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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명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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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과 조직의 탁월함을 일깨우는 코치로 인피니티코칭 대표이자 고려대 노동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일대일 코칭 외에 갈등 지능, 1 on 1 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39: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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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과 조직의 탁월함을 일깨우는 코치로 인피니티코칭 대표이자 고려대 노동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일대일 코칭 외에 갈등 지능, 1 on 1 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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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를 일으키는 목표설정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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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칭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은 목표설정이다. 목표에 따라 다음에 이어지는 세션의 내용과 변화 노력이 달라지기에 개인적으로 목표설정 단계에서 꽤 공을 들이는 편이다.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회사에서 KPI 작성과 달성은 기차게 잘 해내지만, 의외로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세부 목표를 정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많다.  단언하건데 목표가 흐지부지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RJdR6DuC-RcmXp2GsAv1u1An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6:27:09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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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 의견을 기분 나쁘지 않게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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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하루에 &amp;quot;그런데&amp;quot;라는 말을 얼마나 자주 하는가?  누군가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때 &amp;quot;그런데&amp;quot;라는 말로 화제를 전환하여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지는 않는가?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해서 그렇지 회의나 토론을 할 때 &amp;quot;그런데&amp;quot;라는 말이 굉장히 자주 나온다. 상대의 의견에 강하게 반대할 의도는 아니더라도 생각이 다를 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생각이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s1m-XrE5czg7te4JADPFU-u92i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4:36:34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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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를 내는 것은 훈육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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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은영 박사의 &amp;lt;금쪽같은 내 새끼&amp;gt;에 나오는 촬영 영상을 보면 아이가 부모의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화를 내며 상처 주는 말을 하다가 급기야는 밀치고 머리를 손으로 때리거나 발로 차기까지 하는 장면이 나오곤 한다. 때로는 아이가 엄마를 때리기도 하고,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같이 치고받고 물리적인 폭력을 주고받기도 한다.  정말 아이가 잘못한 상황이라면 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gTjwt8AS8v-IQuZHXWExcXXng4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2:28:36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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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룩말은 위궤양에 걸리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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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TV에서 현직 대통령이 포커페이스를 하며 &amp;quot;갈등은 이성적으로 해결하는 거예요&amp;quot;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다. 그렇다. 싸움이든 협상이든 이기는 사람들은 이성을 잃지 않는다.  영화에서 조폭이 싸우는 상황을 떠올려 보라. 능숙한 싸움꾼이 우왕좌왕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두려움에 떨며 헛스윙을 하며 넘어지거나 얼어붙어 도망치는 사람들 대부분 초보 싸움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5V4Cd22WDeZ0RxBIfvzQ7Yg2T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9:02:52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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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부모를 통해 갈등을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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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씩 뉴스를 통해 자녀에게 체벌을 가하다가 아동학대로 신고당하는 부모들 소식을 접한다. 사실 나 역시 &amp;quot;사랑의 매&amp;quot;를 맞았던 경험이 있기에 최근의 사회적 변화가 크게 체감되고 있다. 이제는 가족 간의 갈등에도 타인에 대한 상처는 용납하지 않는 듯 보인다.  그렇다면 &amp;quot;사랑의 매&amp;quot;가 사라진 상황에서 부모들은 자녀를 어떻게 훈육하고 있을까?  아이의 사춘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5yJKiLblsTVkEYyYFegJ8bzYAxg.jpg" width="493"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8:48:34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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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지능이란? - 무례함을 혁신으로 이끄는 리더의 필수 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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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화요일 오전, 한 스타트업 회의실에서 벌어진 일이다. 최팀장은 신중하게 준비한 피드백을 신입 개발자 홍차장에게 건넸다. &amp;quot;코드 리뷰를 보니 이 부분은 이렇게 접근하는 게 더 효율적일 것 같아요.&amp;quot; 최팀장 입장에서는 좋은 의도로 한 말이지만 순간 홍차장의 표정이 굳어졌다. 홍차장 입장에서는 3개월간 밤을 새워 완성한 프로젝트였고, 그간 최팀장은 아무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FJFIaWe7VVtt19P0ASlVohfBNpc.jpg" width="207"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8:25:43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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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런 아들의 사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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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인사이드아웃을 보면 주인공 소녀 라일라가 갑자기 자고 일어나니 달라지는 장면이 나온다. 단순히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라 우리 아이의 사춘기도 그처럼 예고 없이 갑자기 찾아왔다.  늘 고분고분하던 아이가 자기주장이 많아지고 엄마에게 공개하지 않는 비밀이 많아진다. 하지 말라는 행동을 기어이 하면서도 미안함이 아니라 '엄마는 이해 못 해'라는 표정과 눈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B8Reh5t7PvffgyYpvGIUMn1Xl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5:00:37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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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확신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6QdF/119</link>
      <description>&amp;quot;제10회 넥슨 프로그래밍 챌린지   1214 부문 대상 수상자는  **중학교 유**님입니다.&amp;quot;  대회 진행 중에 스코어 보드를 통해 아이의 점수와 등수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지만 초반 1시간 정도 확인하고 더 이상 보지 않았다. 동상이든, 금상이든 어떤 상을 받던 온 마음을 다해 축하해 주기로 생각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시상식장에서 금상 수상자 발표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TRt9HZT92nxuJ4qsoiZswhIxhE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3:57:22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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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온원을 통한 파워풀 한 조직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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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성원의 말을 경청하고 지시 대신 질문하는 리더십에 대해 실제로 의구심을 표현하는 분들이 많다. 특히 한 치 앞도 예측하기 어렵고 급박하게 돌아가는 업무 현장에서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구성원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적절한지,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아직 확신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취임 직후 성장 마인드셋을 조직문화의 일부로 녹여내고, 원온원을 기초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cDD4b9t8uiOb0PNkvp37iKwLW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3:16:36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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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온원의 도입 - 팔로우업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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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온원이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진행이 되면 많은 리더들이 원온원 미팅 자체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원온원 대화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생각이 열리며 기존에 상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대안이 도출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온원 미팅을 통한 변화화 성장은 대화 과정에서가 아니라 대화가 끝난 후 현장에서 이루어진다. 원온원은 목적이 있는 대화이고, 목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a-9oHgOtgdC6R3pOPEk4yyTtmPw.png" width="291"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2:46:22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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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온원의 도입 - 운영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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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탁월한 조직은 단순히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식에서 차이를 만든다.&amp;nbsp;&amp;nbsp;한 가지 확실한 건, 원온원이 잘 운영되는 조직일수록 팀원들의 동기부여와 성장, 그리고 성과가 훨씬 더 높아진다는 점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원온원은 리더십의 본질을 실천하는 과정이라 할 수도 있다.  존 휘트모어경이 성과를 내는 이너게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bmafk8N6Ov4GpWMY58aianZq_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2:00:34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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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온원의 도입 - 사전준비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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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0년대 초, 구글은 뛰어난 인재를 관리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amp;quot;Project Oxygen&amp;quot;이라는 연구를 진행했다.&amp;nbsp;&amp;nbsp;&amp;nbsp;1만 건이 넘는 자료를 바탕으로 만족도와 성과 측면에서 모두 최고점과 최저점을 받은 관리자를 다변량 통계 기법을 이용하여 비교한 결과, 상위 25%에 드는 사람과 하위 25%인 사람들을 구분 짓는 결정적인 요인은 &amp;quot;훌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ufmzNZHDxcAS7lSQx6q2wIaXfFU.png" width="385"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1:13:34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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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온원을 통한 효과적인 OKR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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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O(목표에 의한 관리)는 지식근로자의 목표관리를 위해 도입되었는데, 1954년 Peter Drucker의 &amp;lt;Practice of Management&amp;gt;라는 책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생산직으로 일하는 육체 근로자의 경우 생산성이나 효율성으로 관리하지만, 지식근로자는 어떤 공헌을 했는지 목표로 관리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피터 드러커에 의하면 &amp;quot;목표 관리&amp;quot;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I1VKLCikvs-AsIIG38gJqvfCq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0:47:24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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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치처럼 평가면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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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 팀장 사연] 성과 평가 시즌만 되면 고민은 깊어만 갑니다. 공정하게 평가하고 싶긴 하지만 구성원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지표도 없고, 정신없이 떨어지는 수명 업무 처리하다 보면 구성원 개개인의 업무 수행 과정을 일일이 관찰하기도 어렵습니다.  게다가 구성원 성향도 제각각이라 무슨 일을 하는지 먼저 와서 보고하고, 진행 상황을 수시로 공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Xrti5oq4RbsAUJ0N0qjc3N24z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9:13:22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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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의 임펙트는 자기관리에서 출발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QdF/112</link>
      <description>대화가 진정성 있게 진행되는 상태는 리더와 구성원이 서로 연결감을 느끼고, 리더는 구성원에게 온전히 집중하여 주의 깊게 이야기를 듣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맥락을 고려하여 경청한다.&amp;nbsp;이러한 상태는 내적 갈등이나, 외부의 방해요인 없이 온전히 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상태이다.  원온원이 이처럼 이상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원온원 프로세스를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V0bfjwtSd-Vcp4_oRhmXv0I_Zf8.png" width="469"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7:43:33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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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적 대화하기 - 공감을 표현하면 마음이 열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6QdF/111</link>
      <description>&amp;quot;정말 관대하시네요&amp;quot;  체력도 약하고 우울감도 있는 분의 코칭을 진행했는데, 어느 날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준 후 &amp;quot;정말 관대하시네요&amp;quot;라는 말로 인정을 하였다.&amp;nbsp;&amp;nbsp;그런데 그분이 갑자기 울기 시작하더니 10분이 넘도록 엉엉 소리까지 내며 우는 것이었다. &amp;nbsp;한참을 울다가 눈물을 닦고 이렇게 말씀하셨다.&amp;nbsp;&amp;nbsp;&amp;quot;저는 지금까지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고 참고 살았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z2wPhDO2yKdY5QxxCxFtsyQ1Efg.pn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4:38:55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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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긍정심리학] 우리에게 충만함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QdF/110</link>
      <description>긍정 심리학은 단순히 좋은 기분에 관한 것이 아니라 무엇이 삶을 살 만한 가치가 있게 만드는가(What makes life worth living)?&amp;quot;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불편한 심리나 질병에 초점을 맞추었던 과거 심리학적 전통에서 벗어나 인간의 타고난 회복력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행복, 삶의 만족, 강점, 의미, 몰입 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reMc2Ge0stLXJNkdI1gR7WkaVio.png" width="398"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7:47:26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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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아리스토텔레스의 뒷이야기 - 구글이 발견한 고성과 팀의 추가적인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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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글은 프로젝트 아리스토텔레스를 통해 &amp;quot;무엇이 팀을 효과적으로 만드는가?&amp;quot;라는 질문을 던졌고, 그 답을 심리적 안전감에서 찾았다. 프로젝트 아리스토텔레스는 아마도&amp;nbsp;팀 효과성에 관해 한 세대에서 수행된 가장 중요한 연구라 할 수 있다. 프로젝트 아리스토텔레스의 부제는 &amp;quot;왜 어떤 작업 그룹은 성과를 내고, 다른 그룹은 실패하는지에 대한 놀라운 진실을 밝힌다&amp;quot;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GcOImbEAJSiBh_GiWJRveKpOT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8:14:34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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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으로 안전한 팀은 어떻게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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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심리적 안전감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조직이 늘어나고 있다. 강압적이고 강력한 리더십이 환영을 받던 시기도 있지만, 변동성이 심하고 혁신이 중요해지는 시기를 현명하게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강한 충성심보다는 정신적 유연성과 창의적 사고가 더 요구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실수를 한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분기별 목표를 달성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ANztJqLMDy6rxaLHNZ7ZoY7B7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2:19:58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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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펙트 있게 피드백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QdF/104</link>
      <description>&amp;lt;김만년 차장 이야기&amp;gt;  김만년 차장은 오늘도 회사 갈 생각에 스트레스가 몰려옵니다. 기분이 변덕스러운 날씨처럼 수시로 변할 뿐만 아니라 모호하게 지시를 하면서 &amp;lsquo;명확한&amp;rsquo; 업무처리를 기대하는 H팀장 때문에 일하기가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팀장의 머릿속에는 뭔가 아이디어가 있어 보이는데, 늘 대충 두루뭉술하게 설명하기에 팀장의 지시 사항을 받고 자리에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dF%2Fimage%2F3Gn49tze2R8slefD-9k5mHsY3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0:00:07 GMT</pubDate>
      <author>김명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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