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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은 연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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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개인적인 마음을 정제된 언어로 정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5:21: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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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개인적인 마음을 정제된 언어로 정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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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열여섯 - chapter. 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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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amp;nbsp;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3:5-6)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는 것은 나에게 제일 어려운 일이다. 나는 쉽게 나의 명철을 기대어 판단하려고 한다. 그런데 모든 일에 그가 없이 된 것이 없다고 인정할 때 그가 나의 길을 지도하신다. 나의 무위가 하나님이 길</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02:30:55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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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열다섯 끝자락 - chapter. 시편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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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121:5-6)  낮의 해와 밤의 달은 모든 시간의 경과에 포함된다. 그리고 그 모든 시간을 대표하여 존재하는 것이기도 하다. 나를 보호하시고 지키시는 이가 모든 시간 빠짐없이, 그 무엇도 나를 해할 수 없게</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13:47:07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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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열다섯 반반 - chapter. 시편 (3)</title>
      <link>https://brunch.co.kr/@@6QVG/33</link>
      <description>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84:6)   깊은 골짜기를 지나가는데, 샘이 솟는다. 이른 비가 그 골짜기를 채운다. 최악이라고 생각한 자리가 복을 받는 그릇이 되는 장면이다. 하나님은 나의 눈물의 골짜기를 복을 받는 그릇으로 만드신다. 요즘 많이 운다. 단순히 감정의 소모를 말하는 것이</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22 07:42:09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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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열다섯 반 - chapter. 시편 (2)</title>
      <link>https://brunch.co.kr/@@6QVG/31</link>
      <description>내 원수가 나를 이기지 못하오니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41:11-13)  주께서 나를 붙드시고 세우시니 영원히 송축합니다. 아멘 아멘.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23:19:29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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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열다섯 - chapter. 시편(1)</title>
      <link>https://brunch.co.kr/@@6QVG/28</link>
      <description>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시2:7-8) 마땅히 구할 수 있는 근거는 내가 자녀라는 그 관계성 때문이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22 08:31:44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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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를 쓴다는 당신이 부러웠다 - 오늘도 그대를 점.점</title>
      <link>https://brunch.co.kr/@@6QVG/30</link>
      <description>시를 좋아하고, 시인을 존경한다.  나는&amp;nbsp;한 단어도, 한 문장도 아쉬워서 덜어내지를 못하는데, 혹시나 내 마음이 닿지 못할까 봐 불안해하는데, 덜어내고&amp;nbsp;비워서 완성하는 시는 그래서인지 우아하고 아름답다.  덜어낸 여백에서 저 사람이 내 마음을 알아줄까 하는 그런 조급함 따위는 없다. 시의 아름다움은 비워냄과 생략의 여유에서 나온다.  흡사 깎아내는 만큼 단</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22 14:15:48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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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행하여, 열넷 - chapter. 욥기</title>
      <link>https://brunch.co.kr/@@6QVG/27</link>
      <description>어찌하여 고난 당하는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아픈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3:20)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3:26)  왜 이 세상에 나와서 나에게 평온도, 휴식도 없이 불안만 있는 것일까, 라는 고백은 한동안 나의 고백이기도 했다. 욥기가 전개되는 내내 마음이 아린 그의 고백이 어떻게 변하는지, 하나님이</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1:04:29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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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열셋 - chapter. 에스더</title>
      <link>https://brunch.co.kr/@@6QVG/26</link>
      <description>날마다 권하되 모르드개가 듣지 아니하고 자기는 유다인임을 알렸더니 그들이 모르드개의 일이 어찌 되나 보고자 하여 하만에게 전하였더라하만이 모르드개가 무릎을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을 보고 매우 노하더니(3:4-5)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불이익을 감수할 수 있나, 하나님의 선하심만을 믿고 최악의 상황으로 기꺼이 들어갈</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1:04:10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guid>https://brunch.co.kr/@@6QVG/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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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열둘 - chapter. 느헤미야</title>
      <link>https://brunch.co.kr/@@6QVG/25</link>
      <description>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2:4-5)  세상이 나에게 &amp;ldquo;무엇을 원하냐&amp;rdquo;라고 물을 때 하나님과의 짧은 밀담만으로도 무엇이든 고할</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1:03:51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guid>https://brunch.co.kr/@@6QVG/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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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열하나 - chapter. 에스라</title>
      <link>https://brunch.co.kr/@@6QVG/24</link>
      <description>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첫 성전을 보았으므로 이제 이 성전의 기초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였으나 여러 사람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지르니백성이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간하지 못하였더라 (2:12-13)  하나님의 성전 기초가 놓이던 날, 포로 된 세월이 한참이었던 나이 많은 족</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1:03:26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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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열 - chapter. 역대하</title>
      <link>https://brunch.co.kr/@@6QVG/23</link>
      <description>이 두 그룹이 편 날개가 모두 이십 규빗이라 그 얼굴을 내전으로 향하여 서 있으며 (3:13)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본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5:7)  &amp;ldquo;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amp;rdquo;라는 관용적인 표현이 바로 이 지성소 그룹의 날개를 지칭한다는 말씀이란 설교를 들은 적이 있다.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는 하나님의 안</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1:03:04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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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아홉 - chapter. 역대상</title>
      <link>https://brunch.co.kr/@@6QVG/22</link>
      <description>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4:10)  집이 어려웠을 때, 아빠는 야베스의 기도를 그대로 따라서 주문처럼 읊조렸다고 들었다. 말씀이나 교회에 큰 관심이 없는 아빠가 어디서 들</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1:02:48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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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여덟 - chapter. 열왕기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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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2:9)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2:10)  기개가 대단하다. 엘리사도 여호수아처럼 엄청난 지도자로부터 승계를 이어받았는데 느낌이 다르다. 두려워하지 말라고 할 새도 없이, 엘리야에</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1:02:22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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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일곱 - chapter. 열왕기상</title>
      <link>https://brunch.co.kr/@@6QVG/20</link>
      <description>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 같이 하시니(4:29)  지혜와 총명이 아무리 쏟아부어져도 그것을 잘 쓰려면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후히 주실뿐만 아니라 그것을 담을 넓은 마음도 함께 주신다. 마음의 크기는 하나님의 풍성함을 담는 그릇이었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을</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1:01:56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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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여섯 - chapter. 사무엘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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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리가 아사헬을 들어 올려 베들레헴에 있는 그의 조상 묘에 장사하고 요압과 그의 부하들이 밤새도록 걸어서 헤브론에 이른 때에 날이 밝았더라(2:32)  복수와 권력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사투가 치열하다. 그 중심에 서있는 사람들이 계속 죽고 있고 다윗은 매번 애통하다. 사랑하는 이들을 잃는 것도 슬프지만, 남겨진 사람들의 슬픔까지도 자신의 탓인 것 같아 더</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1:01:14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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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다섯 - chapter. 사무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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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3:19) 궤가 기럇여아림에 들어간 날부터 이십 년 동안 오래 있은지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하니라(7:2)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12:2</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1:00:54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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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넷 - chapter. 신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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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너희의 행할 모든 일을 그 때에 너희에게 다 명령하였느니라(1:18)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막막한 순간에도 사실 난 이미 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말씀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을 사랑하신 고로 그 후손인 너를 택하시고 큰 권능으로 친히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하시며(4:37)  하나님의 모든 행하심의 근거는 우리를 사랑하신 고로,   네</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1:00:24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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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셋 - chapter. 민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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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 그들에게 종된 것을 면하게 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 내가 너희의 멍에의 빗장을 부수고 너희를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26:13)  멍에의 빗장을 부수고 라는 말에서 죄의 종 되었던 우리의 쇠사슬을 파괴하신 하나님의 강력한 힘이 느껴지고, 우리를 바로 서서 걷게 하셨다는 말에서 그제야 지으신 목적대로 존엄하고 자</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0:59:57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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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둘 - chapter. 레위기</title>
      <link>https://brunch.co.kr/@@6QVG/15</link>
      <description>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x n 번은 나온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향기로워하시는 냄새를 나도 맡아보고 싶어서 궁금해지는 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x n번은 나오는데  저 복잡한 절차도 하나님 명령과 똑같이 하는데 나는 내 맘대로 간소화하거나 엇비슷하게 흉내 내고서 온전한 마음의 제사라고 우기고 있지 않은지 골똘해지는 말씀</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0:59:31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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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향하여, 하나 - chapter. 출애굽기</title>
      <link>https://brunch.co.kr/@@6QVG/14</link>
      <description>여호와께서 시내 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31:18)  하나님의 필체가 궁금해진 아침   그 아버지에게 기름을 부음 같이 그들에게도 부어서 그들이 내게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라 그들이 기름 부음을 받았은즉 대대로 영영히 제사장이 되리라 하시매 (40:15)  이어지</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0:58:43 GMT</pubDate>
      <author>깊은 연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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