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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샐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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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킹맘의 성장 스토리 | 블로그 챌린지, 블로그 대행사 운영 중〰️ 매출로 연결되는 블로그, 브랜딩 전략 공유 기록이 브랜드가 되고, 글쓰기는 매출이 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7:19: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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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성장 스토리 | 블로그 챌린지, 블로그 대행사 운영 중〰️ 매출로 연결되는 블로그, 브랜딩 전략 공유 기록이 브랜드가 되고, 글쓰기는 매출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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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너 때문이야&amp;quot; 남 탓하는 사이 멈춰버린 내 인생&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6MMm/35</link>
      <description>&amp;quot;너 때문이야&amp;quot;라고 말하는 순간,  내 인생도 멈춰버렸다       아침에 아이들 등원 준비할 때  가끔씩 EBS를 틀어주곤 해요.   어제 아침에 EBS에서는  한 아이가 나오더라고요.   뭘 하든   &amp;quot;너 때문이야, 너 때문이야&amp;quot;  라고 외치는 아이.          어떤 일의 잘못이나 어긋남을 남에 탓으로 돌리기 시작하면 주변 친구들이 떠난다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wnWM6wID8GZWWkOCtprSAZaV0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4:16:51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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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사업 성공을 가르는 무형자산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MMm/34</link>
      <description>1인사업을 운영하는 대표님들,   혹시  ​  &amp;ldquo;나는 자본이 부족해서&amp;rdquo;  &amp;ldquo;광고비를 많이 못 써서&amp;rdquo;  ​  라는 말로 스스로  한계를 정해 두시진 않나요?  ​  ​  사실 1인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건  돈이 아닙니다.  ​ ​  눈에 보이지 않지만,  ​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건  바로&amp;nbsp;무형자산입니다.  ​  ​ ​  오늘은 제가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ZrO82ErzKFFQjYTZtOsSG34bvt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3:00:03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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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다 하려는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증상2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MMm/33</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부쩍 피로감이  심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  ​  일을 줄인 것도 아닌데,  집중력은 흐트러지고,  사소한 일에도 예민해졌다.  ​  ​  딱히 무슨 일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씩 무너지고 있다는 감각이 분명했다.  ​  ​  ​  가만히 들여다보니,  ​  그 시작은  혼자 하겠다는  태도에서부터였던 것 같다.  ​  ​  직원</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2:00:05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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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뒤처지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 때 보기 좋은 글</title>
      <link>https://brunch.co.kr/@@6MMm/32</link>
      <description>나만 뒤처지는 거 아니야?  남들은 이렇게나 잘 나가는데..     ​  요즘 들어 자꾸만 비교하게 된다.  나보다 분명 늦게 시작했는데,  그 사람이 더 빨리 성장하는 것처럼 보이고,  ​  ​  같이 시작했던 사람은  이미 다른 자리에 올라가 있다.  ​ ​  마음속에서 조용히 스며드는 생각  ​  ​  ​  &amp;quot;나만 이렇게 제자리걸음인가?&amp;quot;  ​  ​</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1:00:10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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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인 마케터 생존기 | 매출보다 큰 걸 얻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Mm/31</link>
      <description>​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한 건,  사실 필요에 의해서였다.  ​  내 가게를 알리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블로그였고,  지출은 적으면서도  꾸준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  ​  ​  ​  /클래스 하던 바쁜 나날들       ​  ​  처음엔 키워드를 검색하고,  제목을 만들고, 글의 구조를  고민하는 일이 낯설고 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F6xZDw_3FrimbBk50njATVk7sb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0:00:09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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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육아 N잡러 워킹맘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MMm/30</link>
      <description>&amp;ldquo;애 셋 키우면서 일도 해요?&amp;rdquo;  ​  요즘도 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다.  ​  그럴 때마다 나는 웃는다.  ​  ​  &amp;lsquo;아니요.  일도 하고, 숨도 참고 (화도 참고)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남편도 돌봐야 하고, 챙길 것은 얼마나 많은지  진짜 하루하루 돌아버리겠어요.'  ​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 말들..)  ​  ​  숨겨진 말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KLm8vnIA8v-b4pyGGZJIJXFcVT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9:00:14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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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라는 이유로 멈췄던 나, 하루 10분으로 다시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6MMm/29</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고 나서, &amp;lsquo;나&amp;rsquo;는 멈췄다.  글쓰기, 운동, 혼자만의 시간까지 자연스레 내려놨다.  그런 내가 다시 삶을 시작한 건,  하루 10분을 &amp;lsquo;나&amp;rsquo;에게 주기로 하면서부터였다.  ​  ​  ​  ​      엄마라는 이유로  포기했던 것들을 다시 시작하는 법      ​  ​         ​  아이를 낳고 나서 가장 먼저 바뀐 건,  시간의 주인이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9nUlfkSAwy0eVeABdRP0M0DZu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8:00:11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MMm/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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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돈이 되기까지, 그 사이의 현실적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MMm/28</link>
      <description>처음엔 그냥 쓰는 게 좋았다.  ​  누가 봐주지 않아도,  내 마음을 정리하는 그 시간이  꽤 소중했기 때문.  ​  ​  근데 어느 순간부터 이런 생각이 들더라.  ​  ​  &amp;ldquo;내가 이렇게 쓰는 이 글이,  언젠가는 돈이 될 수 있을까?&amp;rdquo;  ​  ​  &amp;ldquo;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는 없을까?&amp;rdquo;  ​  그래서 시작했다.  ​  &amp;lsquo;글</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7:00:04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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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 그 안에서 찾은&amp;nbsp;성장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MMm/27</link>
      <description>​  최근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을 읽었다.      바쁜 사회인의 공부는  富로 이어지지 않으면,  결국 공허한 것이 될 수밖에 없다.   ​  배움  그것은 나에게 항상 불안과  기대를 동시에 주는 단어다.  ​  아이 셋을 키우며,  틈틈이 책을 읽고,  영상을 보고, 강의를 듣는다.  ​  ​  ​  그렇게 나는 &amp;lsquo;배우는 사람&amp;rsquo;으로 살아왔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E1Q_HXF98BgoQhpriW_MRPh2b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6:00:06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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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잘하고 있나?&amp;rdquo; 싶은 날, 내가 나에게 해주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6MMm/26</link>
      <description>오늘도 하루가 끝나간다.  ​  ​  아이 셋을 재우고 나서야  겨우 숨을 고르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  ​  일은 끝이 없고, 해야 할 일은 산더미.  ​  ​  그래서 문득, 나에게 묻는다.  ​  ​  &amp;ldquo;나..잘하고 있는 게 맞나?&amp;rdquo;                  워킹맘으로,  1인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랜서 겸 마케터로  살아가는 내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IxUpqXD7QbCm3rl2aUnojYKQ2K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5:00:06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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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란을 유발하는 글은 어떻게 반응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MMm/25</link>
      <description>스레드를 하고 있다.  ​  여러가지 글을 통해  사람들의 반응이 어떤지  실험?아닌 실험도 해 보면서  ​  적극적으로 스레드에 글을 쓰고 있다.  ​  목표는 스레드 팔로워 1만.  ​  현재 4,116명이다.  ​         ​  ​  최근 어떤 글을 봤는데,  좋아요가 1천개가 넘고 댓글이 4백개가 넘는  글이 있었다.  ​  그 댓글 중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0vjsbIeUCK7CqE89_U32WtCAW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4:00:12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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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렇게 열심히 쓰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MMm/24</link>
      <description>요즘 나는 마케팅 글을 쓰고,  고객을 만나고,  밤이면 아이들을 재우고,  새벽이면 다시 노트북 앞에 앉는다.   가끔은  ​  &amp;lsquo;이렇게까지 해야 하나?&amp;rsquo;  ​  싶을 때도 있다.  하지만 결국 다시 글을 쓴다.  ​​  사실 나는 아주 평범한 워킹맘이다.  ​  아침마다 학교와 어린이집을 가는 아이들에게  &amp;quot;오늘도 잘 다녀와!&amp;quot; 하고,  ​  아이들이</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3:00:15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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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 철없는 꿈, 20대 무계획, 30대 실전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MMm/23</link>
      <description>입시미술을 준비하다  10대 때는  미술이 하고 싶었다.  물론, 하고 싶어서? 보다는  공부보다는 뭔가 다른 게 하고 싶었다.  ​  찾고 찾다가  미술이라는 걸 발견했고,  ​  그렇게 고등학교 내내  나는 입시미술을 준비했다.  ​  ​  고3땐  수시를 썼는데,  당연히 붙을 줄 알았던 수시가  떨어지고야 말았다.  ​  어쩔 수 없이  정시를 봐야</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1:36:26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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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가정 양립? 커리어vs육아, 욕심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6MMm/22</link>
      <description>일과 가정의 양립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해?     얼마전 스레드에 글을 하나 썼다.  ​  ​  일을 하다보니,  하나하나 놓치는 게 정말 많더라.  ​  둘 다 잘하고 싶은데, 그게 안 되는 현실에  글을 썼는데,  ​  생각보다 반응은 엄청났다.  ​  ​  ▼ 123개의 댓글 중 일부                ​  결론부터 말하면  그런 엄마는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dPQyMRtSxy0UcYnBJmpzuD3tqM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1:34:40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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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30분 워킹맘으로 인스타팔로워 1.6만 만든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6MMm/21</link>
      <description>​           워킹맘. 브랜딩을 시작하다.  일도 해야 하고,  육아도 해야 하고  ​  인스타로 홍보해야 하는데  할 것은 너무나 많고  ​  여유가 좀 생기면 해야지 라고  생각했던 때가 분명 있었다.  ​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 여유는 오지 않더라.  ​  마치 시간이 생기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계획만 잔뜩 늘어놓지만  ​  결국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H0qd76-un43jOXcZu7LLH5qrIG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1:31:45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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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로그글쓰기 60점짜리 글부터 시작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6MMm/20</link>
      <description>이렇게 써도 올려도 될까..?      블로그글쓰기를 시작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뭔지 아세요?  ​  바로, 완벽한 글을 쓰려고 한다는 거예요.  ​  한 줄 쓰고 지우고,  또 쓰고 지우고 무한 반복  결국 발행도 못 하고  초안만 쌓여가더라고요.        완벽주의가 블로그를 망치는 이유    블로그 챌린지 하면서  중도 포기하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c-ku_UMB_kuyaE8Iws9c9Jfna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1:17:36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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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로그로 한 달에 딱 100만 원 더 벌고 싶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6MMm/19</link>
      <description>매장을 상시 오픈할 때 일이다.  ​  나는 작은 샌드위치 매장을 운영하는데,  아이들이 아프기 시작했다.  ​   7년 경단녀 아이 셋 엄마가  창업한 이야기는&amp;nbsp;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병원을 다녀오고,  약을 먹여도 그때만 괜찮을 뿐.  ​  밤새 아픈 아이들은,  하루는 첫째, 다음날은 셋째,  그다음 날은 둘째가 연달아가며 아팠다.  ​ ​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8jbKBVW9Rmo0PDgoaPN6Ermtp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1:12:49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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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시대에 왜 글쓰기를 해야 하는가 | 글쓰기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6MMm/18</link>
      <description>AI로 30초만에 글 뚝딱 쓸 수 있는데 왜 안 써?      ​  ​​  &amp;quot;요즘 누가 직접 쓰나요?  AI로 툭 하면 30초만에 나오는데&amp;quot;  ​  ​  이런 제목의 글을 볼 때마다  솔직히 흔들립니다.  ​​  진짜일까? 생각이 들구요.  (30초만에 나오는 것 맞습니다. 하지만, 누가봐도 AI같은 글이죠)  ​  ​  아이 셋 키우면서  샌드위치 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Qp-oWzIjWZAhmQTFnmvUms-6tf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1:06:33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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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능력치 상승 아이 셋 키우며 달라진 것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MMm/17</link>
      <description>엄마가 되면포기해야 하는 것이 많아.포기할 건 포기해야 해.    ​  첫째를 낳고 누군가  제게 했던 말이에요.  포기해야 한다는 말.   그런데 전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  집에만 있는 게 답답했고,  항상 뭔가 시작하고 싶었거든요. ​      첫째 백일무렵 시작한 사업   그렇게 시작한 게  이불과 방석 제작이었어요.  ​  직접 디자인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Cy0PIKaoanb3CIum2PO4j8xCMHk"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1:02:10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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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후반 늦게 시작했다고 생각했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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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30대 후반에  새로운 일을 시작했어요.  ​  ​  ​  ​  아이 낳고, 새로운 일을 시작한 이야기는 여기  ​  세 아이 키우면서,  샌드위치 매장을 운영하면서,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했죠.  ​       애들도 어린데 괜찮겠어?    ​  ​  저도 걱정했어요. 두렵기도 했고요.  (안 두려웠다면 거짓말이겠죠?ㅎㅎ)  ​  ​  근데 더 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Mm%2Fimage%2FK0cjx2qli7E4omd2YkxET62UCH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0:59:08 GMT</pubDate>
      <author>샐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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