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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현주</title>
    <link>https://brunch.co.kr/@@6OpS</link>
    <description>행복 역치는 낮고, 미지근하게 자기 혐오하는. 지구 점 하나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7:59: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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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역치는 낮고, 미지근하게 자기 혐오하는. 지구 점 하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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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과 완벽주의의 굴레 - 두 개의 연결점,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본인 포함)</title>
      <link>https://brunch.co.kr/@@6OpS/7</link>
      <description>여러분, 다들 번아웃이 올 때면 뭐하세요 ? 전 번아웃까지도 스스로에게 몰아치는, 자기만의 완벽주의에 빠져있는 꽤나 볼품없는 인간인데요.  그리고 그 완벽주의는 내 눈에만, 내 기준에만 완벽하게 보인다는 사실까지도 아주 잘. 알고 있죠. 그런데도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완벽주의는 사실 쉽게 없애는 것 ? 힘들죠. 수많은 세밀함과 예민한 감각들을 지니면서 나</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1:31:13 GMT</pubDate>
      <author>이 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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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설이는 그것, 드러내야 한다. - 당신도 알고 있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6OpS/6</link>
      <description>자아는 여럿이라 이랬다 저랬다 하는 모든 것들이 나라는 점을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한다. &amp;lsquo;모르는 게 약&amp;rsquo;이라는 말이 있지만, 적어도 내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아들 간의 이야기 꾸러미는 통솔할 수 있어야지 나아갈 발판이 생기기에 - 드러내야 정체성이 확고해진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럴수록 숨기고 싶어 하는 또 다른 내가 공존한다. 그 시기가 가장 중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pS%2Fimage%2FJcbZbAVjxZE-HH1lRBB_dgpJGI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14:20:20 GMT</pubDate>
      <author>이 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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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신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6OpS/5</link>
      <description>나의 촘촘한 기준이 누군가의 눈에는 설렁거릴 수 있다. 나는 내게 강한 확신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이유로 누군가에게 나의 틀을 강요하지 않는다. 위선으로 닿을 확률이 크다는 걸 알고 있기에. 또한 이건 내가 내게 던지는 확신일 뿐, 이 외에 것들에는 새로운 시선과 관찰하는 마음으로. 연이어 배워가는 마음으로 대할 뿐이다. 단정 짓지 않는다. 절대적으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pS%2Fimage%2FT68CIbx23HNXEZO326WpgkqVQt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1:57:34 GMT</pubDate>
      <author>이 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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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과 오만 : 익어가는 나 - 화살과 성스러운 포용</title>
      <link>https://brunch.co.kr/@@6OpS/4</link>
      <description>배움에는 끝이 없다. 알아채고 사는 사람도 그 사실을 간과하는 연속을 살아간다. 사근히 잊어가며 익숙해질 무렵 꼭 한 번 오만을 거치고 - 마주한다.   오만을 마주해야만 배울 수 있는 또 다른 무언가는 내게서 하나의 거름이 되어주니 나는 나의 오만함까지 존재의 영역이라 안아줄 수 있는 내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포용력을 발휘하는 화살을 내게로, 화살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pS%2Fimage%2FJxNJIitTpNMnVmQHCoy-Xn9zX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0:52:12 GMT</pubDate>
      <author>이 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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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용 없는 가시의 나 - 고요한 내 세상을 이끌어가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6OpS/3</link>
      <description>다양한 사람, 지식, 접하는 경험들이 나를 폭넓은 또 다른 그 무언가로 만들어주는 건 맞다. 그리고 우리는 그렇게 넓은 스펙트럼을 가지고 싶어 기꺼이 삶의 시간을 소비하며 나를 그것들에 불태우면서까지 형태 없는 무언가가 되려 노력하고, 또 달렸다고 어느 지점에서 안주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영향은 있을지라도 개척은 분명히도 내가 하는 것이기에. 그 세계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pS%2Fimage%2FDCPSXgI4YUUJFq80hM_TssI_3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1:19:49 GMT</pubDate>
      <author>이 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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