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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리맘</title>
    <link>https://brunch.co.kr/@@6MNm</link>
    <description>워킹맘이자 회사원. 회사가 아닌 나를 키우는 중입니다 매일의 부족함을 책과 자기계발로 채워나가며 매일을 노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21: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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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이자 회사원. 회사가 아닌 나를 키우는 중입니다 매일의 부족함을 책과 자기계발로 채워나가며 매일을 노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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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오늘도 나를 찾고 있습니다. - 워킹맘의 &amp;quot;내 브랜드 만들기&amp;quot;는 계속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Nm/11</link>
      <description>일은 하고 있지만 나의 일이 아닌 기분. 회사는 다니고 있지만 언제든 대체될 수 있다는 불안감. 사회생활 17년 차지만, 애매하게 쌓여버린 커리어에 40 초반의 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 지금 나의 모습이다. 이제야 나를 찾는다는 것이 무모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제라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고 싶다는 욕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마치 오춘기처럼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m%2Fimage%2FHEOeZj89ptUfkkQqbTd8iRqm4RQ.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3:12:18 GMT</pubDate>
      <author>승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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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퇴사가 꿈은 아니니까. - 마약 같은 월급을 받으며 회사를 활용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MNm/10</link>
      <description>나를 찾기 위한 다짐이 후 10개월째. 회사의 변화에 큰 충격을 받은 이후 &amp;quot;뭐라도 해보자&amp;quot;라는 마음으로 하루 일상을 바꾸고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고, 온라인에서의 나를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본인의 브랜드로 제 2의 인생을 사는 성공한 유튜버와 저자들은 동일하게 말한다.&amp;nbsp;직장에서의 직책이 아닌 나만의 '업'을 만들어야 한다고. 직장을 다니면서 나름 전문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m%2Fimage%2Fb9vzZBrhfvbWjmDaQWSWNsXHHyY.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35:31 GMT</pubDate>
      <author>승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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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괜찮아, 난 부캐가 있으니까. - 부캐를 얻고 회사생활이 즐거워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Nm/9</link>
      <description>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했던가.  회사의 변화는 점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어차피 하는 일이나 함께 하는 사람들은 많은 변화가 없었기에 나만 마음을 다잡으면 되는 것이었다. 그랬다. 나만 잘하면 되는 거 였다. 회사와 나를 동일시 했던 예전의 나를 버리고 두번째 나를 만들기 시작하며 새로운 일상의 활력이 생겼다. 이른바 &amp;quot;부캐&amp;quot;라는 것을 키우면서 겪게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m%2Fimage%2Fc3YFvnXmHRImoTT0NHeXa02HLVQ.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4:59:10 GMT</pubDate>
      <author>승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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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나를 움직이게 하는 방법 - 지속하지 못하는 나를 꾸준히 움직이게 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MNm/8</link>
      <description>최근 &amp;ldquo;메타인지&amp;rdquo;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메타인지는 간단히 말해 &amp;ldquo;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자각하는 것과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하며 자기조절하는 인식&amp;rdquo;이라고 하는데 아이들 교육 뿐 아니라 성인들의 자기계발에 있어서도 이 메타인지 능력이 있어야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된다고 한다.  학창시절부터 나는 인풋대비 아웃풋이 좋은 아이는 아니었다.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m%2Fimage%2F6HJee0xad3ksanzN2cP3-u8tTsE.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3:50:37 GMT</pubDate>
      <author>승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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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일치한다면.  - 멀리서 찾지 마. 넌 이미 그 일을 하고 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6MNm/6</link>
      <description>꿈 많고 패기 넘쳐야 할 20대. 나는 그저 그런 회사에서 이렇다 할 욕심이나 계획 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대학을 졸업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바로 취업한 회사는 간판은 누구나 아는 언론사였지만, 대기업의 아웃소싱 업무를 하는 광고대행사였다. 말이 광고대행 사지, 실제 업무는 콜센터였다. 유리 멘털이었던 사회초년생인 나는 전화 너머의 차가운 사람들의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m%2Fimage%2FS629e-w9gCj3oKRXzAn9IzP7rmE.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14:50:41 GMT</pubDate>
      <author>승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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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그래서 넌 뭘 하고 싶은데? - 40이 넘어 찾아보는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MNm/5</link>
      <description>&amp;quot;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amp;quot; 오랜만에 만난 친척아이에게 절대 하면 안되는 말. 요새 아이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라고 한다. 그런데 과연 아이들에게만 꺼려지는, 대답하기 어려운 말일까.  회사 밖에서 오롯이 나로써 무언가를 만들려고 하니 '과연 나는 무엇을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정리가&amp;nbsp;꼭 필요했다.&amp;nbsp;그런데 막상 이 질문을 나에게 하고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m%2Fimage%2FHLwxbyR2Qi9azWqeQVxS6zKFHis.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01:26:49 GMT</pubDate>
      <author>승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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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회사말고 다른 곳에서도 잘 할수 있어 - 워킹맘, 온라인 부캐 키우기를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Nm/4</link>
      <description>무턱대고 시작했던 새벽기상. 새벽기상은 생각보다 달콤했고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아쉬울 정도였다.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한 입 베어물었는데 깜짝 놀랄만큼의 인생 맛을 찾은 느낌이랄까.   모르고 있었던 새벽시간을 찾은 후, 나는 새벽시간을 활용하여 하나씩 시도해보기 시작했다.  그 동안 시간이 없어서 못 읽었던 책을 읽고, 다이어리도 써보고, 온라인 강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m%2Fimage%2FhBBg9H2t7IVwxqK194oHPxJHJWE.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14:55:47 GMT</pubDate>
      <author>승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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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시간이 없는 게 아니고,  안 만든 거야! - 새벽 기상을 시작하며 나의 일상을 바꾸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Nm/3</link>
      <description>22년 1월 1일. 시댁에서 맞이하는 새해 첫날.  모두가 잠자고 있는 새벽 5시에 눈을 떴다.   나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보기로 마음먹은 22년 첫날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하고 있다는 새벽 기상, 미라클 모닝을 시작한 것이다. . 시댁으로 가는 차 안에서 남편에게 수줍게 새벽 기상을 해보겠다고 선언했었다.  약간의 실소와 함께 영혼 없는 응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m%2Fimage%2FapFdnyZxc-GcLCCIBQ8f4JCVBSU.bmp" width="446" /&gt;</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14:39:09 GMT</pubDate>
      <author>승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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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더이상 설레이지 않았다. - 내 것도 아니었고, 나는 언제든 대체될 수 있음을..</title>
      <link>https://brunch.co.kr/@@6MNm/2</link>
      <description>열정 만랩. 대충은 없다. 시작하면 일단 열심히 하는 것은 나에게 기본 중에 기본이었다. (물론 열심히 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은 같지 않지만..  열심히 하다보니 그 중 한 두 개는 잘 하는 것으로 평가받는 적도 있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도전하게 될 때.. 이상하게도 엔돌핀이 나오면서 가슴이 설레인다. 생활에 변화가 없거나 정체됨이 느껴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Nm%2Fimage%2FU4TCL5hldTYAc2qdvbx7iHNf4Xw.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12:37:03 GMT</pubDate>
      <author>승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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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회사의 빛남이 나의 빛남이 아님을.  - 언제까지나 대기업 워킹맘으로 반짝일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Nm/1</link>
      <description>올해로 11년차, 엄밀히 말하자면 13년 째 한 회사에 다니고 있다. 30대를 온전히 회사에 바치는 시간동안 결혼을 했고 어느 새 아이 둘을 키우며 회사를 다니는 워킹맘이 되었다. 결혼을 하고 출산과 육아를 하면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은 회사나 내 일에 대한 자부심이 없이는 버티기 힘든 고강도의 생활이었다. 그럼에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내가 좋아하는</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00:10:15 GMT</pubDate>
      <author>승리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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