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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title>
    <link>https://brunch.co.kr/@@6MHj</link>
    <description>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 입니다. 춤의 예술이 일상의 기술로, 일상의 기술이 자유의 언어가 되도록 찰나의 예술 춤의 가장 큰 상대인 시간을 다스릴 글을 통해 여러분과 만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8:24: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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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 입니다. 춤의 예술이 일상의 기술로, 일상의 기술이 자유의 언어가 되도록 찰나의 예술 춤의 가장 큰 상대인 시간을 다스릴 글을 통해 여러분과 만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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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_글쓰기를 위한 몸과의 대화법 2 - Rebuilding the body structure</title>
      <link>https://brunch.co.kr/@@6MHj/53</link>
      <description>몸 건축물의 구조를 바꾸는 보수작업만으로는 감정과 사고들의 심기가 불편했다.그래서 몸 재건축을 시행했다.   발레의 몸 건축 디자인을 했던 감정과 신경들과 다시 불러와 회의를 진행했다.   이어서 무대 위 몸에서 사용되었던 구조와 안전장치 중 앉아서 글을 쓰는 몸에도 적용될 부분들을 찾아 공사를 바로 착수하였다.    발레의 몸도 장시간 감정과 사고가 무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Hj%2Fimage%2FDShQQugKHX9v9Ajf7mqYayw4u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21 09:21:33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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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_글쓰기를 위한 몸과의 대화법 1 - Changing the body structure</title>
      <link>https://brunch.co.kr/@@6MHj/50</link>
      <description>2015년 월트 디즈니사에 인사이드 아웃 애니메이션 무비가 눈에 들어와 당장 극장으로 향했다.  모든 사람의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감정들이 한 소녀를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는 중에 우연히 기쁨과 슬픔이 본부를 이탈하면서 소녀 라일리의 마음에 큰 변화가 찾아온다.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감정과 사고는 지금 나의 머릿속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놀라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Hj%2Fimage%2FHH37zgaOH-Zf7d8JFzKFu7fbW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21 10:15:47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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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_살아있는 무대 '카페 난다랑' - 피나바우쉬의카페 뮐러(Caf&amp;eacute; M&amp;uuml;ller)</title>
      <link>https://brunch.co.kr/@@6MHj/45</link>
      <description>독일의 무용가이자 현대무용의 혁명가라 불리는 피나 바우쉬(Pina bausch)는 부모님이 작은 여관을 운영하셨는데 여관에 딸린 카페 뮐러(Caf&amp;eacute; M&amp;uuml;ller)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며 그곳을 찾는 사람들, 서로의 관계들에 대해 바라보며 많은 상상을 했다고 한다.  기존 발레의 유미주의(aestheticism), 탐미주의(耽美主義)와 다르게 자유로운 개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Hj%2Fimage%2F2gqT8XCTfoU-I0LuJSatgGdjd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13:35:41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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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_아가의 까치발과 발레의 relev&amp;eacute; - 탈리오니의 포인트 슈즈 그리고 쉬르 라 푸앙트 (Sur le poite)</title>
      <link>https://brunch.co.kr/@@6MHj/38</link>
      <description>내가 제일 부러워하는 것 중 하나가 어릴 적 앨범이 한가득 있는 집이다.  한 번은 이삿짐센터에 짐들을 보관해 두었는데 후에 다시 짐을 찾으려 했을 때 보관업체가 문을 닫고 연락이 되지 않아 짐이 통째로 사라졌다. 제일 한이 되는 건 아직도 혜화동을 가면 심장이 쿵쾅대며 만감이 교차하는 기억들이 담긴 추억의 어릴 적 사진들도 실종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Hj%2Fimage%2FHE0fMhXVSt7ft3meRxQhDcqfG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14:23:47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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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팔트 춤에서 무대 위 발레까지 - 춤 다큐_댄스멘터리</title>
      <link>https://brunch.co.kr/@@6MHj/37</link>
      <description>어떻게 춤을 추게 되었는지 종종 질문을 받는다.   흥분한 야구팬 마냥 들떠 떠오르는 장면들을 두서없이 엮어 응축해내면 시간은 가차없이 이를 다시 증발시킨다.  꾸준히 일기를 쓰는 편은 아니라 지나온 춤 이야기는 대체로 몸이 기억하고 있기에 시간이 지나면 지난 춤의 서사를 더 이상 듣지 못할 수 있다.  &amp;ldquo;춤은 찰나의 예술이며 시간은 춤을 지배한다.&amp;rdquo;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Hj%2Fimage%2FUTBa022Aa-Ub-XY5H_g7TECaf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21 05:33:52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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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운동화 발을 위한 발레 푸앵트 응용 운동 1 - 상상력과 함께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MHj/3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춤의 예술이 일상의 기술이 될 수 있는 이인규 댄스 라이브러리입니다. 지난 시간에 발레의 푸앵트 동작과 일상 속 걷기의 연관성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보다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걷기의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푸엥트 동작을 응용한 운동법을 우리의 상상력과 함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https://youtu.be/wviB34hT5m0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Hj%2Fimage%2FlJ9YKpLLJpmNzw7xu4mkxzOO_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21 03:48:45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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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집과 일상에서 만나는 춤도서관 - 평생 운동화 발의 날개가 될 발레 Pointe 익히기</title>
      <link>https://brunch.co.kr/@@6MHj/32</link>
      <description>Chapter 1. 일상의 걷기를 위한 발레의 푸엥트 'pointe'  오랜 시간 아름다움을 유지해온 건축물의 아치형 구조 상징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들에서 돋보이는 모습이 바로 곡선의 미(美)입니다. 로마의 콜로세움과 파리의 개선문, 가까이는 한국 경주의 석굴암 등 건축 역사에 빠질 수 없는 이 아치형 건물 구조는 내부 공간 중앙이 비어있어도 지붕 무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Hj%2Fimage%2FV_Wjh77PnC4_vBT1l_G8zUohp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13:22:27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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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발태기&amp;rsquo;가 왔어요~ 1부 - 일상의 몸에서 발레의 몸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6MHj/29</link>
      <description>발태기 극복 전 원인 찾아보기  #발태기란?  &amp;lsquo;발레&amp;rsquo;와 &amp;lsquo;권태기&amp;rsquo;의 합성어로 취미, 문화생활로 발레를 오랫동안 경험하신 많은 분들이 발레가 더 이상 늘지 않아 힘든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하시는 말입니다.  제가 교육자로서 수업을 진행할 때 춤을 전공으로 하는 학생들과의 만남도 그러하지만 특히 취미생활로서 발레를 처음 접하신 분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단순 취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Hj%2Fimage%2FmW97xL1AYz-dDHwSPewpZC2y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0 15:25:12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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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슈즈를 벗어던진 맨발의 댄서 이사도라 던컨 - 기능적 움직임이 아닌 자유로운 춤 서사의 서막</title>
      <link>https://brunch.co.kr/@@6MHj/20</link>
      <description>'문화가 있는 날'에 기고된 글 쓰는 발레리노의 글 https://m.blog.naver.com/pccekorea/221708865950​ 현대무용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이사도라 던컨은 1878년 5월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은행가 아버지와 피아니스트 어머니 사이에서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난다.​파산한 은행가의 딸로 태어난 그녀는 가난으로 인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Lve5f5ovyZ1u10YZRGicUo0Tw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19 05:11:19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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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려주는 발레 1 - 우리의 삶과 닮은 발레 움직임 '턴 아웃'</title>
      <link>https://brunch.co.kr/@@6MHj/2</link>
      <description>'발레'하면 떠오르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무용수들의 놀랄 만큼 유연한 움직임, 중력을 거스르는 남자 발레 무용수의 폭발적인 도약과 마치 빙판 위를 연상시키는 많은 수의 회전 기술, 아슬아슬하게 중심을 잡는 여자 발레 무용수의 발끝과 토슈즈, 그중에 오늘은 고전 발레의 신체 움직임 '턴 아웃(Turn-out)'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Hj%2Fimage%2F1fRxhCi360reUtLM504DxrBgN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7:47:39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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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묘약 '발레' -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묘약 'Attitude'</title>
      <link>https://brunch.co.kr/@@6MHj/8</link>
      <description>17.11.2018 환기를 위해 열어놓은 창 밖에서 들어오는 공기가 설렘 느끼도록 살짝 차가운 토요일 아침, 곡물 시리얼과 두유, 야생 로즈메리를 펜에 놓고 그 싱그런 향을 입은 빵과 같이하는 식사에서 배경으로 틀은 노래는 G.Donizetti의 사랑의 묘약이었다.  오페라 작품 '사랑의 묘약'은 2막으로 구성된 곡으로 1832년 5월 12일 밀라노 가노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0jxpTVQ5K6cBqscxwa12mVZvew.pn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18 04:46:25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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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발레리노 - 찰나의 예술 무용, 시간에 지지 않기 위해 말을 하고 기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Hj/14</link>
      <description>이 글을 쓰기 전 2개월 가까이 국내의 여러 지역을 다니며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과 만나고 관계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무용하는 남자 처음 만나봐요.'     무용에 대한 개인과 사회의 수용의지와 저변 확대의 영향에 따라 제가 이러한 이야기를 적지 않게 듣게 되었을 수 있겠지만 그 이전에 무용인으로서 한 사람의 모습을 타인에게 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Hj%2Fimage%2FdQML-pq8AfaZWR4PcZsZlpJ7P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18 04:46:13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발레리노 이인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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