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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board 유엑스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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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X / HCI 전공인데요.. 지금은 다양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5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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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 HCI 전공인데요.. 지금은 다양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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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15] 카운터 포지셔닝 - [Counter-positioning]</title>
      <link>https://brunch.co.kr/@@6Ojp/37</link>
      <description>간단한 사고실험을 해보려 한다. 만약 격투기 시합을 나가게 되었다 가정하자. 상대방은 나보다 신체조건이 월등하다. 동체급이라는 조건 하에서 리치 차이가 심각하다. 상대방이 뻗는 팔에 속수무책이다. 상대방은 나와 겨루기 위해, 계속 잽과 킥을 날리며 아웃복싱 전략을 택한다. 지금부터 예로 들는 건, 바보같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많은 기업들이 이런 전략을 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AzsEL2aB7FDurgT-tgSdZPCrP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8:59:21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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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14] 최고의 투자</title>
      <link>https://brunch.co.kr/@@6Ojp/36</link>
      <description>위대하다 평가받는 투자자들의 책을 3권 연달아 읽은 적이 있었다. 피터 린치, 벤저민 그레이엄.. 그런 사람들 책. 당시에는 이해도 되지 않는 돈 이야기를 억지로 붙잡고 읽었던 기억이 있다. 투자 공부를 위해서 그리고 약간의 겉멋 같은 거? 당시에는 그냥 막연하게 그런 생각했던 것 같다. &amp;lsquo;와, 무슨 무협지같네&amp;rsquo; &amp;lsquo;역시 큰 돈을 벌려면 리스크-테이킹을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O3OVb8yg30FFc5GG6ieAWwyC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16:29:49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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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13]그냥 요즘 토막 생각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6Ojp/35</link>
      <description>요즘 글쓰기 모임을 하나 참여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친한 분께서 권유해주셔서 같이하게 되었는데, 지난 주에 쓴 글 여기에도 남긴다(글이라기 보단 메모..). 아끼면 뭐 되니깐. 이번 주 글이나 쓰러가야지..  [8월 2주차 생각짬뽕 믹스테잎]  1) 배달 음식 받으려고 뛰쳐나가다가, 미련하게도 문에 발가락을 찧었다. 평소에는 신경도 안 쓰이는 부위인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uO4OJC2rzV3mwd2rm_zdLAwjY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15:04:29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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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고 끝에 악수둔다 - 좋은 팀플레이어는 누구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6Ojp/34</link>
      <description>장고 끝에 악수둔다. 일을 시작했으면 질질 끌지말고, 빨리 해치워야 한다. 오랜고민 끝에 내리는 수는 악수일 가능성이 높다. 내 경험상 일을 질질 끌게될 때는 2가지 경우가 있다. 완벽하게 해내려고 할 때 - 중요한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물론 급하게 서둘러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또 개인적인 일이라면 오랜시간을 고민 후 선택을 하더라도, 그 결과는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58t4s-_ef_ZXsQFBVpjdNi_05h4.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13:09:22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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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12] 그럼에도 글을 쓰는 이유 - 사실 글도 아니고, 메모 수준이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6Ojp/33</link>
      <description>요즘 메모(글 쓰는 행위)를 남기는 빈도가 확 줄었다.&amp;nbsp;메모를 자주 남길때보다 생각을 덜 하는 건 아니다. 되려 인사이트는 최근이 더 많을지도. 하지만 나의 메모들에는 필연적으로 최근에 진행 중인 프로젝트 이야기가 은연 중 들어갈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조심스러워진다. 팀에 민폐가 될 수도 있고.. 나의 평판을 스스로 깎아 먹는 꼴이 될 수도 있으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CH-7cZGN52z9N_FIJ6XW5tPyoAI.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13:12:28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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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과 가치의 관계 - UX 디자이너의 직업적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6Ojp/32</link>
      <description>원론적인 이야기다. 고객들은 지불해야 하는 가격보다 지불함으로써 얻는 가치가 높다고 판단해야 구매한다. 당연한 이야기. 투자는? 현재 기업 주가보다 미래의 가치가 높다 판단해야 투자한다. 당연한 이야기. 인관관계에서는? 잔인한 말일 수 있지만, 당연하다.  이제는 직관적인 이야기. 그럼 가격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무언가를 팔면 어떨까? 그래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Q1Ku-1IMtIG5AO_oKtVYLoxDtBE.JP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11:43:12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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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11] 공포를 이겨내는 방법 - 프리다이빙에서 배운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6Ojp/31</link>
      <description>포유류 잠수반응, 줄여서 MDR. 프리다이빙을 즐겨야 하는 친구가 가르쳐 준 용어이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일정 수심 이상 들어가면 엄청난 압력을 사람이 버틸 수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인간의 신체가 자연스럽게 잠수에 적합한 모드로 변화시킨다는 것. 혈관이 수축하고, 심박수가 떨어지면서 잠수가 가능하게 된다.   보일 법칙에 따르면, 인간의 한계수심은 3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Sw1H7wxXlJg4mueudMmI3QDbEeQ.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14:03:12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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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만들기 : Entrepreneurship - [회사 만들기 : Entrepreneurship] 전시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6Ojp/30</link>
      <description>피그닉에서 [회사 만들기 : Entrepreneurship] 전시를 보고, 떠오른 아이디어들을 짧게 정리한다. 아주 개인적인 생각들. 1) 피터 드러커는 기업가 정신을 &amp;ldquo;위험을 무릅쓰고 포착한 기회를 사업화하려는 도전과 모험의 정신&amp;rdquo;라고 정의함.  2) &amp;lsquo;도전과 모험의 정신&amp;rsquo;은 신대륙을 찾아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던 조상들을 떠올리게 함. 찾아낸 신대륙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6WZbj2FKfI2WwDSCuc8N1a2Gf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14:08:15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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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10] 그냥 사람관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Ojp/29</link>
      <description>매일 루틴한 업무처리, 절차를 위한 문서작업같은 거 하다보면 사람이 근시안적으로 변한다. 일 무게의 차이가 아니라, 큰 프로젝트 하더라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 시야는 좁아진다. 터널비전이라고 해야할까? 그런데, 가끔 납작한 내 사고를 크게 확장시켜주는 사람들이 있다. 친구들, 선배님들, 동생들 등등.. (내 못난 글을 읽어주는 사람들이다)  좋아하는 선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Gp9yED0R-DKbzrSpYxmYUh091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08:44:36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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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9] 평균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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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 가면 자주 가는 비빔당면집이 있다. 명절에 부산 내려가면 자주 가는 집이고, 먹을 때마다 고향왔구나 하고 생각하곤 한다. 이 집의 구글 평점은 3점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구글 지도상 레스토랑 별점이 4점 이상은 되야 방문하는 편이지만.. 이 집의 별점은 나에게 큰 의미가 없다. 그냥 간다. 하나의 의식처럼 자리잡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별점이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iwv9gDzlSQxEr-MXZZfaWCrr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Oct 2023 10:03:56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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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8] 명품은 왜 비싼가?</title>
      <link>https://brunch.co.kr/@@6Ojp/27</link>
      <description>명품은 왜 비싼가?  멘토(스승)가 나에게 던진 질문이다. 일반 브랜드와 명품의 차이는 어디서 생기고, 명품은 &amp;lsquo;왜&amp;rsquo; 비싼가? 바로 귀한 사람들이 찾고, 구매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가 명품이 되어, 귀한 사람들이 나를 찾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1등, 최고가 되면 된다. 그리고 1등이 되고 싶다면, 무조건 최고들한테 배워야하고.. 배운 것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V5DHRbtbIan0_cyfkX1COp2zz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4:56:19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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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Threads를 보며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6Ojp/26</link>
      <description>어쨋든 나는 디자이너이기에 앱이 출시되면 만듦새를 보게된다. Threads의 첫인상은 글쎄.. 깔끔하고, 익숙한 사용성을 제공하긴 하지만, 덜 완성된 느낌이 강하긴 하다. 그러나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건 아니다.   제품의 만듦새, 맵시는 중요하다. 그리고 디자이너에게 제품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많은 미션들 중 하나이다. 그러나 디자이너에게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WdqWez3QPhtB_ga5h5gZDxT_f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15:47:25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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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Vision Pro에서 배우는 UX - Vision pro 그리고 애플로부터 배우는 UX 짧은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6Ojp/25</link>
      <description>애플이 WWDC 2023을 통해서 새로운 제품인 Vision Pro를 발표했고, 애플의 주가는 급락했다. 결과는 제품이 출시되어봐야 알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발표 영상을 보는 내내 충격을 받았다.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애플 비전 프로 발표 후 '애플의 새로운 헤드셋은 메타를 AR계의 블랙베리처럼 보이게 만들었다'라고 평가했다. 강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n74YlxvkwkXyp62FlzFJTMk7S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3:53:50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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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7] 운명도 빗겨가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6Ojp/24</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야기가 하나있다. 이 이야기를 언제 들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진위여부 역시 잘 모르겠으나.. 일종의 야설같은 이야기인 셈이다.  토정비결의 저자인 토정 이지함 선생과 스승 화담 서경덕 선생이 한 마을 지나다가, 마을 입구를 막아서는 사내 한 명을 만나게 되었다. 그 마을 지나가려던 참이었던 두 사람이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입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AD0hAAyv2jaa2Po9ROhfUi9Cc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14:33:31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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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6] 디자이너 폴 랜드와의 대화 - 전설적인 디자이너 폴 랜드와 나눈 '디자인의 정의'에 대한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6Ojp/22</link>
      <description>* 본 내용은 책 [폴 랜드의 그래픽 디자인 특강] 중 나오는 마이클 크뢰거(마운트세인트조셉 대학교 조교수 겸 디자이너), 무케시 파텔(애리조나 주립대학교 시각 커뮤니케이션 학과)과 폴 랜드가 나눈 대화의 일부 발췌입니다.  폴 랜드(이하 랜드)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디자인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학생에게는 무엇을 시켜도 아무 의미가 없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4EZ-J-Dl7RMwm8haNj0lpgE6g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04:54:19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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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로그 #5] 간절함은 언제나 이긴다 - 간절했던 사람들과 그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6Ojp/21</link>
      <description>간절한 사람은 언제나 이긴다. 다른 표현으로, 간절한 사람은 질 수가 없다.&amp;nbsp;최소한 내가 봐왔던 1등들은 그랬었다. 사실, 간절함은 가진 게 없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비춰지기도 한다. 그래서, 0 to 1을 일구어 낸 사람들의 간절함이 조명받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과연 10 to 100을 만들어 낸 사람들은 간절함이 없을까? 단언컨대, 절대 아니라고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LrYCdbkbFsAtrRGESkEVPkMtp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09:28:14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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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AI)과 인간의 인터랙션 - UX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인터랙션 그리고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6Ojp/20</link>
      <description>AI라는 키워드는 오래되었다. AI라는 단어를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작년부터 불이 붙기 시작한 이 키워드는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로 발전하고 진화하고 있다. 그리고 AI는 어느새, Generative AI라는 생소한 단어로 인간의 미래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키려 하고 있다. 나는 AI 전문가가 아닐뿐더러, 아직도 Ch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Ux4A8mnQjIg9UNR-yHLGqUziR1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09:06:01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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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4] 노포(老鋪)들의 공통점 - 내가 자주 가는 노포들에서 공통적으로 보고 느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6Ojp/19</link>
      <description>노포(老鋪)를 좋아한다. 말 그대로 늙은 가게. 미식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노포라는 타이틀은 약간 훈장같은 개념이다. 언제든지 믿고 갈 수 있고, 시간의 세례를 받은. 어느 한 식당이 노포 축에 끼려면 최소 업력이 25 - 30년 이상은 돼야 하며, 외관에서부터 강력한 무언가가 풍겨져 나와야 한다. 오랜 시간 누군가에게 꾸준히 사랑받았다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VMOey38QNvltCWS1yA4xL9pP-JU.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14:04:48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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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3] 디자인에 대한 변하지 않는 본질 - 디자인을 통한 공명</title>
      <link>https://brunch.co.kr/@@6Ojp/18</link>
      <description>대략 2달 전부터 임팩트 있는 일을 하는 팀에 합류했고, 팀에서 디자인을 맡게 되었다. 팀의 특성상 디자인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자주 내야 하는 곳이다. 그런데 이렇게 빠른 주기로 디자인 작업하고, 배포하고, 사람들의 피드백도 받고 하면서 재미있는 점을 발견했다.  신기하게도 내가 디자인하고 있는 것을 &amp;lsquo;마음으로 이해&amp;rsquo;할 때, 특히 나 스스로가 디자인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RTLZi9M5IBLa-soSTZuuHbmzCdI.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15:56:12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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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한 확률의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법 - pre-mortem vs post-mortem</title>
      <link>https://brunch.co.kr/@@6Ojp/17</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업과 제품은 높은 확률로 실패한다. 보통 실패했을 때, 많은 경우 무너져 내린다. 이는 지나친 낙관주의에서 기인하는데. Pre-mortem 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Pre-mortem은 의학용어로 사후 검시라는 뜻인 post-mortem의 반댓말인데(당연히), 말 그대로 사전 검시를 뜻한다. 제품 등의 출시 후 실패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jp%2Fimage%2F6oAuNNZpZHD0xlCa6y0KOrO4Q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12:10:28 GMT</pubDate>
      <author>UX board 유엑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Ojp/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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