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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김씨</title>
    <link>https://brunch.co.kr/@@6LSV</link>
    <description>마흔을 눈 앞에 두고도 평온을 찾지 못한 김씨입니다. 하지만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합니다. 그 길의 끝이 평온이길 바라면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19:04: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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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을 눈 앞에 두고도 평온을 찾지 못한 김씨입니다. 하지만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합니다. 그 길의 끝이 평온이길 바라면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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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1년 차, 논문작성을 준비하다 - &amp;lt; 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43</link>
      <description>통계청박사과정에 진학할 때부터 논문을 작성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다. 석사 때도 논문을 작성하는 일이 가장 어려웠기 때문이다. course work은 주어진 범위 내에서 학습만 하면 되는 반면에 논문을 작성하는 일은 처음부터 내가 아이디어를 내고 마무리 단계까지 내 노력만으로 완결 지어야 한다는 부담이 컸다. 박사과정에 진학하고 나니 논문작성이 더욱 부담으</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0:05:27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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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과 승진, 둘 다 가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LSV/42</link>
      <description>나는 그동안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초, 중, 고등학교에서는 남학생들보다 공부를 잘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내게 더 잘 대해줬고 대학 때는 남학생, 여학생 구분 없이 어울리며 그저 친구로 잘 지냈다. 직업을 구할 때도 시험을 치렀기 때문에 남성과 동등한 조건이라고 생각했고 회사에서는 연차라는 객관적인 지표가 있었기에 불합</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11:29:07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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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관 시술 1회 차, 고통은 잊힌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SV/41</link>
      <description>1차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두 번째 주가 다가왔다. 시험관 시술을 위해서는 주사를 약 일주일 가량 맞아야 한다. 처음 맞아보는 자가주사여서 하루 이틀은 헤맸지만 점차 익숙해졌다. 처음에는 주삿바늘이 무서워서 남편이 주사를 놔줬는데 남편이 내가 아플까 봐 살살 놓는 바람에 고통의 지속성이 더 커지는 단점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놓기로 했고 2주 동안 병원에</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1:17:19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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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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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관 시술 1회 차, 처음이라 무서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6LSV/40</link>
      <description>드디어 난임의 원인 중 하나였던 자궁근종을 제거한 후 6개월이 지났다. 의사는 자궁근종이 언제든 재발할 수 있으니 다음에 재발하게 된다면 자궁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따라서 임신을 원한다면 자궁근종이 재발하기 전에 시도해야 한다고 했다. 마음이 급해졌다. 내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 시기를 잘 맞춰서 임신을 시도하기로 했다.</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9:35:31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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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1년 차, 개강이 기다려지는 이유 - &amp;lt;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39</link>
      <description>나이가 들어 학업을 시작하니 힘든 점도 있지만 좋은 점도 많다. 대표적으로는 공부가 재미있다는 것이다. 10대나 20대에는 공부의 목적이 좋은 점수, 좋은 학점이었는데 목적에 대해 한 번도 의심해 보지 않고 그저 다른 학생을 이기기 위해, 다른 학생보다 비교우위에 서기 위해 공부를 했었다. 당시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나고 인생의 평지풍파를 겪고 나니, 그때</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01:53:33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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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살을 코앞에 둔 자의 관리법 - &amp;lt;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34</link>
      <description>10대나 20대에는 건강에 관심이 없었다. 기본적으로 건강한 체질을 타고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건강보다는 숫자로 보이는 다이어트, 시험성적이 더 중요했기 때문이다. 밤을 새워 공부해도 다음날 크게 피곤하지 않았고 겨울에 감기도 잘 걸리지 않아 스스로의 건강을 자신했었다.   그러나 취업 이후 직장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과 잦은 회식으로 인한 음주량 증가</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04:51:30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34</guid>
    </item>
    <item>
      <title>박사 1년 차, 회사와는 다른 자아가 생기다 - &amp;lt; 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35</link>
      <description>대학원을 다니기 전과 다닌 후 나의 회사생활은 매우 달라졌다.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로 스스로 놀랄 때가 많다. 처음에는 나만 느끼던 변화였지만 지금은 회사 사람들 중에서도 섬세한 사람들이 간혹 내게 'OO 씨, 요즘 많이 변했네요'라는 말을 건넨다. 나, 천의 얼굴인가? 그건 아닐 것이다. &amp;quot;인간은 바뀌지 않고 인간은 고쳐쓸 수 없다&amp;quot;가 지</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04:16:17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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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사 1년 차, 2025년 공부계획을 세우다 - &amp;lt;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30</link>
      <description>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지났다. 연초부터 박사 과정에 진학하기 위해 시험과 면접 공부에 매진했던 1분기는 하루하루 조금이라도 공부하려고 노력하면서 회사에서도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동시에 회사에서는 좌절과 슬픔의 연속이었다. 승진에 실패하고 후배들이 먼저 승진하면서 회사에 출근하는 것이 힘들어졌다. 학교가 있었기에 다행이었다. 학생으로</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23:15:28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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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흔 즈음에, 신점에 의지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SV/37</link>
      <description>내가 처음 신점을 보게 된 것은 성인이 되고 직업을 선택하는 과정이었다. 당시의 나는 지금의 전공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다른 전공으로 바꿀 것인지의 기로에 서 있었다. 당시 전공은 취업이 쉬운 편이었지만 내 적성에 맞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바꿀 것을 고민하던 전공은 취업은 어렵지만 내가 정말 공부하고 싶었던 학문이었다. 이전까지는 교과서와 시험공부만 하면</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01:04:46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37</guid>
    </item>
    <item>
      <title>자궁근종이 임신에 미치는 영향 - 직장인, 학생 그다음은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6LSV/38</link>
      <description>최근 40대 중반의 여성 연예인이 1%대의 자연임신 확률을 뚫고 임신과 출산했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었다. 나 역시 30대 중반까지 솔로였기 때문에 고령임신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가졌다. 요즘은 난자 냉동이 드문 일이 아니고 주변에서도 시술을 한 사람들 몇몇 볼 수 있지만 10년쯤 전에는 난자 냉동이라는 단어를 알지도 못했었다. 나 역시 가임력 검사를 했을</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0:42:45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38</guid>
    </item>
    <item>
      <title>삼십 대 후반, 자연임신을 시도했지만... - 직장인, 학생 그다음은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6LSV/36</link>
      <description>막연하게 이십 대 중반에 취업을 하고 후반에는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삼십 대가 되면 화목한 가정을 꾸려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할 것이라고 은연중에 생각하고 있었다. 당시 내 또래들은 비슷한 인생계획을 설계했던 것 같다. 친구들도 다 비슷하게 계획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 역시 어렴풋이 나이별 인생계획을 그려나갔다. 그러나 계획은 계획일 뿐 실제 인생</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22:05:47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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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 있어 오늘도 정글을 헤쳐 나간다 - &amp;lt; 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31</link>
      <description>과거의 나는 가족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지 못했다. 고등학교 시기부터 자취를 해서인지 혼자 사는 삶에 일찍부터 적응을 했기 때문이기도 했고, 부모님이 직장 때문에 바쁘셔서 가족이 모이는 자리에서도 깊이 있는 고민 상담이 어려운 환경이기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덕분에 독립심이나 자립심은 일찍부터 생겼지만 가족 간의 유대감은 옅어지고 있었다.  대학에 진</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0:38:38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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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사 1년 차, 첫 학기를 마무리하다 - &amp;lt; 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29</link>
      <description>드디어 매일을 손꼽아 기다렸던 한 학기가 끝났다. 하루하루가 너무 길어서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 고통인 순간이 많았는데 어찌어찌 3개월 반이 흘렀다. course work의 25%를 해낸 것이다. 스스로 무척이나 자랑스럽다. 회사 일이 많아서 야근을 하면서도 중간중간 시험공부를 했던 일, 밤을 새워서 도서관에서 암기했던 일, 과제를 위해 뉴스며 논문을</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06:00:48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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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사 1년 차, 도서관에서 밤샘하다 - &amp;lt; 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28</link>
      <description>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다. 지난 중간고사에서 패배의 쓴 맛을 봤기 때문일까. 한동안 공부에 의욕이 생기지 않았다. 그러나 단기에 집중적인 공부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1. 연말 집중된 회사 업무 보통의 회사는 연말에는 한 해 업무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계획을 세우느라 시간을 보낸다. 상대적으로 가장 바쁜 시기는 지났기 때문에 남은 연차를 소진하기</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08:34:35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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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다하라는 건 개소리 - &amp;lt; 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27</link>
      <description>나는 직장인이자 박사 1년 차 학생이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N잡러인 상황에서 비록 한 곳에서 번 돈을 다른 곳에 쓰는 것에 불과하지만 나 역시 N개의 일을 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인 가치이자 격언이 있다. &amp;quot;최선을 다 해라&amp;quot; &amp;quot;노력하면 반드시 성취할 것이다&amp;quot;와 같은 노력 강제 주입 가치이다. 나 역시 40년 가까운 인생 동안 이 말들</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1:06:41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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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사 1년 차, 학기 말은 바람처럼 온다 - &amp;lt; 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26</link>
      <description>학기가 시작되고 중간고사를 치르기 전까지 약 2개월이 걸렸다. 첫 한 달은 수업에 적응하는 데 시간과 노력을 썼다면 둘째 달에는 중간고사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고 볼 수 있다. 시간이 너무 느리게 흘러가는 것처럼 느껴져서 도대체 언제쯤 졸업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중간고사를 치고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한 달은 시간이 바람처럼</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01:38:12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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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1년 차, 몸에 이상신호가 오다 - &amp;lt; 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25</link>
      <description>회사와 학업을 병행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특히나 나 같은 중간관리자는 회사에서 승진경쟁에 뛰어드는 시기이기 때문에 더욱 바쁘다. 박사과정에 지원할 때만 해도 회사에서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수험공부와 회사업무를 병행하는 것에 큰 무리가 없었다. 그러나 박사 1년 차에 회사에서도 승진을 위해서는 실적을 내라는 압박을 받기 시작했다. 바쁜 부서로 인사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SV%2Fimage%2FMa1RYUVMCJ0TIs1GxeD2M2Yo9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9:23:05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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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1년 차, 중간고사에 싸워 지다 - &amp;lt; 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24</link>
      <description>두 번째 중간고사 시험을 치렀다. 박사 과정이 되니 시험 한 번을 치르는데 시험 범위가 너무 넓었다. 배운 것만 시험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책과 논문을 별도로 공부해야만 시험장에서 뭐라도 쓰고 나올 수 있었다. 영어지문을 주고 문제를 해결하라는 방식의 시험문제도 나오고는 한다. 이번 시험은 별도의 공부는 필요 없이 수업시간에 다룬 자료만 공부하면 되</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21:44:38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24</guid>
    </item>
    <item>
      <title>박사 1년 차, 중간고사 후기 첫 번째 - &amp;lt; 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23</link>
      <description>첫 번째 시험이자 가장 취약했던 과목의 시험이 끝났다. 학교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까지 내 노트를 달달 암기하면서까지 시험을 준비했다. 시험이 처음이다 보니 어느 정도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고, 직장인이자 학생으로서 부족한 시간을 쪼개면서 공부했지만 충분하지는 않다고 느꼈다. 평소에는 이해를 위한 공부를 했지만 마지막의 마지막에는 암기밖에 방법이 없었다</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00:27:14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23</guid>
    </item>
    <item>
      <title>박사 1년 차,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 &amp;lt; 박사가 되고 싶은 일개미 &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LSV/22</link>
      <description>드디어 중간고사 시험 일정이 확정되었다. 생각보다 시험 방식이 다양한 점이 놀라웠다. 학부 때는 주관식 또는 객관식 시험이 대부분이었고, 석사 때는 시험 대신 에세이와 프레젠테이션으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박사 과정은 생각보다 애매한 시험 방식이 많은 것 같다.  1. 문제에 대한 답을 쓰는 방식 : 문제가 주어지고 이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수학 과목의 특성</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22:51:29 GMT</pubDate>
      <author>주인공김씨</author>
      <guid>https://brunch.co.kr/@@6LSV/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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