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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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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어송라이터, 유아 발레 강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20: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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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어송라이터, 유아 발레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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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와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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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WuGNUxL5EYn6SvmDSFMSbAZrL9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37:27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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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헤일메리, 오랫만에 영화다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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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위의 강력한 추천을 받고 보러 간 헤일메리 프로젝트. SF 를 크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라이언 고슬링이 나오고, 반려 우주돌이 나온다길래 괜찮을까 싶어 보러갔다.   조금 우려한 것은 애플워치에 익숙해진 탓인가? 한 시간마다 일어나지 않으면 안될 것처럼 알람이 오기도 하고.. 실제로 영화관에 앉아 있다보면 허리나 무릎이 불편해진다. 비행기를 타도 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w4Sod3EcQGXt5rv9uvc_IpI-QJ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2:11:02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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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의 인생을 꿈꾸는 7080 세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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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은퇴 이후 7080 노년 세대의 자아 실현 욕구에 주목해 보게 된다. 조금은 비자발적으로 얻게 된 자유가 크게 반갑지도 않고, 새롭게 소속될 공동체와 그곳에서의 타이틀에 대한 욕구를 가지는 듯 하다. 예전에는 종교가 이러한 욕구들을 조금은 해소시켜 줬을지 모르지만 길어진 노년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그간 일이나 자녀 양육으로 정신 없었던 이들이 6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tw-IBjKctIuvdJKdUPxsUU0qnM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1:01:07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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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가족과 일터: 동아시아 초 저출생의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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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아시아 국가들은 대부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생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중 한국이 가장 독보적이긴 하지만 중국이나 일본 등도 대체 출생률이 1이 안되거나 아주 살짝 넘는 수준이다. 현재 인구 규모를 유지하기 위한 대체 출생률은 보통 2.1명 정도로 본다. 생활 수준이나 의료 수준이 낙후되어 유아 사망율이 높은 개방 도상국은 3명 전후로 설정되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hxpt6Dx2vgBivelb0jsjleYix5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3:30:01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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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이 뭉치면 호흡이 답답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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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가사 노동이 조금 많긴 했고, 지난번 발레 다녀와서 고관절 중둔근도 많이 뭉쳤고, 필라테스도 체형 교정 하느라 무리가 되긴 한다. 그래서 이주 만에 다시 도수, 운동 처방 다녀 옴.   일단 중둔근, 뒷 허벅지, 종아리, 아킬레스건, 발바닥까지 도수와 지압해 주셨는데 정말 아팠다. 뭉친 건 알았지만.. 그리고 목과 견갑골 주변 근육들도 진짜 푸는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TH357a_MDE90L6OjtJ19UAky0l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6:53:38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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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무용과 말고 평생 무용 학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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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0세에 무용을 시작해서 102세까지 43년째 발레, 탭댄스 등을 배우고 있는 영국 조시 할머니의 사연이 BBC 에 소개되었다. 춤을 추고 싶었지만 생계와 양육 때문에 못하다 60세에 영국 요크 무용 학교에 입학했다고 한다.  이 기사를 보고 다시 생각하게 된다. 한국은 대학에 무용과가 있고 무용수가 되려면 대학 전공을 해야 하는 이상한 시스템이다. 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MQKO5sIFbNt66M5nWlUbrH27vZ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2:35:24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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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만에 아이패드 프로 신형 구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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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한하게 지난 업데이트부터 아이패드 터치가 부분적으로 안되기 시작했다. 크게 충격이 간 적도 없는데.. 액정을 이미 한번 교체한 아이이고 안되는 어플도 있어서 결국 구매하기로.   2020년 가을에 구매한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4세대였다. 그 때 희한하게 국민은행 리스를 해줘서 무려 48개월 할부로 약간 핸드폰 할부처럼 구매했었는데.. 사실 스펙은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TwadKzxoG5SsI3HSJXADjVf8kt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0:22:20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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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우예권, 김선욱이 선사하는 신년 음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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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권님 공연 중 리사이틀도 좋아하지만 신년 음악회 형식의 리사이틀을 엄청 좋아한다. 뭔가 신년이라는 시간적 특이성 때문인지, 분위기가 더 설레고 예권님 멘트나 앵콜도 재미있는 편.   요즘 리사이틀도 신년 음악회도 별로 없어 슬펐는데 갑자기 알게 된 이 공연! 세종문화회관의 누구나 클래식 시리즈라는데 응모 후 예매 형식이었다. 가격도 엄청 저렴하고 김선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hoyVQS_TWeaAutfxfLIvzAeDd2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4:09:44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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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본 체조와 쿠키 발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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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리본 체조도 하고, 예쁜 쿠키도 구워보고 빠 글리사드 뚜르넝 (스트뉴 턴), 그랑 샹주망도 배워보고 (나도 그랑 샹주망은 잘 모르는데 ㅋㅋ 성인 수업에서 잘 안나옴 ㅋㅋ)   내가 유아 발레 티칭 시작한 이래 참 잘 쓰고 있는 두 곡, 처음 본 순간과 댄스핑 송으로 리본 안무. 어렸을 때 철썩같이 리듬 체조 선수가 될 것이라 믿었던 나는 리본 체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9WdrJyeJVRRSBmfcIQj3p_McyP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0:15:21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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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스토리텔링으로서의 노래 - : 유다이님과 으르렁을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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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연말과 2026년 새해를 뜨거운 마음으로 보내고 있다. 바로 얼마 전 알게 된 유다이님과 멜론 어워즈에서 엑소의 으르렁 공연 때문!!  한일가왕전이 그렇게 인기가 있던 프로그램은 아니었는데 유다이님의 Pretender 라이브로 엄청난 주목을 끌었다고 한다. 나도 뒤늦게 이 릴스를 보고 빠져들어서 너무 놀라고 있는 중. 내가 딱 좋아하는 청량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aDgVWiO0M08pp_SHWBznmX0H8-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1:48:16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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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아이들은 겨울 왕국을 잘 모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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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겨울 왕국 테마였는데 사실 컨디션이 약간 좋지는 않았다. 요즘 집순이 모드로 집 정리하고 데이터 정리하고 모드 변경이 안된 것도 있고.. 네스프레소 캡슐 테이스팅 한다고 카페인 과다 섭취로 잠이 조금 늦게 들기도 했다.   하지만 겨울 왕국 테마이니 즐겁게 하려고 했는데 세상에.. 요즘 유아들은 겨울 왕국을 잘 모르는구나 ㅠ 그래서 텐션 올리기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EG2G64982OgS4AvVokA3cUrEjg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2:15:13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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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 MRI 는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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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뇌 MRI 를 찍어봤다. 크리스마스 다음날 아침이라니 정말 별로의 스케줄이었지만 아니면 4월 이후로 넘어간다고 해서. 다행히 검사 전 금기 사항 같은 건 없었지만 전날 홈파티 때 와인을 홀짝 거리기만 했다. 숙취와 함께 뇌 MRI 하면 뭔가 검사 결과가 안좋을지도 모르니 말이다.   MRI 기계에서 폐쇄 공포증 느껴서 검사 못하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WOeG_YP0y89i4-ZZp1SwRs3HmK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2:21:13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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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은 리모델링의 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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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상반기는 유아 발레 금쪽이 때문에 힘들었고, 하반기는 갑자기 하게 된 소도구 필라테스 준비하느라 애썼다. 그래도 좋은 센터, 회원님들 덕에 끝까지 잘 마무리 해서 다행이었다. 회원님들이 스트레칭 특히 좋았다고 하심.  기억에 남는 건 상반기 단편 힐링 판타지 쓴 거랑 하반기 핑크 선셋 싱글 낸 거. 물론 이 작업들 하는 과정도 결코 쉽지는 않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R0ERjHF78VDyrphNlSH_xITc0Z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5:19:21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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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하지 말라고들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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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다고 걱정들을 방치하다 보면 어느새 큰 눈덩이처럼 되어 버린다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을 들여다보고 열심히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자신을 안아주고 격려해줄 수 있도록 더 나은 고민을 할 수 있도록 말이다    *photo by Powel Czerwinski on Unsplas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MM8jRRe-FOgJhKAXSA9Yg0Aszb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4:08:27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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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츠 발레 클래스 무단 촬영 너무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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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 다니던 탄츠 스테이션 평일 낮 A홀 발레 클래스. 전공생, 입시생 무단 영상 촬영으로 항의하고 데스크 선생님 통해 사과도 받았지만 여전히 기분이 좋지 않다. 선생님이 제지도 안한 그 클래스는 안가기로 했고, 발레를 그만 둘까 생각도 들었는데..   내가 탄츠를 다니기 시작한 건 2015년 1월인가였다. 미국 박사 과정 수료는 한 상태에서 논문이 늦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F4z1N5rKoi0-dADAtTkpGy2Zak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8:12:39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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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 관리 너무 어려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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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번 G wood 기타 사면서 기타줄을 처음으로 Gallistrings 12.53 을 써봤는데 자연스럽고 빈티지한 사운드가 맘에 들어 잘 쓰고 있었다. 사실 기타를 많이 치진 못했지만.. 최근 다시 연습을 시작하고 끝나면 살짝 풀어놓았는데 그러다 3번 줄이 끊어져버렸다.  안그래도 기타 넥이 약간 낮아져 있다는 얘길 들었는데, 그래서 버징도 조금 잘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Ry8Qrq3qOzuzht_ayyQRLmwox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7:34:16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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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은 기울어지고 차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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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이 매번 기울어지고 다시 환히 차오르는 것은  내내 붙잡으려 하면 새로이 떠오를 수 없기에  보내고 비워 둔 만큼 지금의 이야기들을 피워낸다    photo by Giovanni Pellizzari on Splas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JNE6nBv4I84elspJyxQ7UxWaNp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5:18:49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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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겨울 밤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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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는 겨울이 점점 좋아진다 나는 어쩌면 북유럽 타입인걸까? 북유럽의 겨울은 밤이 길다던데...  밤이 길어지는 계절이 되니 그만큼 잠이 늘어났다 유난히 짧았던 한여름 밤 부족했던 꿈을 꾸어보려고   photo by Massimiliano Morosinotto on Unsplas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kO0aP7muAKMl-9vAFBv3pJQ-ON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5:07:32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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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정적인 영화 한 편 같은 지젤 - (국립발레단의 박슬기, 허서명 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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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립 발레단에서 너무 애정하는 페어인 박슬기 발레리나와 허서명 발레리노. 이 둘이 연기하는 지젤은 꼭 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예매했는데 정말 오길 너무 잘했다. 아니 그런데 지젤은 왜 이렇게 몰입감이 높은걸까?   대표적인 클래식 발레 작품이자 낭만 발레의 정수인 지젤을 보는데 발레가 아니라 정말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보통 발레 공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_eHcSJMkLsrO6CtKKeKmEsKaj0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5:44:42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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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복이 예뻐서 발레를 한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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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미 발레가 유행인 모양이다. 이렇게까지 인기가 된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데 흔히들 발레복이 예뻐서 해보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한다. 개인적으로는 발레복이 뭐가 그리 예쁘다고 그러는거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요즘 다시 생각해보니 나는 원래 하늘하늘한 치마나 원피스를 많이 입었기 때문에 발레복과 일상복의 큰 차이를 못느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JI%2Fimage%2F9-l1BBOPEdBraRNYHxinbPeBfi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2:25:21 GMT</pubDate>
      <author>모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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