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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슬</title>
    <link>https://brunch.co.kr/@@6L81</link>
    <description>기능의학, 기능영양학 기반 최신 건강 지식을 전합니다. 낯설지만 일리있는 유아식 정보를 알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5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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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능의학, 기능영양학 기반 최신 건강 지식을 전합니다. 낯설지만 일리있는 유아식 정보를 알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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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식습관을 가르치는 거의 유일한 방법 - 우리 문화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6L81/18</link>
      <description>아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amp;nbsp;그것이 &amp;lsquo;당연한 것&amp;rsquo;으로 통용되는 환경에서 자라게 하는 것입니다. 이때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이 바로&amp;nbsp;&amp;lsquo;문화&amp;rsquo;입니다. ​ 〰️ ​ 결혼 풍습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일부일처제가 당연한 사회에서 자란 아이들은, 일부일처제를 자연스럽고 보편적인 규범으로 받아들이며 성장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81%2Fimage%2FW6uRjdEPAjI_0oo3fjOX5qkbUCw.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20:28:30 GMT</pubDate>
      <author>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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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학은 결국 경험으로 완성됩니다&amp;nbsp; - 전문가만이 영양학을 다루어야 한다는 그 오만함과 위험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L81/17</link>
      <description>제가 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기존 영양학이 수많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음에도,왜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의심 없이 고수하려 할까, 하는 점입니다. 의사나 영양사가 하라는대로 해도 내 질환이 나아지지 않음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그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그들의 지식에 의존합니다.   영양학은 흔히 전문가의 영역으로 여겨집니다.전문가만이 말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0:45:01 GMT</pubDate>
      <author>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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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터가 또 반짝 유행으로 끝날까봐 - 고지방식이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6L81/16</link>
      <description>식품은 트렌드의 일부고, 사람들은 이성적인 판단을 따르지 않는다. 라는 사실을, 영양의 세계에서 9년 일하는 동안 참 많이 느꼈지만 요즘처럼 피부에 와닿게 느낀 적도 없는 것 같다.  어떤 음식이 무슨 이유로 건강에 좋은지 알리는 컨텐츠를 할 때는 별다른 반향을 일으키지도 못하고 사람들도 관심을 가지지 않아 정말 일을 하기가 힘들었다. 아무리 좋은 거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81%2Fimage%2FqUjJx0QLkZzpGrvjnmqbANZq8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22:19:28 GMT</pubDate>
      <author>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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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국을 먹이면 정말 나트륨이 과해질까? - 최고의 영양식 &amp;lsquo;국물 요리&amp;rsquo;, 그리고 비정상적인 나트륨 공포증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L81/15</link>
      <description>아이에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가장 건강한 메뉴를 꼽으라면, 고깃국 &amp;mdash; 특히 뼈에 붙은 고기로 끓인 고깃국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키 잘 크고, 면역력 높여주고, 머리 똑똑하게 해주는 모든 영양이 고깃국에 들어 있으며, 소화 흡수도 월등히 좋기 때문이다. 집에서 끓인 소고기뭇국, 미역국, 갈비탕, 삼계탕, 사골곰탕, 도가니탕 등은 엄마가 해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81%2Fimage%2FRucRhI-ZThWRex7GhN2PWFDIZS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2:57:59 GMT</pubDate>
      <author>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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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X개월 아기, 고기는 몇 그램 먹여야 하나요? - 개월 수가 말해주지 않는 내 아이 몸의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6L81/14</link>
      <description>&amp;ldquo;우주맘님, 아이 고기 몇 그램 먹여야 하나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18개월이에요.&amp;rdquo; 오늘 아침에도 이런 질문을 받았다. 매일같이 소금, 버터, 쌀밥 등 &amp;lsquo;몇 g&amp;rsquo;을 먹어야 정답일지 묻는 메시지가 쏟아진다. 아래 이미지를 보자. 두 아이 모두 18개월, 남자아이다.   왼쪽 아이는 9kg. 입이 짧고 고기를 자주 뱉는다.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나타나며,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81%2Fimage%2FCtskiNKHMxuSBMeJ3lBw2GZqw-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23:47:10 GMT</pubDate>
      <author>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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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아과 의사는 영양을 모른다? - 권위와 마케팅에 의존하는 유아식에 관한 불편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L81/13</link>
      <description>내 아이에게 무엇을 먹이고 키울지는 부모의 고유한 권리이자 책임이다. 누군가의 견해가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는 것도 각자의 몫이다.  그런데 아이 식단 이야기를 꺼내면 이상하게도 발끈하는 경우가 있다. &amp;ldquo;탄수화물이 과잉이고,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하다&amp;rdquo;라고 말했을 뿐인데 돌아오는 반응은 이렇다.&amp;nbsp;&amp;ldquo;당신이 뭔데 우리 아이 식단에 이래라저래라야? 당신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81%2Fimage%2FmrCNM4iE0YDEt8AIZovyPxraqW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0:01:03 GMT</pubDate>
      <author>키슬</author>
      <guid>https://brunch.co.kr/@@6L81/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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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사 말만 잘 들었는데, 왜 나는 더 아팠을까? - 끝없는 통증 속에서 발견한 불편한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6L81/12</link>
      <description>나는 원래 누구보다 의사 말을 잘 듣는 사람이었다. 의사가 약 먹으라면 약 먹고 3일 뒤에 또 오라고 하면 또 갔다. 의사가 처방하는 약에 대해 단 0.1 나노그램의 의심도 품은 적이 없었다.  어려서부터 호리호리하고 몸이 약했던 아이인지라 이런저런 약들을 달고 살았다. 병원 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들었건만 30대 초반까지 내 몸은 전혀 건강해지지 않았다. &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81%2Fimage%2FB7Ruk9POYA4pXljNHpEydz5OL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22:18:13 GMT</pubDate>
      <author>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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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땅땅! 소금에게 무죄 판결을 내립니다. - 아무 죄 없는 나트륨을 위한 변론</title>
      <link>https://brunch.co.kr/@@6L81/11</link>
      <description>설탕은 무제한으로 때려 먹으면서 소금은 0.1g만 넘쳐도 벌벌 떠는 사람들을 보며 이 세계가 언제부터 이렇게 잘못되었는가, 하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은 내가 핑크소금 덩어리 몇 톨을 식탁 위에 올려놓고 손가락으로 쫩쫩 찍어먹으며 이 글을 쓰는 걸 본다면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설탕을 과하게 먹는 사람은 있어도 소금을 과하게 먹는 사람은 없다. 소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81%2Fimage%2FwGXKFKFV3ej9LEszkFDDrTJiE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22:43:54 GMT</pubDate>
      <author>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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