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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RUK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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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랑자 크눌프처럼 언제든 떠날 수 있도록, 하루키의 루틴을 따라 살아내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의 일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1:39: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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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랑자 크눌프처럼 언제든 떠날 수 있도록, 하루키의 루틴을 따라 살아내기 위해 애쓰는 직장인의 일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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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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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amp;quot;감사&amp;quot;하고, 되고 싶은 나로 중심 잡고 살기 위해 애쓴 일은 &amp;quot;격려&amp;quot; 하며, 후회되는 일은 돌아보고 &amp;quot;반성&amp;quot;하는 이야기 한 달치라 긴 글 주의 :)  감사   출근 전 아지트 카페에서 손으로 일기를 쓰고, 운전하면서 듣고 온 영어문장을 필사하며, 카페인을 충전하는 모먼트를 가질 수 있음에 감사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vnWtRZ9q8mtDgYFNc_mgvF0cBh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4:56:50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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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10월 4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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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amp;quot;감사&amp;quot;하고, 되고 싶은 나로 중심 잡고 살기 위해 애쓴 일은 &amp;quot;격려&amp;quot; 하며, 후회되는 일은 돌아보고 &amp;quot;반성&amp;quot;하는 이야기.  감사   토요일 일직근무라 우울한 마음으로 출근했다. 그런데주말까지 처리해야 할 급한 일도 없었고, 민원 전화가 단 한 통도 오지 않는, 흔치않은 운수 좋은 날이었다.   오전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GHLGNGmwcGx94E4cHm0yZsAcp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8:20:58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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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10월 3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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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amp;quot;감사&amp;quot;하고, 되고 싶은 나로 중심 잡고 살기 위해 애쓴 일은 &amp;quot;격려&amp;quot; 하며, 후회되는 일은 돌아보고 &amp;quot;반성&amp;quot;하는 이야기.  감사   월요일 점심때 카페에서 커피를 사서 회사로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막 쏟아졌다. 옆 편의점에서 후진 우산을 사기는 싫고 어쩌지 하며 카페 입구 차양막에 딱 붙어 서서 난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asoGa9meUXBcMRRstFNKtaRum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1:14:57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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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10월 2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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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amp;quot;감사&amp;quot;하고, 되고 싶은 나로 중심 잡고 살기 위해 애쓴 일은 &amp;quot;격려&amp;quot; 하며, 후회되는 일은 돌아보고 &amp;quot;반성&amp;quot;하는 이야기.  감사   이번 추석연휴에는 본가에 가지 않았는데, 연중무휴로 영업 중인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이 많아 나가서 한 끼 해결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다.   수요일은 역전우동에 가서 냉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CoSZsUh2GPZLdWva_PCsiWxOk2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1:38:17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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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10월 1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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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amp;quot;감사&amp;quot;하고, 되고 싶은 나로 중심 잡고 살기 위해 애쓴 일은 &amp;quot;격려&amp;quot; 하며, 후회되는 일은 돌아보고 &amp;quot;반성&amp;quot;하는 이야기.  감사  금요일에 비 예보가 있어 달리기를 못할 줄 알았는데, 계획대로 10K를 달렸다. 비가 분무기 수준으로 내리니 달려볼 만하다 싶었고, 마지막 1km 정도를 남겨놓고쏟아지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hz4E46ehcd5xmfV79j9eVGdDL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18:01:27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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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지 마 '기대'줄 - 기대-경험-몰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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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제인식  현실에 대한 불만으로 온라인활동을 독서, 글쓰기, 영어, 요리까지 점점 늘려가며 어느 순간 알 수 없는 불안을 느꼈다. 대면보다 온라인에 빠져 정작 현실은 소홀히 하고 있고 괴리감이 들어서다. 회사에서 대화 중간의 공백, 업무 중의 지루함을 참지 못하고 수시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나를 발견한다.  최근 읽었던 다자이 오사무의 &amp;lt;인간실격&amp;gt;의 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KnyFBlQAD9T1kiTiJfLersNps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3:36:11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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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9월 4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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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amp;quot;감사&amp;quot;하고, 되고 싶은 나로 중심 잡고 살기 위해 애쓴 일은 &amp;quot;격려&amp;quot; 하며, 후회되는 일은 돌아보고 &amp;quot;반성&amp;quot;하는 이야기.  감사   한 주를 시작하는 일요일 저녁에 온라인 독서모임에 참여해 지난 3주간 읽은 책과 일상을 함께 회고하는 시간을 가지며 9월 한 달을 돌아볼 수 있었다.   돌아보니 바야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VFTqDUBaoR6PAd51crjcijwlH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20:42:03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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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9월 3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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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amp;quot;감사&amp;quot;하고, 되고싶은 나로 중심잡고 살기위해 애쓴 일은 &amp;quot;격려&amp;quot; 하며, 후회되는 일은 돌아보고 &amp;quot;반성&amp;quot;하는 이야기.  감사   '사소하지만 다정한 말 한마디'를 주고받으며 따뜻함을 느낀 한 주였다. 다음 주 목요일에 있던 단체행사 일정이 갑자기 연기되어서 슬그머니 그날 연차 신청을 올렸는데, 팀장님이 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0ZJB-Wq56BOIFN5BR7DZo_Lyb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19:26:43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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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9월 2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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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amp;quot;감사&amp;quot;하고, 되고 싶은 나로 중심 잡고 살기 위해 애쓴 일은 &amp;quot;격려&amp;quot; 하며, 후회되는 일은 돌아보고 &amp;quot;반성&amp;quot;하는 이야기.  감사   지지난주에 이어 팀장님을 포함한 5명이서 외부출장을 다니며, 점심 맛집탐방의 즐거움을 누렸다.   월요일은 내가 좋아하는 생선구이로 시작했다. 식당에 가서 삼치구이 3인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muSCascoPf6_EdHQMBR9Vb0Li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7:00:07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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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9월 1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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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amp;quot;감사&amp;quot;하고, 되고 싶은 나로 중심 잡고 살기 위해 애쓴 일은 &amp;quot;격려&amp;quot; 하며, 후회되는 일은 돌아보고 &amp;quot;반성&amp;quot;하는 이야기.   감사 이번 주는 중간중간 소나기가 왔다가 그치기를 반복했는데, 그때마다 절묘하게 비사이로 막가(?) 신의 은총을 받았다.  지난주부터 수십 번 고민하다가 결국 일요일에 안토니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zmUydBIRCaVMT-8sPOvdxbE2s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7:18:05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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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8월 4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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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amp;quot;감사&amp;quot;하고, 되고 싶은 나로 중심 잡고 살기 위해 애쓴 일은 &amp;quot;격려&amp;quot; 하며, 후회되는 일은 돌아보고 &amp;quot;반성&amp;quot;하는 이야기.  감사  내가 속한 직장과 모임에서 따뜻함과 감사함을느끼는 한 주를 보냈다. 내가 소속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집단에 긍정적인 정서를 지니고 있고, '유대감'을 느끼고 있어야 비로소 소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CJx0xj3ROCtyK3vpXxiduxZ4S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23:56:22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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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8월 3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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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amp;quot;감사&amp;quot;하고, 되고 싶은 나로 중심 잡고 살기 위해 애쓴 일은 &amp;quot;격려&amp;quot; 하며, 후회되는 일은 돌아보고 &amp;quot;반성&amp;quot;하는 이야기.  감사   금요일에 지난달 관리비 고지서를 받았는데, 걱정했던 것과 달리 에너지 소비량이 평균 대비 20% 적다고 나와 안심했다. 걱정했던 이유는 에어컨을 처음 구매하고 한 달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SykeRdv3JsU-yP8xLzUiHNfZM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22:12:11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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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8월 2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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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amp;quot;감사&amp;quot;하고, 되고 싶은 나로 중심 잡고 살기 위해 애쓴 일은 &amp;quot;격려&amp;quot; 하며, 후회되는 일은 돌아보고 &amp;quot;반성&amp;quot;하는 이야기.   감사   수요일에 세 번째 브런치글을 발행하고 출근했는데, 애플워치로 '라이킷' 알림을 받을 때마다 기분 좋았다. 생판 모르는 누군가가 내 글을 읽어주고, 손가락을 사용해(굳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cDG09B3k2DQsVCdu5FJqc763G8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7:22:08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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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오늘의 감격반 - 8월 1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6Lr/6</link>
      <description>엘케 하이덴라이히의 &amp;lt;나로 늙어간다는 것&amp;gt;에서는 괴테의 &amp;lt;젊은 베르테르의 슬픔&amp;gt;에서 나온 한 구절을 소개하고 있다.  &amp;quot;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데 지금 나를 둘러싼 환경만큼 아름다운 조건들을 갖추기도 쉽지 않을 거야. 아! 행복이 마음에 달려있다는 것만큼은 분명한 사실이네.  &amp;quot; 지난 한 주 나에게 일어났던 기쁜 일은 &amp;quot;감사&amp;quot;하고, 살아내려 애쓴 일은 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kLPugmb4pDtLyYJvlrxzlP4WZ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7:00:43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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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하루키챌린지 - 글쓰기, 기상, 운동, 식사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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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3년 전인 2022년, 직장과 병행했던 대학원을 겨우 졸업하고 읽은 괴테의 &amp;lt;파우스트&amp;gt;에서  마음에 꽂히는 문장을 만났다. 묘약을 빚으려면, 기술이나 학문만이 아니라 '끈기'도 필요한 법이오. 오묘하고 힘차게 무르익으려면 시간이 걸리는 법이라 묵묵히 몇 년씩 그 일에 매달려야 한단 말이오. by 메피스토펠레스  나는 아직도 갈 길이 한참 멀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32VGTQV_fNUlITldVoheCm4WX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22:38:12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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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의 올바른 공식 - 따로 또 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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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제인식: 고립  여러 이유로 나한테는 싱글의 삶이 최적이라 여기고 있지만, 직장에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사람들 틈에서 지내다 보면 이또한 쉽지 않다는 걸 실감 중이다. 남과의 의식적 비교를 멈추지 못하고, 주위에서 결혼-육아-내 집마련-재테크의 퀘스트를 진행하는 얘기를 듣게 되면, 난 정상궤도에서 이탈한 '사회부적응자'가 되어가고 있는 건가 불안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MG3g9QWD4ybgPu3FB2-rcokxK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22:21:48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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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도체 튜닝하기 - 다독다독: 독서로 불안 다독거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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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을 행복하게 하려는 의도는창조의 계획에 없었다. by지그문트 프로이트  세포 단위로 보면 인간은 세포가 분열된 개체이고,    유전자를 후대에 전달하기 위해 삶을 살아내는 존재에 불과하다. 그래서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는 스스로, 또 울타리인 공동체를 위해 일정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런데 이 편도체가 말썽이다. 편도체는 뇌 깊은 곳에 위치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r%2Fimage%2FXCRysN3BS013MTjErPoZiO6g_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7:16:40 GMT</pubDate>
      <author>KRUK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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