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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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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 마법을 부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3수험생 육아일기'를 쓰며, 풀마라톤을 3번 완주한 마라토너이자, 버텨내는 생활인 갱년기 아줌마입니다. 갱년기분들! 화이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43: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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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마법을 부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3수험생 육아일기'를 쓰며, 풀마라톤을 3번 완주한 마라토너이자, 버텨내는 생활인 갱년기 아줌마입니다. 갱년기분들! 화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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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후기] 사랑이라 말해요 / 디플 - -1회~5회 감상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6LFv/40</link>
      <description>[드라마 후기] 사랑이라 말해요 / 디플  -1회~5회 감상후기-  원래 배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하는 법..  그렇게 다정했던 아빠가 엄마의 여고동창과 바람이 났다. 이혼도 모자라 집안폐물까지 모두 가지고 날라버렸다. 중년의 엄마와 세 남매만 그들이 자라온 오래된 집에 동그라니 남겨졌다.   엄마는 아팠다.  첫째 언니 심혜성은 사랑만 갈구하며 살아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lFFHLjojUGMx4qHp_Z3f6fmZB9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3:38:46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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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텨내는생활인]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난다 - -갱년기 증상인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Fv/39</link>
      <description>[버텨내는생활인]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난다.   -갱년기 증상인건가...-  한 수학자가 TV 예능에 출연한 것을 보고 울고 있다. 유명한 수학자상을 받은 #허준이 교수님이 그러더라.    누구보다 자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랍니다... 부디 자신에게 친절하시길, 본인에게 가장 큰 친절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KblZqHGNNhsvWfUaXq58Dy_7b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33:51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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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첫 모의고사 #3월모의고사 (2편) - -그래서, 부모는 두 얼굴로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Fv/38</link>
      <description>고3 첫 모의고사 #3월모의고사 (2편) -그래서, 부모는 두 얼굴로 산다-  딸아이 초등학교 1학년 때인가, 2학년 때일이다.  일생 8~9년만에 처음으로 피아노콩클이라는 걸 나가게 되었다. 초등학생 콩클이라는게 그렇다. 참가비는 비싸다. 게다가 드레스를 대여해야 하고, 콩클 도중에 찍을 사진비용에 액자제작비도 내야한다. 어떤 부모는 헤어에 메이크업 비용</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3:42:55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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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첫 모의고사 #3모 (1편) - -시험망한 날, 잔소리 대신 피자를 먹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LFv/37</link>
      <description>고3 첫 모의고사 #3모 (1편) -시험망한 날, 잔소리 대신 피자를 먹이는 이유  26. 3. 24  고3 첫 모의고사가 끝났다. 이름하여 &amp;lt;3모학평&amp;gt;  3월 모의고사는 다른 모의고사들과 달리 출제자가 '평가원'이 아니라, 서울시교육청이기때문에 &amp;nbsp;큰 의미를 두지 말라는 것이 전체적인 분위기이긴 하지만, 수험생과 부모들에게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시험이</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2:33:16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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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이중 하나는 거짓말&amp;nbsp; - 김애란 / 문학동네</title>
      <link>https://brunch.co.kr/@@6LFv/36</link>
      <description>[독후감]  이중 하나는 거짓말 김애란 / 문학동네  주인공들이 다니는 고등학교 담임선생님은 자기소개를 하는데 독특한 방식을 제안했다.  그것이 바로 &amp;lt;이 중 하나는 거짓말&amp;gt;이다.  발표자는 몇가지 문장을 말해야 하고, 그 중 하나는 반드시 거짓말이다. 무엇이 거짓말일까? 그렇다면 진실은 무엇일까?  채은이 전학을 왔다. -나는 외동이다. -나는 작년때 자</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3:36:33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guid>https://brunch.co.kr/@@6LFv/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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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기술자들 / 김려령 / 창비 - 김려령 소설집</title>
      <link>https://brunch.co.kr/@@6LFv/30</link>
      <description>[독후감] 기술자들 / 김려령 / 창비  이 소설집에는 7편의 단편소설들이 묶어져 있다.   이 단편소설들은 하나의 촛점 '불량가족'으로 모아진다.   첫번째 소설 #기술자들  배관공으로 조그만 가게는 운영하던 최는 결국 망했다. 마지막 구인승 승합차에 남은 연장들과 간단한 가재도구들만 싣고서 길을 떠나는데, 잡일 보조를 자처한 조를 태우고 함께 간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dqRLWcUFfcsJ6KNTaiY_24Sny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3:12:06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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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연습중] 신호등 - 어서 건너오라는 걸까? 지금 당장 멈추라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7</link>
      <description>[단편소설연습중] &amp;nbsp;신호등   노란색 신호가 깜빡이기 시작한다.  &amp;lsquo;어서 건너오라는 걸까? 지금 당장 멈추라는 걸까?&amp;rsquo;  다시말해, 아직은 건널 수 있다는 마지막 찬스인가? 더이상의 기회는 없다는 마지막 경고인가?  친구 녀석의 결혼식날이다.  &amp;lt;올 수 있냐?&amp;gt;  그 녀석의 문자에 쉽사리 답을 할 수가 없었다. 속칭 불알친구인 그 녀석 결혼식인데, &amp;lt;올 수</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3:06:56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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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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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텨내는생활인] 사소한 합리화의 하루 - - 유통기한과 배송비 그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1</link>
      <description>[버텨내는생활인] 사소한 합리화의 하루 - 유통기한과 배송비 그 어딘가...-   주말에 사온 치아바타가 아직도 식탁위에 널부러져 있다.  아침에 얼른 집어 유통기한을 확인해보니, 어제까지였다.  아뿔싸...  치아바타를 지퍼백에 야무지게 넣어 냉동실에 넣는다.  부디 냉동실에서 대장균이 모두 얼어 사멸하기를... (냉동실 유통기한은 지구종말의 날이니까..</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3:16:55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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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텨내는생활인]선언합니다. 나는 알콜중독자입니다 - -오늘만 마시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8</link>
      <description>[버텨내는생활인}선언합니다. 나는&amp;nbsp;알콜중독자입니다 -오늘만 마시지 말자-   솔직히 말하면, 나는 주 3회 술을 마신다.  그것도 **&amp;lsquo;최소&amp;rsquo;**다.  불금이라 마시고,&amp;nbsp;일요일 오전에 마라톤 훈련을 다녀오면 오후에 또 마신다.&amp;nbsp;주중에 스트레스가 한계치에 닿는 날이면,&amp;nbsp;어김없이 다시 마신다.  주 3회라고 하면 가볍게 들린다.&amp;nbsp;하지만 계산해 보면 다르다.</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0:09:06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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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험생육아일기] 독학재수학원 윈터스쿨 순항 중 (2) - -초3의 기억과 고3의 오늘-</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6</link>
      <description>[수험생육아일기] 독학재수학원 윈터스쿨 순항 중 (2) -초3의 기억과 고3의 오늘-  딸이 초등학교 3학년 2학기 때였다.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수학&amp;middot;과학 영재원에 지원했었다.&amp;nbsp;입학시험이 있던 날은 토요일 오전이었다.  아침 9시까지,&amp;nbsp;그 조그만 초3짜리 여자아이를 시험장에 혼자 들여보내고&amp;nbsp;나는 돌아섰다.&amp;nbsp;그 순간 기분이 참 이상했다. 시험은 3시간 동안</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1:59:19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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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험생육아일기] 독학재수학원 윈터스쿨 순항 중 (1) - -고3이 되었음을 온 몸으로 겪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5</link>
      <description>[수험생육아일기] 독학재수학원 윈터스쿨 순항 중 (1) -고3이 되었음을 온 몸으로 겪는 중-   26년 1월 26일  26년 1월 2일부터, 딸은 독학재수학원에서 운영하는 두 달 코스 윈터스쿨의 대장정을 시작했다.&amp;nbsp;이미 경험해본 학생들도 많겠지만, 우리에게는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일정은 이렇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7시 50분 등원.&amp;nbsp;8시에</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1:56:11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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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하는 갱년기]완충은 더 이상 오지 않는다(2) - - 딱 너의 숨만큼 있다 오너라 -</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4</link>
      <description>ㅓ[러닝하는 갱년기] 완충은 더 이상 오지 않는다 ― 딱 너의 숨만큼 있다 오너라 ―  이제 말짱하다.  그래서 잠깐 고민했다. &amp;lsquo;며칠 못 뛰었으니 헬스클럽이라도 가야 하나?&amp;rsquo;  러닝 마일리지가 눈에 밟혔다.  하지만 두려웠다. 혹시 덜 나은 건 아닐까. 또 같은 통증이 반복되면 어쩌지. 서울은 여전히 영하 10도 아래, 체감기온은 영하 20도를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1839Q8AeUk1L_xjVOKS9rgW_Lr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1:56:39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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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갱년기러너] 완충은 더 이상 오지 않는다(1) - 나를 안다는 것, 그리고 몸이 보내온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2</link>
      <description>완충은 더 이상 오지 않는다 -나를 안다는 것, 그리고 몸이 보내온 신호-   나를 안다는 것은 '삶이 간결해진다는 것이다'  나이 먹는다는 것은 '내 삶이 어디쯤인지 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정하는 것이다'  나는 더 이상 청춘이 아니다. 내 에너지 충전 속도는 느려졌고, 소진 속도는 가속에 가속을 더하고 있으니, 소진과 충전 그 사이의 간극은 갈수록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Gttiv_TYkQzcU7XITd_L1K08u1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6:10:22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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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는사람,쓰는사람]다이소 삼색볼펜과 집착  - ― 왜 내 삼색볼펜은 파란색만 닳는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0</link>
      <description>[읽는 사람, 쓰는 사람] 다이소 삼색볼펜과 집착 ― 왜 내 삼색볼펜은 파란색만 닳는가? ―   최애 볼펜이 있다. 실용적인 삼색볼펜이다.  비싼 것은 아니고, 다이소에서 2개에 천 원에 구입한 것이다. 초저점도심, 혹은 니들 심이라 불리는 바늘처럼 길고 뾰족한 0.7mm 볼펜이다.  한동안 니들 심처럼 생긴 녀석들은 발견하기만 하면 무조건 주워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Lc0bskrgUgMyhfeNjnmKaphvm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9:09:51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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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수험생육아일기] 왼손잡이 수험생의 고충(2) - -왼손잡이가 뭐 별거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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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3수험생육아일기] 왼손잡이 수험생의 고충(2) -왼손잡이가 뭐 별거라고...-  손목을 아래쪽으로 살짝 틀고,&amp;nbsp;손목을 들어 종이에 닿지 않게&amp;nbsp;글씨를 쓰는 연습을 시작했단다.  이 방법을 처음 썼을 때&amp;nbsp;깜짝 놀랐다고 했다.  수학 문제 중&amp;nbsp;도표를 보고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었는데,&amp;nbsp;예전에는 문제를 보고,&amp;nbsp;다시 도표를 보고,&amp;nbsp;이중으로 왔다 갔다 해야 했다고</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2:09:33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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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수험생육아일기] 왼손잡이 수험생의 고충(1) - -몰라, 몰라. 그땐 몰랐지...-</title>
      <link>https://brunch.co.kr/@@6LFv/18</link>
      <description>[고3수험생육아일기] 왼손잡이 수험생의 고충(1) -몰라, 몰라. 그땐 몰랐지...-   딸은 왼손잡이다. 오른손은 거의 못 쓰는 찐 왼손잡이다.  숟가락도 왼손으로, 크레파스도 왼손으로 잡았다. 가위질은 물론이었다.  촌스럽게 왼손잡이에 대한 편견이 있어서는 아니고, 세상이 전부 오른손잡이에 맞춰져있으니 얼마나 살기 힘들까 싶어서 어떻게든 고쳐보려고 무던</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3:14:55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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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갱년기러너]러닝 딜레마(3) - &amp;mdash; 최선을 다해 달리면 안 되는 이유 &amp;mdash;</title>
      <link>https://brunch.co.kr/@@6LFv/17</link>
      <description>달리기 딜레마(3) &amp;mdash; 최선을 다해 달리면 안 되는 이유 &amp;mdash;  세바시 강사는 김은서님이었다. 애자일몽키 대표이자 나이키 스트렝스 코치.  &amp;lsquo;스트렝스 코치&amp;rsquo;라는 직함이&amp;nbsp;먼저 내 호기심을 붙잡았다.  그리고 강의 제목. 〈최선을 다해 달리면 안 되는 이유〉  기가 막혔다.&amp;nbsp;최선을 다해 운동하지 말라고?  강사님은 이 이야기로 강의를 시작했다. 러닝 크루 훈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WJ5WpMkzMRotMYVrVVlsk5Jaxj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1:58:17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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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딜레마(2) - -아니! 뛰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고...-</title>
      <link>https://brunch.co.kr/@@6LFv/16</link>
      <description>러닝 딜레마(2) -아니! 뛰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고...-   SNS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  한 회사에 다니며 철인 3종경기를 하고, 러닝클럽까지 직접 운영하는 분 이야기였다.  잔뜩 기대를 안고 그분을 직접 보기 위해 찾아갔단다.  그런데 막상 마주한 그는 의자에 완전히 찌그러진 채 정신없이 졸고 있더란다.  같은 사무실 직원에게 물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GoMd4cSqMqq1oLl3T0eKhBuQw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3:33:58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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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딜레마 (1) - -평범한 아줌마 러너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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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러닝 딜레마(1) -평범한 아줌마 러너의 고민-  햇수로 3년째 동네 마라톤 클럽에서 뛰고 있다.   혼자 꾸준히 달리기가 어려워 클럽에 가입하였는데,  요즘 딜레마에 빠지고 말았다.   바로 '수치화'이다.   모든 달리기는 페이스 수치대로 순위가 매겨진다.   또한 문제의 '가민와치'도 마찬가지이다.  성장을 위해 샀는데, 정작 '가민'이 나를 '수치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3pwNY4y3-O2gl0mgLrm90_qCp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3:30:45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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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텨내는 생활인]내 '서른 즈음'이야기 - - 지금은 '오십 즈음'이 된 아줌마의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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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amp;lsquo;서른 즈음&amp;rsquo; 이야기 &amp;mdash; 지금은 &amp;lsquo;오십 즈음&amp;rsquo;이 된 아줌마의 이야기 &amp;mdash;  2005년, 내 나이 스물아홉.&amp;nbsp;11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스무 살에 시집가는 것이 엄마의 소원이었다. 요즘 세대가 들으면 깜짝 놀라겠지만,&amp;nbsp;내가 결혼한 2005년만 해도 스무 살이 넘으면&amp;nbsp;은근히 &amp;lsquo;노처녀&amp;rsquo;라는 말이 따라붙던 시절이었다.  큰딸이 노처녀가 되어 세상의 조롱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ZKeKI5q7xcMtqnT3SBylunAlr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2:44:14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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