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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글사</title>
    <link>https://brunch.co.kr/@@6LFv</link>
    <description>글로 마법을 부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3수험생 육아일기'를 쓰며, 풀마라톤을 3번 완주한 마라토너이자, 버텨내는 생활인 갱년기 아줌마입니다. 갱년기분들! 화이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26: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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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마법을 부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3수험생 육아일기'를 쓰며, 풀마라톤을 3번 완주한 마라토너이자, 버텨내는 생활인 갱년기 아줌마입니다. 갱년기분들! 화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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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후기] 21세기 대군부인 - 결핍을 소비하는 방식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LFv/42</link>
      <description>[드라마후기] 결핍을 소비하는 방식에 대하여 &amp;ndash; 〈21세기 대군부인〉 요즘 한 드라마가 화제다. ​ 〈21세기 대군부인〉. 현대에 입헌군주제가 부활했다는 설정, 대군과 재벌가 서자의 사랑 이야기. 익숙하면서도 잘 팔리는 공식이다. ​ 남자는 신분을 가졌으되 권력을 갖지 못했고, 여자는 부를 가졌으되 정통성을 인정받지 못한다. 둘은 각자의 &amp;lsquo;결핍&amp;rsquo;을 안고 만</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3:48:59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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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텨내는생활인] 26. 4. 15 참외 몇 알과 여름 - 여름의 시작을 체험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LFv/41</link>
      <description>나름대로 여름의 시작을 체험하는 방법이 있다.  오늘 오전, 왕복 7km 정도 되는 북한산 둘레길을 다녀왔다. 평소엔 생수 한 병 없이도 충분한 코스다.  그런데 오늘은 달랐다.  도중에 물 한 모금이 간절했고, 무엇보다 달콤한 참외가 너무 먹고 싶었다. 노르스름한 참외를 한 입 베어 물고, 시원한 콩국수까지 곁들일 수 있다면&amp;mdash;  그 순간, &amp;lsquo;아, 여름이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R43so9K2ZyJgC-ofYxTK1jf-R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27:31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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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드라마 후기] 사랑이라 말해요 / 디플 - -1회~5회 감상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6LFv/40</link>
      <description>[드라마 후기] 사랑이라 말해요 / 디플  -1회~5회 감상후기-  원래 배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하는 법..  그렇게 다정했던 아빠가 엄마의 여고동창과 바람이 났다. 이혼도 모자라 집안폐물까지 모두 가지고 날라버렸다. 중년의 엄마와 세 남매만 그들이 자라온 오래된 집에 동그라니 남겨졌다.   엄마는 아팠다.  첫째 언니 심혜성은 사랑만 갈구하며 살아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lFFHLjojUGMx4qHp_Z3f6fmZB9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3:38:46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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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텨내는생활인]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난다 - -갱년기 증상인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Fv/39</link>
      <description>[버텨내는생활인]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난다.   -갱년기 증상인건가...-  한 수학자가 TV 예능에 출연한 것을 보고 울고 있다. 유명한 수학자상을 받은 #허준이 교수님이 그러더라.    누구보다 자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랍니다... 부디 자신에게 친절하시길, 본인에게 가장 큰 친절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KblZqHGNNhsvWfUaXq58Dy_7b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33:51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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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첫 모의고사 #3월모의고사 (2편) - -그래서, 부모는 두 얼굴로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Fv/38</link>
      <description>고3 첫 모의고사 #3월모의고사 (2편) -그래서, 부모는 두 얼굴로 산다-  딸아이 초등학교 1학년 때인가, 2학년 때일이다.  일생 8~9년만에 처음으로 피아노콩클이라는 걸 나가게 되었다. 초등학생 콩클이라는게 그렇다. 참가비는 비싸다. 게다가 드레스를 대여해야 하고, 콩클 도중에 찍을 사진비용에 액자제작비도 내야한다. 어떤 부모는 헤어에 메이크업 비용</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3:42:55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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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첫 모의고사 #3모 (1편) - -시험망한 날, 잔소리 대신 피자를 먹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LFv/37</link>
      <description>고3 첫 모의고사 #3모 (1편) -시험망한 날, 잔소리 대신 피자를 먹이는 이유  26. 3. 24  고3 첫 모의고사가 끝났다. 이름하여 &amp;lt;3모학평&amp;gt;  3월 모의고사는 다른 모의고사들과 달리 출제자가 '평가원'이 아니라, 서울시교육청이기때문에 &amp;nbsp;큰 의미를 두지 말라는 것이 전체적인 분위기이긴 하지만, 수험생과 부모들에게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시험이</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2:33:16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guid>https://brunch.co.kr/@@6LFv/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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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후감] 이중 하나는 거짓말&amp;nbsp; - 김애란 / 문학동네</title>
      <link>https://brunch.co.kr/@@6LFv/36</link>
      <description>[독후감]  이중 하나는 거짓말 김애란 / 문학동네  주인공들이 다니는 고등학교 담임선생님은 자기소개를 하는데 독특한 방식을 제안했다.  그것이 바로 &amp;lt;이 중 하나는 거짓말&amp;gt;이다.  발표자는 몇가지 문장을 말해야 하고, 그 중 하나는 반드시 거짓말이다. 무엇이 거짓말일까? 그렇다면 진실은 무엇일까?  채은이 전학을 왔다. -나는 외동이다. -나는 작년때 자</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3:36:33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guid>https://brunch.co.kr/@@6LFv/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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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기술자들 / 김려령 / 창비 - 김려령 소설집</title>
      <link>https://brunch.co.kr/@@6LFv/30</link>
      <description>[독후감] 기술자들 / 김려령 / 창비  이 소설집에는 7편의 단편소설들이 묶어져 있다.   이 단편소설들은 하나의 촛점 '불량가족'으로 모아진다.   첫번째 소설 #기술자들  배관공으로 조그만 가게는 운영하던 최는 결국 망했다. 마지막 구인승 승합차에 남은 연장들과 간단한 가재도구들만 싣고서 길을 떠나는데, 잡일 보조를 자처한 조를 태우고 함께 간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dqRLWcUFfcsJ6KNTaiY_24Sny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3:12:06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guid>https://brunch.co.kr/@@6LFv/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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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연습중] 신호등 - 어서 건너오라는 걸까? 지금 당장 멈추라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7</link>
      <description>[단편소설연습중] &amp;nbsp;신호등   노란색 신호가 깜빡이기 시작한다.  &amp;lsquo;어서 건너오라는 걸까? 지금 당장 멈추라는 걸까?&amp;rsquo;  다시말해, 아직은 건널 수 있다는 마지막 찬스인가? 더이상의 기회는 없다는 마지막 경고인가?  친구 녀석의 결혼식날이다.  &amp;lt;올 수 있냐?&amp;gt;  그 녀석의 문자에 쉽사리 답을 할 수가 없었다. 속칭 불알친구인 그 녀석 결혼식인데, &amp;lt;올 수</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3:06:56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guid>https://brunch.co.kr/@@6LFv/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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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텨내는생활인] 사소한 합리화의 하루 - - 유통기한과 배송비 그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1</link>
      <description>[버텨내는생활인] 사소한 합리화의 하루 - 유통기한과 배송비 그 어딘가...-   주말에 사온 치아바타가 아직도 식탁위에 널부러져 있다.  아침에 얼른 집어 유통기한을 확인해보니, 어제까지였다.  아뿔싸...  치아바타를 지퍼백에 야무지게 넣어 냉동실에 넣는다.  부디 냉동실에서 대장균이 모두 얼어 사멸하기를... (냉동실 유통기한은 지구종말의 날이니까..</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3:16:55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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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텨내는생활인]선언합니다. 나는 알콜중독자입니다 - -오늘만 마시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8</link>
      <description>[버텨내는생활인}선언합니다. 나는&amp;nbsp;알콜중독자입니다 -오늘만 마시지 말자-   솔직히 말하면, 나는 주 3회 술을 마신다.  그것도 **&amp;lsquo;최소&amp;rsquo;**다.  불금이라 마시고,&amp;nbsp;일요일 오전에 마라톤 훈련을 다녀오면 오후에 또 마신다.&amp;nbsp;주중에 스트레스가 한계치에 닿는 날이면,&amp;nbsp;어김없이 다시 마신다.  주 3회라고 하면 가볍게 들린다.&amp;nbsp;하지만 계산해 보면 다르다.</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0:09:06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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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험생육아일기] 독학재수학원 윈터스쿨 순항 중 (2) - -초3의 기억과 고3의 오늘-</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6</link>
      <description>[수험생육아일기] 독학재수학원 윈터스쿨 순항 중 (2) -초3의 기억과 고3의 오늘-  딸이 초등학교 3학년 2학기 때였다.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수학&amp;middot;과학 영재원에 지원했었다.&amp;nbsp;입학시험이 있던 날은 토요일 오전이었다.  아침 9시까지,&amp;nbsp;그 조그만 초3짜리 여자아이를 시험장에 혼자 들여보내고&amp;nbsp;나는 돌아섰다.&amp;nbsp;그 순간 기분이 참 이상했다. 시험은 3시간 동안</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1:59:19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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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험생육아일기] 독학재수학원 윈터스쿨 순항 중 (1) - -고3이 되었음을 온 몸으로 겪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5</link>
      <description>[수험생육아일기] 독학재수학원 윈터스쿨 순항 중 (1) -고3이 되었음을 온 몸으로 겪는 중-   26년 1월 26일  26년 1월 2일부터, 딸은 독학재수학원에서 운영하는 두 달 코스 윈터스쿨의 대장정을 시작했다.&amp;nbsp;이미 경험해본 학생들도 많겠지만, 우리에게는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일정은 이렇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7시 50분 등원.&amp;nbsp;8시에</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1:56:11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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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하는 갱년기]완충은 더 이상 오지 않는다(2) - - 딱 너의 숨만큼 있다 오너라 -</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4</link>
      <description>ㅓ[러닝하는 갱년기] 완충은 더 이상 오지 않는다 ― 딱 너의 숨만큼 있다 오너라 ―  이제 말짱하다.  그래서 잠깐 고민했다. &amp;lsquo;며칠 못 뛰었으니 헬스클럽이라도 가야 하나?&amp;rsquo;  러닝 마일리지가 눈에 밟혔다.  하지만 두려웠다. 혹시 덜 나은 건 아닐까. 또 같은 통증이 반복되면 어쩌지. 서울은 여전히 영하 10도 아래, 체감기온은 영하 20도를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1839Q8AeUk1L_xjVOKS9rgW_Lr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1:56:39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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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갱년기러너] 완충은 더 이상 오지 않는다(1) - 나를 안다는 것, 그리고 몸이 보내온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2</link>
      <description>완충은 더 이상 오지 않는다 -나를 안다는 것, 그리고 몸이 보내온 신호-   나를 안다는 것은 '삶이 간결해진다는 것이다'  나이 먹는다는 것은 '내 삶이 어디쯤인지 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정하는 것이다'  나는 더 이상 청춘이 아니다. 내 에너지 충전 속도는 느려졌고, 소진 속도는 가속에 가속을 더하고 있으니, 소진과 충전 그 사이의 간극은 갈수록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Gttiv_TYkQzcU7XITd_L1K08u1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6:10:22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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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는사람,쓰는사람]다이소 삼색볼펜과 집착  - ― 왜 내 삼색볼펜은 파란색만 닳는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LFv/20</link>
      <description>[읽는 사람, 쓰는 사람] 다이소 삼색볼펜과 집착 ― 왜 내 삼색볼펜은 파란색만 닳는가? ―   최애 볼펜이 있다. 실용적인 삼색볼펜이다.  비싼 것은 아니고, 다이소에서 2개에 천 원에 구입한 것이다. 초저점도심, 혹은 니들 심이라 불리는 바늘처럼 길고 뾰족한 0.7mm 볼펜이다.  한동안 니들 심처럼 생긴 녀석들은 발견하기만 하면 무조건 주워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Lc0bskrgUgMyhfeNjnmKaphvm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9:09:51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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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3수험생육아일기] 왼손잡이 수험생의 고충(2) - -왼손잡이가 뭐 별거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6LFv/19</link>
      <description>[고3수험생육아일기] 왼손잡이 수험생의 고충(2) -왼손잡이가 뭐 별거라고...-  손목을 아래쪽으로 살짝 틀고,&amp;nbsp;손목을 들어 종이에 닿지 않게&amp;nbsp;글씨를 쓰는 연습을 시작했단다.  이 방법을 처음 썼을 때&amp;nbsp;깜짝 놀랐다고 했다.  수학 문제 중&amp;nbsp;도표를 보고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었는데,&amp;nbsp;예전에는 문제를 보고,&amp;nbsp;다시 도표를 보고,&amp;nbsp;이중으로 왔다 갔다 해야 했다고</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2:09:33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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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수험생육아일기] 왼손잡이 수험생의 고충(1) - -몰라, 몰라. 그땐 몰랐지...-</title>
      <link>https://brunch.co.kr/@@6LFv/18</link>
      <description>[고3수험생육아일기] 왼손잡이 수험생의 고충(1) -몰라, 몰라. 그땐 몰랐지...-   딸은 왼손잡이다. 오른손은 거의 못 쓰는 찐 왼손잡이다.  숟가락도 왼손으로, 크레파스도 왼손으로 잡았다. 가위질은 물론이었다.  촌스럽게 왼손잡이에 대한 편견이 있어서는 아니고, 세상이 전부 오른손잡이에 맞춰져있으니 얼마나 살기 힘들까 싶어서 어떻게든 고쳐보려고 무던</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3:14:55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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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갱년기러너]러닝 딜레마(3) - &amp;mdash; 최선을 다해 달리면 안 되는 이유 &amp;mdash;</title>
      <link>https://brunch.co.kr/@@6LFv/17</link>
      <description>달리기 딜레마(3) &amp;mdash; 최선을 다해 달리면 안 되는 이유 &amp;mdash;  세바시 강사는 김은서님이었다. 애자일몽키 대표이자 나이키 스트렝스 코치.  &amp;lsquo;스트렝스 코치&amp;rsquo;라는 직함이&amp;nbsp;먼저 내 호기심을 붙잡았다.  그리고 강의 제목. 〈최선을 다해 달리면 안 되는 이유〉  기가 막혔다.&amp;nbsp;최선을 다해 운동하지 말라고?  강사님은 이 이야기로 강의를 시작했다. 러닝 크루 훈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WJ5WpMkzMRotMYVrVVlsk5Jaxj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1:58:17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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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딜레마(2) - -아니! 뛰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고...-</title>
      <link>https://brunch.co.kr/@@6LFv/16</link>
      <description>러닝 딜레마(2) -아니! 뛰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고...-   SNS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  한 회사에 다니며 철인 3종경기를 하고, 러닝클럽까지 직접 운영하는 분 이야기였다.  잔뜩 기대를 안고 그분을 직접 보기 위해 찾아갔단다.  그런데 막상 마주한 그는 의자에 완전히 찌그러진 채 정신없이 졸고 있더란다.  같은 사무실 직원에게 물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Fv%2Fimage%2FGoMd4cSqMqq1oLl3T0eKhBuQw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3:33:58 GMT</pubDate>
      <author>마글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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