4KTENmiuvmb3ej_p0PsZgf1L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4:38:51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guid>https://brunch.co.kr/@@6KNO/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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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TS는 왜 고척돔이 아닌 '광화문'을 택했을까? - 광화문 콘서트로 본 '도시 유산'의 무대화와 기획의 경제학</title>
      <link>https://brunch.co.kr/@@6KNO/37</link>
      <description>지난 3월 토요일, 도심 한복판을 뜨겁게 달구었던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콘서트&amp;nbsp;현장이나 관련 뉴스를 보셨나요?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광화문 광장과 경복궁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들의 무대는 그야말로 압도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기획자의 시선에서 이 화려한 무대 이면에는 하나의 근본적인 질문이 떠오릅니다. 수만 명을 수용할 수 있고 주차, 전력, 무대 장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dS0NuSyWSHH3VktqLA51kRgwR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8:23:35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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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단계 진화: 화려한 무대 뒤, 소모되는 기획자들 - &amp;quot;우리는 무대 위에 올라갈 사람들이 아니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KNO/36</link>
      <description>제가 이 업계에 발을 들였던 1년 차 무렵의 일입니다. 당시 저는 꽤 규모가 큰 국제기구(ISO) 행사를 맡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상사분이 퇴사하시며 예상치 못하게 운영총괄 대행의 무게를 짊어지게 되었고, 행사 전까지 5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매주 5시간 이상 해외와 컨퍼런스 콜을 하며 밤낮없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수많은 부서의 의견을 조율하고 쏟아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d7F34vrrl3QJbok3ml9aSbTzi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6:14:57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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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점을 이어 생태계를 설계하는 기획자 그룹 - &amp;quot;대표님, 우리가 그리는 닷플래너의 미래는 뭔가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KNO/35</link>
      <description>올해 초, 연봉 협상을 겸해 진행했던  팀원들과의 1:1 면담 자리.  창업 초기부터 오랜 시간 동고동락해 온 한 팀원이  조심스럽게 꺼낸 질문 하나가 제 마음에 참 오래도록 머물렀습니다.  &amp;quot;대표님, 회사가 매년 치열하게 돌아가고,  무언가 계속 변화를 시도하는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결국 닿으려는  닷플래너의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요?  그 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MgRassXm36BiS_05hG_uuKQ3C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0:00:09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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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플도, 엔비디아도 없는 바르셀로나의 MWC 성공요인 - 바르셀로나 10만 인파를 통제하는 '도시 플랫폼'의 비밀과 기획자의 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6KNO/34</link>
      <description>매년 이맘때면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시선은 미국 라스베이거스(CES)와 스페인 바르셀로나(MWC)로 향합니다. 두 행사 모두 수만 명이 모이는 메가 이벤트지만, 기획자의 시선에서 이 두 무대가 작동하는 방식은 완전히 다릅니다.  미국 CES의 가장 큰 동력은 '거대한 내수 시장'과 애플, 구글, 엔비디아 같은 '자국 빅테크 기업들의 홈그라운드'라는 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ZfkWberanDp75Ga81tJxYeC9B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17:06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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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분 만에 제안서 초안 잡는 AI 프롬프트 3종 세트 - 챗GPT를 &amp;lsquo;유능한 사수&amp;rsquo;처럼 부리는 법 (복사해서 바로 쓰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6KNO/33</link>
      <description>밤새 제안서를 쓰다 보면, 꼭 그런 순간이 옵니다. 키보드는 계속 두드리고 있는데도&amp;hellip;  파워포인트 새 파일을 열어놓은 그 하얀 화면 앞에서 손이 멈추는 순간.  &amp;ldquo;어디서부터 시작하지?&amp;rdquo;&amp;ldquo;컨셉이 먼저야, 목차가 먼저야?&amp;rdquo;&amp;ldquo;이 말을 쓰면 너무 뻔한가&amp;hellip;?&amp;rdquo;  커서는 깜빡이는데, 머릿속은 더 하얘지는 기분.기획자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그 답답함과 압박감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tEPRXTKnBBSI3YyApau46aJpc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5:06:51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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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싸우고, 왜 또 대화하려 할까 - 정보의 장벽을 넘는 방법, 대화의 조건을 설계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6KNO/32</link>
      <description>〈진격의 거인〉이 남긴 &amp;lsquo;정보&amp;rsquo;와  &amp;lsquo;대화의 자리&amp;rsquo;의 이야기 〈진격의 거인〉을 다 보고 나서,  한동안 아무것도 바로 쓰지 못했다.정리가 안 돼서가 아니라, 너무 정리돼버려서였다.  우리는 왜 끊임없이 전쟁하는가.그리고 왜, 어떤 사람은 끝까지  &amp;ldquo;대화&amp;rdquo;를 포기하지 않는가.  내게 이 작품은 &amp;lsquo;거인&amp;rsquo;의 이야기가 아니라정보가 없을 때 공포가 생기고,  공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EmDYSRhE3nbiHdHKgRJi9QlZU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4:04:20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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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ES에서 수천만 원짜리 부스가 텅 비는 이유 - 기술이 아닌 &amp;lsquo;기획의 구조&amp;rsquo;가 행사의 성과를 좌우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NO/31</link>
      <description>최근 열린&amp;nbsp;CES&amp;nbsp;현장과 그에 대한 여러 후기를 살펴보면, 흥미로운 대비가 보입니다.한편에서는 &amp;lsquo;피지컬 AI&amp;rsquo; 로봇과 &amp;lsquo;AI 에이전트&amp;rsquo;가 미래의 일상을 이야기하고 있었고, 다른 한편에서는 상당한 비용을 들여 조성한 부스임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거의 머무르지 않는 공간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일부에서는 이런 부스를 비유적으로 &amp;lsquo;좀비 부스&amp;rsquo;라고 부르기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wRS07ovyf1_4s0WhbmMoXP-dB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2:57:25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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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획자의 여행기] 상해_시간의 레이어 위에 쌓은 경험 - 상해에서 발견한 공식</title>
      <link>https://brunch.co.kr/@@6KNO/30</link>
      <description>상해에서 발견한 컨벤션의 미래 5일간의 상해 여행이 끝나고, 나는 하나의 질문을 안고 돌아왔다. &amp;quot;우리는 무엇으로 사람들을 모으고 있는가?&amp;quot;   1. 시간의 레이어 위에 새것을 쌓는 것  상해의 석고문(石庫門) 건축물은 1920년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2017년부터 '옛 모습 그대로 복원하기' 원칙으로 역사 건축물 보존에 힘써왔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87DdH7WAfe0tZ-oTsQ5jUhw09L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3:53:42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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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시대, 학술대회가 변화해야 하는 이유 - 챗GPT가 논문을 요약해 주는 시대, &amp;lsquo;지식&amp;rsquo;을 넘어 &amp;lsquo;맥락&amp;rsquo; 기획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KNO/29</link>
      <description>얼마 전, 군산 예비국제회의지구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과총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 모인 학회 및 기관 담당자분들께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  &amp;quot;챗GPT가 수백 페이지의 논문을 단 3초 만에 요약해 주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연구자들은 왜 굳이 비싼 비행기 표를 끊고, 시간을 들여 현장에 모여야 할까요?&amp;quot;  더 이상 단순한 &amp;lsquo;지식 전달&amp;rsquo;은 컨퍼런스의 경쟁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rfCBtULnITvZCRAxMGVrA3vRL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7:57:51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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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OpenAI는 컨퍼런스를 여나? - '도파민'의 시대, 왜 사람들은 다시 '고밀도'를 찾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KNO/28</link>
      <description>얼마 전, 성수동의 한 화려한 팝업 스토어 앞에 긴 줄이 늘어선 것을 보았습니다. 저 역시 그 대열에 합류해 30분 남짓한 시간 동안 감각적인 공간을 즐기고, 무료 굿즈를 받고, SNS에 올릴 사진을 남겼습니다.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며칠이 지난 지금 머릿속엔 희미한 잔상 외에는 남은 것이 별로 없습니다.  반면, 전 세계 개발자와 테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UIaIyLHctz6L3Se5pSN_jFRUD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7:41:24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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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EC 이후, &amp;lsquo;가고 싶은 도시&amp;rsquo;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 DMZ 피스트레인&amp;middot;교토&amp;middot;콘월&amp;middot;APEC 경주에서 본 도시 브랜딩과 MICE</title>
      <link>https://brunch.co.kr/@@6KNO/26</link>
      <description>이번 주 월요일과 화요일, MICE人쇼와 2025 대한민국 MICE 대상 &amp;amp; 컨퍼런스를 연달아 다녀왔습니다.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 이야기부터, APEC 2025의 도시 전략, AI 이후 PCO의 역할까지&amp;hellip; 머릿속이 한동안 꽤 시끄러웠어요. 그럼에도 마지막까지 남은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amp;ldquo;APEC 이후, 우리는 어떤 &amp;lsquo;도시 브랜드&amp;rsquo;를 만들 준비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7W_Oq9Mram-IM8BDuFFAY5Ec_L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2:54:29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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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어떤 행사는 기억에 남고, 어떤 행사는 잊힐까? - 좋은 기획의 필수 조건 &amp;lsquo;단 하나의 핵심 컨셉&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6KNO/25</link>
      <description>최근에 다녀온 행사 중에 기억에 남는 행사가 있나요? 요즘은 팝업부터 페스티벌까지, 정말 많은 행사들이 콘텐츠로서 활용되고 있는데요.  다양한 행사의 성격에 따라 다르지만, 행사에는 늘 수많은 요소가 들어갑니다.멋진 무대, 유명 연사, 완벽한 케이터링.그런데도 어떤 행사는 오래 기억되고,어떤 행사는 금세 잊혀집니다. 그 차이는 &amp;lsquo;단 하나의 핵심 컨셉(Go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nUFGsyAHjKpIpG3z49bJkCHoZ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guid>https://brunch.co.kr/@@6KNO/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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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우리는 왜 자꾸 모여야만 할까? - 기술이 완벽해질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KNO/24</link>
      <description>얼마 전, AI가 회의록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다음 미팅 일정을 잡아주는 화상회의 툴을 써봤습니다.너무 완벽하고, 너무 효율적이었죠.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dquo;이렇게 모든 것이 완벽해진다면, 우리는 왜 여전히 모여야 할까?&amp;rdquo;  AI는 나보다 빠르고, 더 똑똑하게 일합니다.VR은 화면 속에서도 현장감 있는 공간을 보여주죠.모든 게 온라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O%2Fimage%2F-KfqIXNs8RTWLvB3PKhyecGQp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2:30:48 GMT</pubDate>
      <author>MICE 기획자 Michelle</author>
      <guid>https://brunch.co.kr/@@6KNO/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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