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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안내자 혜연</title>
    <link>https://brunch.co.kr/@@6Knj</link>
    <description>6번의 회사 생활을 거쳐 더 잘 먹고 살기 위한 움직임과 명상을 안내하는 요가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나도 잘 살고, 남도 잘 사는 방법을 고민하고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6:17: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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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의 회사 생활을 거쳐 더 잘 먹고 살기 위한 움직임과 명상을 안내하는 요가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나도 잘 살고, 남도 잘 사는 방법을 고민하고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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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으로 돌아온 사람은 힘을 찾는다 - 자기 기만의 늪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정성스러운 하루를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Knj/19</link>
      <description>지드래곤의 'POWER'라는 곡에는 이런 가사가 나온다. 'I got the power, 난 자유로워.&amp;nbsp;/ 나는 나다워서 아름다워.' 겨울왕국 OST 중 엘사는 'Show yourself' 라는 곡에서 이렇게 노래한다. 'It feels like I am home&amp;nbsp;/&amp;nbsp;Step in to your power, grow yourself into someth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j%2Fimage%2Fm99tu6Zf5c0g-VK590KBq-dh3F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4:21:17 GMT</pubDate>
      <author>요가 안내자 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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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바탕 앓고 난 후 쓰는 영화 감상문  - &amp;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amp;gt;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6Knj/17</link>
      <description>2019년 12월, 이직과 취업준비로 바삐 지내던 나는 꾸준한 수련을 할 만한 요가원을 찾아 합정역을 헤매었다. 네이버에 별 정보는 없었지만 &amp;lt;언더독요가&amp;gt;라는 곳에서 체험을 해보기로 하고, 아쉬탕가 수업을 들으러 갔다. 수업 전 원장님과 짧은 상담을 하며 '제가 요가 강사로 일했었거든요 ^^'를 시전한 나는 원장님의 정말 쉴 틈 없는 힘든 수업을 들은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j%2Fimage%2FrrZfycGvIMr1W6VWW0bCmCSL9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11:33:57 GMT</pubDate>
      <author>요가 안내자 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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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 받으며 사는 삶에 대하여 - &amp;lt;싱어게인&amp;gt; 심사평을 듣고 생각한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6Knj/16</link>
      <description>지난 12월 저녁, 진우가 틀어둔 &amp;lt;싱어게인&amp;gt;을 보다가 평가받으며 사는 삶에 대해 생각했다.  심사위원들에게 혹평을 받았던 40호 가수가 무대에 나왔다. 그는 &amp;ldquo;라운드를 거듭하며 심사위원의 피드백을 받아서 다음 라운드에 보여 드려야지 하고 준비해왔다.&amp;rdquo; 며 준비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무대에서 윤종신은 40호 가수에게 &amp;ldquo;정갈하려는 생각 때문에 위태로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j%2Fimage%2F2gM7R38WnyvNCxE4kK5zxgzQH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08:49:53 GMT</pubDate>
      <author>요가 안내자 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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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민 퇴사 후 1년 반,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 - 프리랜서 요가 강사로 잘 먹고 잘 사는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6Knj/15</link>
      <description>나의 6번째 회사인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제휴협력실을 거쳐, 가치경영실을 지나, 퇴사한 지 어느덧 1년 6개월이 되었다. 회사를 나올 때 당시 근무지인 롯데타워 37층의 구름 전경을 몇 장 찍어두었다. 내 생에 다시 이런 좋은 근무 환경은 다시 못 와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ㅎㅎ   놀랍게도 단 한순간도 37층의 구름 전경이 그리운 적은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j%2Fimage%2FS6skV7FpDHBmRfuAJ2TYEA_Ky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09:59:04 GMT</pubDate>
      <author>요가 안내자 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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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살부터 걸어온 창업의 길, 속옷 시장을 혁신하다 - 밀레니얼 여성 스타트업 창업가 인터뷰 &amp;quot;원테이커&amp;quot; 홍유리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6Knj/14</link>
      <description>want+maker: 원하는 것을 만드는 사람들  2021년 새해 결심 같기도 한 이 문구, &amp;lsquo;원하는 것을 만드는 사람들&amp;rsquo;은 바로 속옷 브랜드 &amp;lsquo;더잠&amp;rsquo;으로 유명한 스타트업 &amp;lsquo;원테이커&amp;rsquo; 회사명의 뜻입니다. 스여일삶의 2021년 슬로건인 &amp;lsquo;Better than yesterday&amp;rsquo;와도 닮아 있는 뜻이네요.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여 시장을 혁신하고, 스스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j%2Fimage%2FN1Jp11Mn5Pn3mQnPpg4-EoRfW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21 01:59:07 GMT</pubDate>
      <author>요가 안내자 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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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색 책에 담긴 자존의 말들 - 김지수 인터뷰집, &amp;lt;자존가들&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6Knj/13</link>
      <description>재택근무를 시작하며, 퇴근 시간이 지나면 집 근처 서점에 들러 잠시 시간을 보내는 취미가 생겼다. 그리고 한 해의 끝이 가까워지던 얼마 전, 서점에 들렀다가 사지 못하고 온 보라색 책이 마음에 걸려 다음 날 다시 가서 집어 왔다. 마음 따뜻해지는 인터뷰로 너무나도 잘 알려진 김지수 기자님의 인터뷰집 &amp;lt;자존가들&amp;gt;은 제목과, 표지의 색감 때문에라도 사지 않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j%2Fimage%2F6TVSws6S0Ru0787W2qNcDeXzG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21 13:28:11 GMT</pubDate>
      <author>요가 안내자 혜연</author>
      <guid>https://brunch.co.kr/@@6Knj/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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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절반은 여성, 여성 VC는 7%. 책임감 느끼죠 - 스여일삶 인터뷰 시리즈 '스파크랩' 심사역 이희윤 이사님</title>
      <link>https://brunch.co.kr/@@6Knj/11</link>
      <description>tvN 토일 드라마 &amp;lt;스타트업&amp;gt;에서 &amp;lsquo;스타트업을 차에 비유한다면, 여러분들의 차는 멈춰 있거나 일단 출발은 했지만 뭐가 문제인지 잘 안 나가고 있다&amp;rsquo;며 &amp;lsquo;샌드박스는 여러분이 밟는 엑셀이 되기 위해 만들어진 곳&amp;rsquo;이라는 이야기로 엑셀러레이터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요.  드라마 속이 아닌 현실에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교육하여, 성장 과정을 함께 만들어나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j%2Fimage%2F3NUEg-8HV1IBFa9ugAsGhrOBFP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02:09:02 GMT</pubDate>
      <author>요가 안내자 혜연</author>
      <guid>https://brunch.co.kr/@@6Knj/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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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녀가 말하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의 매력은 무엇? - 스여일삶 인터뷰 시리즈 '스파크랩' 심사역 이희윤 이사님 _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6Knj/10</link>
      <description>여성 중심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여일삶&amp;nbsp;- 스타트업 여성들의 일과 삶'에는 스타트업 현장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무의 여성들이 모여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교육하여, 성장 과정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직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스여일삶 멤버 인터뷰 시리즈 - 스여일담(談)의 두 번째 주인공은 빠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j%2Fimage%2FYXz4ZJRDGXnsGPjgl24yWsulS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00:14:57 GMT</pubDate>
      <author>요가 안내자 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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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와 친해지는 시간, 칠리펀트 - 한 명의 리더가 아닌 시민들이 빛나는 사회를 꿈꾸는 정치 소셜 벤처</title>
      <link>https://brunch.co.kr/@@6Knj/9</link>
      <description>오늘은 힙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보드게임으로 정치를 교육하는 스타트업, 칠리펀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랑스러운 코끼리가 사살되는 것을 막기 위한 칠리나무에서 가져온 이름의 유래처럼 따뜻한 마음을 품은 정치 소셜 벤처입니다.   &amp;quot;정치&amp;quot;라는 말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는 나에게는 아직 국회의 시끄러운 다툼이나 비어 있는 의석이다.   한창 취업준비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j%2Fimage%2F7ZgcXteTcr6MPLNtgy4AuSBdb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07:18:35 GMT</pubDate>
      <author>요가 안내자 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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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동기부여&amp;quot;를 키워드로 브랜드를 확장하는 야나두 - 야나두가 홈트레이닝 시장에 진출하다, 야나두의 &amp;lt;야핏 사이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Knj/8</link>
      <description>&amp;quot;야, 너두 할 수 있어.&amp;quot;라는 광고 문구와 조정석 특유의 표정으로 야나두의 광고는 거의 전 국민의 뇌리에 박혔다. 2019년 SBS 연기대상에서 조정석은 재치 있는 답변으로 '야나두 = 조정석' 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내가 주목한 점은 야나두가 브랜드를 하나의 인물로 대표할 수 있을 만큼 광고에서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보다, 그들이 던지고 있는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j%2Fimage%2Fzt4wK_nZkzBH6KUk-6gez3hv9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08:43:17 GMT</pubDate>
      <author>요가 안내자 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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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해녀에게 배운 삶의 지혜 - 파타고니아 다큐멘터리 &amp;lt;Lessons from Jeju&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Knj/7</link>
      <description>&amp;ldquo;제가 사는 곳에선 사람들이 임신 중에 다이빙하는 게 좋지 않다고 해요.&amp;rdquo; 키미는 두 명의 통역가를 통해 해녀와 이야기했는데, 한 사람이 제주 방언을 한국어로 통역하면, 다른 한 사람이 한국어를 영어로 통역해 주었다. &amp;ldquo;그들이 제 얘기를 이해하자마자, 모두 웃기 시작했어요. &amp;lsquo;괜찮아! 괜찮아! 임신 중에 다이빙하면 힘든 건 발에 오리발을 신을 때뿐이야.&amp;rsquo;&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j%2Fimage%2FRD3gFOAucMN2__vfkngHtFuQZ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07:40:30 GMT</pubDate>
      <author>요가 안내자 혜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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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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