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토라</title>
    <link>https://brunch.co.kr/@@6ObD</link>
    <description>광고 기획자가 되고 싶은 학생입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잡담 에세이도 자주 적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8:06: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광고 기획자가 되고 싶은 학생입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잡담 에세이도 자주 적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seLLlZ_k1oFaDHMXJp0Y7Hllmeo.png</url>
      <link>https://brunch.co.kr/@@6Ob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12월 마지막(1) 앵콜요청금지 -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ObD/63</link>
      <description>가끔 가다 내가 그랬던 적이 있었지 하고 과거를 회상할 때가 있다. 나는 그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촉매가 대부분 음악이나 영화였는데, 오늘은 겨울이라 그런 걸까(겨울의 기억이 조금 더 아련하게 남아있는 것 같다)   현재, 또는 2집의 브로콜리너마저도 좋지만 1집의 아련함은 없는 것 같다. 당시 한국 인디 음악들이 대부분 그런 색과 향을 띄고 있었다. 빛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XIQKoB4iIGAJ3jRSUKRU8mCX7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8:22:50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63</guid>
    </item>
    <item>
      <title>리버스 삼손 - 머리 자르고 광명 찾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6ObD/62</link>
      <description>머리를 잘랐다. 길디 긴 머리였고, 길디 긴 스트레스였다. 자르게 된 계기는 버스 유리창에 비춘 내 모습이, 내가 생각했던 모습과 많이 달라 보였던 것이 첫번째, 그 머리를 말리는 데에 들어가는 시간 비용이 두번째, 머리 때문에 느끼는 스트레스가 탈모를 일으킬 것만 같아라는 생각이 든 것이 세 번쨰 였다.  나는 오원이라는 셀럽? 모델? 분을 좋아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M8kTFgyrtoedjR_9VGu0W3480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03:09:48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62</guid>
    </item>
    <item>
      <title>틴트 테러와 불행의 빈도 줄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ObD/61</link>
      <description>며칠 전 지하철로 퇴근 중이었다. 철도파업으로 인해 가뜩이나 인산인해였던 지하철이 콩나물시루였다. 이제 어쩔 수 없다는듯 적응을 하고 조금의 빈틈을 찾아 몸을 비집고, 유튜브를 킨 후 닭장에서의 환각상태를 만끽하려 했다  여담으로 유튜브 쇼츠는 좋은 발명품이라 생각한다. 적어도 지하철에서 만큼은 고통을 잊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데. 이젠 멍하게 쇼츠 보는 사</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01:28:50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61</guid>
    </item>
    <item>
      <title>16시간 대구 여행기(1)</title>
      <link>https://brunch.co.kr/@@6ObD/60</link>
      <description>[12월 5일 목요일 오전 11시]   직업에 대해 생각이 많아졌고, 갑자기 업무가 과중돼서 긴장하고, 내 어버버대는 모습이 익숙하지 않았고 자잘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미뤄두고 있던 고민들에 대한 답을 제공할 수 없다는 걸 알았다. 그러니까 잠시 환기를 필요로 했다.   ​  [12월 5일 목요일 오후 12시 반]   이 공간이 내게 비좁게 느껴지고 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jPrgdSblz0vWO6asVXVxj02UYG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9:11:32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60</guid>
    </item>
    <item>
      <title>얼어버려도 아이스 아메리카노</title>
      <link>https://brunch.co.kr/@@6ObD/59</link>
      <description>커피를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면 산미가 도는 원두의 맛을 &amp;nbsp;즐기는 것보다 태운 보리차의 그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한 발자국 더 나아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한다. 물은 대체할 수 없는 청량함이 목을 타고 흘러갈 때 정신이 번쩍 뜨이는 그 기분을 좋아해서 일 것이다.  ​  고등학생이었던 나는 커피를 마시는 게 &amp;nbsp;꽤 어른에 가까운 식습관이라 생각해 이따금</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1:46:09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59</guid>
    </item>
    <item>
      <title>내가&amp;nbsp;아침에도&amp;nbsp;일어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동물이었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6ObD/58</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면 7시 20분, 간단하게 야채 위주의 식사를 하고 난 후에 고구마로 점심을 챙기고 세수를 하고 스킨케어 제품과 썬크림을 바르고 옷을 입고 8시 10분까지 나와 버스를 타고 역으로 향한다.   재밌는 점이 있다면 하루를 다 마치고 난 뒤 이 기억은 상당히 희미해져 있다는 것. 반년 전이면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어려워했고 침대를 &amp;nbsp;굴러다녔던 내가</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6:58:00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58</guid>
    </item>
    <item>
      <title>겨우&amp;nbsp;비가&amp;nbsp;눈이&amp;nbsp;됐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6ObD/57</link>
      <description>생각이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아침이었다. 긴 터널을 나와 주위를 둘러보니, 온 세상은 모두 설국이었다는 가와바타 야스나리 소설의 첫 문장이 어렴풋이 떠올랐다. 비였다면 적어도 미끄럽진 않았을텐데 하는 걱정과는 반대로 태가 나지 않는 들뜸도 찾아왔다.  날씨는 최고 2도, 최저 영하 2도. 어제보다는 훨씬 춥다는 생각이 들어 오늘은 한 겹을 더 입기로 하고 얇</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1:04:47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57</guid>
    </item>
    <item>
      <title>24년 11월 화요일. 추어튀김과 순간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6ObD/56</link>
      <description>지난주 일요일에 엄마와 아빠 함께 새로 생긴 추어탕 집을 갔다. 여기는 나이든 사람들이 좋아할 솥밥을 내놓는다며 칭찬일색을 하며 추어탕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주었다. 사실 이 얘기는 100번도 더 들은 이야기. ​ 내가 돌도 지나지 않았을 떄의 이야기다. 다섯 식구가 추어탕 집을 가 추어탕을 먹었는데, 첫 돌을 앞둔 나는 멀뚱히 가족들이 먹는 추어탕을 바라</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1:57:19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56</guid>
    </item>
    <item>
      <title>13년차 고양이와 함께 - 집사들과 함께</title>
      <link>https://brunch.co.kr/@@6ObD/55</link>
      <description>루루는 열다섯 때 만났다.  엄마와 함께 카페에서 알게 된 지인에게 러시안블루를 받아왔을 때 감정은, 꽤나 가슴이 먹먹해지는 순간이었다.  회색 털이 삐쭉거리던 녀셕이 가방 안에 있을 때 중학교 2학년이 떠올릴 감정을 떠올려보면, 집 안에 새로운 생물이 찾아온다는 두려움이 더 컸을 것이다.  아마 이 아이도 마찬가지였겠지?  4개월 여아라는 이야기만 듣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LtMqVD9JaRaDXvG6lDNZ1AHc5n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1:16:14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55</guid>
    </item>
    <item>
      <title>진정성 있는 하이엔드 향수 르라보, 그리고 토스. - '니치브랜드'가 로얄티를 건설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ObD/54</link>
      <description>뷰스컴퍼니 박진호&amp;nbsp;님의 매거진을 읽고 참조했다.  출처는 여기로 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9093  오늘을 통해 얻게될 것  1. 하이엔드 향수 브랜드&amp;nbsp;'르 라보'에 대한 이해 2. 고객의 아이덴티티를 강화시켜주는 브랜드는 어떤 반향을 일으킬 것인가 3. '초개인화'를 다른 방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q5yBTPpRgcwiDQWsBM9fG6CIW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16:03:00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54</guid>
    </item>
    <item>
      <title>919 라지오, 정글짐 202호</title>
      <link>https://brunch.co.kr/@@6ObD/53</link>
      <description>여덟 살 떄 즈음 그리고 이곳에 이사를 오기 전, 나는 학교가 끝나면 집으로 곧장 달려가곤 했다. 막상 집에 도착한다고 해도 크게 달라지는 건 없지만 무언가 조용히 가라앉힐 게 필요했던 것 같은데, 지금 보면 커튼 사이로 불 꺼진 방 안을 온기로 채워주는 햇볕이 필요했던 것 같다.  여덟 살은 아버지보다는 엄마를 목놓아 부르는 나이. 나는 하릴없이 엄마를</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03:54:42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53</guid>
    </item>
    <item>
      <title>1분 만에 무기력증 빠져나오기 - '어? 열 받네'</title>
      <link>https://brunch.co.kr/@@6ObD/49</link>
      <description>최근 시니컬, 냉소주의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부정적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깊숙하게 들어간다. 깊숙하게 허우적거리다 보면 오늘의 아침밥이 떠오르지 않을 때도 있고, 오후 2시에 내가 누워있었는지 아니면 밥을 먹었는지, 친구와 만났는지 조차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즉 무기력에 빠진 것이다.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은 앞서 말했던 부정적 감정들이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e9KUAOt1-7xCFHsQmR1i-bZB7z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22 10:28:36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49</guid>
    </item>
    <item>
      <title>게처럼 운전하는 르브론 제임스 - CRAB WALK를 선보이는 GM HUMMER</title>
      <link>https://brunch.co.kr/@@6ObD/48</link>
      <description>광고의 축제였던 슈퍼볼을 뒤로하고 이제 새로운 광고들을 봐보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재밌는 광고들을 포스팅하고 싶은데, 이번에는 그냥 르브론 제임스가 Adage에 나와서 글 올려봄.  한동안 광고 포스팅을 하지 않았다. 의무적으로 포스팅을 해야하는 마음이 있는 건 아니었다. 바쁜 하루하루, 작은 성공의 연속인 나날이었으면 한다. 암튼 포스팅 시작.   이제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SB1NJvvxYr9yNxLVWlybo9EKH6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1:18:06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48</guid>
    </item>
    <item>
      <title>빵을 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빵빵빵</title>
      <link>https://brunch.co.kr/@@6ObD/47</link>
      <description>나는 빵을 좋아한다. 특히 빵 중에서도 부드러운 빵을 좋아한다. 갓 나온, 딱딱하지만 속은 그 누구보다 따뜻하고 포슬 거리는 소보로 빵이라든지,,, 단단한 겉면을 부수면 쫄깃한 떡의 식감을 지닌 깨찰빵이라든지,,, 단단한 크러스트 안에 달콤한 팥이 가득 차 있는 팡콩파이라든지,,,  다이어트 할 때 가장 큰 적이라고 할 수 있는 이 밀가루 덩어리는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cHBKnPFAshB349WYHXd8V6Q5H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8:23:46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47</guid>
    </item>
    <item>
      <title>아디다스가 여성 25명의 맨가슴을 포스팅한 이유 - 가야할 길이 멀다</title>
      <link>https://brunch.co.kr/@@6ObD/46</link>
      <description>이번 광고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아디다스'! 그 중에서도 아디다스 우먼의 마케팅을 살펴본다. 이 광고를 대행한 곳은 바로,,, 내가 일하는 곳의 사장님이 다니시기도 해서 너무나 가고싶은 광고대행사, TBWA(일명 뜨바) 물론 이 포스팅을 진행한 곳은 TBWA 네덜란드 지사지만,,, TBWA 코리아도 너무 대단한 기업이기에 어쨌든.  지금까지 대체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E8tY8hzO9n8KzaSXibinbowLI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09:42:57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46</guid>
    </item>
    <item>
      <title>잊혀진 페이스북을 되살릴 방법? - Don't You Forget About 'Facebook'!</title>
      <link>https://brunch.co.kr/@@6ObD/45</link>
      <description>메타버스로의 도약을 꿈꾸며 바꾼 페이스북의 현재 사명, 메타.  설왕설래가 많은 전&amp;nbsp;'페이스북'&amp;nbsp;현&amp;nbsp;'메타'.&amp;nbsp;나도 10대 때 유용하게 쓰던 SNS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사용하지 않게 되고 다들 '인스타그램'으로 넘어가거나, '틱톡'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나는 아직도 '메타'라고 부르기 좀 어색함... 그냥 마크 주커버그 얼굴만 보면 페이스북! 만 떠오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bKUzlq8zF3ZbZaqwKgCQNjiKO6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22 06:07:19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45</guid>
    </item>
    <item>
      <title>메튜 맥커너히가 우주복을 입은 이유 - Salesforce,&amp;nbsp;&amp;ldquo;New Frontier&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6ObD/44</link>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channel/UCijBTYEiKT1OJO54C6PnRqw WLDO 채널 의 영상들을 보다가 adage,adweek,the drum에 올라오는 기사들을 여러가지 가져온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하나씩 눈에 띄는 광고 하나씩 포스팅 해볼 예정. 그 중 하나가&amp;nbsp;영화 '인터스텔라'에 나왔던 메튜 맥커너히가 나온 광고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JMB4UpmRTrrVrwDQoTtG-ziDZk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07:56:33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44</guid>
    </item>
    <item>
      <title>프링글스에 빠져보세요  - Pringles Stuck in</title>
      <link>https://brunch.co.kr/@@6ObD/43</link>
      <description>요즘은 광고지들(Adage/ Adweek/ The drum)에게 아주 재밌는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슈 퍼 볼&amp;nbsp;때문.   슈퍼볼은 미국 내에서 진행되는 미식축구 경기인데, 우리나라로 따지면 가을 야구 포스트 시즌 정도 되는듯(물론 규모는 어마어마하게 차이나지만..ㅎ)   암튼 미국 이외에는 큰 관심을 끌지 못하는 미식축구 경기지만, 미국 내에서만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Oldj1SATQhXS-JsGXZozJVlN0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07:39:28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43</guid>
    </item>
    <item>
      <title>빛발처럼 떠나갈 사람들아 - 올해가 이런 마지막이라 다행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ObD/42</link>
      <description>어머니는 언젠가 나에게 말하길 언젠가 떠나갈 이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다. 누구든 떠나가기에, 심지어 당신도 떠나갈 날이 있을거라며 익숙해지지 않겠지만 마음을 주어선 안된다고 하셨다.  그건 아마 작은 삼촌이 암으로 돌아가실 때였을 것이다. 나는 멍하니 삼촌이 들어가계신 관을 바라봤다. 항암치료로 인해 고통스러워 하시던 얼굴 보다 편히 눈을 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bD%2Fimage%2FaTHTcxfj1ELBwSTywJuXhNGksp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04:30:26 GMT</pubDate>
      <author>토라</author>
      <guid>https://brunch.co.kr/@@6ObD/4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