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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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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느 때 같은 오늘이 지겨워진 어느 날, 매일을 여행하듯 살고 싶어 '일상여행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8:48: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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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느 때 같은 오늘이 지겨워진 어느 날, 매일을 여행하듯 살고 싶어 '일상여행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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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0.22 오늘의 수진 - 직전 글 작성월 April, 실소가 터져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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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무언가 쓰고 싶어졌다 브런치를 개설한 이유는 단 하나였다. 아무 이유 없이 문득 무언가 쓰고 싶어졌기 때문. 부끄럽게도 직전 글을 작성한 시기가 지난 4월. 6개월 만에 또 다시 무언가 쓰고 싶어진 나는&amp;nbsp;결국 다시 브런치를 선택했다. 첫 번째 오늘의 수진 글을 읽는다. 실소가 터져 나온다. 이때의 나 이렇게 의욕적이었구나 싶어 흐뭇해진다.  그렇다면</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08:19:58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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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게 살아보기로 했다 - 이번 생은 처음이라, 그 위대한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6QUH/20</link>
      <description>누구나 이번 생은 처음이라 직장인 4년 차, 요일을 잊었다.&amp;nbsp;홍보 직무라 아침마다 뉴스 모니터링을 해서 다행이지&amp;nbsp;판박이 같은 일상에 자칫하면 요일을 까먹기 일수다.  주말이라고 뭐 다를까.&amp;nbsp;점심때까지 늘어지게 자다가&amp;nbsp;저녁&amp;nbsp;9시쯤&amp;nbsp;스멀스멀 집 밖으로&amp;nbsp;기어 나와&amp;nbsp;동네 친구들과 함께 단골 가게에서&amp;nbsp;고칼로리 안주와 알콜을 들이붓는다.  반복적이고 단조로운 일상.&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DaUFrOfeDHcihLP2tWQMU9IIm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19 15:10:20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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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매거진은 사실 러브레터입니다.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마지막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19</link>
      <description>@내 방, 대한민국 서울  퇴사를 결심한 직후부터 2019년 1월 현재까지 전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본격 30대에 들어서며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amp;nbsp;있죠. 여행 중 노트에 줄줄이 적어낸 인생 목표의 한 귀퉁이를 살짝 공개해 보자면,&amp;nbsp;이번 생에 꼭 이루고 싶은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책 발간'입니다. 또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9POVBO4JOVK7wWerpHRX9qqtN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5:00:13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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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라하 한복판에서 써내려 간 일기 한 자락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열다섯 번째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17</link>
      <description>@플릭스 버스 정류장, 체코 프라하  본인의 성격을 백 퍼센트 알고 계시나요? 본인의 성격을 백 퍼센트 알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단언컨대 저는 아닙니다. 제가 저를 데리고 30년이나 살았는데 아직도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면이 있다니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회사에 다니기 시작하며 새롭게 알게 된 제 성격이&amp;nbsp;하나 있는데 바로 예상치 못한 변수에 크게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lYba-pC6h8PY-0f_xhQRfDBBK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4:59:13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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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삶의 의미를 찾다,  부다페스트 중앙 시장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열네 번째 러브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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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앙시장, 헝가리 부다페스트  일상에 스며들다... 부다페스트 중앙 시장 구경하기 어느 나라나 시장은 가장 강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그 나라 국민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이해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때문에 저는 제가 처음 가 보는 국가나 지역에 놀러 갈 때면 제일 먼저 시장을 찾습니다. 이 지역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 어떤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ft6MMYpl6qkEGbHtQfos2l2KP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4:52:54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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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보다는 밤... 헝가리 부다페스트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열세 번째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15</link>
      <description>@겔레르트 언덕, 헝가리 부다페스트  인생 야경을 만나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겔레르트 언덕에서 마주한 부다페스트의 밤. 낮에 올라와 이미 본 풍경인데도 밤이라는 시간이 주는 공기의 분위기는 또 다릅니다. 이번 글의 주제는 야경이기에 글보다 사진을 많이 담아보려 합니다. 부디 제가 본 그 날의 공기와 분위기가 사진을 통해 이 글을 읽고 있을 그대에게도 전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QQG41cDOaBGJ9Adjark54GdMz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4:44:13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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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밤만큼 아름다운 겔레르트 언덕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열두 번째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14</link>
      <description>@겔레르트 언덕, 헝가리 부다페스트  타지에서는 한국인만 보면 말을 걸게 된다 부다페스트에서 단 하루만 머무르게 된 저는 여러 야경 스팟을 한 번에 들를 수 있는 '야경 투어'를 신청해뒀습니다. 밤에 모든 명소를 방문하게 되니 오히려 낮 시간이 여유롭더라고요. 낮에 어딜 갈까 고민하던 차에 그래도 낮 시간의 부다페스트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에 가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eqBxVRmK2at1Lb9UnTb3jEMxr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4:34:00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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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저트의 도시, 비엔나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열한 번째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13</link>
      <description>@카페 자허, 오스트리아 비엔나  아이스커피가 마시고 싶어요, 제발! 저는 대표적인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만 마시는 사람을 가리키는 신조어)'입니다. 제 사전에 따뜻한 음료란 존재하지 않죠. 하얗게 입김이 서리는 한 겨울에도 제 선택은 무조건 아이스 라테입니다. 그러나 슬프게도 유럽은 스타벅스와 같은 프랜차이즈 카페 외에는 따뜻한 커피가 기본이더라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nr7wiWM1h-58cj1UaeNqJoDiz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4:22:05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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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막한 비엔나의 밤을 붙잡으며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열 번째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12</link>
      <description>@Do&amp;amp;Co Bar, 오스트리아 비엔나  딱 한 잔만 더 하고 싶어요 비엔나 한인 민박을 예약하며 나눈 사장님과의 대화입니다.  김수진: 어디서 야경을 보는 것이 가장 아름다울까요? 사장님: 비엔나는 야경이랄 게 없어요. 밤에 아무도 나가지 않거든요.  농담일 줄 알았던 사장님의 말씀은 놀랍게도 현실이었습니다. 비엔나에 있는 대부분의 가게들은 해가 지면 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k06lbKPWDAnsocq0bBkbA3Lj8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3:56:49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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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사랑하는 한 신혼부부와의 저녁 식사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아홉 번째 러브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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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스토랑,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의 묘미: 모르는 이들과의 식사 한 끼 서울에서 저는 프로 혼밥러였습니다. 전화 통화를 많이 하거나 연달아 미팅을 한 날에는 말없이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며 점심을 먹고 싶더라고요. 그럴 땐 조용히 사무실을 빠져나와 샌드위치와 그란데 사이즈의 커피 한 잔을 사들고&amp;nbsp;근처 공원에서 혼밥을 즐기곤 했습니다. 저는 제가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BP73Lo_GFJW7wNcuNs0MaFtmk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3:11:02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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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그림을 보고 울어본 적 있나요?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여덟 번째 러브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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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벨베데레 궁전, 오스트리아 비엔나  전시회 도대체 왜 가는 거죠? 누군가 저에게 다음 생에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묻는다면 저는 바로 '화가'라 대답할 겁니다. 글자에 갇히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선과 색, 질감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건 가슴 설레는 일이니까요. 어릴 적부터 미술에 재능이라곤 쥐뿔도 없었던 지라 저에게 없는 재능을 무조건적으로 동경하는 걸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plU32zwm6OTQybQPRVXMUF0_p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1:29:06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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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관에 맥주가 흐르는 나라, 체코!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일곱 번째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9</link>
      <description>@필스너우르켈 맥주 공장, 체코 플젠  맥주의 민족, 체코! 프라하 시내에서&amp;nbsp;길을 물을 때마다 들은 말이 있습니다. 제가 외국인인걸 알곤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확인한 후 대뜸 이렇게 묻더라고요.  &amp;quot;체코 맥주 맛있지? 독일 맥주랑 차원이 다르지?&amp;quot;  '필스너 우르켈' 등 전 세계가 사랑하는 다양한 맥주 브랜드를 보유한 국가답게, 자국 맥주에 대한 자부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Z6aDCw5cI8pwV9YQlbKcoIlOU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0:14:40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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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하에서 처음 사귄 현지인 친구 이야기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여섯 번째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8</link>
      <description>@프라하 중앙역, 체코 프라하  ** 이 글은 동유럽 여행에서 경험한 인종차별 경험 및 그에 대한 제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누군가에겐 불편할 수 있는 이야기이기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좁은 6인실 기차 칸에서 만난 그녀 프라하 근교 소도시 '플젠'에서 '맥주 박물관 투어'와 '비어 스파'를 마치고 프라하 시내로 돌아가는 기차에 몸을 싣었습니다. 탑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rNsU5Yy_0aiEBt5vzGqgKJ2Bw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07:28:49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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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석양은 왜 핑크빛으로  물드나요?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다섯 번째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7</link>
      <description>@까를교, 체코 프라하  유럽의 핑크빛 해 질 녘과 사랑에 빠지다 고백하건대 저는 차가운 도시 불빛을 사랑하는 여행자입니다. 상해의 '와이탄', 홍콩의 '빅토리아 피크', 다낭의 '노보텔 호텔 스카이라운지', 대만의 '타이베이 101' 등 크고 높은 건물들이 뿜어내는&amp;nbsp;색색의 전기 불빛을 쫓아다니죠.&amp;nbsp;도시 야경을 보고 있자면 화려한 이 도시의 정가운데 서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dfHjb0NoN-lbC6eP761VJUfZ8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05:39:38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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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세상의 끝에서 만난 새로운 시작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네 번째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6</link>
      <description>@구시가지광장, 체코 프라하  알고 보면 프라하 '팁 투어' 홍보 글입니다 최근 여행사를 끼지 않고 직접 일정을 짜는 자유 여행자가 늘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원 데이 투어가 인기입니다. 특히 유럽은 수많은 정복의 역사를 가진&amp;nbsp;곳이기에 도시 곳곳에 다양한 사연이 얽혀있죠.&amp;nbsp;사전 배경지식 없이 무턱대고 여행을 떠난다면, 건물 하나, 길모퉁이 하나에 숨겨진 도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dOo0XjrvApOmePwRsYzuSKZsV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19 09:23:21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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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페라하우스까지 같이 걸어줄래요?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세 번째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5</link>
      <description>@국립오페라하우스, 체코 프라하  매일 밤 12시, 이 길을 따라 꿈꾸던 시대로 갑니다 이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이야기입니다.  작가 지망생인 '길(오웬 웰슨)'은&amp;nbsp;약혼녀 '이네즈(레이첼 맥아담스)'와 함께 파리로 여행을 왔는데도 집필할 책에만 몰두합니다. '길'은 반복되는 싸움 끝에 홀로 파리의 밤거리로 나서게 되죠. 쓸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NwnY0reQxhbhc8u68K2nrqT0j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16:49:18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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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커피 한잔하셨나요?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두 번째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2</link>
      <description>@프라하성, 체코 프라하  대한민국 직장인 = 커피 사피엔스 직장인 여러분, 오늘 아침 출근길에 커피 한잔하셨나요? 점심 식사 후 오후를 견디기 위해 한 잔 더 드시지는 않았고요? 완료하지 못한 기획안 앞에 졸음이 쏟아지는 오후 4시, 야근을 피하기 위한 마지막 스퍼트를 내고자 텀블러에 세 번째 커피를 담은 건 당신뿐만은 아닐 겁니다.&amp;nbsp;우리나라 직장인들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yv7xawaeKXnEhonz5evL_PiXi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12:06:10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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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여행자 김수진입니다. - 이제 더 이상 떠남이 두렵지 않은 여행자가 보내는 첫 번째 러브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6QUH/1</link>
      <description>@인천공항, 대한민국 인천  당신은 어디로 도망치고 있나요 2018년 6월 15일. 4년 1개월간의 직장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amp;nbsp;인생 첫 유럽 여행을&amp;nbsp;다녀왔습니다. 심지어 혼자요. 그간 3박 4일 정도의 짧은 여행은 몇 차례 다녀온 경험이 있지만&amp;nbsp;언제나 친구와 함께였습니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이들과의 여행은 저에게 '쉼'이었지요.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H%2Fimage%2FKMqMZD0mpp57XNngvf3ACwgWZ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Dec 2018 09:36:17 GMT</pubDate>
      <author>김수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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