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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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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졸업 후, 회사 한 번 다니지 않고 창업을 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나의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6:45: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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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졸업 후, 회사 한 번 다니지 않고 창업을 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나의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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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이 잘 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불안할까? - 이 시기를 견디는 게 제일 어렵다는 걸 왜 몰랐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RJl/9</link>
      <description>2018년, 대학교 4학년, 만 23살. 남들 다 첫 직장에 들어갈 취업준비를 하는 시기에 나는 첫 창업을 했다.   처음 시작한 창업아이템은 향수였다. 이유는 단순했다. 어렸을 때 향수를 좋아했고, 작년에 다녀온 유럽여행의&amp;nbsp;작은 향수 가게들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간단한 이유.  (중학교 2학년 때, 향수 샘플을 몇 십개 사서 뿌리고 다녔을 정도로 향수 덕후</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16:36:48 GMT</pubDate>
      <author>니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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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브런치를 왜 해? - 괜히 생소하고 어려운 것들에 끌려</title>
      <link>https://brunch.co.kr/@@6RJl/8</link>
      <description>2017년부터 매일 일기를 썼다. 일기를 쓰는 시간은 나와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보니,&amp;nbsp;머릿 속에 있는 생각이 과연 내 생각인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의 생각을 빌려온 것인지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다. 오늘 하루의 시작과 끝까지에서의 시간들을&amp;nbsp;글을 쓰며 곱 씹었다.   글을 쓰다보면 생각이 더 명확해지고 뚜렷해졌다. 그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16:25:16 GMT</pubDate>
      <author>니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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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 내가 스타트업을 한다면 - 아무도 스타트업이 될지 몰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Jl/6</link>
      <description>올해 4월. 마음이 맞는 친구 셋이서 사무실을 셰어 하기로 했다. 여러 공간 투어 끝에 제일 마음에 들었던 30평의 방 3개짜리 사무실.  이 사무실을 3명이서 쓰자니, 빈 공간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방 하나를 오피스로 대여해 주기로 했다.  방 하나를 오피스로 꾸미고 하나는 회의실로 만들고 하나를 우리의 오피스로 만들었다.  그러고 나니, 텅 빈 로비가</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16:53:07 GMT</pubDate>
      <author>니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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