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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s Fong</title>
    <link>https://brunch.co.kr/@@6Q2z</link>
    <description>전직 외항사 승무원, 지금은 캐나다에서 회계 공부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0:03: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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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직 외항사 승무원, 지금은 캐나다에서 회계 공부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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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Winter 1 학기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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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 학기 바쁘다 바쁘다 하지만 이번학기에는 학업 말고도 중요한 일들이 많아서 학업이 약간 뒷전으로...&amp;nbsp;밴쿠버 살이의 제일 중요한 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번 가을부터 바쁘게 돌아다녔다.  무슨 생각으로 다운타운에서 아기를 키우려고 했는지 ㅋㅋㅋㅋ 아마 우리집 근처가 밴쿠버에서 제일 붐비고 사람많은 지역일거라 확신한다. 편의성은 좋으나 그 외엔 좋은 점</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8:55:48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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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P 두번째 학기 Summer 1,2 종료</title>
      <link>https://brunch.co.kr/@@6Q2z/32</link>
      <description>5월부터 8월까지 이어진 summer 학기가 종료됐다. 첫 학기에 3과목 듣고 데여서 여름학기에는 summer1 에 한과목, summer 2에 한과목 해서 총 두 과목을 듣기로 했고 모두 하이브리드 수업으로 바꿨다. ​ 하이브리드 수업만 들으니 이렇게 편할 줄이야ㅠㅠ 학교로 왔다 갔다 하는 시간도 줄이고, 그 시간에 과제하거나 복습하는 시간을 가지니 훨씬</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8:54:50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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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BC DAP 첫 학기 강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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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부터 Summer 1 학기, 나한테는 2번째 학기가 시작됐다.&amp;nbsp;처음에 DAP 지원할 때는 구글링도 해보고, SNS, 유튜브 다 뒤져봐도 정보가 별로 없어서 DAP이 안 유명한 줄 알았다.  전부터 UBC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어서 계속 DAP 정보를 찾다가 의외로 네이버에서!! 정보를 찾게됐었다. 그때는 DAP에 대해서 올리신 블로거가 한분 뿐이</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8:46:06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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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마카오에서 출산을 하다 - 마카오에서 임신, 출산 하기 Chapter 5.</title>
      <link>https://brunch.co.kr/@@6Q2z/28</link>
      <description>5월 6일 아침, 예정일 일주일 전. 갑자기 이슬이 비췄다. 이 이슬이라 함은 출산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여기서 이 '이슬'이라는 단어 자체는 상당히 애매모호한 구석이 있다. 임신 관련 서적이나 정보를 찾아보면 &amp;quot;이슬이 비추고 진통이 5분 간격으로 찾아오면 병원에 가시오&amp;quot;라고 하지만 도대체 이 이슬이 뭐란 말인가? 내가 아는 이슬은 이른 새벽</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0 10:56:44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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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전, 남편에게 유언을 남겼다. - 마카오에서 임신, 출산 하기 Chapter 4.</title>
      <link>https://brunch.co.kr/@@6Q2z/27</link>
      <description>보통 '출산'이라 하면 행복, 새로운 생명의 시작, 기쁨, 환희 등 긍정적인 단어가 떠오르기 마련이다. 나 또한 임신을 하기 전까지는 '임신 여부' 즉 테스트기에 두 줄이 선명이 그어지는 드라마틱 한 장면만 떠올랐지, 그 내면에 어떠한 과정을 겪게 되리라는 것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예상치도 못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더믹 현상으로 나는 담당 산</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0 03:46:55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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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인도 다 같은 중국인이 아니여~</title>
      <link>https://brunch.co.kr/@@6Q2z/26</link>
      <description>내가 에어마카오에서 일하면서 경험한 것 중 재밌었던 것은 중국, 마카오, 홍콩, 대만 사람들의 차이를 알아가는 것이었다. 이번 글에서는 그들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무엇이 다른가? 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한다.   먼저, 나는 마카오에 오기 전까지 중국어를 아예!! 전혀!! 못했다. 올 때는 정말 '니하오',&amp;nbsp;&amp;nbsp;'쎼쎼'만 알고 마카오에 들어오는 패기를 보였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2z%2Fimage%2FbnIP3d9ecZkq45x5Uogcy8sYwSQ.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0 10:03:20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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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과의 전쟁을 선포한다(feat. 한국 비행)</title>
      <link>https://brunch.co.kr/@@6Q2z/25</link>
      <description>한국인 승무원에게 유난히도 힘든 인천 비행.&amp;nbsp;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예를 들면 유독 한국인 승무원에게만 잦은 요청을 하시는 한국 손님, 한국인 승무원에게만 컴플레인을 하시는 한국 손님 등이 계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 손님들, 아무래도 비행기 탄 경험도 많으시고&amp;nbsp;문화적 수준도 높기 때문에 한 차원 높은 요청들을 하신다. 그리고 힘들게 하시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2z%2Fimage%2FJrunOYiQPVG36nawYiqrqBcY3G8.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0 09:20:03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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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손님이여 비상구를 열지 마오</title>
      <link>https://brunch.co.kr/@@6Q2z/24</link>
      <description>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에게 질문 하나 하겠다.&amp;nbsp;중국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중국이 떠오르는 국가가 된지는 이미 오래, 정말 무시 못 할 나라가 되었다. 특히 차이나머니는 그 속도 하며, 파워 하며 경악을 금치 못할 때가 많다. 그리고 부자, 그렇다. 중국에는 부자가&amp;nbsp;정말 많다.짧은 시기에 빠른 성장을 이룬 중국, 그래서 베이징 상하이 청두 등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2z%2Fimage%2FQmdMSEFzvzXz4wcTXyYUmCk-bNk.jp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0 05:40:21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guid>https://brunch.co.kr/@@6Q2z/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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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비행 인생에서 황당했던 손님의 요청들</title>
      <link>https://brunch.co.kr/@@6Q2z/23</link>
      <description>1.&amp;nbsp;&amp;nbsp;&amp;nbsp;인천 비행을 가면 유난히 대한항공 혹은 아시아나 항공과 에어마카오를 비교하시는 손님이 많다. 대한항공은 주던데~ 아시아나에는 있던데~ 하는 소리가 제일 듣기 싫다. 차라리 저비용 항공처럼, 필요한 걸 돈 받고 팔면 명분이라도 있을 것을. 명분이 없다 아입니까 명분이.... FSC (Full Service Carrier)인 에어마카오는 있는데도 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2z%2Fimage%2FHFOclkxViCjurQN1DjiwGMHWZ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0 05:16:17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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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12주에 피검사로 성별을 알다. - 마카오에서 임신, 출산 하기 Chapter 3.</title>
      <link>https://brunch.co.kr/@@6Q2z/22</link>
      <description>임신 11주 차, 세 번째 검진 날.   아기의 형체만 자그마하게 보이던 저번 초음파와는 달리, 이번에는 팔과 다리, 그리고 얼굴까지 보였다. 심장도 165 bpm으로 빠르게 뛰고 있었다. 마카오에 있는 산부인과에서는 초음파 검진 시, 동영상을 따로 제공해 주지 않는다. 사진도 프린트로 몇 장 뽑아줄 뿐, 다운을 받을 수도 없다. 이번엔 기필코 동영상을 남</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0 04:08:18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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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처음 본 순간, - 마카오에서 임신, 출산 하기 Chapter 2.</title>
      <link>https://brunch.co.kr/@@6Q2z/21</link>
      <description>마지막 검사 이후 2주를 기다려야 했다. 임산부라면 필수로 다운로드하는 어플을 받고, 하루하루 아기의 성장을 나타내는 그림을 바라봤다. 사람의 형체라고도 하기 힘든 작은 점 같은 아기. 이 아기가 점점 팔다리가 생기기 시작했다. 다음 초음파가 어찌나 궁금하던지, 아기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떨렸다.    보통 임신 사실을 알리는 '임밍 아웃'은 아</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0 07:49:52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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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내방송 실수한 썰</title>
      <link>https://brunch.co.kr/@@6Q2z/20</link>
      <description>에어마카오 한국인 승무원들은 무조건적으로 한국어 방송을 해야 한다.&amp;nbsp;그래서 입사 교육을 마치고 나면 한국인 선배님들께 한국어 방송 시험을 보고 점수를 받는다. 에어마카오에서 중국어(만다린), 영어, 광둥어 방송은 항상 나가는 것이고 한국 비행이나 일본 비행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승객을 위해 방송이 또 따로 나간다. 그래서 어쩔 땐 방송이 한국어, 만다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2z%2Fimage%2F1GID027-mP7eMg97E0Ka6jr9128.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0 07:03:48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guid>https://brunch.co.kr/@@6Q2z/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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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임신이라고? - 마카오에서 임신, 출산 하기 Chapter 1.</title>
      <link>https://brunch.co.kr/@@6Q2z/19</link>
      <description>이억만 리의 타지는 아니지만, 고작 한국에서 비행기로 세 시간 여 떨어져 있는 마카오의 산부인과 시스템은 한국과는 많이 다르다. 한국은 일단 임신테스트기에 두 줄을 확인하자마자 호르몬 수치로 임신 여부가 판단 가능하다. 정말 극 초기에 임신 사실을 발견하고 피검사를 해서 임신을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인 듯하다.    나는 테스트기에 나타나는 두 줄을 너무나</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0 04:32:51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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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내 안, 악마를 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Q2z/18</link>
      <description>유난히 날씨가 습하고 태풍이 자주 오는 마카오. 그래서 종종 날씨 때문에 비행이 지연될 때가 많다. 마카오 국제공항에서는 상황에 따라 색깔로 구별을 하는데, 레드 앰버 그린 블루로 구분한다. 만약 공항에 레드 라이트가 뜨면 지상에 근무하는 모든 지상직 직원들은 대피해야 하고 공항 지상 업무는 정지된다. 전에 마카오 공항에서 번개가 심한 날, 지상에서 근무하</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0 12:41:43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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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내에서 쌍욕 먹은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6Q2z/17</link>
      <description>승무원으로 일 하다 보면 욕먹을 때가 있다. 정말 내가 잘못을 했건, 손님이 기분이 안 좋으셨던, 정말 이상한 손님이건 아무튼 욕은 일하는 동안 배불리 먹었다. 덕분에 아주 오래 살 듯 싶다.중국어로 욕먹거나, 영어로 욕먹으면 기분 나쁠 때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기분 나쁜 건 한국어로 욕을 먹을 때이다. 그 욕은 찰지게 손님의 입에서 흘러나와 승무원의 가슴에</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0 12:01:04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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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 퇴사 후 달라진 점</title>
      <link>https://brunch.co.kr/@@6Q2z/16</link>
      <description>승무원이라는 애증의 직업을 그만 둔지도 벌써 3개월이 지났다. 한 달 한 달 받는 스케줄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일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그만두고 YOLO 라이프를 즐기며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남들은 그만 두면 가끔 비행 가는 꿈도 꾼다는데, 난 어째 비행 관련된 꿈이나 기내 안에 있는 꿈은 당최 나오질 않는다. 미련 없이 떠나 그런 건가? 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2z%2Fimage%2Fc3iBfRZaTd00MdXOS6P_coHww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0 11:44:09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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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의 안전 데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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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승무원 하면 생각 나는 이미지는 유니폼을 입고 트롤리를 끌며 공항을 지나다니는 모습, 아니면 기내에서 기내 안전에 관한 안전 데모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은 승무원들이 어떻게 안전 데모를 시연하는 가에 대한 얘기를 나눠볼 까 한다.   모든 항공사는, 손님의 탑승이 완료되고 나면 비행기 문을 닫고 이륙 준비를 시작한다. 그 이륙 준비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2z%2Fimage%2FxMPbUlmDEmkbx9c6XgBq1YlYcYg.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0 06:00:26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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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의 민낯을 보았던 날, - 내가 꿈꾸었던 곳은 결국 '유토피아'다.</title>
      <link>https://brunch.co.kr/@@6Q2z/14</link>
      <description>내 나이 만 서른 하나, 아직은 한창인 이제 막 피어나려는 꽃 같은 인생이다. 그래도 이 짧은 시간들을 되돌아보자면 우연인지 운명인지 나는 4개국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다. 25년 동안 내가 나고 자란 모국 대한민국, 그리고 1년 동안 인턴을 하기 위해 떠났던 뉴욕, 8년째 살고 있는 마카오, 그리고 남편을 따라 1년 중 한 두 달 정도를 캐나다에서 보내고</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0 05:23:43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guid>https://brunch.co.kr/@@6Q2z/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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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라는 양날의 검</title>
      <link>https://brunch.co.kr/@@6Q2z/13</link>
      <description>내가 승무원이라는 꿈을 꾸고, 승무원 지망생을 거쳐 그 꿈을 이루고 비행을 할 때까지. 그 과정에서 내가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였을까? 많은 사람들은 아마도 승무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여러 번의 좌절을 맛보면서도 그 끝을 알 수 없는 지망생 때가 아닐까 라고 생각하겠다. 글쎄, 그때도 힘든 건 사실이었다. 무언가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암흑 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2z%2Fimage%2Fft6RTN6RZmRszDD2DaCl1ix6XV8.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0 06:30:10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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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카오 와서 충격적이었던 것 - 마카오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6Q2z/12</link>
      <description>어느덧 마카오 생활 8년 차에 접어들었다. 이젠 마카오도 내 집 같고, 모든 것이 일상이 되어버려 익숙하기만 하다. 하지만 처음에 마카오에 왔을 때, 영 적응하기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지금은 익숙해졌지만  처음 와서 충격을 받았던 일화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1.    마카오는 날씨가 습하고 일조량이 많을 때는 많아서 그런지, 벌레들의 크기가</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0 05:04:36 GMT</pubDate>
      <author>Mrs F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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