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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돌체라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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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스돌체라떼의 일상 생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5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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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돌체라떼의 일상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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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라는 리더는 누구? - 관리형 vs 방목형</title>
      <link>https://brunch.co.kr/@@6MAl/63</link>
      <description>회사를 10년 넘게 다니면서, 잦은 조직개편과 나의 조금 특별한 커리어로 인해 내가 떠나든, 팀장님이 떠나든, 15년간 거의 매년 팀장이 바뀌었다.  그들 중, 유독 기억에 남는 두 유형의 리더가 있다. 관리형과 방목형이다.  먼저 관리형이다. '김 과장 이건 이걸로 고치고, 이건 옆팀 박대리한테 물어보고,  정리해서 메일로 공유해 주세요. 아 메일 공유</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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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내탓, 실패도 내탓?- 공정하다는 착각 - 이데올로기가 되어버린 능력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6MAl/75</link>
      <description>'저 사람 서울대래' 별 생각이 없었는데, 그 사람이 서울대를 나왔다거나, 해외 유명 대학을 졸업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면, 그의 행동이 달라 보이곤 한다. 대학교 간판 하나로 그 사람에 대한 '존경'이 생기기도 한다.   '아, 그거 나도 아는데' 그리고 가끔 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 안달 내는 나를 발견하고는 놀란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지식을 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dSMA9FgnoBbujnatABb9lCcNxQ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8:00:11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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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자료 공유 좀 해주세요, 팀장님. - 정보의 제한을 통한 리더십은?</title>
      <link>https://brunch.co.kr/@@6MAl/74</link>
      <description>'김 차장, 그거 25일에 보고 있는 거 말이야' '네? 무슨 보고요?' '응? 뭐야 몰랐어?'  '김 차장, A팀에서 월요일에 보고한 자료 말이야' '네? 무슨 자료요?'  실장님과의 대화에서 최근 받아온 이질적인 느낌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  &amp;quot;팀장님은 정보/자료를 일부러 안 주는 것 같다.&amp;quot;  처음에는 너무나 바빠서, 공유가 안된다고 생각했다. 유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4n__Qdd_Q530IOQyucOHdHWSQf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guid>https://brunch.co.kr/@@6MAl/74</guid>
    </item>
    <item>
      <title>달러는 언제까지 강할까 - 킹달러 - 달러를 사야되나...</title>
      <link>https://brunch.co.kr/@@6MAl/73</link>
      <description>어릴적 뉴스를 보면, 마지막 인사를 하고 끝날때 주식가격 변동 현황과 유가와 환율을 알려줬다. 처음엔 이걸 왜 알려주는건지 궁금했고, 나중에는 나도 저런 것에 영향을 받고 싶다고 생각했다.  몇년 후, 환율은 업무와 연관이 깊어졌다. 제조업 회사의 특성상 환율이 오르면 실적이 좋아지고, 내리면 악화된다. 사업부의 경영실적을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며, 아침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Pt7CnSq1IWe02DyCaDrb-pGBrY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5:48:37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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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먹먹해지는 글 - 실패를 통과하는 일 - 요즘 내 감수성이 고장 났나...</title>
      <link>https://brunch.co.kr/@@6MAl/71</link>
      <description>우연히 유튜브에서 보게 된 '실패를 통과하는 일'을 도서관에서 빌렸다. 스타트업 창업자가 회사를 창업하고, 매각하고, 퇴사하는 일대기를 쓴 이야기이다.  '나는 이렇게 위기를 극복하고 이런 선택을 해서 성공했습니다.' '나는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에요.' 기존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책들은 이와 같이 '성공'에 초점을 맞춘 내용이 많지만, 이번에 읽은 '실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f-Po_9-NKndsC2I7VRRPEoCVbBo.hei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8:00:04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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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 - 팀장님 방향은 주셔야죠?</title>
      <link>https://brunch.co.kr/@@6MAl/70</link>
      <description>김 차장님 사업 시장 전망 관련해서 보고서 작성 부탁드립니다. 언제 볼 수 있을까요?  네? 뭔 시장을... 어떤 보고서요? 일단 전반적으로 정리해 보시죠. 네? 어떤 방향인지.... 는 필요한데요. 그럼 일단 해보시고 내일 이야기하시죠 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서로에 대해 기대를 한다. 이 사람이 이렇게 하겠지? 이렇게 대답하겠지? 그 기대</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1:00:11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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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을 쓰다가 문득 - AI와 함께 쓴 글은 내가 쓴 글이라고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MAl/69</link>
      <description>최근에 퍼플렉시티를 무료로 체험할 기회가 생겨서 여기저기 잘 활용 중이다. 평소 궁금한 게 생기면 자연스럽게 열던 네이버였지만, 이제는 퍼플렉시티를 먼저 찾는다.  이런저런 기능들을 활용하던 중, 최근에는 글을 쓰고는 퍼플렉시티에 첨삭을 요청해 보고 있다. 어떤 무의식적인 거부감이 있었는지, 사실 이리저리 고치는 게 귀찮아서였는지, 답변을 크게 수용하지는</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8:00:07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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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무엇을 믿어야 할까?-넥서스 - 다수가 믿는 거짓, 알고리즘이 키우는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6MAl/68</link>
      <description>사피엔스 이후 두 번째 유발 하라리의 책이다. 두께부터 역시 압박이 온다. 하지만, '정보'와 'AI'라는 현재 가장 핫한 주제이기에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정보  우리는 정보의 바닷속에 살고 있다. 예전에는 알기 어려웠던 정보들도 유튜브나 TV를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지금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세상이다. 이런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yOgdU7eZR_Y6ov-x-wC9B4UcXuc.hei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2:22:17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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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팀인데, 서로가 뭘 하는지 모른다. - 너네 팀은 별로 안 친해 보여</title>
      <link>https://brunch.co.kr/@@6MAl/66</link>
      <description>실장님과 퇴근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 '김 차장, 요즘 어때?' '아 네 뭐.... 좋습니다....' '근데 김 차장 네 팀은 다른 팀들 대비해서 별로 안 친해 보여' '그런가요??'  요즘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살짝 답답한 상황을 자주 경험한다.  '아 그건 제 담당이 아니라서요. A님에게 연락해 보시겠어요?' '아 그건 제 담당이 아니라서요. B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VOsPk8jp7l8UDMAU_JoJF76Kzn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8:00:05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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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횡단보도를 기다리다가 문득 - 어? 빨간불 시간도 생겼네?</title>
      <link>https://brunch.co.kr/@@6MAl/65</link>
      <description>횡단보도 앞, 자연스럽게 전화기를 꺼내 들고, 아까 봤던 네이버 뉴스를 보고, 쇼츠를 돌려 본다.  그러다 문득 신호등을 보니, 빨간 숫자가 보인다.  57, 56, 55...  '아.... 초록불 시간을 알려주는 거구나' 숫자의 의도는 단숨에 알 수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한 마음이 든다. '아..... 이제 우리는 횡단보도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도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h1qnEIsPFRncx4zAw_Wyza9ccp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1:00:15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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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트리를 정리하다 문득 - 트리는 언제 정리하는 게 적정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6MAl/64</link>
      <description>주말에 티브이를 보다 와이프가 물었다. '트리는 언제 정리할까?' '흠... 2월이 되면?' 트리는 내 담당이다. 생각만으로도 벌써 귀찮다.  어기적어기적 시간이 흘러 2/1일이 되었다.  '시키기 전에 해야겠다.' 내가 할 생각이 있어도, '언제 할 거야?'가 들리면, 약간 부정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한 타임 먼저 정리를 시작했다.  먼저, 트리에 둘러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1V2cTbAjmkDnyp5hZqiHFPjQCH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9:45:44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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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잘한 것 4가지!! - 올해도 즐거운일만 가득하길</title>
      <link>https://brunch.co.kr/@@6MAl/62</link>
      <description>회사생활도 지치고, 이래저래 우울한 생각들만 많아지는 요즘이다. 퇴근길 버스 안에서 창밖을 보다 문득, 작년에 내가 잘한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 봤다.  첫 번째는 독서다. 24년 말부터 시작한 독서는 25년 내내 꾸준히 했고, 약 40권 정도 읽었다. 주로 나는 출근을 30분 정도 일찍 해서 책을 읽는데, 읽고 나서는 책상 한쪽에 책을 올려둔다.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Py13yaVTIPCAbHYn_EtlZ9r_P7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7:59:46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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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란 무엇일까? -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 사랑하는 사람이 좀비가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MAl/61</link>
      <description>좀비물과 사랑? 어떤 이야기 일까? 궁금함을 가득 안고 2달 정도 기다린 책을 빌렸다.  세 가지 에피소드는 모두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진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응? 여기서 이렇게?' 하면서 끝났달까.. 책은 일주일도 안돼서 다 읽었지만, 이상하게도 이야기의 여운은 오래도록 남았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 나도 지옥에 남을 용기가 생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XGxu2AQLJxkQY0iP0PczTPfw9wk.heic"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1:00:32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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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향 속에 살아가는 우리 - 생각에 관한 생각 - 아? 나는 일관되게 생각한다고 생각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6MAl/60</link>
      <description>제목부터 너무 궁금해지는 '생각에 관한 생각' 역시나 평소 남들의 사고방식과 생각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반드시 읽어보고 싶은 매력적인 제목이다.  처음 소개된 두 시스템으로 생각에 대한 개념이 쉽게 이해되었다. 우리는 직관적이고 순간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시스템 1과 보유 정보들을 분석하여 신중하게 검토하는 시스템 2를 통해 생각하고 선택한다. 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MVqK8paozdI_vugKAesJc2Jt7VY.heic"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5:00:07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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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리와 효율이 우리에게 뺏어간 것 - 편안함의 습격 - 편한 게 최고 아닌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6MAl/59</link>
      <description>나는 평소에도 '편안함'을 지향한다. 일을 할 때나 평소에도 '효율적으로 쉽게'를 늘 고민한다. 그런데 이 책 제목 위에 '편리와 효율, 멸균과 풍족의 시대가 우리에게서 앗아간 것들에 관하여'는 '응? 편안한 건 좋은 건데 뭘 뺏어간 거지?' 라는 의문을 나에게 던져주었다.  우리는 1,000년 전보다 100년 전보다, 10년 전보다 훨씬 편안한 현재를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M620y7ENgKbdNMKUPheK-mrDgt0.heic"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6:00:05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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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폭풍을 몰고 온 조직개편 - 하아.... 이제 나갈데도 없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6MAl/58</link>
      <description>25년의 끝을 달려가며,  여지없이 조직개편이 찾아왔다. 사업실적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황금시기가 영원할 거라 예상한 선배들의 축제는 우리에게 지옥으로 다가왔다.  조직들은 통폐합되었고,  이 결과 팀원들은 타 사업부 / 조직 이동을 권고받았다. 갈 팀은 내가 알아서 찾아야 한다. 아니면 목적을 알 수 없는 팀으로 발령이 날 수 있다는 공포 속에 있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_qyH5p75OF81heWY3CRkcbRafL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6:00:07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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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채란 무엇일까 - THE BIG CYCLE - 언제까지 빌려도 되는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6MAl/57</link>
      <description>붉은 표지의 책이 눈길을 끌었다. 예전에 PRINCIPLE을 흥미롭게 읽은 기억을 가지고 레이달리오 아저씨의 부채이야기를 시작했다. 사실 부분 부분 내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내용들이 있어서, 책 전체를 이해하진 못했다.  부채 / 정치 / 대외상황 / 자연재해 / 기술과 경제 사이클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나마 알 수 있었다. 책을 읽고 나니, 부채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nIR_6xZvegbn0JXfostJi3dV2cQ.heic"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22:00:34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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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인감독 김연경을 보다가 문득 - 2 - 회사도 팀플레이 아닌가요? - 2</title>
      <link>https://brunch.co.kr/@@6MAl/56</link>
      <description>신인감독 김연경 마지막 회가 끝났다. 10회 차 내내 나는 그들을 응원했다. 왜 응원했을까? 저마다의 사유로 프로에서 멀어졌지만, 다들 배구를 사랑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며, 그들이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다. 그들에게 나를 비추어 나도 잘 될 거란 희망을 가지면서...  지난번에는 '내가 팀을 위해 한 발 더 뛴다.'라는 마음이 중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cnGKfitjHNV8MwZUry9aJwZkKJY.heic"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7:40:41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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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그 고요한 세계의 경험 - 궤도 - 우주에 가면 이런 느낌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6MAl/54</link>
      <description>어찌 보면 인간 문명도 하나의 인생 같다. 우리는 어 린 시절 특별하게 키워져 더없이 평범해진다. 우리는 우리의 특별하지 않음을 깨닫고 순진한 마음에 벌컥 기뻐한다. 특별하지 않다면, 적어도 혼자는 아닐 테니까. 우리 세상과 같은 태양계가 아주 많이 존재하고 아주 많은 행성을 거느리고 있다면 적어도 한 곳에는 틀림없이 생명체가 살 것이다. 함께라는 느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DhQ8IB5rKMJi7pajan74PGvFae0.heic" width="475"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4:00:09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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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처럼 살아가는 시대 인간다움은무엇인가?-작별인사 - 3년전 독후감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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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10월 29일(토) 퇴근길 들른 서점에서 김영하작가의 책을 발견했다. &amp;ldquo;여행의이유&amp;rdquo;를 너무 재밌게 읽었기에 자연스레 관심이 갔다. 소설책을 한권 사고 싶었던터라, 긴 고민없이 책을 샀다.  집중을 안해서 인지, 배경에 대한 정보없이 읽어서 그런지 책을 읽으면서도 시대가 언제인지 지역이 어디인지에 대해서는 조금 진행 후에 알게되었다. (작가님의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l%2Fimage%2F0Jw3y38O2KKHM45lqObhCw6vH98.heic"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2:00:34 GMT</pubDate>
      <author>아이스돌체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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