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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마so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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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소금마스터를 꿈꾸는 사람 '소마'입니다. 소금 업계에도 소믈리에가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7:1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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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소금마스터를 꿈꾸는 사람 '소마'입니다. 소금 업계에도 소믈리에가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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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한 소금, 짭짤한 인생 (1) - 심심하다. 감정이, 음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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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줌의 소금이 빠진 국은 심심하다. 간이 덜해 싱겁고, 맛이 밋밋하다. 반면, 한 줌의 소금이 과하면 짜서 먹기 어렵다. 인생도 그렇다. 심심한 날들이 모이면 삶은 단조로워지고, 지나치게 자극적인 일들이 연이어 닥치면 버겁기 마련이다.&amp;nbsp;그렇다면 &amp;lsquo;심심하다&amp;rsquo;는 것은 과연 좋은 것일까, 나쁜 것일까?  어린 시절, 방학이면 늘 &amp;ldquo;심심해!&amp;rdquo;를 입에 달고 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l2%2Fimage%2FK30DdYqfj-FXpDqcV_DB_cqrm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3:12:38 GMT</pubDate>
      <author>소마so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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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철 기관지 건강 지킴이,  미네랄 가득한 천일염 활용법 - �️�</title>
      <link>https://brunch.co.kr/@@6Nl2/13</link>
      <description>미세먼지와 황사로 우리의 기관지가 괴로워하는 봄날입니다.&amp;nbsp; 이럴 때일수록 기관지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데요, 오늘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식재료,&amp;nbsp;천일염을 활용하여 기관지 건강을 지키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  왜 천일염이 기관지 건강에 좋을까요? 1. 풍부한 미네랄: 천일염에는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l2%2Fimage%2FFy4WhXO16Dgs3GNk4h4Pt101z0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10:16:39 GMT</pubDate>
      <author>소마so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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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제염과 천일염의 차이 -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식습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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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제염(소금)과 천일염의 차이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쉽게 정의하면! '정제'하는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 1)소금을 공장에서 만들거나 2)공장으로 소금을 모은 뒤&amp;nbsp;3) 불순물을 제거한&amp;nbsp;소금이 정제염이다. 라고 말합니다.  국내 천일염의 연간 생산량은 25만톤 내외에 불과 합니다. 그런데 소금 소비량은 연간 300만톤에 달합니다. (출처: 식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l2%2Fimage%2Ff1z1zEK2nRdPIdERm4zvhBAGM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1:51:19 GMT</pubDate>
      <author>소마so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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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개숙인 이유가 나이탓 아니고 밥상탓? -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식습관 (1)</title>
      <link>https://brunch.co.kr/@@6Nl2/11</link>
      <description>남성들은 40대에 접어들며 남성성, 즉 스테미나에 대한 관심이 커집니다. 최근 50대 이상의 남녀가 등장하는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을 보면, 나이를 초월한 자기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시청자들에게도 자기관리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성이나 다양한 관계 속에서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은 나이와 상관없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l2%2Fimage%2FmdQT4079P9B8U7hFSVTZpO7Te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9:53:20 GMT</pubDate>
      <author>소마so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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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이상의 다이어트 &amp;quot;소금&amp;quot;챙기세요~! -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작은 실천 #지중해소금 #천일염 #그뤼상</title>
      <link>https://brunch.co.kr/@@6Nl2/10</link>
      <description>우리의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금. 단순한 조미료를 넘어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특히 40대 이후에는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쓰게 되면서, 소금 종류와 섭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천일염과 정제소금, 두 가지 종류의 소금은 어떤 차이가 있고,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천일염, 자연이 선물한 건강한 소금 천일염은 햇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l2%2Fimage%2FNt2kjHckeUaXC778s7oWDaH-D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03:53:02 GMT</pubDate>
      <author>소마so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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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음을 지키는 천일염의 비밀: 40대 남녀를 위한 소금 - #지중해소금 #천일염</title>
      <link>https://brunch.co.kr/@@6Nl2/9</link>
      <description>소금은 우리의 일상 식단에서 필수적인 조미료이지만, 그 섭취량과 종류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40대 이상의 남녀는 신체의 변화와 함께 소금 섭취 방법을 재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적절한 소금 선택과 섭취 방법은 젊음을 유지하고 활력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40대 남녀가 젊음을 유지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l2%2Fimage%2FCtCEqjYLS-2ADu12R8UPRQ4rm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03:13:59 GMT</pubDate>
      <author>소마so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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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 없이 한달 살기 가능한가요? - 설탕없이 한달 살기 VS 소금없이 한달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Nl2/8</link>
      <description>&amp;quot;짜게 먹지 마라&amp;quot; &amp;quot;짜게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amp;quot; 어느 순간 우리는 소금을 두려워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인의 식습관이나 음식의 재료를 살펴보면 소금 없이는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내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짠맛을 잡아주는 식재료가 다양하다 보니 결정 형태로 된 소금을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간장, 된장, 액젓을 비롯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l2%2Fimage%2FyBvSAJ9WhwWBE6bY0rPiWvkQF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12:10:33 GMT</pubDate>
      <author>소마so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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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러드셀이 꽃소금 맞아? - Fleur de sel,&amp;nbsp;flower salt, 프랑스소금</title>
      <link>https://brunch.co.kr/@@6Nl2/7</link>
      <description>소금이 급여였다고? 짠맛이 나는 백색의 결정체를 의미하는 고유어로 순우리말입니다. 옛 형태는 '소곰'이며 15세기경 문헌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곰이 변화되어 소금이 되었으며 소와 금처럼 귀한 물건 또는 소금을 '작은 금', '하얀 금'이라고도 하였습니다. 라틴어 sal에서 유래된 영어 Salt의 경우 로마시대 때 군인, 공무원의 봉급을 소금으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l2%2Fimage%2Fdcg_BM3jZ0Qf4x0WYzpznZTEc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04:12:27 GMT</pubDate>
      <author>소마so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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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돌핀 돋는 미식(美食)을 위해 - 다이도르핀, 다이돌핀 만들어만 진다면 뭐라 부르는게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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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욕구 중 강한 것 중 하나가 식욕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그 사례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콘텐츠만 보더라도 알 수 있죠. 어쩌면 우리가 배고픔을 느끼고 끼니를 챙기는 것은 일종의 생존 본능에 가까울지 모릅니다.   밥을 먹는다 VS 맛있는 것을 먹는다 그렇다면 우리가 음식을 먹는다는 것과 맛있는 것을 먹는다는(미식)것은&amp;nbsp;본능과 취향(또는 성향)의 차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l2%2Fimage%2FAJ9tl0Xq1XtvQf84dca5_kDof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3:33:42 GMT</pubDate>
      <author>소마so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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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소금을 수입하게 됐을까 - 소금 하나로 음식과 사랑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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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12월. 각 부서의 사업계획이 마무리되던 2023년&amp;nbsp;12월, 내내 불편한 마음은 마치 얼음 송곳과 같았다. 이 무렵 누군가의 호출은 또 다른 의미로 가슴을 뛰게 만드는 힘이 있다. 12월의 어느 날 대표실 방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내 눈앞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회의테이블 위에 놓여진 코르크 뚜껑으로된 종이통이었다. &amp;ldquo;아는 지인으로부터 소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l2%2Fimage%2FnpCFTpPLNqiQbrZyG5HfGfNxos0.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10:41:30 GMT</pubDate>
      <author>소마so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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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어보니 알겠더라 - (부제:아픈게 싫어서 방어력에 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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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팬데믹의 서막 가족여행을 떠나다. 2020년 3월, 이때가 마지막 해외여행이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그리고, 주변에서 마치 하나 된 듯 반대의 의견을 보였다. 하지만, 밑도끝도 없는 자신감과 소정의 페널티가 싫었기에&amp;nbsp;강행했다. 이미 많은 국가들이 국경을 폐쇄하거나 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던 시점이라 출발하는 날까지도&amp;nbsp;입국 금지 여부에 촉각을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l2%2Fimage%2FcmT8DZV7nJuvHh_NBVON8OaP-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09:23:14 GMT</pubDate>
      <author>소마so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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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찾은 자가격리 아이템 꿀팁 - (슬기로운 자가격리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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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만 아니면 돼. 코로나가 시작된 지 만 2년이 지나기 전까지만 해도 주변에서 누군가 확진이 되면 매우 드문 일이었던 만큼 놀라움이 컸다. 하지만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이제는 비감염자가 더 귀한 대접을 받는 시기가 되어 버렸다. 나 역시 우리 가족은 아닐 거야라고 안일한 마음을 먹던 순간 큰 아이를 시작으로 둘째까지 확진이 되었다. 사실 무방비상태로 자가격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l2%2Fimage%2FBxaQam55u2YTlqTChpSJsDJDn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22 09:22:41 GMT</pubDate>
      <author>소마so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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