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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야</title>
    <link>https://brunch.co.kr/@@6Kni</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것들을 쓰고, 듣고, 봅니다. 유행에 뒤쳐진 사람이 되고 싶지 않지만 취향을 잃어버리긴 싫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1:41:3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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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들을 쓰고, 듣고, 봅니다. 유행에 뒤쳐진 사람이 되고 싶지 않지만 취향을 잃어버리긴 싫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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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시대의 취향  - 알고리즘 시대에 취향을 갖는 것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Kni/20</link>
      <description>취향 ;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 또는 그런 경향을 말한다. 취향을 갖는 사람이 난 멋있다고 예전부터 생각했다. 취향이란 뭘까.  단순히 나는 배드민턴보다 테니스를 치는 것, 프리미어 리그보다&amp;nbsp;LPGA 채널이 좋은&amp;nbsp;사람의 이야기도 취향이지만 나는 조금 더 넓은 차원의 취향을 말하고 싶다.  정말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 카테고리화, 정말 디깅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i%2Fimage%2F6URLCOwuGWHgeSZPozCO7Mh9c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3:46:37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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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양'도 벼락치기가 될까요?&amp;nbs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6Kni/19</link>
      <description>피디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나서 나는 닥치는 대로 봐야 했고, 닥치는 대로 써야 했다.  뭐가 되겠다고 마음은 먹었는데 지금까지 뭐 한 건지 아는 게 하나도 없었다.  교양이라곤 담쌓은 지 오래고, 난 그 흔한 아이돌 덕질도 안 해봤으며, 그렇다고&amp;nbsp;시네필도 아니고 그렇다고 소설책을 좋아하는 문학소녀도 아니었다.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한데 큰일</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7:08:27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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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amp;nbsp;20대는 사슴과 같다 - 유수연의 자기 계발서&amp;nbsp;3권 중 마지막 책</title>
      <link>https://brunch.co.kr/@@6Kni/16</link>
      <description>나는 유수연 강사님을 좋아한다. 토익수업을 들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성기 시절의 독설 하는 강사로 알게 된 것도 아니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유수연 강사님과 신사임당의 인터뷰를 보고 좋아하게 됐다.  http://ch.yes24.com/Article/View/28784  강사님은 &amp;nbsp;정말 오랜 강사생활로 취준생을 20년간 보면서 예전의 취준생과 지금의 취준</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16:43:40 GMT</pubDate>
      <author>희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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