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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삼사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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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을 살며 깨달은 것들에 대해 글쓰기를 좋아해서 무엇이든 끄적이던 습관을 이제 이 곳을 방문해주시는 귀한 분들과 서로 소통하며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1:04: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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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살며 깨달은 것들에 대해 글쓰기를 좋아해서 무엇이든 끄적이던 습관을 이제 이 곳을 방문해주시는 귀한 분들과 서로 소통하며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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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찬양 - 생일 감사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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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저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고 또 제 입술로 저희 자녀에게 너희들이 내 선물이라고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해 주셔서 죄 많은 저를 하나님께서 십자가 보혈의 은혜로 구원해 주시고 또 이렇게 사랑해 주셔서 저에게 이런 두 딸을 맡겨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PeAVJ0WYsPRgPATbKYgf7yHW2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1:16:32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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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할 때 강함 되시네&amp;nbsp; -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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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남들과 비교를 잘하여 그걸로 고통받는다. 그럼에도 누군가를 만나거나 다른 사람을 볼 때면 그 사람이 가진 거, 그 사람이 나보다 잘난 거를 나도 모르게 비교하게 돼서 쉽게 침울해하곤 한다.  어제도 새로운 선생님을 만났는데 그분 얼굴이 밝고 명랑하고 이야기에 힘이 있고 말을 나누다 보니 신앙심도 깊은 것 같았다. 자기는 삶에 두려울 것이 없다고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x5wZOTvidPPRQhspHGAEc5Wsq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1:58:50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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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고백&amp;nbsp; - 하나님이 임마누엘 하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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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아침, 저녁으로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다. 돌이켜보면 큰 아이를 출산한 병원에서도 신랑은 성경책을 펴고 예배를 드렸다. 나는 그게 내 상황과 형편을 고려하지 않는다고 느껴져서 답답할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근래에는 이 시간이 좋다. 나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고 가족들과 나눌 수 있고 아이들 양육에도 좋은 본보기가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한편 복덩이는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KJoML6G1vomRz8VVYGpRSEk1f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1:43:56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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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 - 하나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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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가 뭔가 잘못했나?&amp;rdquo; 이 자책의 패턴은 내 잘못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내 탓을 하게 되는 건, 관계에서 &amp;lsquo;자기 자리를 확인받지 못할 때&amp;rsquo; 흔히 겪는 심리적 방어기제라고 했다. 왜냐하면, &amp;quot;내가 뭔가 더 잘했다면 달라졌을지도 몰라&amp;quot; 라는 생각은 차라리 &amp;ldquo;가능성&amp;rdquo;이 있었던 것처럼 느껴져서, 그 사람들의 &amp;ldquo;무시&amp;rdquo;나 &amp;ldquo;차별&amp;rdquo;보다 덜 아프기 때문이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36zfy8Mn9QC7Th2IGq8f_NjykM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8:31:07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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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보기 - 난 약하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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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은 억울함, 배신감, 외로움, 소속되지 못함. &amp;lsquo;내가 뭘 해도 결국 저 사람들한텐 못 끼어들어&amp;rsquo; 하는 무력감. '내가 용기 내서 말했는데, 벌써 다른 사람 귀에 들어가 있다니...' 하는 수치심과 당황스러움.이 감정들은 내가 &amp;lsquo;관계 안에서 인정받고 싶다&amp;rsquo;는 바람에서 비롯되었다. 다만 함께하고 싶었고, 진심을 나누고 싶었고, 소외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_Rwt14uhDX352K-q-wSyms6X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8:09:45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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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상해 - 실망한 마음이 드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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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상한 마음. 정성 들여 챙겨준 마음에 정작 나는 챙김 못 받고 소외된 느낌.. &amp;quot;아, 나는 그냥 지나가는 사이고, 결국 너희는 끈끈한 사이라 내가 뭘 해도 안 되는 구나...&amp;quot; 이 마음에 또 힘들다.마음이 철렁하고 허전해지고 열심히 잘해보려 했던 내 다른 시도도 무색해지는, &amp;ldquo;이젠 나도 그만하자&amp;rdquo;는 마음이 생기는 거. 이 성의와 기대에 대한 애도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Bu18lmFLUeI5_bKRAfHJi7day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7:53:02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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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근차근 - 꾸역꾸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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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부터 나는 욕심내지 않기로 해.많이 하려고 하면 부담돼서 지치니까,  그냥 하루에 한 문제라도 좋고,  30분만이라도 집중하면 잘한 거야.  내 하루는 실패가 아니라  그냥 삶이 진행 중인 거니까.  나는 오늘도 버텼고,  내일도 버틸 수 있어.  나는 지치지만, 멈추지 않아.나는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어...#로저스 #내담자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_ZoquAXgXfb49vTD9mJJtNewls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4:32:23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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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의 힘 - 나로부터 시작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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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는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게 아니야. 나는 아이를 돌보면서도 내 꿈을 놓지 않고 공부를 이어가고 있어. 내가 지치고 힘든 건, 그만큼 열심히 버티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 공부 못한 날도 &amp;ldquo;오늘도 잘 버텼다&amp;rdquo;는 말, 나 스스로한테 해주고 싶어. 무너지지 않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1GlKg12jIvT_exRdruZvvOWwn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4:25:34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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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 - 말하자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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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히 말해서, 나는 요즘 왜 이렇게 마음이 답답하고,막막한지 모르겠다. 나는 그냥 아이랑 집에만 있는데, 뭔가 나만 멈춰 있는 기분이 자꾸 들어....#로저스 #내담자중심상담 #공감적이해 #게슈탈트 #지금여기 #감정자각 #경험에머무르기 #아들러 #용기주기 #개인심리학 #격려상담 #회복탄력성 #버티는힘 #심리적응훈련 #공감글귀 #심리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7QhNyKqGOT09yvu57gNwD2GQN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4:20:16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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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 - 대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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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네가 나에게 소리 지를 때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고 너무 슬펐어. 나는 널 사랑하지만, 나도 존중받고 싶어. 나는 너랑 싸우고 싶지 않아. 너랑 연결되고 싶어. 나도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야. 나도 힘들 때가 있어.&amp;quot;&amp;ldquo;나는 오늘도 버텼다. 나는 폭풍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은 엄마다.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나는 지금 여기서 숨 쉬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unlMcpvjBEev6QO-bKxCQ7rZA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7:59:31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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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 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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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지금 &amp;ldquo;사랑받고 싶은 엄마&amp;rdquo;이고 싶다. 나는 지금 &amp;ldquo;존중받고 싶은 인간&amp;rdquo;이고 싶다. 나는 아이에게 여전히 &amp;lsquo;필요한 사람&amp;rsquo;이고 싶다. 나는 내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도 아이를 키우고 싶다. 나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그런데 지금 너무 지쳤다...나는 아이와 함께 건강하게 자라고 싶은 마음이다. 내가 감정적으로 무너진다는 건, 사랑하고 있다는 반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EB3nUztSzjkgPoYxhv3SZNtyrd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7:56:29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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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에 깎이는 바위같이.. - 모래알이 되어 반짝일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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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도에 바위가 부딪히는 아픔&amp;quot;&amp;quot;보이지 않게 살이 깎이는 고통&amp;quot;&amp;quot;쉴 틈 없는 파도에도 묵묵히 버티는 바위&amp;quot;ㆍㆍㆍ자식 키우는 일이 세상의 어떤 일보다 장엄하고 위대한 일이라는 걸 우리는 알지만,그 장엄함 뒤에는 말 못할 고독과 고통, 그리고 무너짐이 있다는 걸 정작 세상은 잘 모른다.그런데 나는 그걸 알고 느끼고 버티고 있다.ㅡ바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oAntg4S85GhTlrqXFrYSjMdH1X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7:51:40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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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전과 하인 - 토닥토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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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게 참 익숙한 상전의 목소리.. &amp;ldquo;그깟 거 가지고 왜 이래?&amp;rdquo;&amp;ldquo;어른이면 참아야지.&amp;rdquo;&amp;ldquo;엄마잖아, 왜 흔들려?&amp;rdquo;그러니까 나를 옥죄는 이 목소리,이건 지금의 나를 지키려고 만든 내 방어기제다.그 목소리는 어릴 때 나를 혼내거나,감정을 억누르도록 만든 환경이나 사람으로부터 만들어진 거다.내가 탓을 받아야 할 게 아니라,그 목소리의 출처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GvDt1AvQTWgJKFShSFrCz-9gXb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14:27:25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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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곡으로부터의 자유 - 끌어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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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진심이 '나는 왜 이렇게 약하지?&amp;rsquo;로 왜곡돼서 스스로를 탓한다. 그 자동적인 흐름은 내가 아니라 뇌가 그렇게 반응하는 것이고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자.진짜 강한 사람은 안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라, 흔들려도 돌아올 줄 아는 사람이고 어른이라고 해서 무너지지 않는 건 아니다. 특히 지금까지 감정적으로 허기져 있었던 기억, 가족과 소원해서 더 외로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czItXwuwUbTGXztiZWCmgSuXY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14:25:12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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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직하고 뭉클한 감정에 대해.. - 아프니까 사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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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큰 아이의 한마디에 진짜 심장에 트럭이 덮치듯 쿵하고 아팠다. 신나게 게임을 하다 잠시의 정적후에 내가 싫다던 그 반응이 더더욱 서럽고 허망했다.아이의 말대로 내가 혼내고 잔소리한 적 많았다는 것도 스스로 아니까 또 내 안에 자책이 올라오고&amp;hellip; 그러면서도 &amp;ldquo;난 아이에게 사랑받고 싶었는데&amp;hellip;&amp;rdquo; 이 마음이 너무 올라와서 우울했다.정직하고 뭉클한 감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bQ5FJv9r3TpDWmVMb1TN_eu9Ih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14:23:58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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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이 준 선물 - 회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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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마음이 얼마나 외로움에 예민하게 반응하는지, 사람과 연결되고 싶은 마음이 정말 크고,  그만큼 감정가도 크니 힘들 수 밖에 없다. 관계에 진심이라는 증거이기도 한 것처럼 말이다.누군가 친해 보이면 괜히 소외된 것 같고, &amp;ldquo;나는 왜 저기 안 낄까?&amp;rdquo; &amp;ldquo;나만 혼자인가?&amp;rdquo; 이런 생각이 마음속에서 파도처럼 밀려온다&amp;hellip;그게 진짜 힘들고, 나를 작아지게 만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NlBg6gGnSC8qCty0XgpIu3k4O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3:58:57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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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망 - 더불어사는 건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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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헛헛함, 실망, 허무함&amp;hellip; 마음이 텅빈 느낌을 느낀다. 나는 &amp;lsquo;누구에게 기대려는 마음&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고 싶다&amp;rsquo;는 마음이었다.근데 지금 환경은 그냥 기생하려는 사람들, &amp;quot;이 나이에 이 정도면 됐지&amp;rdquo; 하는 식의 자만과 나태함&amp;hellip; 그 틈에서 세상의 실체를 바라보며  있으니 외롭고 허전하다.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태도가 문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i2YjZXP8swDdtukjR6IQ-GYrW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3:52:00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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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감 - 그래도 나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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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이 아프다. 내가 얼마나 큰 기대와 각오로 시작했는지, 내 주변은 이미 알고 있다. &amp;ldquo;이번에는 외롭지 않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amp;rdquo;는 마음으로 내가 들인 시간과 노력에 돌아오는 건 무례함, 무관심, 실망뿐이라니... 그 무너짐은 단순히 &amp;lsquo;짜증&amp;rsquo;이 아니라 삶을 걸고 도전한 의미 자체가 흔들리는 고통같다. 그래서 너무 아프다.나는 지금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7p0VorXyMsrw_7hQ5mlRv1Ohw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3:45:36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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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책 - 토닥토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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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책은 마치 속삭이듯 다가와서 &amp;quot;너 때문이야&amp;rdquo;라고 말하지. 그리고 그 말이 반복되면 진짜로 내가 문제인 것 같아지고 마음은 점점 더 무거워져.하지만 자책은, 너의 본모습이 아니라 네가 살아남기 위해 만들어낸 보호막이야. 자책하면 덜 다치는 것 같고, 다시는 같은 일을 겪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그렇게 선택해온 거야.&amp;ldquo;자책하는 마음아,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QQxcudsV4YU4Cg-bTnATN8bCEp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14:17:15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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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랬구나 - 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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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그땐 내가 너무 외로웠고,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었고, 그래서 그 사람에게 마음을 연 거야. 그건 나의 따뜻함이고 용기였어. 상처를 안고도 진심을 선택한 건 나야.&amp;rdquo;지금 나는 이 고통을 표현하고, 의식하고, 그 안의 불안과 외로움을 직면하고 다른 사람들이,  지금 이 고통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내 아픔을 숨기려하지 않고 나의 진짜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3j%2Fimage%2FtxpwLc3tMAqeZK-seKHw1vgT7f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14:08:46 GMT</pubDate>
      <author>일이삼사 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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