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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unghwan Connor Jeon</title>
    <link>https://brunch.co.kr/@@6Mk</link>
    <description>&amp;quot;놀면서 한국어&amp;quot; 저자 / 미국 학교 이야기 / LAUSD 교사 / 이중언어 교육 / M.A. MMED / KECLA 강사 / 전 서울공립초 교사 / 전 중국 한국 국제학교 교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09: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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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놀면서 한국어&amp;quot; 저자 / 미국 학교 이야기 / LAUSD 교사 / 이중언어 교육 / M.A. MMED / KECLA 강사 / 전 서울공립초 교사 / 전 중국 한국 국제학교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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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학예회 음악을 바꾼 날 - 소다팝보다는 모두가 함께 무대에 서는 게 더 중요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6Mk/224</link>
      <description>1. 설렘으로 시작한 준비, 그리고 &amp;lsquo;케이팝 데몬 헌터스&amp;rsquo; 올해 연말 학예회를 준비하면서 나는 아이들에게 조금은 색다른 경험을 선물해 주고 싶었다. 그래서 고른 음악이 바로 &amp;lsquo;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온 '소다팝'이었다. 아이들이 워낙 영화와 음악을 좋아하는 데다 비트도 재밌고, 동작도 역동적으로 구성할 수 있어서, 머릿속으로만 떠올려도 &amp;ldquo;와, 이거 무대에</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20:36:45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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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1월의 단상 - 새 학년을 2개월 지난 시점...</title>
      <link>https://brunch.co.kr/@@6Mk/223</link>
      <description>올해는 내 교실에 13명의 학생들이 있다. 이 중에서 1학년은 9명이고 2학년은 4명이다. 작년에 가르쳤던 1학년 학생들 중에 도움이 조금 더 필요한 학생들은 내 반에 남겼다. 어쩌면 한국이었으면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자녀가 학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1학년 학생들과 같은 교실에서 한 해를 더 보내야 한다면 펄쩍 뛸 부모가 대부분일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0:59:09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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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떼아빠 - 아들, 마음 같지 않은</title>
      <link>https://brunch.co.kr/@@6Mk/222</link>
      <description>SAT 점수를 더 잘 받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행동이 따라주지 않는 아들에게 한바탕 잔소리를 해주었다. 내 나름으로는 나의경험과 모든 지혜를 모아서 이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선택지를 줄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일장연설을 늘어놓았지만 자동차 뒷자리에 앉아 눈을 감고 있는 것을 보니 내 말이 그 머릿속에 들어갈리는 만무해 보인다.  아들이 즐겨 보는 유튜</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9:52:56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22</guid>
    </item>
    <item>
      <title>2025년 9월 마음 풍경 - 나는 잘 울지 않지만 어쩌면 지금은 울고 싶은 것 인지도 몰라</title>
      <link>https://brunch.co.kr/@@6Mk/221</link>
      <description>올해 내 1학년 반에 배정된 학생은 14명이다. 지난 여러 해와 비교해 볼 때 약간 적은 숫자이다.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들었지만 미국도 어떤 학교는 학생수가 너무 많고 또 어떤 학교는 너무 적어서 학급 수가 줄기도 한다. 학교 밖에서 볼 때는 그저 한 학급이 줄어드는 것이지만 학교의 내부에서는 한 명의 교사가 학교를 떠나야 하는 일이다. 다 큰 어른들에게도</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9:36:30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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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여름, 노르웨이 - 자꾸 가고 싶어지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6Mk/219</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2Fimage%2FbNx2K7dVlF2eJJMXDqOwNeqd5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9:17:11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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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학교에서의 사물놀이 15년 - 서태지의 태평소부터 케이팝 데몬 헌터스 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6Mk/218</link>
      <description>부산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를 졸업한 나는 음악을 듣는 것도, 연주하는 것도 좋아한다. 20여 년 전 중국에서 당한 교통사고로 입술 아래의 신경이 끊어지지 않았다면 현재도 플루트를 연주하고 있었을 것이다. 부모님 두 분 다 예술에 소질이 있으셨고 어머니는 피아노 교습소를 여러 해 동안 운영하셨다. 음악을 좋아하고 곧 잘하기도 하는 나였지만 한국에서 교육을 받으</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0:05:48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1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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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Summer School: 여름학기 - 굳이 내 입으로 말해주고 싶지 않지만 세상은 공평하지 않는 것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6Mk/217</link>
      <description>여름방학이 다가오면 Summer School에 참여할지 말지를 고민하게 된다. 4주 정도로 진행되는 여름학기는 오전 수업만 하기 때문에 부담이 적은 데다 보수도 괜찮아서 웬만하면 하는 편이지만 참여를 할 경우 방학의 절반이 없어지기 때문에 마냥 쉬운 결정은 아니다. 소위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미국 사회라 그런지 교육구는 매년 여름학기 교사들을 찾느라 애를 먹</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23:12:31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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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절로 되는 일은 없어 - 세심한 관찰, 소그룹 활동</title>
      <link>https://brunch.co.kr/@@6Mk/216</link>
      <description>여름철 토요일 아침은 격주로 잔디를 깎고 정원을 다듬는다. 한 주만 건너뛰어도 잔디는 울퉁불퉁 모양새가 나빠지고 심지도 않는 잡초들은 지나치게 빨리 자라는 통에 웬만하면 정해진 일정에 맞추려고 노력한다. 9시는 잔디를 깎기에 더워서 힘들고 7시에는 너무 일러서 이웃들의 수면에 방해가 되어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잔디 깎기 기계를 쓸 수 없다. 부족한 시간 때</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21:51:10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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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둥글게 둥글게 빅 히트&amp;nbsp; - feat. 오징어 게임</title>
      <link>https://brunch.co.kr/@@6Mk/215</link>
      <description>&amp;ldquo;둥글게 둥글게&amp;rdquo; 노래는 미국에서 근무하는 첫 해부터 우리 반 학생들에게 가르친 노래다. 학생들은 다른 여러 한국 동요도 좋아하긴 하지만 이 노래는 재미있는 율동과 잘 잊히지 않은 초반 도입부 가사 때문인지 유난히 &amp;nbsp;이 노래를 좋아하곤 했다. 특별히 올해 이 노래는 공전의 히트작이 되었다.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엄청난 반응은 물론, 매일 마다 이 노래를</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22:20:12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15</guid>
    </item>
    <item>
      <title>Growth Mindset - 사과 속의 씨는 셀 수 있지만 씨 속의 사과는 셀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k/214</link>
      <description>한국에서 교사로 첫 해에 가르쳤던 아이들이 이제는 30대 중반을 넘어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을 것이다. 유난히도 활발한 학생들이 많았던 그 반 아이들은 스스로 연극을 만들어 공연을 하기도 했고, 그룹을 만들어 노래하고 춤을 추기도 했다. 나는 당시 인기가 많았던 아이돌 그룹의 이름을 빌려 그들에게 그룹 이름을 지어주기도 했다. 초임 교사였던 나는 아는</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2:03:50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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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볕과 물만으로는 안 되는 - 그래, 아이들이 식물을 아니지</title>
      <link>https://brunch.co.kr/@@6Mk/213</link>
      <description>원래부터 비가 잘 오지 않는 남캘리포니아의 기후는 여름이면 길어진 일조량으로 인해, 물만 충분히 주면 식물들이 미친 듯이 자라난다. 4월쯤이 되면 한동안 성장을 멈췄던 정원의 식물들이나 잔디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기 시작하고, 이 성장세는 11월쯤이 되어서야 주춤해진다. 정원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계절에 맞추어 가지치기를 하고, 비료를 제때 주는 것이 중요하다</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0:42:14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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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르치며 배우며 - 미국학교 IEP (Individualized Education Plan)</title>
      <link>https://brunch.co.kr/@@6Mk/212</link>
      <description>6학년 때 일이었다. 담임선생님은 나에게 방과 후에 학급의 한 친구를 도와주라고 말씀하셨다. 그 친구는 학업에 어려움이 있었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했다. 어떤 친구들은 이 친구를 따돌리거나 괴롭히기도 했고, 나 역시 그 친구와 가까워지는 것이 달갑지만은 않았다. 그래도 선생님의 말씀이니 어쩔 수 없이 방과 후에 나는 그 아이의 집으로 가서 숙제를 도</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20:28:40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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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되지 않은 시작, 멈추지 않은 걸음 - 미국에서 처음 담임을 맡았던 2010년</title>
      <link>https://brunch.co.kr/@@6Mk/211</link>
      <description>드디어 미국에서 첫 담임을 맡은 학기의 개학날이다. 내 교실로 37명의 학생들이 들어왔다. 방학 동안 한 달 가까운 시간을 교실에서 보내며 이 날을 준비했지만, 나는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한국에서 처음 교직을 시작했을 때 느꼈던 감격도,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 듯한 익숙함도 느껴지지 않았다. 1학년 학생들은 그 나이답게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교실을 돌</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7:15:27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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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교육과정? - 모든 학생들에게 맞는 교육과정은 존재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k/210</link>
      <description>우리 반 학생 A는 1학년인데도 이름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학생 B는 이미 3, 4학년의 읽기 레벨이어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교과서로는 이 아이의 학업발달을 기대하기가 어려워요. 이 학생들에게 똑같은 교육과정이 적용하는 것은 괜찮은 것일까요?  한국에서 교사로 근무했을 때 매주마다 &amp;nbsp;주간학습계획서를 제출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는 컴퓨터가 학교에 처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2Fimage%2FZcKjx1N48ulzJjdgZl9c3JfKb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23:22:04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10</guid>
    </item>
    <item>
      <title>누구나 환영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는 L.A. 교육구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6Mk/209</link>
      <description>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을 앞두고 로스앤젤레스 통합교육구의 교육감으로 부터 메세지가 발송되었다. 다분히 정치적으로 읽힐 수 있는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은 공교육에서 현재의 정치와 관련하여 언급하는 것이 매우 부적절하게 생각되는 경향이 있는데, 현실의 정치, 또 그것에 따라 심대한 영향을 받는 것이 교육계의 정책임을 감안하면 교육계에서의 확고한 주관과</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13:46:56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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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교원노조의 대응 - LA 산불 - LA 교육국 조치에 대한 LA 교원노조의 대응</title>
      <link>https://brunch.co.kr/@@6Mk/208</link>
      <description>11/8/2025 LA 교원노조 (UTLA) 성명 (ChatGPT로 자동 번역) ---------------  교육자들과 교육계 종사자들이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화재에 대한 LAUSD의 지연되고 혼란스러운 대응 속에서도 다시 한 번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UTLA(교사노조)는 다른 LAUSD 산하 노조들과 함께 Superinten</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17:39:35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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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캘리포니아 산불 - 산불로 휴교와 조기 하교</title>
      <link>https://brunch.co.kr/@@6Mk/206</link>
      <description>남가주에 매년 이맘 때면 거세게 부는 샌타아나 강풍을 타고 퍼지고 있는 산불의 기세가 매섭다. 가뜩이나 메마른 기후인 이곳에 부는 건조하고 메마른 바람은 작은 불씨도 걷잡을 수 없는 큰 산불로 변하기 십상이다.  미국에 20년이 넘도록 살면서 매년마다 접해온 산불 소식이지만 이번 산불은 주민들이 많이 사는 곳과 가까운 곳에서 발생하여 더 큰 피해를 입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2Fimage%2F4M9VYVVySGmuXxBn2Q0u2GoeYCk.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22:43:11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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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hool &amp;amp; Technology - 교실 속 에듀테크의 기본</title>
      <link>https://brunch.co.kr/@@6Mk/204</link>
      <description>한국에서 교직을 시작했을 때 한국의 교실은 인터넷이 막 보급되고 있었다. 교실에는 교사용 컴퓨터가 보급되었고 LAN으로 인터넷이 연결되었었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생소하던 당시 교사들은 컴퓨터를 이용해서 업무를 하는 것을 매우 어려워했었다. 군대에서 전산병으로 일을 하기도 했고 이제 막 발령을 맡은 학교에서 가장 나이가 적었던 나는 자연스럽게 관련 업무를 담</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22:38:55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0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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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 영어학습 101-2 - 배움은 식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k/203</link>
      <description>한국과 중국, 미국에서 교사 생활을 20년 넘게 하면서 느낀 것 중에 하나가 배우는 것은 식사를 하는 것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영어 학습도 마찬가지여서 식사의 원리를 영어 학습에 잘 적용한다면 부모나 교사가 자녀와 학생들의 영어 학습에 바르게 접근하고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먹을 수 있는 것을 먹여라. 젖먹이에게 이유</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23 02:43:27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0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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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bor Day Camping - Sequoia Tree -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6Mk/202</link>
      <description>노동절. 8월에 개학을 하고 첫 번째 맞는 연휴  긴 여름방학을 끝내고 적응이 힘든 학생들, 교사들에게 주는 그저 고마운 존재.  바람같이 지나기 버린 여름의 끝자락을 놓지 못한 이들에게도 여름에 미쳐 하지 못했던 것들을 마지막으로 할 수 있게 해주는.   올 때마다 그 웅장힘에 압도를 당하는 Sequoia National Par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2Fimage%2FAj7sJOJgPMnDs7FqoNsgUVeQcr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17:19:03 GMT</pubDate>
      <author>Seunghwan Connor Jeon</author>
      <guid>https://brunch.co.kr/@@6Mk/20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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