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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적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6KR3</link>
    <description>서울에서, 직장인으로 고군분투하는 청춘으로서 느끼는 삶의 여러가지 면모들. 비판적으로 다가오는 일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1:4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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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직장인으로 고군분투하는 청춘으로서 느끼는 삶의 여러가지 면모들. 비판적으로 다가오는 일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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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인들이 떠드는 '청년', 대체 누굴 말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6KR3/32</link>
      <description>최근의 정치 트렌드 중 하나는 누가 뭐래도,&amp;nbsp;'청년' 문제에 대해 앞다퉈 말 얹기가 아닐까 싶다.  이대남 현상, 청년 실업, 출산율... 이런저런 청년 이슈들이 터질 때마다 상대 진영을 공격하며, 마치 '깨어있는' 정치인인 것처럼&amp;nbsp;참 쉽게 이런저런 얘기를 한다. 누구는 청년들을 위해 돈을 좀 쥐여준다고 하고, 또 누구는 청년들을 위해 부동산 제도를 손 보</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4:49:00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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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릴레오 북스를 시작하며 - 퇴사, 그리고 새로운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6KR3/31</link>
      <description>올해 2월, 2017년부터 몸 담았던 정의당과 작별하고 5개월간 아무 생각 없이 정말 푹 쉬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일을 시작한 지 막 두 달의 시간이 흘렀다. 더 시간이 흐르기 전에 한 번의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 오래간만에 브런치에 접속했다.     정의당.  햇수로 4년 동안 당직자로 일하며 답답했던 경험도, 화가 났던 일들도 많았다. 하지만 단언컨</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14:20:31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31</guid>
    </item>
    <item>
      <title>무엇이 청춘을 고단하게 만드는가. - 온라인 탑골공원과 뚝딱이의 재림</title>
      <link>https://brunch.co.kr/@@6KR3/28</link>
      <description>요 근래 가장 핫하게 2030을 달궜던 주제가 무엇인가 꼽으라면 이른바 '온라인 탑골공원'으로 불리는,&amp;nbsp;90년대 후반~2000년대 초 인기가요 무대 영상의&amp;nbsp;부활이 아닐까 한다.  2030은 지난 추억 속 노래들,&amp;nbsp;가장 찬란하게 빛나고 있던 그때 그 시절의 가수들을 유튜브를 통해 다시 만나며 뜨겁게 열광하고 환호하고, 공감을 나눴다.&amp;nbsp;때 마침 다시 만난 핑클</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19 01:19:17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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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십대를 함께해 준 설리와 이별하며 - 왜 나는 너와 아는 사이도 아닌데, 너와의 이별이 이렇게 아플까</title>
      <link>https://brunch.co.kr/@@6KR3/25</link>
      <description>푸릇푸릇했던 대학생 때, 나는 그의 새빨간 단발머리 사진을 보고 반해 미용실에 가 난생처음으로 빨간색 단발머리를 해본 적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그와 완전히 똑같은 머리를 가질 수는 없었지만.  그가 속해있던 그룹의 노래를 내 미니홈피의 배경음악으로 설정해두고, 미디어 속 그의 모습을 찾아보며 맘속으로 혼자 그를 좋아하기도 했었다.  이후 언젠가는 그의 행보</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19 19:35:44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2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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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을 거부하고 싶다. - 아직 준비도 안 됐는데 내가 어른이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6KR3/23</link>
      <description>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인간은 누구나 본래 이기적인 습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amp;nbsp;인간의 이중적인 모습을 보는 것은 그리 새로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사회에서 경험하는 인간의 이중성은, 조금 더 강렬한 종류의 것들이 많다.  학창 시절에 경험했던 인간의 이중성이 보통 교우관계, 성적에 대한 열망 등 방법은 그릇된 방향으로 변질되었을 지라도, 최소 어떤 '</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19 01:12:51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23</guid>
    </item>
    <item>
      <title>노인들의 악성민원 전화를 받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6KR3/22</link>
      <description>이십대의 막바지. 정당에서 당직자로서 일한 것은 햇수로 2년차가 되었다.  당직자로 일을 하며 느끼게 된 수많은 정치적 감상들이나, 견해들은 뒤로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단연 '민원전화'를 꼽을 것이다.  정당의 특성상 정치적 이슈에 따라 그에 관한 민원전화가 오는 일도 많고, 타당하고 좋은 견해나 충고를 전해오는 경우도 종종 있</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06:47:37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22</guid>
    </item>
    <item>
      <title>비둘기의 잘린 발이 슬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R3/21</link>
      <description>서울에서 거리를 다니면, 미어터지는 인간만큼 이나 자주 보는 게 비둘기다.  그런데 목을 앞뒤로 움직이며, 먹을 것을 찾아 걸어다니는(날기보다는 걷고 있는 모습이 대부분) 비둘기들을 자세히 보고 있노라면 무언가 이상한 점이 발견되곤 했다.  굳이 내가 비둘기를 자세히 보기 시작한 때부터 자꾸만 내 눈에 들어왔던 그 것은 바로, '비둘기의 잘린 발'    수</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19 03:43:07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21</guid>
    </item>
    <item>
      <title>정준영&amp;nbsp;단톡방? 우리들의 단톡방은 안녕한가 - 더 이상 이런 유사한 '우정의 단톡방'이 문화가 되어서는 안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R3/20</link>
      <description>'버닝썬 사건'이 초대형 비리 게이트로 번지며, 정준영, 승리 등의 단톡방에서 그간 여성들을 대상으로 약물을 먹여 성범죄를 저지르고, 불법촬영물 촬영 및 공유와 함께 여성들에 대한 성적 품평을 일삼아 왔다는 추악한 진실이 무수히 쏟아져 나왔다. 이는 대한민국을 경악에 빠뜨렸다.&amp;nbsp;그 단톡방에서 여자는 하나의 '인간'으로 존재하지 않았다. 여성들은 그들에게 그</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19 01:48:29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20</guid>
    </item>
    <item>
      <title>공권력은 누굴 위해 존재하는가. - 정준영, 승리, 그리고 윤지오 씨를 보며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R3/19</link>
      <description>내 친구가 남편에게 수차례 폭행을 당해 결국 경찰을 찾았을 때 경찰은 움직이지 않았다.  가정에서 일어난 개인적 싸움이고, 내용을 들어보니 남편이 감정적으로 순간 욱해서 그럴 수도 있었겠다 말하며 친구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친구는 보복으로 더 심한 폭행을 당해야했고, 아이를 살리기 위해 빈 몸으로 집에서 도망쳐야만 했다.     권력자들에게 원치 않는 성접</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19 05:54:53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19</guid>
    </item>
    <item>
      <title>'도전'이 사치로 느껴지는 청춘 - 쥐고 태어난 수저에 따라 제한 받는 도전의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6KR3/17</link>
      <description>아침에&amp;nbsp;힘겹게 겨우겨우 눈을 뜨며 문득 나중에 죽음을 코 앞으로 왔을 때,&amp;nbsp;아침마다 이렇게 힘들게 일어나 인간 더미에 질식사 하고말 것 같은 9호선에 반복해서 오르는 것으로&amp;nbsp;청춘을 다 보내 온 것을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서는 돈과 여유가 필요하고, 그 돈을 위해서 일을 하는데 하고 싶은 것</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19 06:42:39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17</guid>
    </item>
    <item>
      <title>장거리 비행기, 아기울음소리를 들으며 &amp;nbsp; - 고통에 대한 책임이 개인을 넘어서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6KR3/18</link>
      <description>5시간 이상을 앉아 있어야 하는 비행기, 그것도 새벽출발 비행기&amp;nbsp;안에서 내게 가장 힘든 것은 단연코 잠을 청할 수 없게 만드는 '소음'이다. 그 '소음'들 중에서도 불가항력적이면서도, 언제 끝날지 모르며, 내가 어찌 해결할 수 없는 종류인지라 1순위로 피하고 싶은 것은 바로 '아기 울음소리'다.  그리하여 이제는, 탑승 전에 승객들을&amp;nbsp;쭉 둘러보며, 통제가</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19 06:40:17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18</guid>
    </item>
    <item>
      <title>스카이캐슬이 슬프게 다가온 이유는</title>
      <link>https://brunch.co.kr/@@6KR3/16</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상류층이 모여 사는 저택 단지에서, 자신들의 계층을 자녀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필사적으로 교육에 올인하는 엄마들의 모습을 풍자한 JTBC 드라마 &amp;lsquo;스카이캐슬&amp;rsquo;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명문 사립 대학교인 주남대학교 소속인 대학병원 의사들과, 법조인 출신의 로스쿨 교수 등이 모여 사는 &amp;lsquo;스카이캐슬&amp;rsquo;에서 자식들을 아버지와 같은 직업으로 만들어내</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19 05:59:45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16</guid>
    </item>
    <item>
      <title>결혼하지 않는게 짙어진 개인주의 때문이라고? - 결혼을 포기 당하는&amp;nbsp;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6KR3/15</link>
      <description>기사를 둘러보다 제목만으로 분노를 자아내는 기사를 발견하고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기사의 제목은 이러했다.&amp;nbsp;&amp;lt;2030 &amp;ldquo;결혼해야&amp;rdquo; 30%대로&amp;hellip;짙어진 개인주의, 엷어진 가족관&amp;gt;  낮아지고 있는 결혼률이 국가적 문제로 떠오르며, 이에 대한 이유를&amp;nbsp;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하는 것을 보았지만, 이제&amp;nbsp;원인을 '개인'의 것으로 돌리다니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description>
      <pubDate>Fri, 28 Dec 2018 01:58:30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15</guid>
    </item>
    <item>
      <title>'소확행'의 유행이 슬프다. - 우리는 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만을 추구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KR3/14</link>
      <description>이십대 후반의 크리스마스는 좀 특별할 줄 알았다.  한참 어렸던 내가 느끼기에 이십대의 후반은 먼 나라 얘기였고, 그렇기에 그때의 나는 많은 것을 이루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게다가 어린 나에게&amp;nbsp;크리스마스는 참 즐겁고, 따뜻하고, 설레는 연례행사 같은 것이었다.  막상 스물 여덟의 크리스마스에 당도해서야, 그 모든 것이 허상이었음을 깊이 체감한다.  많</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18 02:05:25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14</guid>
    </item>
    <item>
      <title>안심하고 생리할 수 있는 최소한의 권리 - 국가가 보장하지 않는 기본적인 권리, 국가에게 외면 당하고 있는 권리.</title>
      <link>https://brunch.co.kr/@@6KR3/13</link>
      <description>지난 19일 환경부의 홈페이지를 통해 '일회용 생리대의 건강영향 예비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는 작년 특정 생리대를 사용한 후 생리 불순, 생리양 변화 등의 건강 피해를 호소하는 여성들이 결국 생리대 안전성 검사에 대해 국민청원한 것에 대한 환경부의 예비조사 결과다.하지만 환경부는 이미 몇 달 전에 끝난 조사 결과를 별도의 발표도 없이 홈페이지 구석에 자</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18 01:10:36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13</guid>
    </item>
    <item>
      <title>또 아까운 청춘을 잃었다. - 과연 모든 인간은 평등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6KR3/12</link>
      <description>사비로 산 컵라면으로 점심을 때우며 탄 가루 속에서 일하던 스물다섯 비정규직 청년이 목숨을 잃었다. 청년은 설비에 끼어 몸과 머리가 분리된 채로 '처참하게' 목숨을 잃었고, 여섯 시간이 넘게 방치되었다.  이 죽음이 더욱 가슴 아픈 것은, 분명 자라오며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가치를 보편타당한 것으로 배워왔건만 현실은 이에 대해 물음표를 띄우게 만들고</description>
      <pubDate>Wed, 19 Dec 2018 04:54:48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12</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의 반복되는 평일 일상 - 매일 삶의 질의 수직 하강을 경험하는 반복되는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6KR3/11</link>
      <description>1. 출근길, 나는 삶의 질이 수직으로 하강하는 것을 느끼며 일터로 향한다.  여의도행 9호선, 오로지 인간으로 앞 뒤로 꽉꽉 둘러 막힌 지하철을 타고 회사로 향하며, 매일 아침 벌써 출근길부터 모든 에너지를 소모한 기분을 겪곤 한다. 그렇게 힘겹게 인간들 틈을 헤집고 나와 지상으로 올라오면 흐린 날씨도 아니건만 뿌옇게 수 놓인 하늘을 바라보며 일회용 마스</description>
      <pubDate>Wed, 12 Dec 2018 05:41:21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11</guid>
    </item>
    <item>
      <title>언제까지 비겁한 방관자로 남을 것인가. - 결국 '나'를 위해,&amp;nbsp;약자를 위한 목소리를 높여야 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6KR3/10</link>
      <description>&amp;quot;안뇽하쎄용!&amp;quot; 독특한 억양을 한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길을 지나는 내게 인사를 건네자마자 나는 흠칫 놀라 무서워하며 바로 상대방과 거리를 두고 그를 흘깃 쳐다보았다. 자세히 보니 그는 정신 지체 장애인으로 보이는 젊은 남성이었다.     사실 요즘 워낙 흉흉한 사건들도 많고, 상대적으로 유약한 여성의 신체를 지니고 있기에 조그만 일에도 몸을 사리게 된 것도</description>
      <pubDate>Mon, 19 Nov 2018 06:56:44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10</guid>
    </item>
    <item>
      <title>벙어리가 될 것이냐, 사회부적응자가 될 것이냐 - 성공과 연관관계를 지니는 그릿점수가 한국사회에 적용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KR3/9</link>
      <description>외국의 한 유명 대학교에서 성공과 연관되어 있는 요소는 무엇일까 긴 연구를 한 결과, 성공은 그릿 점수와 연관이 큰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그릿 점수라는 건, 조사 대상인 모집단의 사람들에게 일정시간 런닝머신을 뛰게 한 후 한계치에 다다랐을 때, &amp;lsquo;거기서 멈추지 않고 얼마나 더 오래 뛰는 것을 지속했는가&amp;rsquo;에 해당하는 점수다. 그릿 점수가 높</description>
      <pubDate>Fri, 16 Nov 2018 06:45:20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9</guid>
    </item>
    <item>
      <title>'과로'를 법으로 보장하는 사회 -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의 모순을 바라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6KR3/8</link>
      <description>이번 정부가 들어선 후, 내게 가장 반갑게 다가온 한 문장이 있다면 바로 '저녁이 있는 삶'이다.  이 땅에서 노동자로 살면서 평일 저녁 시간을 온전히 누려본 적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늦은 퇴근을 하고 나면 허기를 채우고, 씻고, 다시 다음 날의 출근을 위해 잠을 청하는 것으로 저녁 시간을 소모했다.  그리고 이는 비단 나만의 일은 아니었다. 내가 일하던</description>
      <pubDate>Wed, 14 Nov 2018 08:24:51 GMT</pubDate>
      <author>비판적일상</author>
      <guid>https://brunch.co.kr/@@6KR3/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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