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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y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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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른오춘기를 겪어내는 중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21:19: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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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오춘기를 겪어내는 중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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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가 어떻게 되세요? - 글쎄, 내 취미를 말할 것 같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6NW/6</link>
      <description>소개팅에 나가면  으레 듣는 질문들이 몇 가지가 있다.  &amp;quot;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amp;quot; &amp;quot;퇴근 후나 주말에는 뭐 하세요?&amp;quot;  등등의 질문들이 이어지는데, 몇몇 질문들 가운데는  대답을 머뭇거리게 되는 질문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나를 당황하게 하는 질문이 &amp;quot;취미가 어떻게 되세요?&amp;quot;라는 질문이다.  글쎄, 내 취미가 뭐였더라... 아니, 내가 취미가 있기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2Fimage%2F7WPMKBpA6xuzi0U3QleoQAmCZE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12:43:02 GMT</pubDate>
      <author>travel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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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넥스트는 뭔가요? -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넥스트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NW/7</link>
      <description>20대 시절,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 머리를 '땅'하고 때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amp;quot;켠주씨의 넥스트는 뭐예요?&amp;quot;  넥스트? 나의 넥스트라... 별 것 아닌 질문이 그렇게 당황스러울 수가 없었다. 그날 그 질문을 받고서  온종일 질문을 곱씹고 또 곱씹었다.  1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아직도  그 질문이 생각나는 걸 보면 꽤나 인상 깊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2Fimage%2FKgT4BuMGozP01IGmhzmeWsq2cD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13:11:39 GMT</pubDate>
      <author>travel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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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서른오춘기입니다. - 인생 노잼 시기가 나에게도 찾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NW/5</link>
      <description>질풍노도의 시기는 사춘기 하나로 끝난 줄 알았는데, 내게 서른오춘기가 찾아왔다.  그런데 서른오춘기는 좀 다르다.  사춘기는 파고라도 있었지 서른오춘기는 잔잔하다 못해 고요하다. 더 이상 생에 아무런 이벤트가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아서 감정의 동요마저 없는 나날들의 연속이다. 인생 노잼 시기라 일컬을 수 있겠다.  머릿속에 떠돌아다니는  내 마음을 글로 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2Fimage%2FwzUlLMQltwpYhulUcA0BlA63k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12:45:45 GMT</pubDate>
      <author>travel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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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그리고 더하기 넷 - 이상한 나날들의 연속</title>
      <link>https://brunch.co.kr/@@6NW/4</link>
      <description>이상한 날들의 연속이다. 정확히는 온통 뒤죽박죽 섞여버린 모양새다.  '나의 서른은 그러했다'라며 타이핑을 치던 때가 어느덧 삼 년이 훌쩍 흘러버렸다.  5년 전, 세계여행을 가겠다며 직장을 그만두고 홀연히 떠났던 호주 워킹홀리데이. 1년을 기약하고 떠났던 길은 2년이 되어서야 마침표를 찍고 돌아오게 되었다.  귀국 후 알 수 없는 감정들이 나를 둘러싸고</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13:02:02 GMT</pubDate>
      <author>travel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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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들은 안녕하신가요? - 안녕하지 못한 나의 서른</title>
      <link>https://brunch.co.kr/@@6NW/3</link>
      <description>2018년 봄 , 나는 계획한 바와 달리 떠나지 못했다. 무더위와 폭염으로 힘겨웠던 여름을 지나보냈으며,예년보다 부쩍이나 일찍 찾아온 가을에 당황스러운 날을 맞이하기도 했다.다가오는 겨울보다 저물어가는 서른을 아쉬워 하며, 나는 여전히 한국에 머물러 있다. 세계여행길에 올라 나의 서른을 멋지게 도약하리라 다짐해 왔던 몇 년의 시간은,귀국하는 그날로 부터 내</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13:01:50 GMT</pubDate>
      <author>travelyang</author>
      <guid>https://brunch.co.kr/@@6NW/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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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서른 -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그런 보통의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NW/2</link>
      <description>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이런 내 얄팍한 믿음은 어디서 부터 시작 된 걸까?혈액형에 관해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나는 누가 보아도 명확한 A형 유전자를 지닌 사람이다. 소심하고 적극적이지 못하며 자기 주장 펼치기에 약한 나.그래서 이따금 누군가에게 내 인생설계를 펼쳐놓자면, 그들의 눈은 곧 휘둥그레진다.'서른'.이십대와 삼십대를 나누는 필수 기점이 아니</description>
      <pubDate>Wed, 17 Oct 2018 14:21:52 GMT</pubDate>
      <author>travel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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