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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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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의 숨겨진 서사를 발굴하는 에디터, 근근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9: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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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숨겨진 서사를 발굴하는 에디터, 근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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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계정 폭파 후 4주간의 복구 과정 - 하이아웃풋클럽(HOC)에서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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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log.highoutputclub.com/ 11기에서 34기로 다시 돌아온 이유.  나는 이번 한 달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시작부터 상황이 너무 세게 들어왔다. 메타의 악질적인 AI 검열 때문에 내가 관리하던 4개의 계정이 모두 폭파됐다.  솔직히 이건 단순한 변수 정도가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흐름이 한 번에 끊겨버린 느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4PfB9lDf-inOHsg3-gPhcPJGE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2:37:24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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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기획서는 맥북이 아닌 '일기장'에 있다 - 브랜딩은 창조가 아니라 '발견'의 영역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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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멋진 카페에 앉아 맥북을 엽니다. 빈 키노트 화면을 띄워두고 커서를 깜빡입니다. '세상에 없던 컨셉'을 찾겠다며 핀터레스트를 뒤지고, 경쟁사 인스타그램을 염탐합니다. 많은 대표님이 브랜딩을 시작할 때 범하는 첫 번째 오류입니다.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한다는 강박. 현재의 나보다 더 근사해 보여야 한다는 압박. 하지만 5년 차 마케터이자 브랜드 컨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usFHdwGT5RZSru_puMSo5bwud3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0:29:50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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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카콜라 산타 마케팅의 비밀 - 브랜드 아이덴티티 해상도 높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RG4/65</link>
      <description>산타클로스가 빨간 옷을 입게 된 진짜 이유 많은 분들이&amp;nbsp;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립할 때, &amp;quot;우리는 고객에게 행복을 줍니다&amp;quot;와 같은 추상적인 단어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고객은 추상적인 개념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여기, '행복'이라는 보이지 않는 가치를 '산타클로스'라는 보이는 실체로 만들어 전 세계를 장악한 사례가 있습니다. 오늘은&amp;nbsp;코카콜라 마케팅&amp;nbsp;사례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A1iWEt0x6zD4NiLq2pXMlT41T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3:03:25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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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 느낌 있잖아, 딱! 하면 척!&amp;gt;의 비극 - 그래서 어쩌라는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6RG4/64</link>
      <description>대표님은 천재적인 직관을 가졌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팀원들은 독심술사가 아닙니다.  &amp;quot;디자인을 좀 더... 힙하면서도 진중하게 해줘요.&amp;quot; &amp;quot;글쓰기 톤을 약간 위트 있으면서도 너무 가볍지는 않게.&amp;quot;  이런 말을 들은 디자이너와 마케터의 머릿속은 하얗게 변합니다. '힙하다'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성수동 카페의 힙함인가요, 아니면 을지로 노포의 힙함인가요?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aatQNsBt4aSzWZaMeBnZQkDj3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2:18:38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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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지금, 세계는 스토리텔러를 찾는가? - 의미와 그 이유를 팔아야 살아남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G4/63</link>
      <description>기능의 시대는 가고, &amp;lsquo;의미&amp;rsquo;를 파는 기업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파타고니아, 에어비앤비, 나이키처럼&amp;nbsp;기술의 상향 평준화로 &amp;lsquo;스펙&amp;rsquo; 경쟁이 무의미해진 시장에서 이들은 &amp;lsquo;서사(Narrative)&amp;rsquo;를 통해 대체 불가능한 종교가 되었습니다.&amp;nbsp;마케팅의 전장이 제품에서 &amp;lsquo;의미&amp;rsquo;로 이동하면서 해외 유수 기업들은 마케팅 팀장 대신 &amp;rsquo;최고 스토리텔링 책임자(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F_kp8j_f2zaGoI5WTacUE51U6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4:58:13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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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WER과 B2B 브랜딩의 상관관계 - QWER 흥해라!</title>
      <link>https://brunch.co.kr/@@6RG4/62</link>
      <description>해당 내용은 비마랩에도 기고된 내용입니다. 언뜻 보면 전혀 관련 없어 보이지만, 브랜딩 관점에서는 흥미로운 교차점이 존재합니다. QWER와 B2B의 브랜딩 상관관계를 3가지 핵심 포인트로 정리해드릴게요. QWER이 누구? QWER은 2023년 10월에 데뷔한 4인조 걸밴드로,&amp;nbsp;피지컬 갤러리를 운영중인 유튜버 김계란이 기획한 &amp;lsquo;최애의 아이들&amp;rsquo; 프로젝트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3DmhySbDW3wQLfHd53A2FJlJW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5:17:32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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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잡부입니다. - 마케터라 부르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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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일을 시작하면서 사수없이 업무를 진행했고, 그 안에서는 스몰윈도 있었고, 아무것도 없었을 때도 있었다. 실패일지도 모르는 그런 일들.&amp;nbsp;잡부라는 타이틀에 맞게 콘텐츠 제작부터 시작해서 상세페이지, 디자인 등 다양한 일을 해왔다. 지금은 개발도 조금 배우면서 내 서비스를 만들고&amp;nbsp;있다. (이제 영업을 배우면 완벽한 제너럴리스트 완성) 아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ycVadPU6vMqlhyOULUuoouPsFd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13:43:42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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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힘든 그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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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에게나 그날이 있다.  사랑으로 사람에게&amp;nbsp;버려진 날. 아니, 누군가에가 사랑받고 싶었던 날. 위로받고 싶었던 날. 고생했으나 직장에서 인정받지 못한 날. 노력했지만 성과가 나오지 않은 날. 여럿이 함께 있지만 외로운 날. 누군가 만나고 싶지만 편히 연락할 사람이 없던 날 너만 힘든 거 아니라는 말을 그냥 웃으며 넘긴 날.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 문득 올려</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24 14:08:20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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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맥 맥주 추천: 켈리, 테라, 카스 중 최고는? - 켈리 vs 테라 vs 카스</title>
      <link>https://brunch.co.kr/@@6RG4/48</link>
      <description>'첫 잔은 소맥이지!!'  술자리에 가면 종종 듣는 말 중 하나죠. 왜 우리는 첫 잔을 소맥으로 마시게 되었을까요? 누구는 소주의 알코올 향이 세게 느껴져서, 누군가는 맥주만 마시기에는 밍밍해서 등 각자의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속하시나요? (저는 이유는 없고 그냥 마십니다.)  재미있게도, 2014년 불만제로에서 전자 혀로 소맥을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RDvAEiG3-mRU2A712vC0iPx-2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8:59:44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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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와 QWER의 브랜딩 - 팬덤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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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딩은 제품이나 서비스가 소비자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좋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단순히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성공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싸이(PSY)는 독특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자리를 잡았고, QWER은 적극적인 소통과 콘텐츠로 빠르게 성장하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yoMpLsL4mRhjXnvg_MQrY8Zr50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15:16:54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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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 8시까지 운영하는 꽃집이 있다. - 꽤 괜찮은 전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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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는 동생이 결혼을 하고 신혼집을 구해 집들이를 하러 가는 길이었다. 아침에 준비한 선물을 들고 가는 중이었는데 꽃선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amp;nbsp;당연히&amp;nbsp;지하철역에 꽃집이 있을 줄 알았는데..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역사 안에 꽃집이 없는 것이었다. 미리 안 찾아본 내 잘못이지 하면서 지도앱을 열어서 확인했는데 이건 또 무슨... 역 주변 꽃집이 저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KuFDA4T3JcCTz7uhsfWYf8KE-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08:56:21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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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신입 마케터 면접에서 물어보는 질문 모음 - 신입부터 2년 차 이직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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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까지 마케터 면접만 20곳을 넘게 봤습니다. 면접 본곳의 카테고리를 묶어보면 이커머스, 헬스케어, B2B, SaaS, 육아, 대행사, IT서비스, 여행, &amp;nbsp;등. 이렇게 여러 곳에서 면접을 볼 때마다 했던 행동이 하나 있어요.  바로 면접을 보기 전에 녹음을 해도 되는지 요청을 드렸고 다들 흔쾌히 OK를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제 면접 대답에 대해서 복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fDCDHRovolNAyxPvTuwSfN65q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3:01:20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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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맥주의 숨겨진 비밀: 0.00%와 0.0% 의미 - 마시고 운전도 가능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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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알콜맥주, 무알콜맥주가 익숙하실 것 같아요. 헬시플레저 열풍으로 무알콜맥주가 인기를 끌면서 시장을 키웠는데요. 그런데 문득 궁금하시지 않으셨나요?  0.0%와 0.00%의 차이는 무엇이고 비알콜, 논알코올, 알코올 zero라고 각각 다르게 쓰이고 있는지 오늘은 이 차이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1. 비알콜, 무알콜 맥주의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MgX3nIDJ4elU7kIlImrHvMHIc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03:21:34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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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를 위한 인스타그램 레퍼런스 (8) - 전통주, GA강의, 협업툴</title>
      <link>https://brunch.co.kr/@@6RG4/53</link>
      <description>88양조장(@88yangjojang)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함. 아니 강력함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amp;nbsp;처음에는&amp;nbsp;뭐지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 심상치 않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영상들이 꽤 재미있거든요. 최근&amp;nbsp;전통주가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광고나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것 같은데 한 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만들었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P7rOEcTP28zQ9ndrE0QbAZiI1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04:24:40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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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동주와 막걸리의 차이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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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눈이 오는 겨울이 지나고 비가 오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비가 오면 어떤 음식이 생각나시나요? 바로 전이죠! 전을 부칠 때 반죽이 익으면서 나는 소리가 '빗소리와 비슷해서 생각이 난다'는 설이 있죠. 아, 막걸리와 동동주 얘기하려다 전에 빠져버렸네요. 다시 돌아와서&amp;nbsp;오늘은 전과 함께 마시면 좋은 막걸리와 동동주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9CNiXt9HA5W-_1RrR6EATm_BN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22:45:39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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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자주 활용하는 트렌드 사이트 10개 - 그놈의 근거 아주 지긋지긋해</title>
      <link>https://brunch.co.kr/@@6RG4/51</link>
      <description>사업기획서부터 콘텐츠를 제작할 때 필요한 근거마련 등 마케터는 좁게는 회사 내부,&amp;nbsp;넓게는 고객까지 설득을 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누군가를 설득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트렌드 사이트 10개를 소개합니다.   1. 오픈애즈 오픈애즈는 당신의 성장을 위한 마케팅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직업이 무엇이든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한고 성장을 위한 무언가를 더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a2E0uHd1jNWVDWpHMmXUQYwwD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06:25:59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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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삭 골드: 사과가 있는 거죠...? - 소주잔에 드시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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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술을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절. 대.로. 소주잔에 드시지 마세요. 일반 소주처럼 마시면 조금 있는 향과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소주잔에 마시면&amp;nbsp;밍밍한 맛만 느껴지실 겁니다. 제품명: 아삭 골드유형: 일반증류주도수:&amp;nbsp;17도용량: 360ml특징: 약간 노란색, 사과오크가격: 6,900원 (GS더프레시에서 구매)제조판매 : 경북 예천, (주)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Wv6Sp6Yz6AJCxwl2lwKTBRT49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23:41:27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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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매를 이끌어 내기 위한 고객 유형별 푸시메시지 작성법 - 여러분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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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시 메시지를 작성할 때 무엇을 가장 고민하시나요?  할인율 체크? 제품명? 후킹 될 만한 메시지?&amp;nbsp;물론 이 모든 걸 고려해야 하지만 그중에서 먼저 해야 할 건 '누구에게 보낼 건지'를&amp;nbsp;정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메시지를 보낼 때 한 명이 아쉬워서 고객 전체에게 메시지를 발송하고 계시지는 않았나요?&amp;nbsp;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나에게 필요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79rxB3EDMgnSGslDuGqKWa0By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24 02:15:11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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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양(鮮洋)소주: 회가 생각나는 술 - 약간 밍밍하지만 딱 한잔 마시면 바로 회가 생각나는 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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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쁜 일주일이 끝난 금요일. 친구들과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30분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덜 마신 기분이 들어 편의점에 들렀다. 평소 가게에서 자주 먹는 술은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잘 구매하지 않기에 이번에도 눈에 잘 보이는 술을 선택했다. 제품명: 선양(鮮洋)소주도수: 14.9도특징: 제로슈가유통&amp;middot;제조: 충청권, 맥키스컴퍼니  편의점에 들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ic--dKWUBe9yr9ojZbjhvbt7w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19:55:13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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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장난이 선물하는 1초 - 가장 빠르게 소비되지만 강력한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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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콘텐츠 마케터는 인스타그램을 핸드폰에서 지울 수 없다.&amp;nbsp;하루에도 수백 가지 콘텐츠를 넘겨보며 캡처하고 저장하고 수 없이 반복한다. 어쩌면 지루할 수 있는&amp;nbsp;콘텐츠 소비에도 1초 동안 &amp;quot;피식하게&amp;quot; 만드는 콘텐츠가 존재한다.   피식하는 콘텐츠는 &amp;quot;말장난&amp;quot;이 중요한 포인트다. 공감, 재미, 공유 등 콘텐츠로 갖춰야 할 모든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회사동료와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G4%2Fimage%2F8NZVIp3iZvf7rjQzmz_SbQrwf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12:24:23 GMT</pubDate>
      <author>근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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