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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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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중음악에 대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14: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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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음악에 대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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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묘한 이야기]의 백미, 오리지널 스코어 - 신스웨이브는 1980년대를 어떻게 그리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PVb/14</link>
      <description>*시즌4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amp;lt; 기묘한 이야기 &amp;gt;는 미국 인디애나주의 호킨스라는 작은 도시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을 다룬 SF 스릴러다.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답게 그 시절의 히트송을 사용하기로 유명한데, 최근 화제가 된 케이티 부시와 메탈리카는 물론 마돈나, 신디 로퍼, 폴리스, 토토, 클래시 등 80년대를 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i-wu1vYyrS0qBmGODyLP_3wg6n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09:55:12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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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le Waves - Who Am I? - 우리 모두의 영웅, Avril Lavigne을 위시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PVb/13</link>
      <description>She's my religion  영국의 뉴 웨이브/신스팝 신생 밴드 페일 웨이브스가 돌연 미국의 2000년대 팝 록 시장을 탐미하기 시작했다. 더티 히트 레이블에서 1975를 이을 차기 그룹으로 부상하던 이들이 북미 대륙으로, 정확히는 캐나다 출신의 펑크 키드 에이브릴 라빈에게로 눈을 돌린 데는 리더 헤더의 영향이 크다.  1995년생 헤더 바론 그레이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IvmJjC6QBbhBk5iN46LyAkD6O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21 13:41:05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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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Emo)'가 뭐길래 1 - 이모(Emo)의 과거와 현재... 1990년대 후반~2000년 중반</title>
      <link>https://brunch.co.kr/@@6PVb/12</link>
      <description>&amp;ldquo;난 내가 정말 싫어요. 나 따위는 투명 인간처럼 아무것도 아닌 것도 같고요.&amp;quot;  10대들의 우상으로 떠오른 다크 팝의 슈퍼루키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지니어스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최근 2~3년간 &amp;lsquo;이모(Emo)&amp;rsquo;라는 단어가 다시 언급되기 시작했다. 할시와 빌리 아일리시의 이모 팝(Emo Pop), 릴 핍과 XXX텐타시온의 이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LZEwj2C5hUJ4S77dc9NcKH9Cp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08:19:41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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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vril Lavigne Head Above Water</title>
      <link>https://brunch.co.kr/@@6PVb/11</link>
      <description>싱어송라이터 에이브릴 라빈은 약 20년간 활동하면서 10대의 방황과 성장통을 그린 데뷔 앨범 &amp;lt;&amp;nbsp;Let Go &amp;gt;, 소포모어 &amp;lt;&amp;nbsp;Under My Skin &amp;gt; 이후로 뚜렷한 음악적 성장을 이루지 못했다. 첫 번째 남편이자 팝 펑크 밴드 섬 41의 프론트 맨 데릭 위블리와의 결혼 후 돌연 치기 어린 젊음을 찬양하면서 팝과 록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더니, 그 기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DxhNsnzgfcjnyeRpYjHUl3rbL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19 07:03:57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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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탄소년단부터 레드벨벳까지, 팝 스타와의 협업 행진 - 브루노 마스, 존 레전드...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K팝 컬래버레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6PVb/10</link>
      <description>최근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초국적인 협업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과 니키 미나즈의 'Idol'에 이어 블랙핑크가 두아 리파와 함께한 'Kiss and make up'이 대표적이다. 지난 7일 개최된 '지니뮤직 어워드'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정국과 찰리 푸스가 합동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사실 K팝 스타와 해외 아티스트의 컬래버레이션이 갑작스러운 일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cSFzWjL8IlHJMmMByJ5iKmu0O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07:19:11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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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퀸 열풍...록 음악 수요 증가? - 국내 록 신은 여전히 침체</title>
      <link>https://brunch.co.kr/@@6PVb/9</link>
      <description>#퀸 그리고 록 열풍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관객 수 5백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몰이를 이어가자 (현재는 천만에 육박했다) MBC는 발 빠르게 [라이브 에이드] 녹화 중계를 편성했다. 지난해 12월 2일 재방영된 [라이브 에이드]는 에티오피아 난민의 기아 문제를 원조하기 위해 밥 겔도프와 미지 유어가 기획한 모금 콘서트로, 1985년 7월 13일 영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p-x2B8uoR0ltmGV5IdlLlvmliLg.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06:52:06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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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쳐나는 국내 음악 시상식 - 상의 의미 퇴색되고, 권위 상실하고... 넘쳐나는 국내 시상식의 문제점</title>
      <link>https://brunch.co.kr/@@6PVb/6</link>
      <description>지난 14일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가 최종 마무리 되었다. 한국, 일본, 홍콩에서 총 3일에 걸쳐 펼쳐진 이 호화스러운 시상식을 끝으로 지상파 3사의 연례축제를 제외하면 모든 행사가 끝나는 듯 보였다.그러나 이게 웬걸. 20일 열린 '대한민국대중음악시상식(KPMA, 한국대중음악상과 다르다)'에 이어 내년까지 이어지는 '골든디스크',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FApK3fE47lpjeLo3xCJdhd4A6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06:32:48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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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전 21세기... '세기말 감성' - 최근 다시 유행하는 '사이버펑크' 감성을 엿볼 수 있는 1990년대</title>
      <link>https://brunch.co.kr/@@6PVb/8</link>
      <description>캐나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그라임스(Grimes)는 지난해 11월 28일 인공지능(정확히 말하자면 '딥러닝')을 광고하는 노래 'We appreciate power'를 발표했다. 북한의 10인조 여성 밴드 모란봉악단에게서 절도 있는 움직임과 프로파간다적 영감을 얻었다고 밝힌 그는 공산주의의 선전성 메시지를 인공지능의 입장에서 재해석했다. 서른 살의 괴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7Cp_W1yFgVJKHbgcqp0gev9o3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06:32:05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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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 탄생]과 [스타 이즈 본] -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와 레이디 가가, 같은 배역 다른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6PVb/7</link>
      <description>*주의! 이 기사는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브래들리 쿠퍼, 레이디 가가 주연의 영화 &amp;lt;스타 이즈 본&amp;gt;은 1937년에 개봉한 영화 &amp;lt;스타 탄생&amp;gt;의 세 번째 리메이크작이다. &amp;lt;오즈의 마법사&amp;gt;의 주디 갈랜드 버전 외에도 세계적인 팝 싱어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와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크리스 크리스토퍼슨이 열연한 &amp;lt;스타 탄생&amp;gt;(1976)은 주제곡 'Ev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H7tsK65o-zRch19wGot6XjhPS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06:31:27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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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grid - Sucker Punch - 팝송(Pop Song) : 대중음악</title>
      <link>https://brunch.co.kr/@@6PVb/1</link>
      <description>완벽한 '팝' 앨범이다. 노르웨이 출신의 1996년생 싱어송라이터 시그리드(Sigrid)는 멜로디가 사라진 메인스트림 시장에 단비와도 같은 작품을 내놓았다. 직관적인 멜로디,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 그럼에도 질리지 않는 노래의 구조적 서사성, 장르적으로 치우치지 않은 일렉트로닉 사운드. 대중음악의 요소를 모두 갖춘 정규 1집 &amp;lt; Sucker Pu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_tqcFpgw-v6xXecWU8bZOAzkieU.png" width="22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06:30:32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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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달의소녀(LOO&amp;Pi;&amp;Delta;) - [X X]&amp;nbsp; - 세상의 모든 소녀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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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ly like a Butterfly이달의 소녀가 비상을 위한 날갯짓을 시작했다. 'Hi high'에서 '밀당'을 이야기하던 철없는 10대 소녀들이 다양성, 인종, 여성을 주제로 입을 모아 함께 날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여러 모습의 여성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장벽을 부수고 춤을 추며 날아오르는 'Butterfly'의 뮤직비디오는 이달의 소녀를 형성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0mW8_Okkj2D73rc-VLN_nI0L-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06:30:08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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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tski(미츠키) - Be The Cowboy - 동양인 그리고 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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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츠키의 음악을 정의하는 것은 무척이나 곤혹스럽다. 예를 들어 플로렌스 앤 더 머신의 프론트 우먼 플로렌스 웰치 혹은 더 거슬러 올라가 케이트 부시와 토리 에이모스, 뷰욕의 노래를 떠올려보면 일단 골치가 아프다. 비통속적인 팝 구조에 익숙함을 깨버리는 멜로디 흐름 덕에 감상이 아닌 패턴 파악에 열을 올리게 되는 것이다. 계속되는 창작자와의 술래잡기는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8RKg3s4i4XoI9S3rYMN2KgKSw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06:29:44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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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orence + Machine  - High As Hop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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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꽤나 심심할 정도로 편안하다. 지난 세 장의 음반을 거쳐 몰아치던 감정의 격동은 잔잔히 가라앉았고 화려한 음악적 수사도 모습을 감췄다. 공간을 채우는 울림은 플로렌스 앤 더 머신의 컴백을 알리는 지표일 뿐 더는 일종의 경외감이나 공포를 심어주는 미적 역할을 수행하지 않는다. 플로렌스 웰치의 목소리에 서려 있던 무차별적인 광기도 충분히 여과되어 정확한 타이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8nfxRkXxQE2V8lhlrKBOGd05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06:29:27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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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rja Smith - Lost &amp;amp; Fou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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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자 스미스는 방년 18세의 나이에 'Blue light'를 발표하자마자 순식간에 드레이크와 손을 잡았다. &amp;lt; More life &amp;gt;에 등장하는 'Jorja Interlude'의 'Jorja'가 바로 이 신예 아티스트의 이름이다. 드레이크와 브루노 마스의 투어를 서포트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그는 사운드 오브 2017(음반 산업 관계자들과 평론가들의 투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Vb%2Fimage%2FmHM8bbwNI_esuPKxBtVpO2Kjl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06:28:57 GMT</pubDate>
      <author>모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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