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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영</title>
    <link>https://brunch.co.kr/@@6NFH</link>
    <description>사회복지상담학과 외래교수로 강의하며, 인지행동치료(CBT)를 기반으로 상담과 글쓰기를 합니다. 감정코칭 책을 출간했고, 이론이 삶에 쓰이도록 심리 이야기를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20: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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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상담학과 외래교수로 강의하며, 인지행동치료(CBT)를 기반으로 상담과 글쓰기를 합니다. 감정코칭 책을 출간했고, 이론이 삶에 쓰이도록 심리 이야기를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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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당신의 감정을 만든 건,  사실 그 생각이었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6NFH/11</link>
      <description>우리의 머릿속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간다. 그중 많은 생각은 &amp;nbsp;애써 떠올린 것이 아니라 &amp;nbsp;저절로, 아주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amp;nbsp;&amp;lsquo;자동적 사고(Automatic Thoughts)&amp;rsquo;라고 부른다. 자동적 사고는 어떤 상황을 마주했을 때 순간적으로 떠오르며,&amp;nbsp;그 순간의 감정과 이후의 행동까지 이어진다.  그런데 우리는 이 생각을</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6:09:50 GMT</pubDate>
      <author>김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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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지금 나는 어떤 상태일까?&amp;quot; &amp;nbsp; - - 마음의 지도를 그리다 -</title>
      <link>https://brunch.co.kr/@@6NFH/10</link>
      <description>낯선 도시에서 길을 잃었다고 상상해 보자. 당황해서 무작정 뛰어가면 더 깊은 미궁으로 빠질 뿐이다. 그때 가장 필요한 것은 '내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가 아니라,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가'를 알려주는 지도다. 마음도 마찬가지다. 우울이나 불안이라는 안개 속에 갇히면 그저 &amp;quot;힘들다&amp;quot;, &amp;quot;죽겠다&amp;quot;라는 막연한 감정에 휩싸인다. 하지만 그 고통의 실체를 하나하</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1:55:56 GMT</pubDate>
      <author>김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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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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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색 안경을 쓰고 세상을 보고  있나요? - : 부정적 필터링</title>
      <link>https://brunch.co.kr/@@6NFH/6</link>
      <description>백 점 만점에 구십구 점,&amp;nbsp;그리고 남겨진 일 점  학창 시절, 성적표를 받아 들었을 때를 기억하는가? 전 과목에서 &amp;lsquo;수&amp;rsquo;를 받고 딱 한 과목에서 &amp;lsquo;우&amp;rsquo;를 받았을 때, 우리의 시선은 어디에 머물렀는가. 대다수는 기쁜 마음으로 &amp;lsquo;수&amp;rsquo;를 감상하기보다, 도대체 왜 한 과목에서 실수를 했는지 자책하며 그 &amp;lsquo;우&amp;rsquo;라는 글자를 뚫어지게 쳐다본다. 인생의 수많은 장면 속에</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9:02:26 GMT</pubDate>
      <author>김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6NFH/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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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자꾸 같은 자리에서  넘어질까? - &amp;quot;내 마음의 설계도 이해하기&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NFH/9</link>
      <description>이상하게 반복되는 우리의 하루  어떤 날은 사소한 지적에도 밤잠을 설치며 괴로워한다. 마치 정해진 궤도를 도는 행성처럼 왜 매번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넘어지는 것일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제 마음의 '설계도'를 들여다봐야 한다. 나는 이것을 '마음의 안경'이라 부르고 싶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저마다 가진 특유의 안경</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23:47:26 GMT</pubDate>
      <author>김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6NFH/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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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르게 불쑥 튀어나오는  마음의 습관 - : '자동적 사고'</title>
      <link>https://brunch.co.kr/@@6NFH/8</link>
      <description>기분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1초의 비밀  어떤 날은 아침 햇살도 좋고, 커피 향도 완벽하다. 그런데 동료의 사소한 한마디나 거울 속 작은 주름 하나에 순식간에 기분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amp;quot;왜 이럴까?&amp;quot; 하고 놀랄 정도로 빠르게 마음이 흔들린다. 이 순간 우리 마음속에서는 &amp;lsquo;자동적 사고(Automatic Thoughts)&amp;rsquo;가 작동한다. 의식하기도 전에 튀어</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1:03:14 GMT</pubDate>
      <author>김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6NFH/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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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주치의가 되는 법 - : CBT라는 따뜻한 도구</title>
      <link>https://brunch.co.kr/@@6NFH/7</link>
      <description>내 마음에도 &amp;lsquo;오작동&amp;rsquo; 신호등이 켜질 때가 있다.누구나 마음의 감기를 걸리듯, 우리 마음도 때로는 신호를 보내며 멈칫한다. 하지만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의지가 부족해서 그래.&amp;rdquo;&amp;ldquo;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amp;rdquo;  오히려 아픈 자신을 채찍질하며 방치하기 쉽다. 인지행동치료(CBT)는 거창한 심리 분석이 아니라&amp;ldquo;마음의 안경을 닦고, 멈춘</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6:37:03 GMT</pubDate>
      <author>김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6NFH/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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