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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미니</title>
    <link>https://brunch.co.kr/@@6M8j</link>
    <description>누군가의 마지막을 배웅하는 자리에 조용히 머무는 사람입니다.돌봄이라는 이름으로 오늘도 작고 따뜻한 하루를 지켜보고, 기록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4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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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마지막을 배웅하는 자리에 조용히 머무는 사람입니다.돌봄이라는 이름으로 오늘도 작고 따뜻한 하루를 지켜보고, 기록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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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주제: 건강 &amp;amp; 의료 (Health &amp;amp; Medi</title>
      <link>https://brunch.co.kr/@@6M8j/79</link>
      <description>IELTS 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amp;ldquo;Health &amp;amp; Medicine(건강과 의료)&amp;rdquo; 주제는 정말 자주 등장한다. 에세이뿐 아니라 Speaking, Reading, Listening 모든 영역에서 단골로 나오는 주제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 어휘와 표현을 충분히 익혀 두는 것이 중요하다.  1. 기본 어휘 &amp;bull;healthcare system: 의료 시스템 &amp;bull;pub</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0:02:37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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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사전환 공식! 아엘츠는 공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8j/78</link>
      <description>동사, 형용사 &amp;middot; 명사 &amp;middot; 부사 만드는 공식  한 단어를 다양하게 써야 어휘력이 자란다.  영어 라이팅을 하다 보면 &amp;ldquo;똑같은 단어만 반복하고 있네&amp;hellip;&amp;rdquo;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아주 많은데 단어를 많이 알지 않아도 괜찮아!!  대신, 하나의 단어를 다양한 품사로 바꿔 쓸 줄 알면 문장은 훨씬 유연하고 풍성해지는 공식을 이용하면 된다.   1. 동사로 시작해 볼까</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15:58:18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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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riting- 외워두면 유용한 영어의 서론 공식 - 영어 글쓰기의 핵심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M8j/77</link>
      <description>영어 쓰기는 늘 나에게 부담이었다. 단어는 알고, 문법도 외웠지만 막상 한 문장을 쓰려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 문장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내 생각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몰라서 쓰다가 멈춘 적이 많았다.  하지만 글쓰기도 말하기처럼 연습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조금씩 접근법을 바꾸기 시작했다.  특히 글을 쓸 때 &amp;lsquo;왜 쓰는지</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0:05:18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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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stening &amp;ndash; 집중력과 리듬을 기르는 듣기 루틴</title>
      <link>https://brunch.co.kr/@@6M8j/76</link>
      <description>처음 IELTS Listening 수업을 들었을 때, 나는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무너졌다. 생각보다 말이 빨랐고, 억양은 익숙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단 한 번만 들려준다는 사실이 너무 무서웠다.  ⸻  이건 단순한 듣기 시험이 아니었다  IELTS Listening은 총 4개 섹션, 40문제로 구성된 시험이다. 처음에는 일상 대화처럼 가볍게 시작되지만, 뒤</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1:45:42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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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문장은 누구의 것인가요? &amp;ndash; 레퍼런스 없는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6M8j/75</link>
      <description>오늘 영어 수업 시간에 APA 스타일의 인용법을 배웠다.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의 약자) 즉, 미국심리학회라는 뜻이며, 이 학회가 정한 논문 작성 및 인용 양식을 &amp;lsquo;APA 스타일&amp;rsquo;이라고 부른다.   논문을 쓸 때 문장 끝에 괄호를 달고, 그 안에 창작자의 이름과 연도, 페이지를 넣는 방식. 처음엔 왜 이렇게 번거로</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7:48:50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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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ding &amp;ndash; 취업에도 통하는 빠른 독해법</title>
      <link>https://brunch.co.kr/@@6M8j/74</link>
      <description>처음 IELTS Reading 지문을 받았을 때, &amp;lsquo;이걸 정말 60분 안에 다 읽고 푼다고?&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다. 총 세 지문, 단어 수는 약 2,500개. 문제는 무려 40문항. 게다가 모르는 단어가 한두 개씩 꼭 나온다.  처음엔 전부 다 이해하려고 애썼다. 지문 첫 줄부터 끝 줄까지 꼼꼼히 읽고,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봤다. 그 결과는? 시간 초과</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10:31:19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M8j/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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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ELTS 점수, 그리고 각 영역의 점수 계산법</title>
      <link>https://brunch.co.kr/@@6M8j/73</link>
      <description>뉴질랜드에서 IELTS 수업을 들으며 가장 먼저 배운 건, 이 시험은 단순히 점수를 따기 위한 게임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Listening, Reading, Writing, Speaking. 이 네 가지 영역이 따로 또 같이 평가되고, 그 결과가 모여 Overall 점수로 나타난다.  ⸻  Overall 점수는 어떻게 계산될까?  IELTS에서는 Liste</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2:11:54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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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에 대한 저작권 - 나는 첫 문장만 썼을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8j/72</link>
      <description>아이는 처음 내 안에서 시작되었지만, 세상에 나왔을 땐 완전히 새로운 문장이었다.  아이의 첫울음, 첫걸음, 첫 단어. 나는 하나하나 감격하며 적어 내려갔다. 금세 깨닫는 현실은 정작 나는 관찰자이지, 작가는 아니라는 걸.  내가 쓴 건 첫 문장뿐이었다. 그 뒤의 줄거리도, 등장인물도, 점점 그 아이가 스스로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때로는 오타가 많았고,</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09:22:32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M8j/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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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ELTS 란 무엇인가 - Academic과 General 차이와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6M8j/71</link>
      <description>뉴질랜드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amp;nbsp;아이를 키우며, 일도 하면서, 매일 Academic English 수업을 듣는다.&amp;nbsp;그리고 매일 느낀다.&amp;nbsp;IELTS는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 새로운 미래를 여는 관문이라는 것을. IELTS란 무엇인가? 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는&amp;nbsp;영어권 국가에서 학업, 취</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04:04:57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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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6M8j/70</link>
      <description>끝까지 함께해준 당신께  ⸻  여기까지 읽어주신 당신께, 정말 고맙습니다.  이 글을 쓰는 내내 한 사람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온 기분이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길이, 이렇게 한 줄 한 줄 글이 되어 누군가의 마음에 닿는다는 건 참 조심스럽고도 따뜻한 경험이었습니다.  ⸻  이 글은 누구보다 평범한, 하지만 아주 조용히 하루를 견뎌내는 돌보는 사람의 이야기입</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7:39:34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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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은 끝나지 않았고, 이제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8j/69</link>
      <description>누군가의 하루를 돌보는 일은 매일 같은 일처럼 보여도, 나를 조금씩 바꾸는 과정이었다.  간병은 나의 첫 현장이었고, 이민자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내가 다시 &amp;lsquo;나&amp;rsquo;로 살아가는 시작이었다.  ⸻  때로는 버겁고, 어쩌면 너무 늦은 도전이라 생각했지만 나는 이 일을 하며 배웠다.  늦은 시작은 있어도 늦은 사람은 없다는 걸.  ⸻  이 간병노트</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7:36:44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M8j/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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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방향을 찾은 사람들 - 동료들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M8j/68</link>
      <description>간병 일을 시작할 때, 나는 이 일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 몰랐다. 하지만 같은 현장에서 시작한 사람들이 각자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나도 조금씩 &amp;lsquo;다음&amp;rsquo;을 상상하게 되었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처음엔 그냥 일자리였는데, 지금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이 되었어요.&amp;rdquo;  ⸻  1. 간호사(RN)가 된 수진님의 이야기  수진님은 40대 중반</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7:31:16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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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amp;ndash; 이후의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6M8j/67</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aged care에서 헬스케어 어시스턴트로 일하고 있다. 어르신의 아침을 돕고, 식사를 챙기고, 말없이 손을 잡아드리는 일을 한다.  이 일은 내게 &amp;lsquo;일&amp;rsquo;이라기보다는 &amp;lsquo;사람을 배우는 시간&amp;rsquo;이었다.  ⸻  하지만 문득문득 내 안에서 이런 목소리가 들린다.  &amp;ldquo;나는 여기서 멈추고 싶지 않아.&amp;rdquo; &amp;ldquo;이 일을 더 깊이 알고 싶다.&amp;rdquo; &amp;ldquo;조금 더 전문적인 돌</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7:27:00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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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너스. 처음 면접을 앞둔 당신에게 &amp;ndash; 따뜻한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6M8j/66</link>
      <description>간병 일을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떨렸던 순간 중 하나는 바로 &amp;ldquo;면접&amp;rdquo;이었다.  누구보다 진심이 있었지만, 영어는 아직 서툴렀다. 단어는 알겠는데 문장이 흐름 없이 끊겼고, 머릿속에선 말이 맴돌다가 자꾸 도망쳤다.  ⸻  면접 날, 세 명의 키위 인터뷰어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모두 친절했지만, 그 친절함마저도 낯설 만큼 떨리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나는</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7:13:30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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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하는 당신에게. 자격증보다 중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M8j/65</link>
      <description>나는 뉴질랜드에 와서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다. 헬스케어라는 단어조차 낯설었고, 누군가의 몸을 돌보는 일이 내 인생에 들어올 줄도 몰랐다.  하지만 어느 날, 내 마음에 작은 물음표가 생겼다.  &amp;ldquo;사람을 돌보는 일을, 나도 할 수 있을까?&amp;rdquo;  ⸻  돌봄이라는 말은 그저 친절함이나 따뜻함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뉴질랜드에서는 헬스케어 어시스턴트가 되기 위해</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3:18:10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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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간병일을 시작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M8j/64</link>
      <description>처음부터 이 일을 하려고 했던 건 아니었다. 아니, 돌봄이라는 단어조차 낯설었던 사람이었다.  나는 뉴질랜드에 살며 유학실장을 하고, 홍보 글을 쓰고, 학생과 부모의 진로를 연결하는 일을 했다.  삶은 평범했고, 때로는 조금 빠듯했다. 그러다 코로나가 왔다.  모든 것이 멈췄고, 모든 관계가 멀어졌고, 무엇보다 나 자신이 멈춘 듯한 느낌이었다.  ⸻  그</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3:07:16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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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은 손으로, 글은 마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6M8j/63</link>
      <description>나는 하루 종일 사람을 돌보는 손으로 일한다. 몸을 씻기고, 옷을 갈아입히고, 휠체어를 밀고, 식사를 보조한다. 하루가 끝나면 손은 무겁고, 어깨는 굳는다.  하지만 집에 돌아와 노트북 앞에 앉는 순간, 나는 마음으로 나를 돌보는 사람이 된다.  ⸻  글을 쓴다는 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록이 아니라, 내 안에 쌓인 것들을 흘려보내는 일이다.  &amp;lsquo;오늘</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3:04:02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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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대 인수인계, 작은 디테일이 만드는 안전</title>
      <link>https://brunch.co.kr/@@6M8j/62</link>
      <description>밤 근무가 아침으로, 오전이 오후로 이어질 때,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는 handover (인수인계)이다.  하루 종일 함께한 어르신의 상태를 이제 막 교대한 동료에게 정확하게, 따뜻하게, 빠짐없이 전하는 것. 그게 바로 돌봄을 이어주는 다리다.  ⸻  나는 처음엔 그저 &amp;ldquo;적혀 있는 내용만 전달하면 되겠지&amp;rdquo;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안다. 기록은 기</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1:54:59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M8j/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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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 서로를 존중하는 일, 함께 일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M8j/61</link>
      <description>아무리 환자에게 잘해도, 함께 일하는 동료와의 관계가 무너지면 그 돌봄은 결코 완전하지 않다.  헬스케어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나는 매일 느낀다. 좋은 팀워크는 &amp;lsquo;기술&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태도&amp;rsquo;에서 온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필요한 말을 제때 나눌 수 있어야 그 하루의 케어도 매끄럽고 따뜻해진다.  ⸻  현장에서는 말보다 표정과 속도로</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1:51:32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M8j/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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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기억해야 할 헬스+간호 영어 단어 30</title>
      <link>https://brunch.co.kr/@@6M8j/60</link>
      <description>처음엔 하나하나 외워야 했지만, 이제는 몸이 먼저 반응하는 단어들이 있다. 헬스케어의 언어는 시험을 위한 암기가 아니라 실제 사람을 돕기 위한 말이기 때문이다.  ⸻  [A. 증상과 상태] 1.Pain &amp;ndash; 통증 &amp;ldquo;Do you have any pain?&amp;rdquo; 2.Swollen &amp;ndash; 부어오른 &amp;ldquo;Your ankle looks a bit swollen today.&amp;rdquo;</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0:47:11 GMT</pubDate>
      <author>지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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