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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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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술가가 되고 싶었던) 신문기자. 자본시장과 제약 바이오 산업을 주로 취재했습니다. 아마추어 뮤지션으로 5번의 싱글 음원을 발표했습니다. 은근 끈질깁니다. 기타에 미쳐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2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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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가 되고 싶었던) 신문기자. 자본시장과 제약 바이오 산업을 주로 취재했습니다. 아마추어 뮤지션으로 5번의 싱글 음원을 발표했습니다. 은근 끈질깁니다. 기타에 미쳐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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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터디 제안 주신분 이메일 확인부탁드립니다(삭제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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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메일 주소 확인 부탁드립니다. 휴면계정이거나, 이메일 주소가 잘못됐다고 발송이 되지 않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5:19:16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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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사랑 - 이광수 - 새 노래가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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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섯번째 노래가 나왔습니다. 만 2년만입니다. 이번 싱글 제작에 도와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21일에 나왔는데 브런치에 알리는것이 늦었네요. 저는 두 달전 또 다른 신문사로 이직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아직 적응기간이라 정신이 없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전업 뮤지션이 아닌 저는 첫번째 싱글부터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의 안녕을 항상 기원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5%2Fimage%2FFiGSC4Fa4kwb6oghAb7dJQoaX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4:03:05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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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도 실수에서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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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러니 인간인 나의 실수에 너무 자책하지 말자. 사람은 본인이 경험하고 맛보기 전까지는 절대 깨우치지 못하는 존재니까. 나는 특히 더 그런 사람이니까. 어쩔 수 없다. 해내야지. ​  내일 걱정없는 유일한 날인 금요일. 종합지로 이직하고 나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2주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알콜 쓰레기인 내가 낮에 폭탄주를</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12:38:20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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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기대되지 않은 직장인 - 다시 내일을 기대하는 법 - 임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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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능력은 모자랐지만 열정 만큼은 부자였던 나에게도 최근까지 오춘기 같은 시절이 있었다. 아니, 사실도 지금도 그렇다. 지금 와서 인생의 방향을 대대적으로 수정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럴 용기도 에너지도 없는 상황. 보람과 돈 그 어느것도 얻지 못한체 이렇게 나이가 드는걸까. 앞날이 기대가 되지 않으니, 뭘 잘 하고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관심있는 대학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5%2Fimage%2FIpFx3BWDLKVuPcBJEzlA1LiGvB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12:27:58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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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의 위로 - 곽아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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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곽아람 작가의 &amp;lt;공부의 위로&amp;gt;를 가끔 들춰서 다시 본다. 그러다 보면 대학시절 공부를 게을리 했다는 것에 아쉬움을 느낀다. 학교다닐때 공부 안했던걸로 후회하기에는 이제 너무 먹어버린 나이인데! &amp;quot;열심히 산다&amp;quot;는 얘기 듣고 살았지만 나는 안다. 사실 보여지기에만 그랬지 그 시절,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었다. 무언갈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을 것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5%2Fimage%2F1WUM5sd1hV_dKzXwmxQfaXFVdt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14:26:44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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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너스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6N5/12</link>
      <description>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은 하는데, 통장 잔고는 항상 제자리다. 나이는 늘어가는데, 심지어 옆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도 아직 없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면 내가 뭔가 '마이너스 인생'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 생명력은 더 이상 예전같지 않은데. 더 이상 흰머리가 놀랍지 않은데. 내 인생에 쌓이는 것이 없는것 같은 기분. 하다 못해 일 차원적인 접근으로,</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14:07:01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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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지내</title>
      <link>https://brunch.co.kr/@@6N5/11</link>
      <description>대학교 동아리 선배에게 수년만에 연락이 왔다. 나의 안부를 묻는 연락이었다. 결혼 유무를 무조건 물어보겠지. 갑자기 훅 들어오겠지. 어릴때 만난 인연이 물어보는건 하나도 무례하지 않다. 사실 이제 단련돼 있어 그 누가 물어봐도 끄떡 없다. 반가운 마음에 카카오톡 창에서 ㅋㅋㅋㅋ을 남발하고 있는데, 예상치 못한 이름을 들었다. &amp;quot;OO는 잘 지내? 나는 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5%2Fimage%2FwsLTPAbZEmZWh72uNqgIvRXS1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22 16:37:21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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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시장 취재원의 따뜻함을 생각하다 - 바이오 투자의 정석 - 박한슬</title>
      <link>https://brunch.co.kr/@@6N5/10</link>
      <description>&amp;quot;제 사무실로 올라오세요&amp;quot;  자본시장을 오랫동안 담당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주니어 기자에게 기본을 알려주는 사람은 편집국엔 없었다. 다행히 내가 만난 대부분의 시장분들은 호의적이었다. 사람을 만나는 분들이어서 그런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거부감이 없는 분들이었다. 요즘에야 유튜브에서도 기관의 인사이트를 쉽게 들을 수 있지만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그렇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5%2Fimage%2Fn9RmaEo7Lc_hTZ4BjLKSUcSIzJ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13:41:08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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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기타를 한 대 샀다 - 그랑기타 35호</title>
      <link>https://brunch.co.kr/@@6N5/9</link>
      <description>개편으로 출연하던 방송 하나를 그만 하게 되고, 그날 퇴근길에 갑자기 현타가 찾아와 갖고있던 펜더 기타 두 대를 팔았다. (연관성 없음 주의)  원래 방구석 기타리스트는 원래 '뮬질(mule.co.kr)'을 통해서 기타를 사 모으다가 갑자기 현타가 오면 팔고, 다시 새로운 기타를 사오는 비용이 드는 행동을 한다. 이제는 내 행동이 놀랍지도 않다...뮬저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5%2Fimage%2F6524JXoRbi-keqrBcA7FoC0rdL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13:36:57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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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로 꽉꽉 채워져 있는 책 - 그냥 하지 말라 :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송길영)</title>
      <link>https://brunch.co.kr/@@6N5/8</link>
      <description>직업 특성상 사람을 많이 만난다. 일로써 사람을 만나다 보면 당연히 지친다. 만나야 하니까 만나게 되는 순간이, 분명 있다.  그러다가 취재원께 인사이트가 가득한 말씀을 듣게 될때면 피곤함이 싹 가신다. 어지간한 책을 읽은 것보다 더 큰 가르침을 줄 때가 종종있다. 그때 밤 늦게 택시를 타고 와도 피곤하지 않다. 내가 이 순간이 좋아서 기자를 아직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5%2Fimage%2F9lhYOSiyVm4qO923cCj2ZhOJvjQ.jpe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13:27:36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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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세모 - 영웅이 아니에요 (기타 코드)</title>
      <link>https://brunch.co.kr/@@6N5/7</link>
      <description>어제 퇴근길에 우연히 들었다. 멜로디와 가사가 콕콕 박혔다. 덕분에 아주 즐거운 퇴근길이었다. 임세모님...음악 엄청 잘하시는 분이었는데 이제야 알게 됐다.  덕분에 간만에 삘 받고(받아 봤자다) 밤 늦게까지 곡도 썼다. 로직을 켰는데 다 까먹고 막막해서 다시 닫았다...내 맥은 그저 유튜브 감상용... 나도 올해 안에는 노래 발표해야 되는데...  가사가</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22 06:38:57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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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로 쉽게 읽는 박지웅 대표의 생각  -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의 이기는 게임을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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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대 전역후 잡지 스쿨에 다녔다.(벌써 10년 전이라니 가속도가 붙는 시간에 정말 살 떨린다) 거기서 M편집장이 학생들에게 물었다. 어떤 콘텐츠를 가장 좋아하냐고. 대부분 인터뷰라고 답했던 기억이 난다. 인터뷰? 왜 그런걸 좋아하지. 그는 고개를 갸웃했다. 그만큼 20대는 남에게 관심이 많은 시절일때기도 하다. 점점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시시한 사람을 만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5%2Fimage%2FGnc1yVnyLkieR5SvI9R4-2YQ6a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22 06:25:34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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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서울 아파트에 대한 첫 기억 - 영혼을 끌어 모으다 못해 팔아치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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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나이 33살. 지난 6월에 영끌...하다 못해 영혼을 팔아서 구축 아파트를 매입했습니다. 시장은 혼란스러웠고 결단은 느렸고, 과정은 서툴러서 후회가 됐습니다. 지금도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결국 결과론적인 얘기이기에... 저는 투자의 목적이 아닌 실거주 목적으로 아파트 구입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amp;nbsp;후기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5%2Fimage%2FBhbgY9Vkcr_0lvRTyqs35KIvFS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20 12:25:44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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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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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시절 대체로 &amp;lsquo;아싸&amp;rsquo;였는데 그 이유는 술때문이었다.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OT에서 사발로 술을, 그것도 온갖 음료와 섞어서, 그날 처음본 동기라는 사람들과 함께, 선배들이 &amp;lsquo;의리(처음 봤는데 무슨 의리)&amp;rsquo;를 운운하며, 강제로, 그것도 여러 번, 비위생적으로 &amp;lsquo;맥였기&amp;rsquo; 때문이다. 술에 대한 내 최초의 기억이다.  아직도 생각난다. 포도맛 환타가 섞인 그 말</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11:21:03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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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함  - 박소은의 '일기'를 들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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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달 전 우연한 기회로 대학에 글쓰기 강의를 나갔다.(꼴에) 거기서 나도 실천하지 못하는 얘기를 했다.  여러분,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 사실 다 잊으셔도 돼요. 솔직하게 쓰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심지어 문장이 틀려도 솔직하게 쓴 글은 남들이 알아보는 법입니다. (나는 키보드만 잡으면 순도 100% 솔직함으로 사회에 대한 불평불만을 표출하는 못난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5%2Fimage%2Fa2itIaakOwSZCxrMbJ-4eWQeh4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11:20:50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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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은 어떻게 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6N5/1</link>
      <description>나는 뭐든 끝장을 봐야 하는 사람이다. 그러고 나서 깨닫는다. 아, 이 길이 아니구나. 이 사람은 아니구나. 머리로는 알겠는데. 행동에 쉽게 옮기지 못하는 사람이 나다. 게으른 것과는 조금 다른 문제다. 차라리 멍청하다고 하면 받아들이겠다.  뭐든 끝까지 가봐야 확신이 생기는 거다. 대학 시절 내가 그림을 배우러 다니고 패션스쿨에 그 누구보다 열심히 다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5%2Fimage%2FZxE1fd32HT6lwztwk8hDwflAu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11:20:24 GMT</pubDate>
      <author>이광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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