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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올로스</title>
    <link>https://brunch.co.kr/@@6LIP</link>
    <description>경영학을 전공한 후, 디스플레이 제조사에서 테크니컬 마케터로서 사회 생활을 시작하였다. 현재 외국계 기업의 마케터로서 시장의 흐름을 타고 떠도는 풍운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8:06: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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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학을 전공한 후, 디스플레이 제조사에서 테크니컬 마케터로서 사회 생활을 시작하였다. 현재 외국계 기업의 마케터로서 시장의 흐름을 타고 떠도는 풍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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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6LIP/106</link>
      <description>이 브런치 글은 마케팅이 왜 실패하는지를 규명하려는 시도가 아니다. 실행은 충분했고, 성과도 없지 않았다. 그럼에도 조직에는 이상할 만큼 아무 결정도 남지 않았다. 이 책은 그 공백을 따라가며, 결정이 사라지는 순간들이 어떻게 반복되고 누적되는지를 추적해왔다. 결정이 없을 때 마케팅은 멈춘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멈춘 것처럼 보이지 않게 움직인다.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y6ROWkqNQGP7hdVmznkdC65hY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1:00:02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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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그래서 마케터는 무엇을 설계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IP/105</link>
      <description>1장부터 9장까지 우리는 같은 장면을 반복해서 보았다. 마케팅은 실행되었고, 고객은 반응했으며, 성과와 리드, 실험과 전략까지 모두 존재했다. 그런데도 조직에는 아무 결정도 남지 않았다. 이건 실패의 이야기라기보다, 멈춤의 이야기에 가깝다.  무언가 잘못된 것 같지만, 정확히 어디서부터 어긋났는지는 쉽게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같은 질문을 반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M715dauosK1Jb1VJDGd307Mz4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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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장. 왜 문제는 결국 개인의 역량으로 귀결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IP/104</link>
      <description>앞선 단계들에서 판단은 계속 미뤄졌다. 성과는 확신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리드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했으며, 실험은 반복되었지만 남지 않았고, 전략은 고정되지 않은 채 이어졌으며, 브랜딩은 나중의 문제로 밀려났다. 이 모든 과정이 누적된 뒤, 조직은 마침내 하나의 질문에 도달한다. &amp;ldquo;그래서 이게 왜 안 되는가.&amp;rdquo; 이 질문은 더 이상 활동이나 결과를 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pT0gjRszR_z9UnH15y7yQs_Nj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21:00:06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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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브랜딩은 왜 항상 나중의 문제가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IP/103</link>
      <description>전략이 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판단의 우선순위가 자연스럽게 단기적인 쪽으로 기울어진다. 당장 눈에 보이는 반응, 바로 확인 가능한 변화가 먼저 다뤄진다. 그 과정에서 브랜딩은 늘 같은 위치에 놓인다. 중요하다는 말은 반복되지만, 지금 결정해야 할 문제로는 취급되지 않는다. 브랜딩이 뒤로 밀리는 이유는 필요성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브랜딩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lAbNIx3ZHaOy13vcL5G221yyN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21:00:05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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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장. 전략은 왜 바뀌는 것처럼 보이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IP/102</link>
      <description>실험이 반복되고도 명확한 흐름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조직의 방향은 점점 불안정해 보이기 시작한다. 외부에서 보면 전략이 자주 바뀌는 것처럼 보인다. 메시지가 달라지고, 타겟이 조정되며, 우선순위가 이동한다. 이전에 중요하다고 여겨졌던 것들이 어느 순간 조용히 뒤로 밀린다. 그러나 이 변화는 갑작스러운 전환이라기보다, 누적된 상태의 결과에 가깝다. 앞선 단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DfnR1b6tFQHUhcMhxBh0mr5rO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1:00:16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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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장. 실험은 왜 반복되지만 아무것도 축적되지 않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IP/101</link>
      <description>리드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한 상태에서도, 조직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는다. 확정되지 않은 상황을 그대로 두기 어려울 때, 조직은 다른 선택을 한다. 바로 새로운 시도를 추가하는 것이다. 이 시도는 종종 &amp;lsquo;실험&amp;rsquo;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실험이란 결정을 유예한 상태에서, 불확실함을 줄이기 위해 추가로 수행되는 모든 시도를 의미한다.  메시지를 조금 바꿔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wqqz0iLZSEvsJJnAV18SrEENY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21:00:05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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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리드는 왜 항상 다음 단계 앞에서 멈추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IP/100</link>
      <description>성과에 대한 확신이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리드는 계속 발생한다. 문의가 들어오고, 자료 요청이 이어지며, 대화가 시작된다. 표면적으로 보면 마케팅은 다음 단계로 넘어갈 준비를 마친 것처럼 보인다. 리드는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이 리드들은 이상한 위치에 머문다. 사라지지는 않지만, 앞으로 나아가지도 않는다. 리드는 쌓이지만 흐름은 만들어지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FHCGgOF63vuP3-tlLGIKTIuz0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21:00:06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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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장 성과가 있는데도 왜 확신은 만들어지지 않는가 - &amp;rarr; 숫자가 있음에도 의미로 수렴되지 않는 상태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6LIP/99</link>
      <description>일이 늘어난 상태에서도 성과는 계속 발생한다. 유입은 유지되고, 전환은 일정 수준을 넘기며, 이전보다 나아진 지표도 확인된다. 숫자만 놓고 보면 마케팅은 완전히 멈춘 적이 없다. 오히려 꾸준히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 안에는 이상한 공기가 남아 있다. 성과가 있다는 사실은 공유되지만, 그 성과에 대한 확신은 좀처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vTdQo4i87uwEFJ3XJ72W4nKAk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21:00:08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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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판단이 멈춘 조직에서 일은 왜 계속 늘어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IP/98</link>
      <description>고객의 행동이 있었지만 아무 판단도 내려지지 않은 상태는 오래 유지되기 어렵다. 조직은 멈춰 있는 상태를 불안해한다. 아무 결정도 남지 않은 채 시간이 지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했다는 사실 자체가 부담이 된다. 이 부담은 곧 다른 형태의 움직임으로 전환된다. 이때 조직이 선택하는 방향은 &amp;lsquo;멈춤&amp;rsquo;이 아니다. 대신 일이 늘어난다.  추가적인 활동, 보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1VXn8ajQscUajKlqFvQ-rQIBO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21:00:11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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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고객은 움직였는데 왜 판단이 &amp;nbsp;내려지지 않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IP/96</link>
      <description>마케팅 활동 이후에 아무 결정도 남지 않는 상태는, 고객 반응이 없어서 발생하지 않는다. 실제로 많은 경우 고객은 이미 충분히 움직이고 있다. 유입은 발생하고, 콘텐츠는 소비되며, 문의와 미팅으로 이어지는 흐름도 확인된다. 표면적으로 보았을 때 마케팅은 분명히 작동한 것처럼 보인다. 이때 조직은 종종 이렇게 말한다.  &amp;ldquo;반응은 있네요.&amp;rdquo;  이 말에는 긍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ADZ2roIv3ysjEkcBiHxJk2zPb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2:56:19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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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장.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남지 않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IP/95</link>
      <description>마케팅은 조직 안에서 가장 부지런히 움직이는 영역 중 하나다. 캠페인은 분기마다 기획되고, 콘텐츠는 주 단위로 발행된다. 유입과 전환, 리드와 문의 같은 수치는 정기적으로 정리된다. 마케팅이 &amp;ldquo;안 하고 있다&amp;rdquo;고 말할 수 있는 조직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직에서 마케팅은 이상한 상태로 남아 있다. 활동은 분명히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무엇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3owO8tTpYXatxO8BKq-k-REDe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2:40:21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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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 &amp;ndash; 결정이 남지 않는 마케팅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6LIP/94</link>
      <description>이 글은 마케팅이 왜 실패하는지를 설명하려는 시도가 아니다. 실행은 충분했고, 노력도 부족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많은 조직에서 마케팅은 끝난 뒤 아무 결정도 남기지 못한 채 지나간다. 캠페인은 진행되었고, 성과는 보고되었으며, 리드는 쌓였다. 하지만 회의가 끝나고 나면 조직은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이 장면은 낯설지 않다. 특정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IcuRPAuTo1hnLDbaPS_hRd4iu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0:00:16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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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과생 데이터 분석으로 먹고 살기! - 경영학과 출신의 마케터가 어떻게 데이터 분석을 하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6LIP/93</link>
      <description>문과생 데이터 분석으로 먹고 살기!  제목이 적절한지 모르겠다. 내가 대학을 입학했던 20여년 전에는 &amp;ldquo;빅데이터&amp;rdquo;, &amp;ldquo;AI&amp;rdquo;란 단어가 매우 생소 했었다. AI(인공지능)이어 봐야 TV속에 방 휘도에 따라 화면 밝기 정도 조정해주며, 이미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 로직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전부였던 시대다. 20년 뒤에 AI, 빅데이터 이런 단어들이 오갈 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P-flUbPA99U-puog2tAo5GMzf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3:39:15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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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케팅을 10년 하다 보니(2부) - 대기업, 외국계 기업, 다시 대기업에 와서 느낀 마케터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6LIP/89</link>
      <description>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보자. 내가 생각하는 마케팅의 가장 명확한 정의는 예전 오래된 대학교에서 경영, 경제학과를 합쳐 부르던 학과 이름. &amp;ldquo;상과&amp;rdquo;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하다 본다. 요새는 &amp;ldquo;상고&amp;rdquo;라는 이름도 안 쓰지만, 정확히 상업에 관련된 모든 학문이 &amp;ldquo;마케팅&amp;rdquo;으로 축약이 된다. 나는 브랜드 포지셔닝 그 자체가 &amp;ldquo;고객의 머리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2JyOBOMCVHIToue4ZHbEqflPP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4:52:39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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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케팅을 10년 하다 보니 (1부) - 마케터를 꿈꾸는 분들에게 솔직한 조언을 하고자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IP/88</link>
      <description>어느 기업에나 마케팅 팀은 인기가 꽤나 높다. 밖에서 봤을 때 별다른 노력 없이 가장 주목을 받는 조직이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그러나 막상 들어와서 적응을 못하는 케이스를 많이 본다. 본인의 예상과 매우 다른 조직이니 그렇다고 본다. 보통 마케팅 팀에 있는 구성원들은 경영학과 출신들이 많다. 보통 대학의 경영학과의 경우 그 대학의 가장 높은 점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1Ka6CLjUQGtQXPpgqVCyXp6U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4:50:34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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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수저를 물고 태어날 확률과 흙수저를 물 확률 - 인생과 획률,통계</title>
      <link>https://brunch.co.kr/@@6LIP/87</link>
      <description>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양질의 휴식, 빠른 교통수단, 기사 딸린 차, 족집게 과외 이런 것들이 결국 시간을 사는 행동인데, 과연 시간을 사는 것일지. 시간이란 가치는 어쩌면 유일하게 자본주의가 과학기술이 정복하지 못한 영역이 아닐까 싶다.  다시 태어난다면 이렇게 태어나고 싶다. 돈 걱정 하나도 없는 준 재벌집 집안에, 잘 생긴 외모에,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Arms6EDeC6sIAMnjVJCJT9fOFJ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22:01:29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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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 운을 읽다 - 우리가 예상, 통제할 수 없는 모든 것을 운이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IP/86</link>
      <description>1. 빅데이터로 운을 읽는다고? 빅데이터라는 최첨단 과학 분야를 갖고 운을 읽는다니 대단한 기술인줄 알겠지만, 실망할 독자들을 위해 일단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운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우선 운을 당신이 예상, 통제할 수 없는 모든 것이라 정의하자. 빅데이터가 아무리 발전을 해도 당신이 예상하고, 통제할 수 있는 순간 그것은 운이 아니다. 그리고 빅데이</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22 23:18:43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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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를 읽는 마케터?</title>
      <link>https://brunch.co.kr/@@6LIP/85</link>
      <description>마음 이야기만 하다가 빅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는지 실무적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나는 이 방법으로 내 마음도 분석한다.  데이터를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amp;ldquo;데이터 리터러시&amp;rdquo;라 한다. 그 데이터 리터러시 능력이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아직 데이터 산업이 자리를 잡지 못해서 이 데이터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이 무엇이다 깔끔하게 정해지지는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RKRelTBIsK109m7AB0QEJr_j4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00:08:56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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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퇴사&amp;quot;라는 키워드 - 파이어족, 워라밸 등 퇴사 관련 키워드</title>
      <link>https://brunch.co.kr/@@6LIP/84</link>
      <description>1. 퇴사 관련 키워드는 단순히 퇴사만 의미하지 않는다. 워라밸, 파이어족, 불확실성, 불안, 애사심, 집값, 결혼, 육아 등 다양한 키워드가 엮여 있다. &amp;quot;퇴사&amp;quot;라는 키워드 뒤에는 대학 경쟁, 스펙 경쟁, 취업난을 뚫고 들어갔는데, 주어진 일은 그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가도 동일하게 경쟁이 기다리고 있거나, 선배직장인들이 기득권을 갖고 있는 상황일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P%2Fimage%2FBJIuGO6zPwwMDnojM2e53Yrt2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22 00:51:16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LIP/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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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절대 불변의 마음을 갖고 있을까? - 아침에도 변하고 오후에도 변하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6LIP/83</link>
      <description>1. 커피를 통해 본 내 마음의 변화.  아침에 일어났더니 기분이 좋다. 어제 일찍 자고 일어나서 그런 것 같다. 오늘은 커피가 필요 없을 것 같다.   출근하자마자 팀장님께서 커피타임을 갖자고 하신다. 안 먹기 뭐하니 디카페인을 시킨다. 별로 맛이 없네. 아침에 지하철에서 쓰레기 향수를 뿌린 사람 때문인가. 맛이 안 느껴진다.  식후 땡. 밥 먹고 났더니</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23:12:00 GMT</pubDate>
      <author>제이올로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LIP/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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