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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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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아일보 출판국 박세준 기자입니다. 블록체인, 2030세대 사회문제, IT, 게임 등 매체에서 못 다루던 내용을 말랑말랑하게 써보렵니다. sejoonkr@donga.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6:5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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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일보 출판국 박세준 기자입니다. 블록체인, 2030세대 사회문제, IT, 게임 등 매체에서 못 다루던 내용을 말랑말랑하게 써보렵니다. sejoonkr@donga.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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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 개혁, 골든타임은 이미 지났다 - 윤석명 한국연금학회장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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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자로 살며 가장 관심을 가졌던 문제가 출산율과 연금 문제였습니다. 도저히 답이 안 보였거든요. 그래서 매해 한 꼭지씩은 발제해 보고 기사를 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는 2021년에 만난 윤석명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과의 인터뷰입니다. 윤 위원은 제가 막 기자가 되던 2016년부터 연금 문제를 지적해 온 분입니다. 2년 전 인터뷰지만 윤 위원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9OTDq-F2Ngj9-jSdSZzj5FJSY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06:09:09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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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대면 의료 플랫폼, 500만 이용자&amp;nbsp;정보 위법  - 이용자 진료 데이터 이용 상품 개발&amp;middot;광고</title>
      <link>https://brunch.co.kr/@@6PSD/25</link>
      <description>● 이용자 진료 데이터 이용 상품 개발&amp;middot;광고  ● 보건복지부, 개인정보위 &amp;ldquo;법 위반 소지 있어&amp;rdquo;  ● 의료기록은 일반 개인정보와는 취급 달라야  ● 비대면 의료 플랫폼 全數조사 필요 의견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비대면 의료 플랫폼이 한시적으로 허용되며 활성화되자 일부 비대면 의료 플랫폼이 이용자의 개인 의료 정보를 이용해 상품 개발 및 맞춤형 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mFarYihJKLrhB6kCv6ZQponBh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06:08:52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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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사내전 김웅은 왜 당대표로 나섰나? - &amp;ldquo;윤석열, 반드시 국민의힘 온다&amp;hellip; 김종인, 내게 &amp;lsquo;자신만의 정치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6PSD/24</link>
      <description>● 재&amp;middot;보궐선거 승리는 분노한 국민의 의사표현  ● 국민의힘 지지율 우위 대선까지 이어질 가능성 낮아  ● 보수세력 변하지 않으면 &amp;lsquo;도로한국당&amp;rsquo; 된다.  ● 변화 가능성 보여주려면 새 인물이 이끄는 당 돼야  ● 확실한 원칙과 데이터 분석으로 당 이끌 것  ● 윤석열은 꽃이고, 국민의힘 쇄신은 봄이다  ● 당권 혁신 성공하면 윤석열, 반드시 우리에게 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4CBQyW1ct592Q7SKkshZLrlH0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00:39:03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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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용진 &amp;ldquo;윤석열 지지율은 거품&amp;hellip; 국민 간봐 - [인터뷰] 민주당 &amp;lsquo;97세대&amp;rsquo; 대권주자 박용진이 보는 대선</title>
      <link>https://brunch.co.kr/@@6PSD/23</link>
      <description>● 재보선, 국민이 여당에 던진 통렬한 성적표  ● 초선 개혁 의지 당이 내리눌러선 안 돼  ● 최저임금 1만 원 공약 문제없다. 올린 건 좋다. 하지만&amp;hellip;  ● 원내 대표, 당 대표, 대선후보 주류 세력이면 대선 필패  ● 박영선 &amp;ldquo;20대 역사 등 경험치 낮다&amp;rdquo; 발언은 실책  ● 간보는 정치보다 가능성 보는 정치로  ● 노동형태 다변화&amp;hellip;&amp;lsquo;정규직화&amp;rsquo; 논의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HkXlcwWPjwk9Pk_KgqVEn2XRB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00:35:29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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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갛지도 않은데 2배 빠르다구? - 삼성전자 DDR5 램 개발.</title>
      <link>https://brunch.co.kr/@@6PSD/22</link>
      <description>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amp;lsquo;하이케이 메탈 게이트(High-K Metal Gate, 이하 HKMG)&amp;rsquo; 공정을 적용한 512GB DDR5 램을 개발했습니다.  DDR5는 램의 등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데이터 전송속도와 지원 용량이 늘어납니다. 지금 일반적으로 PC에 쓰는 램이 DDR4인데요. DDR4의 데이터전송속도는 통상 1600Mbps~3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Wszrw1w4VF7Nt7VKAvLSh86dR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04:55:15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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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많을 수록 아이를 덜 낳는 이유 - 출산은 아이를 초대하는 일, 나는 내 아이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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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 박모(30) 씨는 연말 송년회가 불편하다. &amp;ldquo;아이는 언제 갖느냐&amp;rdquo;고 물어보는 주변인들 때문이다. 결혼 전 &amp;ldquo;언제 결혼하느냐&amp;rdquo;는 지청구에는 &amp;ldquo;결혼을 혼자 하느냐&amp;rdquo;고 맞받아칠 수 있었지만, 아이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기가 어렵다. 본심대로 &amp;ldquo;당분간 생각이 없다&amp;rdquo;고 대답하면, 다시 질문이 꼬리를 문다. 박씨는 &amp;ldquo;&amp;lsquo;출산율도 떨어지는데 결혼한 젊은 사람들이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Y58irvvbVj21Emb4n5XL-Attb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19 07:59:31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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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죽을까?' 생각했습니다 - 우울증에 자살시도 가장 높은 2030, 취업 두려워 진료도 못 받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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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30 우울증 급증해도 정신병력 두려워 치료 못 받아●공무원, 장교, 국정원 응시자는 진료기록 보여줘야  &amp;ldquo;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다 겪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럴 때 있지 않나. 하는 일은 많은데 내 인생은 그다지 나아지지 않는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들다 보면 살아야 할 이유가 있나 싶은 날.&amp;rdquo;  직장생활 4년 차인 박모(30) 씨의 말이다. 박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exYIxuWwUDNPP9I__FOh63HiZ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07:04:47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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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배트맨 빌런 - 낮에는 놀고, 밤에는 왜 회사로 돌아오는거냐!</title>
      <link>https://brunch.co.kr/@@6PSD/19</link>
      <description>&amp;lsquo;올해 안에 한 번쯤은 집에서 저녁 먹기.&amp;rsquo;  2년차 새내기 직장인 김씨의 소원이다. 팀 내 막내인 김씨는 입사 이래, 주말을 제외하고는 단 한 번도 집에서 저녁을 먹어 본 적이 없다. 아니 저녁 먹기 전에 퇴근을 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이유는 김씨의팀장 때문. 비교적 자유로운 업무환경의 직군에 들어섰지만, 막내까지 자유로운 직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9eBskBYWZNPP0CPOWW-gW0uEd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19 08:05:46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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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파워레인저 빌런 - 우리 편 아니면 모두 악당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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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러 모인 회사지만 여러 사람이 있는 조직인 만큼, 그 안에서도 구성원에 대한 좋고 싫음이 생기기 마련이다. 해야 할 일이 있으니 업무시간에는 이를 티내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어린 시절 보던 전대물처럼 꼭 편을 갈라 상대방을 악의 축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amp;nbsp;이제 입사한 지 만 1년이 된 새내기 직장인 장모(27) 씨는 눈칫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QRoHe6LHzp2IkF216q5a_PR7i_c.jpg" width="267"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19 02:11:43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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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흥선대원군 빌런 - 사무실에 굳게 세워진 디지털 척화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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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다수 사무실에 개인용컴퓨터가 도입된 지 30년이 다 돼간다. 그러나 여전히 컴퓨터를&amp;nbsp;어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도 회사 업무를 하다 보면 알음알음이라도 흉내는 내게 된다. 업무를 맡은 지 오래됐다면 수족처럼 컴퓨터 프로그램을 다루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언제나 예외는 있는 법. 구한말 척화비를 세운 흥선대원군처럼 새로운 기술의 습득을 배척하고 등한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8CDwyXI28A99KhBZP1s7MRaKW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19 05:34:47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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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포켓몬 트레이너 빌런 - 신입사원! 너로 정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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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 오모(32&amp;middot;여) 씨는 요즘 동기인 A씨의 행실이 걱정된다. 지난해 6월 들어온 신입사원들에게 자신의 일을 전부 떠넘기고 있기 때문. 만들어야 할 보도자료 관련 조사는 신입사원에게 맡기고 자신은 이것을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를 한 뒤 회의에 가져간다. 상사가 직접 확인하라고 지시한 업무도 마찬가지. 신입사원들이 야근을 불사해가며 대신 해온다. 당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OcVZBzpejc1-g2D__Lmg32szp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19 05:30:56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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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크템플러 빌런 - 얜 왜 항상 자리에 없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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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 다크템플러 빌런   다크템플러 [동아DB]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늘 자리를 비우는 사람이 있다.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가운데 투명인간처럼 보이지 않는 &amp;lsquo;다크템플러&amp;rsquo;와 같다. 이들의 은폐술은 대단하다. 쉽게 찾아낼 수 없고, 결정적 순간에만&amp;nbsp; 등장한다. 예를 들면 높은 분이 사무실 시찰을 나올 때라던지 말이다. 문제는&amp;nbsp;이들이 숨어 있는 동안에도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J_VB1Ri-bRsk88U-YHB-gO5bVA0.jpg" width="26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19 08:30:22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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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데렐라 빌런 - 아몰라 난 퇴근할거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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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 신데렐라 빌런   신데렐라 (오른쪽) [shutterstock]  주52시간 근무제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지킬 수 있게 됐다지만, 아직도 집까지 일을 가져가는 직원이 허다하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지난해 11월 직장인 5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퇴근 후에도 업무 처리를 고민하거나 압박감에 시달리는 응답자가 70.4%에 달했다. 퇴근 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LEGYEmrcizNdj9zN_A9VRUZ0ewE.jpg" width="299"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19 08:26:03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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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공명 빌런 - 삼고초려가 아니라 삼고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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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제갈공명 빌런   제갈공명 (왼쪽) [동아DB, shutterstock]  과유불급. 회사 일인 만큼 언제나 신중해야 하지만 과도한 신중함은 오히려 일 진행을 막는다. 신중함을 가장한 태업이나 폭언이라면 상황은 더 심각하다.  광고회사에서 3년째 일하고 있는 김모(29) 씨는 상사와 후배 때문에 당장이라도 퇴사하고 싶다. 김씨는 동료들에게 직속 상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XIL2NtpQ-T0MLxjMiycfd3qs_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19 08:18:35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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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스 빌런 연재를 시작합니다. -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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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러 모인 회사에서 하라는 일은 하지 않고, 오히려 동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사람을 &amp;lsquo;오피스빌런&amp;rsquo;이라고 부른다. 사무실(Office)과 히어로 영화에 등장하는 악당인 빌런(Villan)을 합친 말이다. 오피스빌런은 꼰대와 같은 듯 다르다. 꼰대는 상사가 부하 직원을 대하는 태도를 가리킨다. 단순히 어린 부하 직원이라는 이유로 상사인 자신이 내뱉는 폭언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cbQcf4b3XcB5tE5b07gX5nZw7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19 08:13:31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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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로운 블록체인의 놀라운 무용 - 정부의 블록체인 사업, 헛돈 쓰는 씨앗 되나</title>
      <link>https://brunch.co.kr/@@6PSD/10</link>
      <description>●블록체인 모르는데 사업은 일단 벌여 ●보상체계 없는 사업, 굳이 블록체인 없어도 할 수 있는 일 ●암호화폐 없는 &amp;lsquo;정의로운&amp;rsquo; 블록체인 사실상 무용   [GettyImages] &amp;ldquo;암호화폐거래소를 폐쇄할 수 있다.&amp;rdquo;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1월 남긴 말이다. 그의 생각은 최근에도 크게 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박 전 장관은 올해 1월 기자간담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e1mPQz8lIQ_mp37JkpZCfAAJh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09:03:25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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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부터 시작되는 연금폭탄 - 2030 국민연금 수령할 무렵에는 납부액 3배로, 국민연금 감당 가능?</title>
      <link>https://brunch.co.kr/@@6PSD/9</link>
      <description>[GettyImages] 투자만 하면 140~300% 수익률을 보장한다는 투자상품이 있다. 은행 예금금리가 1%대인 저금리 시대에 이처럼 솔깃한 이야기도 없다. 하지만 고수익 투자상품의 경우 항상 크게 알리는 내용보다 숨기는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 아니나 다를까, 상품설명서 약관 아래편에 아주 작은 글씨가 적혀 있다. &amp;lsquo;이 상품은 원금 보장이 어려울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gyFB1fO61uPVlEg2MWzyeQuaj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13:21:51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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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만에 돌아왔습니다. 또 메인이라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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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밤에 올린 '차는 무슨 먹고 살 돈도 없어요'가 또 다음 메인에 올랐네요. 여러분이 지속적인 관심 가져주신 덕입니다. 2030과 86세대, 노동 문제, 환경, IT 전반에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와 글 꾸준히 업로드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YgqmIsgwmjghTnfv_RMLPzcZ4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19 01:29:11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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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내기 브런치가 메인에 올랐다.  효과는 굉장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PSD/7</link>
      <description>메인에 걸린 탓인지 '한 번 삐끗'하면 빚더미에 오르죠 의 조회수가 1만을 넘었습니다. 역시 다음 메인의 힘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다들 재밌게 읽어주시고, '연봉은 720만원 올랐는데 월급은 6만원 오른 사연'도 덩달아 읽어주셨어요. 정말&amp;nbsp;&amp;nbsp;감사합니다.   '이토록 아픈 2030'은 2030세대의 아픈 현실을 통계로 재해석한 기사들입니다. 저희 책(주간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kDHYjz_elSeFWPjo4TMC-_TXO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19 13:18:03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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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는 무슨, 먹고 살 돈도 없어요 - 몇 년이 지났는데 왜 내 월급은 귀여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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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성동구 장한평의 중고차 매매단지. 최근 젊은 세대가 차량 구매를 꺼리는 탓에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뉴스1]  &amp;ldquo;취업하면 자동차를 사겠다는 다짐도 다 철없을 때 이야기죠.&amp;rdquo;  대기업 4년 차 직장인 유모(29) 씨의 말이다. 유씨는 &amp;ldquo;혹시 결혼하게 될지도 모르고, 결혼하지 않는다 해도 통장이 빵빵해야 안심이 되겠다 싶어 씀씀이를 줄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SD%2Fimage%2F6_upZxF6eYp78cwtxoKeL3G3QH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19 13:11:00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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