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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희</title>
    <link>https://brunch.co.kr/@@6Mta</link>
    <description>생각은 많으나 발화량은 적은 사람이기에 글을 씀으로써 스스로를 피워보고자 합니다. 저의 상상과 사유들이 타인에게 조금이나마 재미와 휴식을 줄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1:51: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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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많으나 발화량은 적은 사람이기에 글을 씀으로써 스스로를 피워보고자 합니다. 저의 상상과 사유들이 타인에게 조금이나마 재미와 휴식을 줄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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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감에 대하여. - 감정을 도구로 사용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Mta/8</link>
      <description>전에는 없던 감정이 생겼다. 한 주의 일을 마친 후 주어지는 금쪽같은 휴일. 그 시간들을 전처럼 스스로에게 무해하고 편안하게 여기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이다.  불안감, 도대체 너 어디서 온 거니?  언제부터였을지 무엇이 계기였는지 곰곰이 떠올려봤으나 잘 모르겠다. 그냥 언젠가부터 조금씩 스며들던 것들이 이제는 나의 하루를 압도해버렸다. 회사에서 일을</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13:16:25 GMT</pubDate>
      <author>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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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글을 써야 하나요? -2- - 읽을 때 즐거운 것과 쓸 때 즐거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Mta/7</link>
      <description>아마도 명탐정 코난이 내가 처음으로 접해본 추리 장르였던 것 같다. 내가 추리물을 좋아한다는 것도 그때 깨달았다. 엄마께 추리소설이 궁금하다고 했더니 애거서 크리스티 작가의 책을 사주셨던 게 기억난다.  그랬다 보니 그냥, 정말 그냥, 막연하게 추리소설 작가라는 로망을 마음 한 켠에 품고 지냈다. 그래서 취미로라도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을 땐 고민이랄 것도</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03:39:22 GMT</pubDate>
      <author>서희</author>
      <guid>https://brunch.co.kr/@@6Mta/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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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의 의미 - 돌잡이 때 연필을 쥔 아기는 자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6Mta/6</link>
      <description>어젯밤, 친구와 급 야식을 약속하고 집 근처 편의점에서 술과 과자들을 사 가지고 집으로 올라가는 길이었다. 늘 그렇듯 의식의 흐름대로 떠들다 돌잡이 이야기가 나왔다.  '너는 돌잡이 때 뭐 잡았어?'  나는 돌잡이 때 연필과 만 원짜리 지폐를 집었다. 그 당시에 연필과 돈은 공부머리와 부를 상징했기에 아마 우리 엄마는 굉장히 만족하셨지 않았을까.  친구에게</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06:11:55 GMT</pubDate>
      <author>서희</author>
      <guid>https://brunch.co.kr/@@6Mta/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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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글을 써야 하나요? - 에세이스트 지망생의 원초적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6Mta/5</link>
      <description>브런치작가 승인을 받은지도 벌써 몇개월이 지났다. 작가승인을 받기위해 썼던 글 3편과 당시 공모전에 응모했던 글 1개를 제외하고 지금까지 어떤 글도 올리지 못했다. 새 직장과 독립을 하며 바뀐 일상에 적응하느라 바쁘기도 했지만 쓰려면 쓸 수 있는 시간은 언제든 있었다. 그런데 노트북 앞에만 앉으면, 빈 공간에 깜빡이는 커서만 보고있자면.. 정말 아~무것도</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21 15:20:53 GMT</pubDate>
      <author>서희</author>
      <guid>https://brunch.co.kr/@@6Mta/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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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 오리 새끼 - K-미운 오리 새끼</title>
      <link>https://brunch.co.kr/@@6Mta/4</link>
      <description>1993년 대한민국, 경기도에 위치한 작은 호숫가에 새끼오리들이 태어났다. 어린 생명들이 무릇 그렇듯이 모두 작고 사랑스러웠다. 새끼오리들은 엄마 오리의 사랑 아래 무럭무럭 자라던 중이었는데, 그중 한 마리의 헤엄 속도가 유독 느렸다. 빠른 헤엄 속도를 자랑하던 엄마 오리는 그 한 마리가 너무나 걱정이 되었다. 그렇게 느린 헤엄으로는 적으로부터 도망갈 수도</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21 10:30:00 GMT</pubDate>
      <author>서희</author>
      <guid>https://brunch.co.kr/@@6Mta/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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